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 셧다운 종료 임박?
- 상원이 1월 30일까지 임시 예산안을 연장하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
- 최소 8명의 민주당 상원의원이 이번 합의안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합의했다고 함
- 이 경우 표결 결과는 총 61표로, 법안 통과 요건인 60표를 넘게 됨
⏳표결 예정 시간
- 상원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8시 30분~9시 사이에 표결을 시작할 예정
- 한국시간으로는 내일 오전 10시 30분~11시 사이에 해당
📌 합의안 내용
-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은 올해 말 만료 예정인 오바마케어(ACA) 보조금 연장 조항이 빠진 임시 예산안에 반대해왔음
- 이번 합의안은 공화당이 거부해온 오바마케어 보험료 세액공제 연장 법안에 대한 표결을 보장하는 내용을 포함한다고 함
- 또한, 셧다운 기간 동안 단행된 정부 직원의 영구 해고 조치를 전면 철회하고, 근무하지 못했던 모든 연방 공무원에게 정상 급여를 지급한다는 내용도 포함
- 4,200만 명의 미국인에게 식비를 지원하는 식품 보조 프로그램(SNAP)을 내년 9월까지 연장 지원
💸 셧다운 종료 이후 상황은?
- 셧다운이 공식 종료되면 TGA가 다시 자금을 집행하며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시장으로 재투입될 전망
- 이로 인한 대규모 유동성 ‘반등(snap-back)’이 강력한 단기 반등장을 촉발할 가능성 큼
- TGA란 미 재무부가 세금이나 국채 발행으로 모은 자금을 보관하는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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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몇년뒤에 계속 커질수록 결국 이더가 가장 승자일 수 밖에 없는 EU
https://x.com/artemis/status/1987592721100599606/photo/1
https://x.com/artemis/status/1987592721100599606/photo/1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PR Newswire
BitMine Immersion (BMNR) Announces ETH Holdings Reaching 3.5 Million Tokens and Total Crypto and Cash Holdings of $13.2 Billion
BitMine Crypto + Cash Holdings + "Moonshots" total $13.2 billion, including 3.5 million ETH tokens, unencumbered cash of $398 million, and other crypto...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nov1025_251111_071242.pdf
316 KB
저는 조용하게 비트 이더만 계속 매매중
요즘 하주 스탑로스에 당하니까 조금만 방향키 맞으면 익절하고싶은 마음인데 좀만 더 참고 좀 기다려보려는중
어차피 여기서 억지로 내리기에는 지지넥라인이 있어가지고 애매하기도 하고 98k부근에 오더블록도 좀 쌓아둬서 한번엔 뚫긴 힘들대 생각
한번 가격 올려주는 모습을 보고 판단해야할듯
다들 매매하시는 분들은 파이팅! 난이도가 좀 빡세긴함
요즘 하주 스탑로스에 당하니까 조금만 방향키 맞으면 익절하고싶은 마음인데 좀만 더 참고 좀 기다려보려는중
어차피 여기서 억지로 내리기에는 지지넥라인이 있어가지고 애매하기도 하고 98k부근에 오더블록도 좀 쌓아둬서 한번엔 뚫긴 힘들대 생각
한번 가격 올려주는 모습을 보고 판단해야할듯
다들 매매하시는 분들은 파이팅! 난이도가 좀 빡세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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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비트코인 : 1M 순유입
이더리움 : 0
거의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예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어제 셧다운 마감 기대감으로 강한 상승을 보였으나, ETF 현물에서 유입된 자금은 아닙니다.
오늘 미장 결과를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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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EPE Playground
1. 셧다운 종료 행복회로 버전 ✔️
셧다운 종료 -> 경제 불확실성 해소 -> 투자심리 상승 -> 공무원 급여 급 및 소비회복 기대 + 트럼프 2천불 투하 -> 시장 확실성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증가
2. 셧다운 종료 지옥지옥 버전‼️
셧다운 종료 -> 종료 선 반영 호재 해소 -> 단기 안도 랠리 후 실물지표 부진 재확인 -> "경제 불확실성 해소" 대신 재정건전성 우려 부각 -> 정부 지출 재개로 국채 발행 급증 -> 유동성 회수 압박 + 달러 강세 재점화 -> 위험자산 조정 -> 경제 지표 우르르 나오면서 파월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선언.
