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베이스,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18억 7000만달러(약 2조 4000억원)
- 순이익: 4억 3260만달러(약 5600억원)
- 총 거래 수익: 10억달러(전분기 대비 37% 상승)
- 기관 거래 수익: 억 3500만달러(전분기 대비 122% 상승)
- 데리빗 인수가 신의 한 수. 5200만달러의 수익.
-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 4700만달러
- USDC 시총, 총 수탁자산가치(AUC·3000억달러) 모두 ATH
- 매출: 18억 7000만달러(약 2조 4000억원)
- 순이익: 4억 3260만달러(약 5600억원)
- 총 거래 수익: 10억달러(전분기 대비 37% 상승)
- 기관 거래 수익: 억 3500만달러(전분기 대비 122% 상승)
- 데리빗 인수가 신의 한 수. 5200만달러의 수익.
-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 4700만달러
- USDC 시총, 총 수탁자산가치(AUC·3000억달러) 모두 ATH
Forwarded from BQ
늘 이야기하지만
현재 2단계 초입 진행ing
1단계 - 스테이블코인
보유 확장 + 모두가 익숙해짐. 테더와 서클이 시작
-> (달러 은행, 원화 은행, 온라인뱅킹)
2단계 - 페이먼트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다들 들고 있음.
이제 페이먼트를 누구나 쉽게 도입 가능한 수준 + 저렴한것들 등장
지금 카드사 + 페이먼트 SDK, 거래소/ 은행 통합 SDK 등등이 예시들
-> (페이팔, Visa, 마스터카드, 카카오페이)
3단계 - 컨슈머 앱
페이먼트 인프라 잘만들어짐.
이거 붙여서 고객과 프로젝트 쉽게 연결, 성공하는애들은 돈버는 찐 프로덕트들과 앱들이 하나씩 등장하기 시작함.
과거에 암만 잘만들어봣자 고객이 구매를 하기 힘들고, 그렇기에 경쟁력이 제로에 가까웠음. 페이먼트 붙이면 달라짐
-> (넷플릭스, 쿠팡, 아마존, 배달의 민족)
4단계 - 매스 어댑션
이제 크립토 페이먼트 붙인 수 많은 컨슈머앱
그리고 이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
크립토 매스 어댑션 스타뜨
-> (지금 컴퓨터랑 폰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시대처럼)
5단계- 성숙기
그냥 웹2 같은 산업된거지 뭐
현재 2단계 초입 진행ing
Forwarded from 🌸Crypto Judy🐰🌸
비트코인 채굴자 매도 본격화…BTC.com, 10월 한 달간 18.6만 BTC 바이낸스로 이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9136
최근 윈터뮤트 주소로 각 거래소 별로 비트코인 물량 입금한게 이건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9136
최근 윈터뮤트 주소로 각 거래소 별로 비트코인 물량 입금한게 이건가??
롱 또는 새로운 신고점을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시나리오
98~ 101k 사이를 계속 지켜주면서 11월이 지나고 기간 조종으로 본다면 가능하다 봄
근데 크립토에 비트코인 사주는 사람이 있긴한가..?
다 주식으로 간 것 같은데 유동성 어디서 들어오려나..
세일러 형도 끗발 멈춘것같음
98~ 101k 사이를 계속 지켜주면서 11월이 지나고 기간 조종으로 본다면 가능하다 봄
근데 크립토에 비트코인 사주는 사람이 있긴한가..?
다 주식으로 간 것 같은데 유동성 어디서 들어오려나..
세일러 형도 끗발 멈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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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지금 주식만 봐도 그래요.
예전에는 코인이 오를거같다 / 오른다 -> DAT이 더 많이 오르고, 코인베이스 / 로빈후드가 후발주자느낌
지금은 DAT이나 ETF유입보다는 코인베이스, 로빈후드가 올라버림..
코인 자체를 사는걸 다들 좀 꺼려하는 느낌이 강해버리니 안타깝네요..
예전에는 코인이 오를거같다 / 오른다 -> DAT이 더 많이 오르고, 코인베이스 / 로빈후드가 후발주자느낌
지금은 DAT이나 ETF유입보다는 코인베이스, 로빈후드가 올라버림..
코인 자체를 사는걸 다들 좀 꺼려하는 느낌이 강해버리니 안타깝네요..
스노우맨 공부방🇰🇷
$ZEC 복수혈전을 꿈꾸며 $386에 숏 5배 진입 이대로 가면 좋겠네요. $230오면 반익하고 오래오래 묵혀둘까 생각중
요즘 매번 광기붙은 애들 보면서 숏자리 찾아보긴 했는데 어제 386 본절스탑 걸어둔거 털리는거 보면서 아 이새끼 쉽게 안내리겠구나 했습니다.
예전에 같은 패턴의 mm인지 세력인지 대놓고 저렇게 긴패턴으로 시간 잡으면서 꾸역꾸역 상승추세선 저항선으로 잡고 올린다음에 숏 롱 다 털어먹고 자리 안주는 것 같아요.
결국 상승추세선 저항선 위로 쭈욱 올려버렸네요 이러면 몇번 더 오르거나 거의 끝물이거나 둘중 하나로 기억합니다. 어디가 고점인지는 모르겠어요 이미 천장 다 뚫어버렸네요..
저도 보면서 기가 맥힙니다.
예전에 같은 패턴의 mm인지 세력인지 대놓고 저렇게 긴패턴으로 시간 잡으면서 꾸역꾸역 상승추세선 저항선으로 잡고 올린다음에 숏 롱 다 털어먹고 자리 안주는 것 같아요.
결국 상승추세선 저항선 위로 쭈욱 올려버렸네요 이러면 몇번 더 오르거나 거의 끝물이거나 둘중 하나로 기억합니다. 어디가 고점인지는 모르겠어요 이미 천장 다 뚫어버렸네요..
저도 보면서 기가 맥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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