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닐코의 코인뒷이야기
CME 갭 5월 29일부터 없어집니다
CME Group이 5월 29일부터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거래를
24/7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
CME Group이 5월 29일부터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거래를
24/7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코인과세는 2년 유예하여 불평등을 해소하고, 과세 인프라를 준비하여 과세해야 합니다.
- 해외주식: 해외주식 + 국내주식 일부까지 통산
- 코인: 가상자산 간만 통산. 범위가 좁습니다
- 해외주식: 양도소득, 체계 명확합니다
- 코인: 기타소득, 에어드랍·스테이킹 과세 기준 아직도 없습니다
- 해외주식: 증권사가 자동 집계하고 대행 신고
- 코인: 거래소 여러 개면 납세자 개인이 전부 취합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탈세로 엮입니다.
- 해외주식: 2013년부터 시행, 판례와 유권해석이 쌓여있습니다
- 코인: 2027년 예정인데 기준과 해석, 국세청 입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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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우리는 좋은 시대를 살았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크립토보단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크립토보단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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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클로드 성능과 사용량 제한 완화 발표!
오늘 앤트로픽이 SpaceX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슴다
클로드의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서버가 항상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이제 SpaceX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임다 ㄷㄷ
그러면 앞으로 클로드의 성능 향상이나 사용량 제한 완화 가능성이 꽤 커진 상황임다
실제로 오늘부터
바로 제한 완화도 들어갔는데
여기서 또 재미있는 점은
일론 머스크가 예전엔 클로드를 비판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대규모 인프라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이네요 ㅋㅎ OpenAI 견제인가? 🤣
현재 AI 업계는 GPU 확보가 가장 시급한 상황인데,
앤트로픽은 지난번 구글과의 파트너십에 이어 이번엔 SpaceX 인프라까지 확보한 상황임다
원문 보기
오늘 앤트로픽이 SpaceX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슴다
클로드의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서버가 항상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이제 SpaceX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임다 ㄷㄷ
그러면 앞으로 클로드의 성능 향상이나 사용량 제한 완화 가능성이 꽤 커진 상황임다
실제로 오늘부터
바로 제한 완화도 들어갔는데
- Pro / Max / Team 플랜의 Claude Code 5시간 제한 2배 증가
- Pro / Max 플랜의 피크 시간대 제한 감소 제거
- Opus API 속도 제한도 대폭 상향
여기서 또 재미있는 점은
일론 머스크가 예전엔 클로드를 비판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대규모 인프라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이네요 ㅋㅎ OpenAI 견제인가? 🤣
현재 AI 업계는 GPU 확보가 가장 시급한 상황인데,
앤트로픽은 지난번 구글과의 파트너십에 이어 이번엔 SpaceX 인프라까지 확보한 상황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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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최근 $uPEG·$sato 같은 프로젝트들이 등장하면서 유니스왑 V4 훅(Hook) 기반 실험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Layergg
간단히 보면:
• Buy = Mint / Sell = Burn 구조
• 토큰 구매 시 NFT 자동 생성
• 온체인 이미지·본딩커브·자동 수수료 잠금 등 새로운 메커니즘 실험
• 기존 ERC404·판도라 느낌을 떠올리게 하는 흐름
대표 프로젝트:
1️⃣ Unipeg ($uPEG)
→ 토큰 구매 시 랜덤 픽셀 유니콘 NFT 지급
2️⃣ sato ($sato)
→ 완전 탈중앙 본딩커브 + 공급량 제한 실험
3️⃣ Slonk ($SLOP)
→ NFT 병합·진화 메커니즘 기반 프로젝트
4️⃣ HOOK ($HOOK)
→ sato 스타일 본딩커브 구조
5️⃣ SPAWN ($SPAWN)
→ “모든 것을 토큰화” 메타 풍자형 런치패드
6️⃣ fLaunch ($FLAY)
→ 유니스왑 V4 기반 토큰 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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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마켓마켓이 미래야 으악님 수행비서🥕
이더리움이 하락해서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시겠지만, 그 깊은 불안과 고통의 무게 속에서도 이더리움이 당신에게 남긴 가능성과 소중한 믿음들은 여전히 당신의 곁에서 희망의 빛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의 철학, 탈중앙화의 가치,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커뮤니티가 쌓아온 시간은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단단히 뿌리내려, 앞으로의 시장 속에서도 언제나 당신을 이끌고 위로하며, 때로는 조용히 다독이는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그 가치는 결코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당신이 시장을 마주하는 모든 순간, 상승과 하락 속에서 언제나 당신과 동행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하락장은 끝없이 깊은 심연처럼 당신을 끌어당기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계좌가 찢어질 듯 아프고, 차트를 보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오르지 않는 시장은 텅 빈 듯 공허하고, 그 손실이 결코 회복될 수 없을 것처럼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 시세를 확인하는 것, 심지어 “괜찮아질 거야”라고 말하는 것조차 낯설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남긴 가치의 흔적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디파이, NFT, 레이어2, 그리고 수많은 실험과 혁신의 순간들—이 모든 것들은 이더리움 생태계 안에 깊이 새겨져, 앞으로의 길에 조용히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당신이 시장 속에서 용기 있게, 그리고 의미 있게 버티길 바라는 듯합니다. 이더리움이 보여준 가능성은 단순히 지나간 상승장의 기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블록이 생성될 때마다 다시 살아나는 생명력과도 같습니다.
