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반등구간이라곤 생각하긴 하는데..
파란선은 아닌듯
휴..
좀 반등먹고 숏 다시 들어가야지 했는데.
예상 틀려먹을때마다
항상 좀 이런게 고역이네 😢
휴..
좀 반등먹고 숏 다시 들어가야지 했는데.
예상 틀려먹을때마다
항상 좀 이런게 고역이네 😢
스노우맨 공부방🇰🇷
지금 이 구간같음.. 절대 롱으로 대응하지마
이렇게 보고 있으면서 숏 본 기분에 흥분해서 시야가 좁아지고 숏 풀고 괜히 반등에 숏잡을 생각에 신나가지고 개기다가 아쉽구만요
💩1
시간이 반등까지 이어지는게 2주정도 남았다고봄..
아마 월봉 음봉꽂히고 주봉 망해서.
급락에 대한 피보만 채우고 떨굴가능성이 큰데.
박스권 하단돌파하는거 눈여겨볼 예정
휴 뭐에 홀렸는지 아쉽구먼
알트 건들다 피봄
다시 비트로만 정.진!
아마 월봉 음봉꽂히고 주봉 망해서.
급락에 대한 피보만 채우고 떨굴가능성이 큰데.
박스권 하단돌파하는거 눈여겨볼 예정
휴 뭐에 홀렸는지 아쉽구먼
알트 건들다 피봄
다시 비트로만 정.진!
❤2
스노우맨 공부방🇰🇷
테더 주봉인데 111MA 선인데. 그동안 테더가 눌리면서 상승장을 이어주게 해준 좋은 이평선입니다. 이거 뚫리면 아마도 한동안 상승장은 기대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쓰
작년 10월 30일에 작성한 글인데
하락장 박스에까지 비슷하게 올라가 있는 상황
하락장 박스에까지 비슷하게 올라가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케빈 워시(Kevin Warsh)대표적 매파(긴축 선호) 연준이사 출신.
출생: 1970년, 미국
학력: 스탠퍼드대 → 하버드 로스쿨
주요 경력
미 연준 이사(2006–2011) – 글로벌 금융위기(2008) 당시 정책 결정에 참여
조지 W. 부시 행정부 백악관 경제·금융 보좌
모건스탠리 출신 금융 전문가
현재 후버 연구소(Hoover Institution) 선임연구원
1) 통화정책 ‘매파’의 상징
양적완화(QE)·초저금리의 부작용(자산 버블, 인플레이션, 도덕적 해이)을 지속적으로 경고
“연준의 과도한 개입은 장기적으로 시장 왜곡을 낳는다”는 입장
2) 연준 독립성·규율 강조
정치적 압력과 무관한 연준의 독립성을 중시
명확한 정책 규칙(rule-based policy) 선호
앞으로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진행이될듯한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클듯함.
#연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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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워시 전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목된 이 시점에서, 뉴욕 월가의 금융가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 EASY MONEY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소위 'RMP(지준금 관리 매입)' 등 추가적인 '머니 프린팅'의 허들은 굉장히 높아질 것입니다.
심지어, 스탠딩 레포(SRF) 등의 도구도 더욱 엄격하게 관리될 수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근간이 되는 '단기자금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높아질 수 있지만, 이는 '뉴 노멀'이 될 것입니다. 적어도 케빈 워시가 여태까지 주장해왔던 바를 그대로 이행한다면요.
#은행 규제를 풀어 #대출 자체는 원활하게 유도하되, 월가의 돈놀이는 막는 방향으로 정책 대전환이 이뤄질 것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메인 스트리트를 살리는 길은 월 스트리트를 죽이는 결과로 귀결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오는 투자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는가?
이제 EASY MONEY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소위 'RMP(지준금 관리 매입)' 등 추가적인 '머니 프린팅'의 허들은 굉장히 높아질 것입니다.
심지어, 스탠딩 레포(SRF) 등의 도구도 더욱 엄격하게 관리될 수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근간이 되는 '단기자금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높아질 수 있지만, 이는 '뉴 노멀'이 될 것입니다. 적어도 케빈 워시가 여태까지 주장해왔던 바를 그대로 이행한다면요.
#은행 규제를 풀어 #대출 자체는 원활하게 유도하되, 월가의 돈놀이는 막는 방향으로 정책 대전환이 이뤄질 것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메인 스트리트를 살리는 길은 월 스트리트를 죽이는 결과로 귀결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오는 투자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는가?
Polaristimes
워시 전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목된 이 시점에서, 뉴욕 월가의 금융가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 EASY MONEY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소위 'RMP(지준금 관리 매입)' 등 추가적인 '머니 프린팅'의 허들은 굉장히 높아질 것입니다. 심지어, 스탠딩 레포(SRF) 등의 도구도 더욱 엄격하게 관리될 수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근간이 되는 '단기자금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높아질 수 있지만, 이는 '뉴 노멀'이 될 것입니다. 적어도 케빈 워시가 여태까지…
결론적으로, **"월 스트리트 죽이고 메인 스트리트 살리기"**라는 방향이 맞다면 소형주·지역은행·실물경제 섹터로의 로테이션이 가장 합리적인 베팅입니다. 다만 워시 본인이 최근 트럼프와의 관계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금리 인하 속도 가속을 용인할 가능성도 있어서 (lower rates 주장), 초기 시장 반응은 오히려 risk-on이 될 수 있으니 단기 vs 장기 구분이 중요합니다.실제 정책은 상원 인준 과정과 FOMC 내 합의, 경제 데이터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으니, 이건 어디까지나 논리적 추론 기반 아이디어입니다. 시장은 이미 "Warsh regime change"를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 중이니, 추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