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은행 vs 크립토, 누가 미국의 돈을 지배할 것인가 - 출처 (Bankless)
• 스테이블코인 보유 시 약 4% 보상 vs 은행 예금 0.7% → 게임 체인저
• 은행권 "발행사 직접 지급 금지" 얻어냈지만, 거래소가 준비금 운용 성과를 '리워드'로 전달하는 구조는 합법적으로 허용됨
• 은행들이 이를 "루프홀"이라고 공격하며 시장구조법에 끼워넣어 무력화 시도 중
• 준비금은 재무부채·은행예금에 묶여 있어 예금 유출 근거도 취약한데, 법 통과 후 뒤늦게 반격 개시
• 은행 = 전통적 장기 네트워크 + 고액 로비 + 은행장 면담 전술
• 크립토 = StandWithCrypto 230만 명 + 블록체인협회·코인베이스·a16z + 유권자 동원 신식 전법
• 은행의 '톡킹 포인트' 구식 플레이북 vs 크립토의 정책 디테일 교육 + 그라스루츠 조직력
• 워싱턴 전면전 구도, 크립토가 민심·유권자 기반으로 역전 중
• 엘리자베스 워런 영향력 뚜렷이 약화, 워런-겐슬러 축 붕괴
• 상원 신진 친크립토 민주 인사 증가 + 하원 공화 지도부 우호적
• 초당적 시장구조 논의가 워런 우회해서 진행되는 이례적 장면
• 지역구 유권자 니즈(혁신·일자리·금융포용) → 중도파들 친크립토 정렬
• 블록체인 레일 = 실시간·프로그램 가능 결제 + 낮은 마찰
• 카드 인터체인지 수수료 1~2% vs 온체인 원자결제 구조적 위협
• 은행 선택지: ① 로비로 경쟁 차단 or ② 스테이블코인 발행·제휴로 전환 (핀테크 때 교훈 반복)
• 영국 개인 스테이블코인 보유한도 £10,000 제한 등 '경량 자본통제' 확산 조짐
• 연방 시장구조법 + 프리엠션 확보 → 주별 송금면허 패치워크 비용 제거
• CFTC·SEC 공조 강화 + 예측시장 온쇼어링(폴리마켓 인수, 칼시 허가)
퇴직·연금계좌 디지털자산 편입 + 세제 보완 본격화
• 룰메이킹 진입 → 기관·연금 대규모 유입 촉발
은행의 예대마진 독점이 무너지는 순간, 돈의 주도권이 넘어갈 수 있음.
GENIUS 법이 폭발시킨 예금 전쟁
• 스테이블코인 보유 시 약 4% 보상 vs 은행 예금 0.7% → 게임 체인저
• 은행권 "발행사 직접 지급 금지" 얻어냈지만, 거래소가 준비금 운용 성과를 '리워드'로 전달하는 구조는 합법적으로 허용됨
• 은행들이 이를 "루프홀"이라고 공격하며 시장구조법에 끼워넣어 무력화 시도 중
• 준비금은 재무부채·은행예금에 묶여 있어 예금 유출 근거도 취약한데, 법 통과 후 뒤늦게 반격 개시
7억 달러 은행 로비 vs 230만 유권자 크립토 진영
• 은행 = 전통적 장기 네트워크 + 고액 로비 + 은행장 면담 전술
• 크립토 = StandWithCrypto 230만 명 + 블록체인협회·코인베이스·a16z + 유권자 동원 신식 전법
• 은행의 '톡킹 포인트' 구식 플레이북 vs 크립토의 정책 디테일 교육 + 그라스루츠 조직력
• 워싱턴 전면전 구도, 크립토가 민심·유권자 기반으로 역전 중
정치 판도가 완전히 바뀜
• 엘리자베스 워런 영향력 뚜렷이 약화, 워런-겐슬러 축 붕괴
• 상원 신진 친크립토 민주 인사 증가 + 하원 공화 지도부 우호적
• 초당적 시장구조 논의가 워런 우회해서 진행되는 이례적 장면
• 지역구 유권자 니즈(혁신·일자리·금융포용) → 중도파들 친크립토 정렬
스테이블코인이 은행·카드사를 구조적으로 압박
• 블록체인 레일 = 실시간·프로그램 가능 결제 + 낮은 마찰
• 카드 인터체인지 수수료 1~2% vs 온체인 원자결제 구조적 위협
• 은행 선택지: ① 로비로 경쟁 차단 or ② 스테이블코인 발행·제휴로 전환 (핀테크 때 교훈 반복)
• 영국 개인 스테이블코인 보유한도 £10,000 제한 등 '경량 자본통제' 확산 조짐
2026년 게임 체인저 시나리오
• 연방 시장구조법 + 프리엠션 확보 → 주별 송금면허 패치워크 비용 제거
• CFTC·SEC 공조 강화 + 예측시장 온쇼어링(폴리마켓 인수, 칼시 허가)
퇴직·연금계좌 디지털자산 편입 + 세제 보완 본격화
• 룰메이킹 진입 → 기관·연금 대규모 유입 촉발
은행의 예대마진 독점이 무너지는 순간, 돈의 주도권이 넘어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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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이 eth 평단이 4100$ 부근이던데 평단 아래로 내려가도 비트마인은 걱정도 안되는게
이더스테이킹 수익이 회사를 유지시켜줄거라 생각했음
비트코인이랑은 다르게 이더는 여차하면 스테이킹말고도 디파이를 이용해서 다양한 예치서비스를 만들수도 있고 그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게 너무 많음
근데 막 이더가 천달러 이천달러 가격으로 내려가면 좀 심각하겠지만..