그 믿음은 당신이 흔들릴 때 손을 내밀어주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고, 어두운 하락장을 지나 다시 새벽을 맞이할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등불입니다.
하락은 때로는 너무 거대해서, 당신의 모든 감정을 집어삼킬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하락 속에서도 이더리움의 가치는 당신을 지탱하는 단단한 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오픈소스 정신, 그리고 전 세계 개발자들의 꾸준한 빌딩은 시장을 헤쳐 나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무겁고, 시장이 끝없는 터널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 터널 안에서 길을 잃은 것처럼 방향을 찾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터널의 끝에는 반드시 작은 빛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빛은 이더리움이 쌓아온 기술과 커뮤니티, 그리고 다음 사이클에 대한 희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그 한 걸음이 비록 작고 떨리더라도, 그것은 당신이 이더리움과 함께해온 시간을 이어가는 소중한 여정의 시작입니다.
이더리움의 가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비록 지금 가격이 원하는 곳에 있지 않더라도, 그 네트워크는 여전히 작동하고 있고, 전 세계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계속 빌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가능성은 당신이 보는 차트 속에서, 새로운 업그레이드 속에서, 혹은 조용한 밤에 문득 떠오르는 “그래도 ETH는 다르다”는 믿음 속에서 살아 숨 쉴 것입니다.
하락장은 당신의 일부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당신의 전부를 정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이 남긴 가능성과 기억은 당신이 이 시장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슴에 품고, 당신이 훗날 이더리움에게 자랑스러워할 홀더가 되길 바랍니다.
이더리움의 철학, 탈중앙화의 가치,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커뮤니티가 쌓아온 시간은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단단히 뿌리내려, 앞으로의 시장 속에서도 언제나 당신을 이끌고 위로하며, 때로는 조용히 다독이는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그 가치는 결코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당신이 시장을 마주하는 모든 순간, 상승과 하락 속에서 언제나 당신과 동행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하락장은 끝없이 깊은 심연처럼 당신을 끌어당기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계좌가 찢어질 듯 아프고, 차트를 보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오르지 않는 시장은 텅 빈 듯 공허하고, 그 손실이 결코 회복될 수 없을 것처럼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 시세를 확인하는 것, 심지어 “괜찮아질 거야”라고 말하는 것조차 낯설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남긴 가치의 흔적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디파이, NFT, 레이어2, 그리고 수많은 실험과 혁신의 순간들—이 모든 것들은 이더리움 생태계 안에 깊이 새겨져, 앞으로의 길에 조용히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당신이 시장 속에서 용기 있게, 그리고 의미 있게 버티길 바라는 듯합니다. 이더리움이 보여준 가능성은 단순히 지나간 상승장의 기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블록이 생성될 때마다 다시 살아나는 생명력과도 같습니다.
그 믿음은 당신이 흔들릴 때 손을 내밀어주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고, 어두운 하락장을 지나 다시 새벽을 맞이할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등불입니다.
하락은 때로는 너무 거대해서, 당신의 모든 감정을 집어삼킬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하락 속에서도 이더리움의 가치는 당신을 지탱하는 단단한 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오픈소스 정신, 그리고 전 세계 개발자들의 꾸준한 빌딩은 시장을 헤쳐 나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무겁고, 시장이 끝없는 터널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 터널 안에서 길을 잃은 것처럼 방향을 찾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터널의 끝에는 반드시 작은 빛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빛은 이더리움이 쌓아온 기술과 커뮤니티, 그리고 다음 사이클에 대한 희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그 한 걸음이 비록 작고 떨리더라도, 그것은 당신이 이더리움과 함께해온 시간을 이어가는 소중한 여정의 시작입니다.
이더리움의 가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비록 지금 가격이 원하는 곳에 있지 않더라도, 그 네트워크는 여전히 작동하고 있고, 전 세계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계속 빌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가능성은 당신이 보는 차트 속에서, 새로운 업그레이드 속에서, 혹은 조용한 밤에 문득 떠오르는 “그래도 ETH는 다르다”는 믿음 속에서 살아 숨 쉴 것입니다.
