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어제 76k 롱쳤는데 반등 ㅈ도 없이 73k 스탑로스터짐
73k 피뢰침 깨지면 ㅈ댄다하고 마지막 트라이였는데 ..
이게 왜 그리 도전했냐면 제가 보는 중기지표인 3일봉 macd는 데크지만..
일봉 RSI가 과하게 내려서 반등은 주면서 내릴 줄 알았는데
어제 비코 악재 + 솔라나 매도세 + 비탈릭 매도세
걍 누가 안파냐고 무서워서..
그래서 반등 아예없이 내림
솔직히 97k 숏 그립다.
73k 피뢰침 깨지면 ㅈ댄다하고 마지막 트라이였는데 ..
이게 왜 그리 도전했냐면 제가 보는 중기지표인 3일봉 macd는 데크지만..
일봉 RSI가 과하게 내려서 반등은 주면서 내릴 줄 알았는데
어제 비코 악재 + 솔라나 매도세 + 비탈릭 매도세
걍 누가 안파냐고 무서워서..
그래서 반등 아예없이 내림
솔직히 97k 숏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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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비탈릭이 말하는 L2의 새로운 역할
비탈릭이 L2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L2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왜 이런 얘기가 나왔나?
두 가지 현실 때문입니다:
• L2들이 완전한 탈중앙화(Stage 2)로 가는 게 예상보다 훨씬 느림
• 이더리움 L1 자체가 빨라지고 있음 — 가스비도 싸졌고, 2026년에 더 확장 예정
원래 L2의 역할은?
"이더리움이 느리니까 L2가 대신 빠르게 처리해준다"였죠. 쉽게 말해 L2는 이더리움의 확장판, 분점 같은 개념이었습니다.
비탈릭의 새로운 제안
근데 이제 본점(L1)이 직접 빨라지고 있으니, L2가 굳이 "확장판" 역할만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대신 L2는 각자 고유한 강점을 찾으라고 합니다:
• 프라이버시 특화
• 특정 앱에 최적화된 성능
• 게임, 소셜, AI 같은 비금융 영역
• 초고속 처리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L2 토큰 홀더들에게는 좀 애매한 소식입니다. "이더리움 스케일링"이라는 스토리가 약해지면, L2의 존재 이유도 흔들릴 수 있거든요.
물론 ARB, OP 같은 대형 L2들은 이미 자체 생태계가 있어서 당장은 괜찮겠지만, 앞으로는 **"왜 이 L2를 써야 하지?"**에 대한 답이 더 중요해질 겁니다.
비탈릭이 L2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L2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왜 이런 얘기가 나왔나?
두 가지 현실 때문입니다:
• L2들이 완전한 탈중앙화(Stage 2)로 가는 게 예상보다 훨씬 느림
• 이더리움 L1 자체가 빨라지고 있음 — 가스비도 싸졌고, 2026년에 더 확장 예정
원래 L2의 역할은?
"이더리움이 느리니까 L2가 대신 빠르게 처리해준다"였죠. 쉽게 말해 L2는 이더리움의 확장판, 분점 같은 개념이었습니다.
비탈릭의 새로운 제안
근데 이제 본점(L1)이 직접 빨라지고 있으니, L2가 굳이 "확장판" 역할만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대신 L2는 각자 고유한 강점을 찾으라고 합니다:
• 프라이버시 특화
• 특정 앱에 최적화된 성능
• 게임, 소셜, AI 같은 비금융 영역
• 초고속 처리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L2 토큰 홀더들에게는 좀 애매한 소식입니다. "이더리움 스케일링"이라는 스토리가 약해지면, L2의 존재 이유도 흔들릴 수 있거든요.
물론 ARB, OP 같은 대형 L2들은 이미 자체 생태계가 있어서 당장은 괜찮겠지만, 앞으로는 **"왜 이 L2를 써야 하지?"**에 대한 답이 더 중요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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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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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제되는 건 나스닥 조정 시작도 안함.. 뭐 지금 코인판 희망 하나도 없음
저조차도 매매할 엄두도 안듬
아마 앞으로 3달동안은 매매하기 어려운 구간이 아닐까싶음
저조차도 매매할 엄두도 안듬
아마 앞으로 3달동안은 매매하기 어려운 구간이 아닐까싶음
이게 진짜 애매한게 나스닥이랑 같이 빠지면 뭐 롱이라도 치면서 반등을 노릴수도 있는데.
나스닥 조정도 안했는데 비트 혼자 쭉 빠져버려서..
반등에 롱쳐도 나스닥 조정오면 매매하기 어려움 ㅜ
나스닥 조정도 안했는데 비트 혼자 쭉 빠져버려서..
반등에 롱쳐도 나스닥 조정오면 매매하기 어려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