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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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CHAT 방입장 DM @YESTTOTHEMOON

-법정 가이드라인 -
25.11
• 블로그 및 텔레그램에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수 고지사항
개인적 공부 및 기록 목적
투자 권유/조언 아님
금융투자업 등록 없음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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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심부전 가이드라인의 CRT 권고사항, Lars Kober, ESCCongress 2026 뮌헨 발표 — 이전 가이드라인과 전반적으로 유사하지만, CRT 삽입술을 더 일찍 계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MT 용량 증량 후에도 LVEF가 여전히 ≤35%인 HFrEF(좌심실 박출률 ≤35%) 환자의 경우: QRS ≥150ms + 좌심실 차단 → Class I

약물치료(FMT/GDMT)를 충분히 오래 끌고 간 뒤 판단하는 대신, 약물 증량 과정에서 EF가 여전히 ≤35%라면 CRT를 더 일찍 계획·의뢰할 수 있게 한 것

HFrEF 진단 → 4대 약물 최대한 올림 → 기다림 → EF 재측정 → 여전히 ≤35% → CRT 검토

HFrEF 진단 → FMT 빠르게 시작·증량 → QRS ≥150ms + LBBB이고 EF가 계속 ≤35% → "어차피 CRT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부터 계획"

메드트로닉 수혜
#EBR.AX EBR시스템즈

crt 메드트로닉 보면서 wise crt라고 무선/리드리스 좌심실 페이싱 시스템

기존 crt 실패 환자나 리드를 넣기 어려운 환자들 대상으로 만든애들이라.

증자하고 거의 개박살이 났던데 관심좀 가져봐야되나 -> 이런 씹 개잡주는 절대 관심을 가지지 마십셔. 그냥 보는겁니다

CRT 전체 시장 확대 및 시술 앞당긴다고 했을때 실패나 업그레이드가 어려운 환자들도 같이 많아지면 시장성이 빨리 올라오지 않을까하고 보는겁니다.
Q3 implant 수치 계속 올라가는지 트래킹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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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챗 인원 조정하다가 채팅방 잘못해서 추방당하신분들이 좀 있는거 같은데 신청 넣으시면 다시 받겠습니다

신청들 넣어두시면 주말에 일괄로 처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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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pinned «트릴챗 인원 조정하다가 채팅방 잘못해서 추방당하신분들이 좀 있는거 같은데 신청 넣으시면 다시 받겠습니다 신청들 넣어두시면 주말에 일괄로 처리하겠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8/trump-announces-plan-to-let-farmers-process-their-own-food?

트럼프, 목장주들의 자체 농산물 가공 허용 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쇠고기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정부의 최신 정책 중 하나로 농부와 목장주들이 직접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도록 허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는 "목축업자와 농부들은 항상 제게 최우선 순위였습니다. 그들은 매우 열심히 일하고, 똑똑하고, 효율적입니다." 라고 금요일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가공업체들 사이의 "강력한 독점을 깨뜨리기" 위해 법적 문서를 작성하도록 지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에게 그러한 변경을 할 권한이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지시가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분명합니다.

"농부와 목장주들이 자신들이 생산한 식품을 직접 가공할 수 있도록 법적 서류 작성을 승인합니다. 이 절차는 신속하게 진행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게시했습니다.

예?
새 소식: 미하일로 페도로프 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귀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부 장관의 국방 혁신 고문직을 수락했습니다. 페도로프는 드론, 자율 시스템, 방공 시스템 등 현대 전쟁 기술 도입을 이탈리아에 지원하는 한편, 자신의 주요 업무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소식이군여
https://www.foxbusiness.com/economy/fed-chair-kevin-warsh-delivers-first-keynote-jackson-hole-conference-amid-economic-uncertainty

워쉬는 연준의 주요 관심사는 물가이며,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이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금요일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연례 통화정책 회의에서 첫 기조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정책 결정자들이 금리 인상을 고려할 때 어떤 지침을 제시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워쉬의 연설은 연준이 이란 전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에서 더욱 멀어지는 가운데, 올해 들어 다섯 차례의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는 연례 잭슨홀 회의는 역사적으로 연준 의장이 통화 정책에 대한 기대치를 재조정하고 단기 및 장기적으로 경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 기회입니다.