하락장은 당신의 일부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당신의 전부를 정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이 남긴 가능성과 기억은 당신이 이 시장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슴에 품고, 당신이 훗날 이더리움에게 자랑스러워할 홀더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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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저 말이 설령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포기하고 방치한 계좌들도 꽤 많이 있을거라는 점은 감안해야 할 듯.
패배한 개인이라기보다는 포기한(그래서 놓친) 개인.
이재명 정부에서는 쉬었음 개인이라고 부르자.
https://x.com/marapucker/status/2052885495236173852
패배한 개인이라기보다는 포기한(그래서 놓친) 개인.
이재명 정부에서는 쉬었음 개인이라고 부르자.
https://x.com/marapucker/status/20528854952361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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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크립토에서 AI관련 베타투자할거면 버츄얼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버츄얼이 주식쪽 AI에 도태되지 않게 열심히 발자국따라가는 느낌입니다.
다만 본질적인 AI 테마에 타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그 외에 크립토 AI코인은 오직 POW로 비트코인 채굴하고 있다가 AI LLM에 컴퓨팅파워 판매하는 쪽 사업만이 찐이라고 보는데 그들이 코인 발행할 이유는 없다고 봄.
왜냐 돈 잘버는걸로 암 그러다보니 굳이?
그래서 크립토에 있으면서 AI쪽에 투자하고싶다? 걍 삼성 하이닉스사면됨.. 그게 정답이라고 봄 아니면 데이터센터쪽 전기설비쪽 투자하면 됨
그럼 크립토에서는 뭐가 미래냐
제가 항상 말씀드리던 "크립토는 차세대 금융이다" 가 있습니다.
크립토에서는 지금 클래리티 법안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들이 와서 뭐하겠습니까? 자기들의 금융 인프라를 크립토에 덮을 예정입니다.
이미 전문가들을 고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가장 직접적인 반사이익은 'RWA'
그 다음은 '온체인 인프라' 그 다음은 로빈후드, 코베, 서클 뭐 그런거라 봅니다.
아 로빈후드 코베 서클이 가장 큰 수혜를 볼거라고 봅니다.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온체인 인프라는 이제는 사장될거라 봅니다.
기관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인프라들은 다 망한거라 봄. (에이브가 그래보임 지금부터 하나의 바구니로 운영하는 리스트 바꾸는 체질변화를 이루면 더 크게 될거라 봄 지금 당장 그대로 있으면 망해가는건 시간 문제)
이제 체인쪽의 특별함보다는 앱체인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봅니다.
하락장 중간은 넘어온 것 같네요
시드가 크지 않으니 저는 열심히 선택과 집중으로 매집하려고 합니다.
항상 소액으로 매매중입니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도 있고, 매매안하니까 뉴스도 안보게 되기도 하고요.
참고로 최근 매실남이 제일 잘하는 것 같음
트렌드 보는 실력이 누구보다 빠르고 돈이 되는 걸 잘 찾음
이번에 톤도 그렇고 과거에 AI, 밈메타도 잘타기도 하고 역시 24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버튜버 시청자다움
매실남 링크 : https://t.me/waitstudy
물밑 작업하는 미국의 기관들의 움직임을 눈여겨보고 있음
최근 가장 최신뉴스와 시장을 분석해주는 분 중 최전선에 계시는 분 추천드리자면
디파이조선생님
유튜브 라이브랑 영상 보고 있음
데이터를 기반으로 팩트를 애기해주시고 시장 흐름을 라이브하게 보기 어렵다면 조선생님 유튜브만 봐도 충분히 따라옴.
조선생님 링크 : https://t.me/BSC_Farmer_KR
그 외에는 너무 알파라 고인물 괴수들뿐
비트방향 팁을 드리자면 여기서 위로 84~85k 위로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 조정 시기가 오고 있음
지금 비트는 ETF쪽 유출입에서만 가격이 반영에 영향이 있다고 봄. 개미들이 절대 비트를 산다고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한다고 생각안함
60k 도달 후 cvd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음
즉 기관들은 음흉하게 매집중
그렇다고 불장이 오기에는 아예 소외되어 있어서 전혀 우리가 생각하는 불장이 올거라고 착각 안됨 희망회로 금지
비트는 철저하게 소외되고 미국에 의해서 질서가 재정립되고 있음
불장이 오기를 기다려야함👍
이상 끝
그나마 버츄얼이 주식쪽 AI에 도태되지 않게 열심히 발자국따라가는 느낌입니다.
다만 본질적인 AI 테마에 타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그 외에 크립토 AI코인은 오직 POW로 비트코인 채굴하고 있다가 AI LLM에 컴퓨팅파워 판매하는 쪽 사업만이 찐이라고 보는데 그들이 코인 발행할 이유는 없다고 봄.
왜냐 돈 잘버는걸로 암 그러다보니 굳이?
