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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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여러 시나리오중에 하락의 엘리엇 임펄스 파동을 본다면 그 시작을 이렇게 보고 있긴합니다.
너무 길게 본 시나리오니까 디테일을 잡고 흐름을 보고싶어도. 모르겠어요 아직은 임펄스가 뜬것도 아니고 다만 지금 조정의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참고만

다만 지금 주봉 MACD데크 난다면 문제임
기간조정/가격조정이 나옴
📝 장이 심심한지 워뇨띠 형님도 급 Q&A 하길래 렉카해봄

출처

: 3천억 찍고 1.2천억 갔다가 많이 복구함
: 초심자일 수록 비트만 하는걸 추천
: 알트코인 비중은 0.1% 이상 넘지 않음
: 알트 자체를 잘 안하는게 느껴짐
: 리스크 관리를 항상 제일 신경쓰는 편
: 이더 지금은 너무 비싸져서 못줍겠다
: 비트 121K때 1.3배 숏 포지션 중
: 기관이 들어오면서 개인투자자 더 어려워짐
: 비트는 110K때부터 매수해볼 생각
스트레티지가 MSTR 가이던스를 바꿨네요. 한 달도 안된 사이에 이렇게 급작스럽게 바꾼다는건 좋지 않은 신호입니다.

(변경 전) 채무 의무에 대한 이자 지급 및 우선주 배당금 지급을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MSTR을 발행하지 않을 것

(변경 후) 채무 의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고 우선주 배당금을 자금 조달하며, 회사에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목적 하에 MSTR을 전략적으로 발행 할 수 있음


현재 스트레티지 mNAV가 1.62 정도인데 우선주를 통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거나 MSTR이 신규로 발행된다면 데스 스파이럴의 징조가 나올 수 있겠네요. 세일러의 모험은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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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KBW가 다가오면서 점점 캘린더 초대를 받는 일이 점점 많아지실텐데, 캘린더 초대를 통한 해킹 방식이 새로 등장해 전해드리려 합니다.

전통적인 해킹 방식은 아니고, 구글의 Gemini에 악성 명령어를 넣어 사용자의 정보를 빼가는 공격 방식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해커가 캘린더 초대 정보에 사용자 정보를 유출하거나 악성 작업을 실행하도록 하는 프롬프트를 살짝 끼워넣고, Gemini가 일정 관리를 위해 이걸 읽으면서 프롬프트를 실행시키게 됩니다. 초대를 수락하지 않더라도 관련 정보 확인을 위해 프롬프트를 읽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Gemini를 평소에 안쓰셨던 분들에게는 위협요소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프라이빗한 정보까지 넣었다면 치명적인 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공격이라,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AI의 사용 기록을 초기화하거나, 프라이빗한 정보는 LLM에 웬만하면 넣지 않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www.safebreach.com/blog/invitation-is-all-you-need-hacking-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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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본격적으로 조정오면 비트의 변동성이 매우 무섭네;;
내린것도 없는데 비트가 이렇게 발작하는거보면 참 ㅎㅎ

우선 지금 구간을 지지하는 모습은 크게 안보이네욤 아랫구간 터치할듯
부탄 정부, 800 BTC 이체...아직 9969 BTC 보유 중
Forwarded from 도랏맨
갠적으로는 잭슨홀에서 파월이 상당히 매파적일 것으로 예상됨

일단 PCE 데이터나 아직 기업들이 부담하고 있는 가격 상승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면서, 물가가 한번 딱 오르고 끝나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봄 (포드는 5월에 차량 가격 인상 / 도요타는 7월에 인상 / 현대는 8월 인상) 다만 물가가 공산 품 만으로 이뤄지는건 아니라서 좀 봐야하지만, 관세는 모든 예상을 뒤엎을 수 있고 시간이 오래걸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

여기서 파월이 자기 좀 편해지려고 금리 그냥 인하해주고, 좋게 얘기해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 시장은 83.1%의 확률로 인하를 보고 있지만, 만약 금리 인하를 안 한다고하면 파멸적인 하락이 올 수도 있다고 봄

하지만 잭슨홀이 생각보다 부드럽게 나오고, PCE 데이터가 잘 나오면 = 생각보다 연착륙하면서 레츠고 가능성도 있음.
Risk off를 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매도하거나 / 현물 숏헷징 하는 방법이 있음


물론 다 ㅈ까고 존나게 오를 수도 있습니다
*절대 재정적 조언이 아니고, 저도 물려있습니다*
톰 리 형님도 저희랑 별반 다른게 없는 것 같습니다….