셧다운 종료 -> 경제 불확실성 해소 -> 투자심리 상승 -> 공무원 급여 급 및 소비회복 기대 + 트럼프 2천불 투하 -> 시장 확실성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증가
2. 셧다운 종료 지옥지옥 버전
셧다운 종료 -> 종료 선 반영 호재 해소 -> 단기 안도 랠리 후 실물지표 부진 재확인 -> "경제 불확실성 해소" 대신 재정건전성 우려 부각 -> 정부 지출 재개로 국채 발행 급증 -> 유동성 회수 압박 + 달러 강세 재점화 -> 위험자산 조정 -> 경제 지표 우르르 나오면서 파월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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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cross Protocol 공지방
최근 스테이블코인을 여러 체인 간 이동하신 분들은
비슷한 불편을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Base에서 이더리움으로 USDC를 옮기던 중 슬리피지를 맞아서 50불이 사라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 USDC임에도 이동 과정이 복잡하고 손실이 발생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체인별로 파편화되어 있는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 결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연간 46조 달러 이상의 규모가 오가고있습니다.
그러나 체인마다 서로 다른 USDC/USDT 버전이 존재하고,
각자 별도의 유동성 풀과 수수료 모델을 사용하다 보니,사용자는 동일한 자산을 옮긴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서로 다른 자산 환경을 매번 수동으로 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해결 방향: “의도(Intents)” 기반 전송
여기서 Across Protocol의 접근이 돋보입니다.
Across는 사용자가
“Base → Arbitrum으로 USDC 전송”
이라는 의도만 명시하면,
백엔드에서 자동으로 가장 비용 효율적인 경로를 선택하고,속도와 파이널리티를 보장하며,Circle CCTP 등
네이티브 번-앤-민트 프로토콜까지 연동하여
동일 자산을 동일 자산으로 자연스럽게 이동시킵니다.
사용자는 더 이상
“어떤 브릿지를 써야 할까”
“Wrapped 토큰이 생기는 건 아닌가”
와 같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보냈다 → 그대로 도착했다
라는 경험만 남습니다.👑 Across의 역할
Across는 단순한 브릿지가 아니라,
여러 체인의 유동성을 하나의 체계로 조정하는 상호운용성 계층입니다.
즉, 개별 체인을 넘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의 통합된 자산’처럼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합니다.✅ 추천드리는 분
-체인 간 이동 과정에서 슬리피지를 자주 경험하신 분
-Wrapped 토큰으로 인해 관리가 복잡해지셨던 분
-스테이블코인 이동 시 브릿지 비교 과정이 번거로웠던 분
Across는 이 과정을 자연스럽고 일관된 경험으로 전환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충분히 사용되고있습니다.
이제는 이동 또한 자연스러워져야 할 단계입니다.
Across는 그 전환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용하러 바로가기📌 인사이트
웹사이트|공지방|채팅방|X|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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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유니스왑팀, $7745만 UNI 거래소 입금 ]
유니스왑 팀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5시간 전 코인베이스프라임에 823만 UNI(7745만 달러 상당)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2916
유니스왑 팀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5시간 전 코인베이스프라임에 823만 UNI(7745만 달러 상당)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2916
CoinNess
유니스왑팀, $7745만 UNI 거래소 입금 - 코인니스
유니스왑 팀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5시간 전 코인베이스프라임에 823만 UNI(7745만 달러 상당)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aerodrome #uniswap #feeswitch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221262368575824?s=20
"유니스왑의 '죽음의 나선(death spiral)' 스레드: 극심한 경쟁 압력 하에서 유니스왑이 어떻게 '우아한 종말' 대신 '엑시트 펌핑(exit pump)'을 선택했는가
에어로드롬은 매주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고, LP(유동성 공급자)에게는 동일한 토큰으로 보상하며, 이는 LP에게 주간 수수료의 약 1.5배에 달하는 역사적인 보상 배수를 생성합니다.
유니스왑은 LP에게 풀 수수료의 100%를 제공하고(제공했었고?), 랩스 법인과 투자자들은 다른 수익을 가져가며, 토큰 홀더들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토큰 홀더들에게 수익을 나눠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니스왑은
@base
에서 에어로드롬에게 패배했습니다. 150%가 100%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간단합니다.
아마도 경쟁자들이 베이스(Base)를 넘어 확장(11/12)할 것을 예상했기에, 유니스왑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LP와 토큰 홀더 모두에게 현재 수익으로 보상을 지급해야 하는 문제점은 그것이 '제로섬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즉, 토큰 홀더에게 1달러를 더 주면 그만큼 LP에게는 1달러를 덜 주게 됩니다.