암튼 거기까지는 지금 보이진 않는다는 생각임 (사망선고인가)
이더스테이킹 수익이 회사를 유지시켜줄거라 생각했음
비트코인이랑은 다르게 이더는 여차하면 스테이킹말고도 디파이를 이용해서 다양한 예치서비스를 만들수도 있고 그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게 너무 많음
근데 막 이더가 천달러 이천달러 가격으로 내려가면 좀 심각하겠지만..
암튼 거기까지는 지금 보이진 않는다는 생각임 (사망선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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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 조금 더 추가하는 KBW 후기
저는 이번 KBW때 오히려 역배로 PERP - DEX 메타가 아닌 팀을 알아내고 발굴하는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결국 메타에도 끝이 있고 시장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PERP DEX 메타로 하이퍼리퀴드부터 시작해 아스터, 아반티스 그리고 라이터까지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와중. 월리파부터 시작해 팔콘, 플라즈마 등 예치메타가 주류가 되고, 세일메타도 불이 붙고 있습니다. 오픈렛저, 0G, 미라 등 AI 내러티브 행렬도 왔다고 볼 수 있겠네요.
언제 또 바뀔지 모르겠지만 이 흐름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거래소 입장에서도 이제 XX 너무 많이 했나?라고 느낄 수 있고 다음 메타로 옮겨갈 필요성을 느낀다고 생각할텐데.. 저는 이게 우리가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오픈에덴이라는 RWA 등판도 하나의 단초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시장은 돌고 돈다고 가정 시에, 투자자 입장에서도 조금 더 색다른 것을 찾아 미리 앉아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KBW에서 가급적 펄프덱스가 아닌 팀을 많이 만났습니다.
RWA, 예측시장, 페이먼트, 스테이블 코인, 디파이, 수이 이코시스템 등등 많은 팀을 만났고 개인적으로 연말 내년의 수확 포트폴리오를 미리 구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확실히 로보틱스 메타에 대한 소리가 컸는데, 그에 반해 알맞은 프로젝트가 없어 허덕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보는 시각이 맞길 바라며 그들이 한국에 많은 것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저는 이번 KBW때 오히려 역배로 PERP - DEX 메타가 아닌 팀을 알아내고 발굴하는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결국 메타에도 끝이 있고 시장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PERP DEX 메타로 하이퍼리퀴드부터 시작해 아스터, 아반티스 그리고 라이터까지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와중. 월리파부터 시작해 팔콘, 플라즈마 등 예치메타가 주류가 되고, 세일메타도 불이 붙고 있습니다. 오픈렛저, 0G, 미라 등 AI 내러티브 행렬도 왔다고 볼 수 있겠네요.
언제 또 바뀔지 모르겠지만 이 흐름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거래소 입장에서도 이제 XX 너무 많이 했나?라고 느낄 수 있고 다음 메타로 옮겨갈 필요성을 느낀다고 생각할텐데.. 저는 이게 우리가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오픈에덴이라는 RWA 등판도 하나의 단초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시장은 돌고 돈다고 가정 시에, 투자자 입장에서도 조금 더 색다른 것을 찾아 미리 앉아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KBW에서 가급적 펄프덱스가 아닌 팀을 많이 만났습니다.
RWA, 예측시장, 페이먼트, 스테이블 코인, 디파이, 수이 이코시스템 등등 많은 팀을 만났고 개인적으로 연말 내년의 수확 포트폴리오를 미리 구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확실히 로보틱스 메타에 대한 소리가 컸는데, 그에 반해 알맞은 프로젝트가 없어 허덕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보는 시각이 맞길 바라며 그들이 한국에 많은 것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복면가왕인줄 알았는데 코인가왕이었네요.