그래서 크립토에 있으면서 AI쪽에 투자하고싶다? 걍 삼성 하이닉스사면됨.. 그게 정답이라고 봄 아니면 데이터센터쪽 전기설비쪽 투자하면 됨
그럼 크립토에서는 뭐가 미래냐
제가 항상 말씀드리던 "크립토는 차세대 금융이다" 가 있습니다.
크립토에서는 지금 클래리티 법안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들이 와서 뭐하겠습니까? 자기들의 금융 인프라를 크립토에 덮을 예정입니다.
이미 전문가들을 고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가장 직접적인 반사이익은 'RWA'
그 다음은 '온체인 인프라' 그 다음은 로빈후드, 코베, 서클 뭐 그런거라 봅니다.
아 로빈후드 코베 서클이 가장 큰 수혜를 볼거라고 봅니다.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온체인 인프라는 이제는 사장될거라 봅니다.
기관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인프라들은 다 망한거라 봄. (에이브가 그래보임 지금부터 하나의 바구니로 운영하는 리스트 바꾸는 체질변화를 이루면 더 크게 될거라 봄 지금 당장 그대로 있으면 망해가는건 시간 문제)
이제 체인쪽의 특별함보다는 앱체인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봅니다.
하락장 중간은 넘어온 것 같네요
시드가 크지 않으니 저는 열심히 선택과 집중으로 매집하려고 합니다.
항상 소액으로 매매중입니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도 있고, 매매안하니까 뉴스도 안보게 되기도 하고요.
참고로 최근 매실남이 제일 잘하는 것 같음
트렌드 보는 실력이 누구보다 빠르고 돈이 되는 걸 잘 찾음
이번에 톤도 그렇고 과거에 AI, 밈메타도 잘타기도 하고 역시 24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버튜버 시청자다움
매실남 링크 : https://t.me/waitstudy
물밑 작업하는 미국의 기관들의 움직임을 눈여겨보고 있음
최근 가장 최신뉴스와 시장을 분석해주는 분 중 최전선에 계시는 분 추천드리자면
디파이조선생님
유튜브 라이브랑 영상 보고 있음
데이터를 기반으로 팩트를 애기해주시고 시장 흐름을 라이브하게 보기 어렵다면 조선생님 유튜브만 봐도 충분히 따라옴.
조선생님 링크 : https://t.me/BSC_Farmer_KR
그 외에는 너무 알파라 고인물 괴수들뿐
비트방향 팁을 드리자면 여기서 위로 84~85k 위로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 조정 시기가 오고 있음
지금 비트는 ETF쪽 유출입에서만 가격이 반영에 영향이 있다고 봄. 개미들이 절대 비트를 산다고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한다고 생각안함
60k 도달 후 cvd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음
즉 기관들은 음흉하게 매집중
그렇다고 불장이 오기에는 아예 소외되어 있어서 전혀 우리가 생각하는 불장이 올거라고 착각 안됨 희망회로 금지
비트는 철저하게 소외되고 미국에 의해서 질서가 재정립되고 있음
불장이 오기를 기다려야함👍
이상 끝
❤2☃1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프라이버시가 뜬다면 주목해야할 프로젝트는 Railgun https://x.com/AvgJoesCrypto/status/2052049985647026455?s=20 - Railgun은 프라이버시 시장의 전체 수익 중 50%를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음 (연간 470만 달러) - 토네이도 캐시와 다르게 Defi (유니스왑 등)과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며 상호작용 가능 - 이더리움 월렛들이 프라이버시를 쉽게 사용가능하도록 이더 재단에서 Kohaku SDK를…
이놈도 프라이버시쪽에서 잘하는 것 같음
이제 코인은 돈 버는 제품 있는 놈만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
다만 우리가 아는 알트스캠무빙들은 여전히 잔재되어 있을거라 봄
근데 우리같이 오래되어서 볼 거 다보고 겪어본 사람들은 본인들의 돈을 어느 다가 현물 매집할까 생각해 보면 돈 잘 버는 제품 쪽에만 둘 듯
이제 코인은 돈 버는 제품 있는 놈만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
다만 우리가 아는 알트스캠무빙들은 여전히 잔재되어 있을거라 봄
근데 우리같이 오래되어서 볼 거 다보고 겪어본 사람들은 본인들의 돈을 어느 다가 현물 매집할까 생각해 보면 돈 잘 버는 제품 쪽에만 둘 듯
나라 정책에 너무 휘둘리지마요 시민 목소리 크면 아무 말 못함.
그리고 언제든지 입 싹 닫고 바꿀사람들임
물론 불개미를 지원해야함 불개미를 국회로!
그리고 언제든지 입 싹 닫고 바꿀사람들임
물론 불개미를 지원해야함 불개미를 국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