워시 의장은 향후 통화 정책 결정 방식에 대한 이른바 ‘선제적 지침’을 제공하는 것에 반대하며, 연준 회의 후 성명에서 그러한 표현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해왔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연준 관찰자들은 워시 의장이 발표되는 데이터를 어떻게 평가하고 향후 경제 전망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더 명확한 시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준 의장은 자신의 연설 개요를 제시하며, 이를 '개요' 또는 '지도'라고 부를 수는 있겠지만 '선제적 정책 안내'라고는 부를 수 없다고 농담조로 말했습니다. 그는 선제적 정책 안내의 실제 적용 사례와 시장과 중앙은행의 상호작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 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통화정책의 핵심 원칙, 그리고 현재 자신의 경제 전망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물가를 목표로 하는 한 내년에 더 올라갔음 올라갔지 떨어질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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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리인상 가능성 50%까지 치솟는중인 재밌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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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포지셔닝 한 사람들은 올라가도 상관이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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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현재 금리관련해서 나이브하게 보는 유저층들은 대부분 에너지에 대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냥 이해를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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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제품 재고 떨어지는거 보면 사달이 나긴 나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느긋하게 지켜보면서 떡이나 먹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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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라고 고사 지내시는중. 자경단 활동
트릴리온
"If the Fed hikes, they're going to lose the long end. If the Fed cuts, they're going to lose the long end." “연준이 금리를 올려도 장기채 금리가 튀고, 내려도 장기채 금리가 튄다.” 1. Fed가 금리를 인상하면 Fed hikes → 이자비용↑ → 재정 부담↑ → 장기채 공급/리스크↑ → 장기금리↑ 2. Fed가 금리를 인하하면 Fed cuts → 인플레/재정지배…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이 아직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다. 2% 목표 달성이 확실하지 않으면 연준은 더 할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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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발언
• 연준의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움직일 수 없는 목표
•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둔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 현재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평가
• 금리는 여전히 연준의 가장 중요한 정책수단
• 다만 9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겠다고 직접 말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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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
최근 물가가 조금 좋아졌다고 해서
“인플레가 잡혔다”고 판단하지 말라는 것.

물가 둔화 확인 → 안심
이 아니라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음 → 추가 긴축 가능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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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반응
• 미국 2년물 금리: 약 +9bp → 4.32%
• 미국 30년물 금리: 약 -2bp → 5.17%
• 9월 금리인상 확률:
연설 전 36% → 50% 이상
시장은 워시 발언을 매파적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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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 부분
워시가“현재 금융여건이 restrictive(긴축적)하지 않다”
고 한 부분.
“현재 금리가 생각만큼 경제를 강하게 누르고 있지 않다.”
→ 그렇다면 물가가 안 내려갈 경우
금리를 더 올릴 여지가 있다는 논리
-> 현재 상황보면 뒤져도 못내리니까 올린다고 생각하는 소리임. 미리 매맞기전에 계속해서 저번부터 경고도 주는중 그래야 충격이 덜하니까 문제는 이 가이드라인이 짬짜미임 2%를 기준으로 뒀다지 나머지는 블라인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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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승리 선언은 아직 이르다. 2% 복귀가 확실하지 않으면 추가 금리인상도 열려 있다.”
애당초 인플레가 꺽일수있는 환경이 아니라는걸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으면 지옥을 한번 맛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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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P도 신고가 뚫고 우주 발사 한번 기다리는게 어떤 의미인가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업스 중소형 기업들 조차도 뚜껑이 열리고 있는 마당에.

산업에 필요한 전기,생산비용의 전반적인 모든곳의 가격 인상은 계속 전개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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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이 아직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다. 2% 목표 달성이 확실하지 않으면 연준은 더 할 일이 있다.” ━━━━━━━━━━━━ ■ 핵심 발언 • 연준의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움직일 수 없는 목표 •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둔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 현재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평가 • 금리는 여전히 연준의 가장 중요한 정책수단 • 다만 9월 금리…
포워드 가이던스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구간. 특히 연준의 현재 운영방식이 블라인드에 가까움

워시 Fed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지는 미리 약속 안 한다. 그때그때 데이터 보고 결정한다.”
↓
시장 예측 어려움
금리 변동성 ↑
채권 위험 프리미엄 ↑

이런상황인데 크랙도 쳐 오르니 불확실성이 미국채 금리에 더 높은 플미를 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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