“잭슨 홀 미팅 끝나면 다시 랠리 온다…”
“엘리엇 파동 어쩌고 4k까지는 건강한 조정“
대.여.명..!!
110k -112k까지 패닉이 발생하면 숏 반익하고 이더롱 진입하겠습니다.

여기가 진짜 마지막 불장에서 상승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싶네요.

이번에 잡은 숏은 반익한 뒤에 본절 두려구요.

제가 지금까지 맨날 반익으로 두질 않고 전부익절하니까 거기서 오는 갭들이 심리적 아쉬움을 매번 줘서 매매가 꼬일때 더 부하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만족하고 반익본절로 가는 스탠스

이번 남은 장 사이클에는 무조건 반익본절은 기본 세팅으로 나아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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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가 자신의 매매법을 유튜브에 설명하거나 자신만의 관점을 텔방에 얘기할때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거나 아예 거들떠도 안봤음.

왜냐면 타인의 매매법이 나한테 맞지도 않을뿐더러 매매법이라는것은 자신의 경험이 축적되어가면서 자기한테 맞는것을 찾아가는것이라고 생각함.

관점도 마찬가지임. 어느정도 수용은 가능하나 그 관점이 틀리면? 그다음은 어떡할건데? 맞더라도 그 다음은? 계속 타인에게 의존할 수는 없으니까..

내가 유독 타인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하고 배척하는걸수도있음
근데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것이 딱 한가지있음

대다수는 복리가 단리보다 좋다 이렇게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함
근데 김봉찬님하고 몽타님이 서로 얘기했던 유튜브에서 몽타님이 선물 단타는 단리로 하는것이 더욱 유리하다고 얘기를 함

단리여도 자기의 그릇만큼의 사이즈를 찾고 시행횟수를 늘리다보면 시드는 진짜 빠르게 늘어남. 선물 단타는 알트코인을 할텐데 알트코인도 변동성이 장난아니니까..

특히나 나에게 진짜 크게 도움이 되었던건 손절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이 진짜 빠르게 줄어들었음.

꼭 복리만이 정답은 아니고 시행횟수가 잦다면 단리도 시드를 늘리는데에 있어서 정답이 될수도있다.

https://youtu.be/J9hXQn2R5OM?si=21ccxfbT4u2i0O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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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경험을 축적하는법은 매매일지를 쓰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함

나는 매매했던거 트래이딩뷰에 쓰고 스샷 찍은다음에 텔레그램 나만의 메세지에 저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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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이더리움 PoS 전환 이래 최대 규모, 출금 대기 92만 ETH 돌파

이더리움 PoS 네트워크에서 탈퇴 대기 중인 ETH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출금 대기열: 916,647 ETH (약 38억 달러)
출금 지연 시간: 약 15일 22시간

한편 신규 검증자 스테이킹 수요는 줄어들어
입장 대기열: 250,368 ETH (약 10억 달러)
입장 대기 시간: 약 4일 8시간

📊출처 : validatorqueue 데이터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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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트위터 열심히 키웁시다

트위터는 매달 2번씩 수익 창출이 가능함

8월 1차 수익 150만원 2차 수익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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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coin Foundation(FF)과 GSR Foundation 협력]

탈중앙화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5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Starling Lab, EASIER Data Initiative, TRANSFER Data Trust, Akashic, 그리고 Oceanic Whispers로, 디지털 기록의 진위성 보존, 예술 작품의 영구 보관, 난민 이야기 아카이빙, 환경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Filecoin의 탈중앙화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합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탈중앙화 스토리지 기술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입니다. FF는 탈중앙화 인프라 지원에 대한 전문성을, GSR Foundation은 블록체인 기반 사회 공헌에 대한 깊은 경험을 공유하며, 이 프로젝트들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협력 모델은 기술적 인프라와 미션 중심의 투자가 결합하여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합니다. 두 재단은 이번 사례를 통해 더 많은 필란트로피, 암호화폐, 임팩트 투자 분야의 참여자들이 유사한 모델을 채택하도록 독려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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