보라색 람보르기니 졸라 멋있읍니다.... 나는 언제 람보르링귀니 옆자리라도 타보노
실전매매 꿀팁 배우기 좋은듯 ㅇㅇ
빗썸로드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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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여러분은 "채권" 이 뭔지 아시나요?
채권 : 정부,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 또는 주식회사가 투자자를 대상으로 비교적 장기의 자금을 차용하기 위해 발행한 증권
-> 쉽게말해서 돈을 빌린 차용증 = 채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스테이블코인을 쓰고있다면, 여러분은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겁니다.
1. 채권자 입장의 채권의 자금 흐름 : 돈을 빌려줌 -> 돈을 빌려줬다는 증서를 받음 -> 만기가 되면 원금 + 이자를 받음
2.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 입장의 자금 흐름 : 돈을 스테이블코인 회사에 맡김 -> 맡겼다는 증표로 스테이블코인을 받음 -> 스테이블코인 회사는 맡겨진 돈으로 채권을 삼.
- 여기서 머리 회전이 빠르신분들은 "어? 채권이랑 같은 흐름인데, 채권은 이자가 있는데 스테이블코인은 이자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가져가네?" 바로 감을 잡으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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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불개미 CRYPTO
😲 최근 발행되는 RWA,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들은 코인 발행사가 모든 채권이자를 가져가는것을 "문제"로 규정합니다.
* 먼저 알아야 할 개념 : T-bill (만기 1년 미만 단기채) 우리나라에는 없는 유형의 채권입니다. 우리나라는 2년짜리가 제일 짧은거임
- OpenEden : 미국 단기채 T-bill (1년 미만 단기채) 를 담보자산으로 하여 자사의 USDO 사용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면서 국채 이자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RWA + 스테이블코인 컨셉
- Theo : 기관등급의 온체인 자산을 글로벌 자산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에 연결하여 기관급의 거래전략을 리테일 유저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첫번째 전략은 미국 단기채 T-bill (1년 미만 단기채) 를 운용하는 전략입니다.
* 먼저 알아야 할 개념 : T-bill (만기 1년 미만 단기채) 우리나라에는 없는 유형의 채권입니다. 우리나라는 2년짜리가 제일 짧은거임
- OpenEden : 미국 단기채 T-bill (1년 미만 단기채) 를 담보자산으로 하여 자사의 USDO 사용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면서 국채 이자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RWA + 스테이블코인 컨셉
- Theo : 기관등급의 온체인 자산을 글로벌 자산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에 연결하여 기관급의 거래전략을 리테일 유저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첫번째 전략은 미국 단기채 T-bill (1년 미만 단기채) 를 운용하는 전략입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2893353185538491?t=PeMWcxG4_Y0SW2PzgCWTqA&s=19
더블제로에게서 sec가 비조치선언
더블제로에게서 sec가 비조치선언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더블제로(double zero)'와 토큰 '$2z'에 대해 no action letter을 발급했음.
이것은 SEC가 더블제로의 $2z 토큰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검토한 후, 현재로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임.
-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증권
이것은 SEC가 더블제로의 $2z 토큰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검토한 후, 현재로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임.
-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증권
갱생코인
그만올라~
갱생형님도 무서워서 바로 매수 매도한거보니까 나랑 감이 똑같은가보다..
뭔가 방금 나도 매수하면 역대 고점같은데했음 ( 아님 울고)
만약에 더 상승하면 바닥 다지는 것 구경해야지
뭔가 방금 나도 매수하면 역대 고점같은데했음 ( 아님 울고)
만약에 더 상승하면 바닥 다지는 것 구경해야지
Forwarded from 뉴스 및 정보싸개 (Npy Hag)
지금 던뎌주는 YB legion 이런 세일이나 패드들 나랑 내친구도 참여함.
우리 두명이 유명한 꿀통폭탄마인데 과연 터지나 궁금함.
바낸알파도 둘이 시작하니까 개노맛쓰래기통되서 안했더니 예스맛됨.
우리 두명이 유명한 꿀통폭탄마인데 과연 터지나 궁금함.
바낸알파도 둘이 시작하니까 개노맛쓰래기통되서 안했더니 예스맛됨.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Maestro Monologues
Also added ETH Shorts @4180
SL @4350
Bracing myself for some macro fuckery
SL @4350
Bracing myself for some macro fuckery
디파이 마에스트로 숏
이러지마라...
워뇨띠 숏
비둘기 숏
마에스트로 숏
노도 숏
이러지마라...
워뇨띠 숏
비둘기 숏
마에스트로 숏
노도 숏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드레 크로녜가 새롭게 시도하는 Flying Tulip 펀드레이징 모델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The Block
Andre Cronje's Flying Tulip raises $200 million at $1 billion token valuation
All investors in both private and public rounds will get an “onchain redemption right” to redeem up to their original principal at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