물론, 수익을 성장시켜 당신들(유니스왑)의 90%가 우리(에어로드롬)의 150%보다 크게 만들려고 시도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경제 모델이 조만간 항상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더 많은 수익 흐름을 더 효율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는 기술과 결합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는 UNI의 가치가 (이전처럼) 밈(memetic)에 기반하는 것이 아니라 수수료 지분에 기반하게 되었을 때, 과연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홀더들이 자신들의 가치가 인플레이션으로 희석되고, 랩스(Labs)의 덤핑(dumping)에 노출되며, 전체 파이 중 아주 작은 조각만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담입니다만... 유니스왑은 왜 프런트엔드(FE) 수수료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v4로 유동성을 파편화시킨 후, 자신들의 기술로는 규제를 준수하고 세금 친화적인 방식으로 수수료를 배분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고로 에어로드롬은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진실은 이겁니다. 자신의 토큰을 시장에 매도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것은 홀더들과 이해관계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프로젝트입니다. 단언컨대 그렇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유니스왑이 베이스(Base)에서 패배한 이유는 그들의 경제 모델이 에어로드롬보다 열등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마땅히 쓸 만한 수단이 없었습니다. '수수료 스위치'는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드러낼 뿐입니다.
LP들은 항상 가장 높은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을 선택할 것이며, 유니스왑은 방금 자신들의 LP 보상을 낮췄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우월한 기술과 결합된 우월한 경제 모델은 항상 승리합니다. 수요일 뉴욕(NYC)에서 모두 뵙기를 기대합니다. END"
https://x.com/DromesLaw/status/1988048928097616109?s=20
> uniswap의 fee switch 정책 변화에 대한 aerodrome 팀원의 주장인데..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세상은 그리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ㅎ
uniswap 정책 변화는 당연히 장과 단을 모두 가져오는데.. 너무 한쪽 면만 바라보게 만드는, 좋은 이야기만 많아서 현실적인 부분도 같이 생각해 보라고 가져와 봤습니다ㅎ
이에 대한 제 투자적 관점은.. 무엇이 맞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것보단, 시장의 attention이 uniswap 정책 변화에 들어오고 있다는게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장이 더 이상 관심을 주지 않는다면, 가격은 하락할 것이고.. 시장이 계속해서 관심을 준다면, 가격은 상승할테니까요.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221262368575824?s=20
"유니스왑의 '죽음의 나선(death spiral)' 스레드: 극심한 경쟁 압력 하에서 유니스왑이 어떻게 '우아한 종말' 대신 '엑시트 펌핑(exit pump)'을 선택했는가
에어로드롬은 매주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고, LP(유동성 공급자)에게는 동일한 토큰으로 보상하며, 이는 LP에게 주간 수수료의 약 1.5배에 달하는 역사적인 보상 배수를 생성합니다.
유니스왑은 LP에게 풀 수수료의 100%를 제공하고(제공했었고?), 랩스 법인과 투자자들은 다른 수익을 가져가며, 토큰 홀더들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토큰 홀더들에게 수익을 나눠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니스왑은
@base
에서 에어로드롬에게 패배했습니다. 150%가 100%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간단합니다.
아마도 경쟁자들이 베이스(Base)를 넘어 확장(11/12)할 것을 예상했기에, 유니스왑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LP와 토큰 홀더 모두에게 현재 수익으로 보상을 지급해야 하는 문제점은 그것이 '제로섬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즉, 토큰 홀더에게 1달러를 더 주면 그만큼 LP에게는 1달러를 덜 주게 됩니다.
물론, 수익을 성장시켜 당신들(유니스왑)의 90%가 우리(에어로드롬)의 150%보다 크게 만들려고 시도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경제 모델이 조만간 항상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더 많은 수익 흐름을 더 효율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는 기술과 결합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는 UNI의 가치가 (이전처럼) 밈(memetic)에 기반하는 것이 아니라 수수료 지분에 기반하게 되었을 때, 과연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홀더들이 자신들의 가치가 인플레이션으로 희석되고, 랩스(Labs)의 덤핑(dumping)에 노출되며, 전체 파이 중 아주 작은 조각만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담입니다만... 유니스왑은 왜 프런트엔드(FE) 수수료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v4로 유동성을 파편화시킨 후, 자신들의 기술로는 규제를 준수하고 세금 친화적인 방식으로 수수료를 배분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고로 에어로드롬은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진실은 이겁니다. 자신의 토큰을 시장에 매도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것은 홀더들과 이해관계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프로젝트입니다. 단언컨대 그렇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유니스왑이 베이스(Base)에서 패배한 이유는 그들의 경제 모델이 에어로드롬보다 열등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마땅히 쓸 만한 수단이 없었습니다. '수수료 스위치'는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드러낼 뿐입니다.
