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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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가이드라인 -
25.11
• 블로그 및 텔레그램에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수 고지사항
개인적 공부 및 기록 목적
투자 권유/조언 아님
금융투자업 등록 없음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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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현재 금리관련해서 나이브하게 보는 유저층들은 대부분 에너지에 대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냥 이해를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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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제품 재고 떨어지는거 보면 사달이 나긴 나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느긋하게 지켜보면서 떡이나 먹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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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라고 고사 지내시는중. 자경단 활동
트릴리온
"If the Fed hikes, they're going to lose the long end. If the Fed cuts, they're going to lose the long end." “연준이 금리를 올려도 장기채 금리가 튀고, 내려도 장기채 금리가 튄다.” 1. Fed가 금리를 인상하면 Fed hikes → 이자비용↑ → 재정 부담↑ → 장기채 공급/리스크↑ → 장기금리↑ 2. Fed가 금리를 인하하면 Fed cuts → 인플레/재정지배…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이 아직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다. 2% 목표 달성이 확실하지 않으면 연준은 더 할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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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발언
• 연준의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움직일 수 없는 목표
•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둔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 현재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평가
• 금리는 여전히 연준의 가장 중요한 정책수단
• 다만 9월 금리 인상을 지지하겠다고 직접 말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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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
최근 물가가 조금 좋아졌다고 해서
“인플레가 잡혔다”고 판단하지 말라는 것.

물가 둔화 확인 → 안심
이 아니라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음 → 추가 긴축 가능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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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반응
• 미국 2년물 금리: 약 +9bp → 4.32%
• 미국 30년물 금리: 약 -2bp → 5.17%
• 9월 금리인상 확률:
연설 전 36% → 50% 이상
시장은 워시 발언을 매파적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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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 부분
워시가“현재 금융여건이 restrictive(긴축적)하지 않다”
고 한 부분.
“현재 금리가 생각만큼 경제를 강하게 누르고 있지 않다.”
→ 그렇다면 물가가 안 내려갈 경우
금리를 더 올릴 여지가 있다는 논리
-> 현재 상황보면 뒤져도 못내리니까 올린다고 생각하는 소리임. 미리 매맞기전에 계속해서 저번부터 경고도 주는중 그래야 충격이 덜하니까 문제는 이 가이드라인이 짬짜미임 2%를 기준으로 뒀다지 나머지는 블라인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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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승리 선언은 아직 이르다. 2% 복귀가 확실하지 않으면 추가 금리인상도 열려 있다.”
애당초 인플레가 꺽일수있는 환경이 아니라는걸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으면 지옥을 한번 맛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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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P도 신고가 뚫고 우주 발사 한번 기다리는게 어떤 의미인가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업스 중소형 기업들 조차도 뚜껑이 열리고 있는 마당에.

산업에 필요한 전기,생산비용의 전반적인 모든곳의 가격 인상은 계속 전개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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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발언 핵심 “인플레이션이 아직 충분히 둔화되지 않았다. 2% 목표 달성이 확실하지 않으면 연준은 더 할 일이 있다.” ━━━━━━━━━━━━ ■ 핵심 발언 • 연준의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움직일 수 없는 목표 •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둔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 현재 금융여건도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평가 • 금리는 여전히 연준의 가장 중요한 정책수단 • 다만 9월 금리…
포워드 가이던스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구간. 특히 연준의 현재 운영방식이 블라인드에 가까움

워시 Fed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지는 미리 약속 안 한다. 그때그때 데이터 보고 결정한다.”
↓
시장 예측 어려움
금리 변동성 ↑
채권 위험 프리미엄 ↑

이런상황인데 크랙도 쳐 오르니 불확실성이 미국채 금리에 더 높은 플미를 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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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이 좋아서 그때그때 데이터보고 결정한다지 정책 방향성으로 보면 슈뢰딩거의 고양이임.

아마 워시가 이러한 포워드 부분을 아예 없애버리려고 하는 이유중에하나가 Frim, fitxed target이라고 못박는것만 봐도 데이터 나오는거 보고 가이던스 지킬필요 없이 쓸수있는 패를 자유롭게 쓰기 위함일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앞으로는 시장이 연준을 안보면서 price discovery를 해야되는 상황이 되는구조니. 플미가 올라가는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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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맘편하게 에너지 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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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는 금요일 성명을 통해 "모든 국가"에 테헤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시행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제재 이행은 미국의 "불법적인 의지"를 강요하는 "공모"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참여하면 다죽인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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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서 미국의 우위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경제와 국가안보 차원의 필수 사항입니다.

