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하는 방
15.1K subscribers
1.01K photos
19 videos
2 files
513 links
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개인적으로는 옵션분석 잘하는 사람들은 이번장이 쉬웠다고 할수 있지 않았나? 싶은데

옵션 잘치는 사람들 이야기들어보니까 다 나이스 했다는거같은데

저는 잘 몰라가지고 쩝

공부 더 해보겠습니다
10
민주당 -> 데센규제 -> capex 감소 -> 반도체 떡락 빅테크 떡상

민주당 -> 전쟁규제 -> 유가하락 -> 금리인상 둔화 -> 달러가치하락 -> 금, 코인 떡상

오래가지는 못할 주제이지 않나 싶은데

리세션이 오냐 안오냐가 주요 포인트지 않을까

시장을 전반적으로 정리를 하려고 해도 너무 하루하루 등락이 심해서

아 이건거 같다 라고 생각을 완료하면

다음날 이제 아예 다른세상이 펼쳐지는..
3210
근데 솔직히 적으면

아니 블루웨이브 예상 못한것도아니고 왜 갑자기 이래버리냐

너무 단기적으로 무빙이 나오는거같아서 지금 함부로 뭘 할수가 없을거같다

시장 그지같다
339
근데 유가떨어지고 인플레 잡히는 기대감에 금리떨어지고 달러떨어지면서 금오른거

이거 되돌림 다 줘야할거같은데.. 은행 규제한다는데 시중유동성 더 타이트해질거같은데;;

애초에 이란도 협상 쉽지 않을거고.. 어제 하루 너무 긍정회로가 강한 시장이 아니였나? 싶네요.
20
반도체 하따나 준비하죠 ㅇㅇ..

기다린 보람이 있길

지금 살거 아님, 급하게 살것도 아님.
232
진짜 소액만 (감잡기 용으로)

진짜진짜 소액만 soxl 마30에 잡아봄

잡자마자 마이너스 찍히는중 레전드
83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오늘의 하락 알고리즘

1. 트렌드포스에서 낸드메모리 ASP 떨어진다는 레포트 냄
2. 가격 떨어지는게 최대 악재인 메모리 주가 급락
3. 관련 데이터센터 및 AI 관련주 급락
4. 나스닥 급락
5. 비트코인 급락

*비트고인이 뭘 잘못했는데?!
331
그와중에 Situational Awareness는 또 터졌다는 찌라시가 1시간전에..

포지션 잡는거 보면 근데 안터질수가 없긴해 ㅇㅇ;
6
오늘 나온 악재 (찌라시 포함)

1. AI 데센 규제 (민주당 누가 X에서 떠듬)
2. 퀄컴, ARM 실적 구림
3. 데센 신용악재
4. 이란 전쟁 재개
5. 헤지펀드 청산
6. 마소 데센 증설 계약 포기
7. 파라과이 Ueno Bank 파산

SA터졌다는 얘기도 있고 원래 있던 악재를 끌어다 쓰는것도 있는거같고

과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내가 생각한 조정은 이정도 속도가 아니였어..
20
Foxnews

민주당 : 국방장관 안짜르면 다음주에 하원에서 탄핵 표결 할것
19
https://www.youtube.com/watch?v=jXIGeZS5okQ

물론 오선님의 방송이 매매하면서 켜두기 더 좋지만

소소하게 잡담하기엔 좋은 방송인거 같네요.

구독자분이라고 하셔서 저도 쉴링해드림
4
마이클 버리 업데이트?

버리는 그냥 숏의 신이구나

이걸 또 맞춰?
15
늦잠잤다

Soxl 앞자리 3에선 샀어야했는데

생각하는 반도체 바텀은 soxx 기준으로 120 근처입니다.

딱 바닥 잡을생각 하면 안되고 그냥 러프하게 근처에서 매수 받아야해요.

그냥 근거없는 소리인데 보통 레버리지 etf가 10토막이 나면 그게 바닥언저리로 잡히는 경우가 꽤나 많고

투매나오는 강도가 오늘 아침에 엄청 강했네요. 깨어있었으면 비중크게 담았을듯.
24
[속보] 정부, 주식 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3개월 한시 면제

출처: 서울경제


???


나라에서 신용 터지는걸 막아준다고요?
24
Forwarded from 조선미래연구소 (Ozark)
그간 증권사는 신용융자를 시행할 경우 담보를 140% 이상 확보하고 증권사가 내규에서 정한 비율의 담보 비율을 유지해야만 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신용융자 반대매매 급증 우려를 완화하고자 비조치의견서를 통해 당분간 이같은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다. 증권사는 차주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담보유지비율을 결정하면 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731

^ 2022년에 했었던건데, 원래 140% 이상이 의무인데 3개월간 증권사 재량으로 140% 아래로 담보비율 낮춰서 청산시켜도 된다 이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