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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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및 텔레그램에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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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공부 및 기록 목적
투자 권유/조언 아님
금융투자업 등록 없음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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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수도에 재앙적인 폭격이 발생하는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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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미사일 15발 발사

러시아 미사일 여러 발이 키이우/드니프로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타격했습니다.

현재까지 키이우/키이우 지역, 크레멘추크, 드니프로, 스비틀로보드스크에 최대 20발의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집속탄도 사용되었습니다.
이번 겨울 우크라이나의 미래가 그려지는상황.
청록색 = B200 온디맨드 가용 물량(30일 평균)
1월엔 약 60% 이상
3월부터 거의 바닥
6월 잠깐 5% 수준까지 회복
8~9월 다시 사실상 0%

보라색 = B200 임대가격
연초 대략 $4.4/GPU-hour
최근 $5.78/GPU-hour
공급이 없어지면서 임대료가 올라가는 모습

→ B200 즉시 임대 가능한 물량은 사실상 0, 임대료가 상승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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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브론 CEO 마이크 워스는 LNG에 대해 "재생에너지만큼 깨끗하지도 않고, 석탄만큼 저렴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ㅋㅋ..뭐 당연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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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대규모 폭동의 장면들이 계속 언론사에서 쏟아지는중
JKM 고가 → 아시아 가스발전 불리 → 석탄발전 경제성 상승 → Newcastle 고열량탄 수요/가격 지지 → 호주 thermal coal exporter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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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alsite.co.kr/articles/169989

대규모 투자를 회수할 TGV 사업은 아직 본격적인 양산 이전 단계다. 제이앤티씨는 지난 7월 일본 토판(TOPPAN)과 TGV 유리기판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제품 평가와 양산 적용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 구체적인 공급 규모와 일정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향후 고객사 확보와 양산 전환 시점, 공장 가동률에 따라 3470억원 투자금의 회수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대규모 외부조달 과정에서는 최대주주 진우엔지니어링의 역할도 주목된다. 3470억원이라는 투자 규모를 감안하면 회사 자체 현금과 영업현금흐름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금융기관 차입과 함께 최대주주 측의 지원 및 담보 제공 등이 어떤 형태로든 이뤄질 수 있어서다.



실제로 진우엔지니어링은 제이앤티씨 지분 58.6%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특수관계인까지 합친 지분율은 약 65.9%다. 이미 제이앤티씨의 자금조달 과정에서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해 신용보강 역할을 해왔다. 올해 상반기 제이앤티씨가 발행한 300억원 규모 회사채와 120억원 규모 일반자금대출에 진우엔지니어링이 보유한 제이앤티씨 주식을 담보로 제공했다.



제이앤티씨 역시 김천 공장 투자 과정에서 최대주주 지분을 활용한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제이앤티씨 관계자는 “2027년 하반기부터 투자금이 본격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며, 김천 공장에 총 3개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투자 재원은 신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금과 보유 현금을 기본으로 하되, 부족분은 금융권 대출 및 최대주주 지분 등을 활용한 주식담보대출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천시 보조금 지원을 비롯해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 자금 활용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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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 정기 업데이트 (우라늄 광산주)

아직 1억 달러가 더 필요하다. (25:06)

일정이 1년 지연될 때마다 추가로 1억 달러가 더 든다. (24:32~24:40)

GLO.TO는 JV(합작투자) 방식의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 (33:20)

비(非)지분 자금조달 가능성으로는:
- “브리지론 대출 한도(bridge loan facility)” (23:26)
→ “그래서, 뭐랄까, 우리는 그런 딜들을 계속 추진해 왔습니다.”
- 유틸리티 업체들의 오프테이크 선지급금 (23:51)
→ “공급을 확보하려면 광산업체들을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그들이 가져야 합니다.”

S. Roman은 증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고(17:23), 희석이 “주주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었다”고 인정했다. (22:47)

니제르–베냉 국경에 의존하지 않고 나이지리아를 통해 코토누(Cotonou)로 수출할 수 있는 경로가 가능할 수 있다는 점.
내가 남아 있는 가장 큰 외생 변수라고 봤던 물류/국경 리스크를 상당히 줄여줄 수 있음.
알제리도 여전히 대안으로 남아 있음.

• DFC 자금을 인출하기 전까지 아직 약 $100M~110M 정도의 자금 공백을 메워야 함.
현재 비지분(non-equity) 방식의 자금조달을 추진 중.

미국–니제르 협력 협정과 라이선스 연장 관련 서류 작업은 10월 말까지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제 서명은 11월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음.

• 현재 보유 유동성은 대략 내년 4월 말까지 버틸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비지분 자금조달이 제때 성사된다면, 이번 증자가 마지막이거나 많아도 마지막에서 두 번째 증자가 될 가능성이 있음.

비지분 자금조달을 하려고 노력중이나 안될경우 마지막 증자가 있을수있다.

비지분 증자가 되고 협정 마무리시 BEST CASE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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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만에서 열대 저기압이 발생했으며, 미국에 상륙하기 전에 "위험한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가 화요일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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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으로 쳐맞으면 디젤 가솔린에게 재앙적인 타격을 가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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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 시위는 프랑스를 포함해 벨기에 그리스까지 번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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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발생하는 매출 비중
capital allocation framework underlying NPAT 40~60%를 배당 + buyback으로 환원
WHC는 bhp의 Daunia·Blackwater 인수잔금이 남아있는 상태

2027년 4월: 마지막 고정 deferred payment US$100M
2027년 7월: 마지막 coal-price contingent payment

2번 남은 상태.

향후 6~9개월 동안 BHP 지급금을 끝내고 deleveraging → buyback 확대

지금:
석탄에서 현금 발생 → 부채 + BMA 잔금/조건부 지급 + 주주환원

2027년 7월 이후:
석탄에서 현금 발생 → 부채 + 주주환원

즉 내년도 4~7월이후까지 coal가격이 상승하는 추세로 유지된다면 바이백 규모가 7월이 끝나고 난이후에는 폭발적으로 늘수있음.
22년도 이후부터 누적 발행주식의 20%를 없앴는데 인수잔금 처리가 끝난이후에도 coal가격이 높은 상태로 유지한다면 어느정도 발행주식이 삭제될지 기대가 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