우주에서 2등을 하면서 지구에서 1등 국가일 수는 없습니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참 이런발언들은 멋있게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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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디로 이야기하면 MAGA 지지층 결집을 위한 선전 포스터 매장량=설비량을 동일시 여기는 바보집단만이 휘발유 가격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거래에 관한 합의에 막 들어섰습니다!
내 지시에 따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전쟁장관은, 존경받는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와 긴밀히 협력하고 민간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납세자에게 아무 비용도 들이지 않고 베네수엘라에 있는 650억 배럴이 넘는 확인 석유 매장량에 대한 미국의 과반 통제권을 확보했습니다.
이 역사적 거래는 미국의 석유 매장량을 두 배 이상 늘리고 석유 공급을 크게 확대하며, 앞으로 오랫동안 모든 미국인의 휘발유 가격을 상당히 낮출 것입니다. 동시에 베네수엘라가 엄청난 성공과 위대한 번영을 향해 나아가도록 계속 돕게 될 것입니다.
이 거래는 이미 성장하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관계를 크게 강화할 것입니다!
이 획기적인 사안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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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X > HAL > 유전서비스 업종

이유 시추·보수·펌프·인공양수·전력·희석제·파이프라인 수리가 현재 먼저 단행되어야됨.

따라서 OCTG나 라인파이프 발주는 훨씬 뒤늦게 나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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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나 자십셔 크랙이 이런다고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거면 능지의 문제
왜 베네수엘라가 현재 125만 배럴이 한계에 도달했는가?

고객이 인프라에 접근하는 것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무역 회사들은 1월 이후 1억 4천만 배럴 이상을 수출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수출량은 하루 125만 배럴을 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마리안나 파라가 지음

베네수엘라의 노후화된 석유 항만 터미널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이 나라의 원유 생산량에 사실상 수출 상한선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해운 관련 자료와 소식통, 문서에 따르면, 노후화된 기반 시설, 잦은 정전, 그리고 원유 품질 문제로 인해 유조선들은 선적에 최대 30일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지연은 국제 무역 회사들과의 획기적인 합의 이후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을 신속하게 재개하려는 미국의 계획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PDVSA의 국영 에너지 파트너사들이 새로운 계약 조항에 따라 생산량의 일부를 독립적으로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인프라 확보를 위한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네수엘라 석유 고객들이 이처럼 장기간의 공급 지연을 겪은 것은 지난해 말 미국이 남미 국가를 해상 봉쇄했을 때 이후 처음입니다. 당시 미국은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을 1월 3일 체포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를 봉쇄했습니다. 이후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워싱턴의 석유 수출 재개 계획을 고수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PDVSA와 그 파트너사들은 원유 생산량 증가, 재고 감소, 그리고 선박 추적 데이터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강력한 세계적 수요에도 불구하고 하루 125만 배럴 이상의 수출량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20여 년 전 생산량이 하루 300만 배럴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을 때, 베네수엘라의 터미널들은 하루 250만 배럴 이상의 수출 물량을 처리할 수 있었고, 선박들은 일주일도 채 안 되는 시간에 베네수엘라 해역을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해상 문서, 네 가지 소식통 및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적재 관련 차질은 체선료, 원유 품질 및 선박 오염과 관련된 분쟁의 원인이 됩니다.

"원유를 탱크에서 선박으로 옮기는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서 유조선들이 할당된 적재 시간을 넘어 부두를 점유하게 됩니다. 게다가 수입품을 하역하기 위해 선박이 도착하면 연료 저장 용량 부족으로 인해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라고 PDVSA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부와 PDVSA는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지연은 베네수엘라 북동부 해안의 호세 항구 인근, 특히 베네수엘라 전체 석유 수출량의 약 70%를 처리하는 항구 주변에서 수십 척의 유조선이 원유 적재를 기다리며 선회하는 모습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로이터가 올해 검토한 기업들의 해운 보고서에 따르면 호세 항에서의 하역 작업 중 장비 오작동, 품질 문제 및 정전으로 인한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많은 선박들과 마찬가지로 이 배도 접안 시설을 차지하고 있는데, 외국 기업들이 원유 수출을 늘리기 위해 폐쇄된 터미널을 재가동하려 함에 따라 접안 시설은 이제 매우 귀중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터미널 직원에 따르면 8월 중순 기준으로 과라과오의 접안 시설 7개 중 2개만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었습니다.

항만 용량 경쟁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선박 간 터미널과 환적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유조선 선체에 기름이 유출되어 오염되는 경우가 흔하며, 이로 인해 지연과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소식통과 문서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PDVSA는 유조선이 할당된 적재 시간을 초과하여 대기하는 매일 부과되는 체선료 할증료 명목으로 수천 달러에 달하는 청구서를 점점 더 많이 받고 있으며, 이 할증료는 원유로만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영 기업은 신규 고객에게 신용 거래 없이 화물 인도 시 즉시 대금을 지불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고객이 품질 관련 마진이나 가격 할인을 요구할 경우 청구서 발행이 복잡해진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지난 7월 말 발효된 대대적인 에너지 개혁의 일환으로 승인된 수십 건의 석유 계약이 새로운 조건으로 전환됨에 따라 인프라 접근권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PDVSA는 적어도 당분간은 모든 적재 관리H를 포함한 터미널 운영권을 유지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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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인프라가 쓰레기이기 때문
자 그럼 이게 끝?
ㄴㄴㄴㄴ 베네수엘라는 굉장히 무겁기 때문에 희석제가 다량 필요함.

희석제 자체조달 능력 부족 미국산 나프타 공급에 의존하는 구조 그럼 베네수엘라 생산량이 늘수록
비톨애들이 희석제 다량으로 보내줘야 하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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