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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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이네;;
죽어있는 알트들은 지금상황에서도 드라이브 안거는거면, 걍 러그랑 다름없다
잡코들어갈거면 바이낸스 상장 and 거래량 봐야함

또한 이게 잘가려면 기다려야하는데.. 언제인지 모르겠네

즉
지금 시장에 참여하려면
1. 바이낸스 상장된 코인 or 거래량

참고로 Hook은 역대급 거래량을 발생시키긴했는데 저의 천불 5배 터트린놈이라 아쉬운 놈

지금 잡코 선물하려면 본인의 적당한 시드로만 해야하는데
만약 하신다면 털려도 심리적으로 감당 가능한 시드로만 하시길 🙏

선물이 어렵다 그럼 이더비트현물사셈..
👍1
VIC도 역대급 거래량 터지고 몇달걸린듯
Forwarded from 영업합니다
불장때 버는법

뇌빼고 잘가는거 매수
- 이가격에 어케삼 금지
- 조정오면 매수함 금지

불장때 잃는법

대가리 굴리면서 매매
- 오버밸류라고 잡코 숏침
- 혼자만 보는 홍대픽 풀매수
이번 불장은 밈보단 유틸의 시대

1. 과거 왜 그토록 밈에 열광했을까를 떠올려보자

2. 코인은 가치가 없었고 투기와 재미뿐. 즉 넘버스 보단 내러티브의 시대였다.

3. 실제로 비트코인도 가치평가를, 채굴하는 채굴단가와 매수자들의 평단 등으로만 계산하는, 기존 주식시장과의 가치평가 분석과는 너무 다른 접근이었다.

4. 일론이 도지를 외치고, WEB2의 근본밈 페페가 대상승을 하고, 작년 GOAT, FART 등 3세대 밈까지..

5. 그리고 지금도 밈 섹터가 반등이 가장 쌔며 이번 시즌 불장의 주인공도 밈이란걸 알리는 듯하다.

6. 작년 핫했던 무댕을 잠시 떠올려보자.

7. 무댕은 먼저 틱톡에서 화재가 된 귀여운 하마였다.

8. 틱톡에서 화재가 되고 난 이후, 밈 시장이 급격히 커짐과 함께 무댕이란 코인이 이곳저곳 만들어졌고, 대장 무댕은 300m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9. 그로부터 틱톡밈이 한때 유행을 탔으며, 마치 이는 전 세계 트렌드의 시장발견을 크립토 시장이 대변해주는 듯했다.

10. 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과연 그러한가? 여전히 WEB2 사람들은 WEB2에서 밈 그자체를 즐기고 놀뿐이고, 그것을 가격적으로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11. 여전히 크립토인들만 그것에 의미 부여를 했을 뿐이고, 지금의 LABUBU 역시 그렇다.

12. 그리고 이렇게 가격 상승이 가장 쌘 이유로, 재미와 투기적 요소도 있지만, 코인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인 "Inflation"이 제로인 섹터인 점도 있다.

13. 더 이상 풀릴 물량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어깨를 걸어가며 X, 텔레 등에서 다같이 으쌰으쌰를 외쳤고

14.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MM들도 공급량이 한정되니 차트를 만들기 훨씬 용이했을 것이다.

15.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밈 섹터만 가능했을까?

16. 결정적 원인은 SEC의 Howey Test 다. 실질 사업이 있는 유틸 토큰이 수익으로 buyback 이라도 하면 곧바로 ‘증권’ 판정을 받고 소송이 걸렸다

17. 그래서 프로젝트들은 배당·소각 같은 가치포집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쓰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다시 ‘내러티브’에만 돈을 걸 수밖에 없었다.

18. 여기에 그레이 마켓 특유의 러그풀·인사이더 매도가 겹치면서, 유틸 코인은 계속해서 신뢰를 잃어만 갔던 것이다.

19. 이제 다음주면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다.

20. 여기서 주요 골자중 하나는 CTFC / SEC 에 대한 관할이 드디어 확정된다는 것이다.

21. CFTC 관할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된 알트들은 법적 불확실성에서 해방된다.

22. 그리고 현재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RWA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의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23. 새로운 시장, 제도적 보완, 그리고 정책적 드라이빙까지 이제까지 유틸 코인에게는 없었던 날개가 달리고 있는 순간이다.

결론으로 이제는 내러티브에서 넘버스로, 밈에서 유틸로 게임의 룰이 바뀔 시간이 아닐까?
❤4
Forwarded from 돈타쿠
일단 리서치의 신 수빈님과 카스타드님이 본인들 텔레그램에 글을 올렸는데

2줄 요약하면

1. 밈코인 끝났다
2. 펀더멘탈 코인 알아봐라

이거인 것 같음.
https://defillama.com/fees

검색해보면 아직 밈쪽 플랫폼이 수요는 유지중

아마도 차차 식는다라는 의견이면 저는 7할정도 맞다고 생각

리테일(개미) 수요가 한계가 있기 때문

어차피 개미들은 잘가는놈들한테 붙기땜에
펀더멘탈코인이 잘가면 그쪽으로 붙음

근데 펀더멘탈이라는게 밈 플랫폼이면 또 말이 달라질수있기 때문에 애매함

걍 돈잘벌고 바이백 잘하는 토큰 운영 잘하는놈 찾자는게 더 맞음

펀더멘탈은 한달전부터 계속 애기하긴했는데
지금 제눈으로 봐도 딱히 안오른놈이 없어서 잘가는놈한테 편승해야할듯
봉크 수익 25% 먹고 2천불이 된 걸로 5배 케이크들어가봅니다.. 오르던놈이라 그냥 뇌빼고 들가봄
갠적으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토큰은 IP스토리프로토콜 코인인데요

애네 IP 지적재산권등록 컨셉은 크립토 안에서 놀면 답이 없음
리테일들의 공감을 얻기 힘들기 때문

하지만 요즘 생태계 구축하고 툴을 개발하고 있는 것을 보아하니
요즘 유행에 맞게 미국 ETF를 뚫고 논다면 또 다를 수 있음

요즘 범람하는 AI의 제작능력을 어느정도 보안도 유지해주고 지적재산권을 지켜줄만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음

그때가 된다면 해시드형님과 국내 깐부들이 어느정도 크게 밀어주지 않을까 생각중

근데 지금은 아님 ETF 촉진되어야함
현재 단계로선 오래 기다려야할듯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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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잡코들 막 30-50% 상승하는 이유는
숏 정리하면서 가격올라서 그렇다고봄
cake 내 눈에만 차트좋아보이는건가요..?
[AI 시대의 진정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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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이더리움, 레이어1에 zkEVM 직접 통합 추진…처리 속도·보안 대도약 예고

이더리움이 영지식 이더리움 가상머신(zkEVM)을 레이어1에 직접 도입해 블록 실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 업그레이드는 처리 효율성 및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266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