LP들은 항상 가장 높은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을 선택할 것이며, 유니스왑은 방금 자신들의 LP 보상을 낮췄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우월한 기술과 결합된 우월한 경제 모델은 항상 승리합니다. 수요일 뉴욕(NYC)에서 모두 뵙기를 기대합니다. END"
https://x.com/DromesLaw/status/1988048928097616109?s=20
> uniswap의 fee switch 정책 변화에 대한 aerodrome 팀원의 주장인데..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세상은 그리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ㅎ
uniswap 정책 변화는 당연히 장과 단을 모두 가져오는데.. 너무 한쪽 면만 바라보게 만드는, 좋은 이야기만 많아서 현실적인 부분도 같이 생각해 보라고 가져와 봤습니다ㅎ
이에 대한 제 투자적 관점은.. 무엇이 맞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것보단, 시장의 attention이 uniswap 정책 변화에 들어오고 있다는게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장이 더 이상 관심을 주지 않는다면, 가격은 하락할 것이고.. 시장이 계속해서 관심을 준다면, 가격은 상승할테니까요.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유니스왑의 '죽음의 나선(death spiral)' 스레드: 극심한 경쟁 압력 하에서 유니스왑이 어떻게 '우아한 종말' 대신 '엑시트 펌핑(exit pump)'을 선택했는가
에어로드롬은 매주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고, LP(유동성 공급자)에게는 동일한 토큰으로 보상하며, 이는 LP에게 주간 수수료의 약
에어로드롬은 매주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고, LP(유동성 공급자)에게는 동일한 토큰으로 보상하며, 이는 LP에게 주간 수수료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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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NAVER
인생을 모르지만..
나는 인생 이야기를 적고 싶지는 않다.
혹시 살면서 종종 남을 비교하면서 살고 있으신가요?
코인계에서만 따지자면 남들은 더 잘나가고, 남들은 더 많이 벌고, 많이 알고 그러는 것을 알면서 따라가려고하는 모습이 있다면 그 경쟁심과 위기감과 승부욕으로 이겨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면 좋고, 좋은 시너지가 아니라 부정적으로 질투와 열등감이 올라온다면 요즘 사람들에게 필요한 단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을 '자급자족'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급자족한다는 건 몰까요.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좋은데
저는 전업을 내려놓고 가정이 생겨서 가장으로써 직장을 다니면서 고정수입이 필요했고, 그렇다고해서 고정수입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 + 트레이딩 수익을 합치면 못해도 한달 수익이 연봉 4~8천 사이의 수준으로 나오더라고요
어떤달에는 제대로 손실나서 메꾸느라 2~3달 동안 수익이 없이 마이너스였던 적도 많고, 어떤달은 소소하게 제 용돈만 챙겨야지하는 마음으로 수익도 챙기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다해서 풀시드로 코인에서 돈을 굴리는 것도 아니고 수익나면 원화가 아무리 쓰레기가 된다할지라도 통장에 꽂아넣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트레이딩이 망하고 깡통쳤을때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생명줄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많이 벌지않아도 된다. 깡통만 차지말자. -60~80% 손실나도 괜찮다.
운용시드만 있으면 다시 불릴 수 있다 라고 항상 마인드세팅하고 시장에 임합니다.
망해도 살아날 구석을 만들어놓고 남들보단 못벌어도 그리고 모르는게 많아도 틈틈이 뉴스보고 공부하고 시장흐름 챙기면서 저만의 페이스를 만들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만의 자급자족하는 마음입니다.
장이 어려운만큼 여러분들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서 짧은 글 하나 남깁니다
응원합니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겁니다.
코인계에서만 따지자면 남들은 더 잘나가고, 남들은 더 많이 벌고, 많이 알고 그러는 것을 알면서 따라가려고하는 모습이 있다면 그 경쟁심과 위기감과 승부욕으로 이겨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면 좋고, 좋은 시너지가 아니라 부정적으로 질투와 열등감이 올라온다면 요즘 사람들에게 필요한 단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을 '자급자족'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급자족한다는 건 몰까요.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좋은데
저는 전업을 내려놓고 가정이 생겨서 가장으로써 직장을 다니면서 고정수입이 필요했고, 그렇다고해서 고정수입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 + 트레이딩 수익을 합치면 못해도 한달 수익이 연봉 4~8천 사이의 수준으로 나오더라고요
어떤달에는 제대로 손실나서 메꾸느라 2~3달 동안 수익이 없이 마이너스였던 적도 많고, 어떤달은 소소하게 제 용돈만 챙겨야지하는 마음으로 수익도 챙기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다해서 풀시드로 코인에서 돈을 굴리는 것도 아니고 수익나면 원화가 아무리 쓰레기가 된다할지라도 통장에 꽂아넣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트레이딩이 망하고 깡통쳤을때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생명줄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많이 벌지않아도 된다. 깡통만 차지말자. -60~80% 손실나도 괜찮다.
운용시드만 있으면 다시 불릴 수 있다 라고 항상 마인드세팅하고 시장에 임합니다.
망해도 살아날 구석을 만들어놓고 남들보단 못벌어도 그리고 모르는게 많아도 틈틈이 뉴스보고 공부하고 시장흐름 챙기면서 저만의 페이스를 만들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만의 자급자족하는 마음입니다.
장이 어려운만큼 여러분들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서 짧은 글 하나 남깁니다
응원합니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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