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QDA
RJ는 이번 사건에서 UTHR과 그 변호인단이 보인 특정 행동을 판사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판단합니다.
또한 이번 명령은 LQDA가 제기한 ‘해당 주장·자료를 기록에서 제외해 달라는 신청(motion to strike)’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며, 이는 Liquidia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결정이 언제든 나올 수 있다는 기존 예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판사가 UTHR에 요청한 진술서 제출기한이 앞으로 2주이므로, 적어도 향후 2주 안에는 결정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
RJ는 이번 사건에서 UTHR과 그 변호인단이 보인 특정 행동을 판사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판단합니다.
또한 이번 명령은 LQDA가 제기한 ‘해당 주장·자료를 기록에서 제외해 달라는 신청(motion to strike)’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며, 이는 Liquidia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결정이 언제든 나올 수 있다는 기존 예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판사가 UTHR에 요청한 진술서 제출기한이 앞으로 2주이므로, 적어도 향후 2주 안에는 결정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
🐳1
UTHR와의 327 특허소송
델라웨어 연방법원의 핵심 사건은 UTHR의 미국 특허 11,826,327에 관한 소송
2025년 6월 본안재판 종료
재판 후 서면 제출도 완료
앤드루스 판사의 판결 대기 중
UTHR는 YUTREPIA의 시장 철수 또는 PH-ILD 적응증 삭제 등을 요구
델라웨어 연방법원의 핵심 사건은 UTHR의 미국 특허 11,826,327에 관한 소송
2025년 6월 본안재판 종료
재판 후 서면 제출도 완료
앤드루스 판사의 판결 대기 중
UTHR는 YUTREPIA의 시장 철수 또는 PH-ILD 적응증 삭제 등을 요구
🐳1
UTHR는 재판 후반에 기존 ‘793 특허가 ‘327 특허의 무효를 입증하는 선행기술로 사용될 수 없다는 취지의 동일 소유(common ownership) 논리를 제기
LQDA
UTHR가 이 논리를 증거개시와 재판 과정에서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 미리 공개했다면 LQDA가 다른 선행기술로 대체할 수 있었으므로, 재판이 끝난 뒤 이 논리를 사용하는 것은 부당한 기습
따라서 LQDA는 motion to strike를 제기해서 해당 주당을 기록에서 제외해 달라고함.
현재 이부분에 대해서 uthr측이 고의적인 소급이나 은폐라고하면 LQDA에 큰승리로 돌아갈수있음.
현재 UTHR측 변호사들에게 선언서 제출을 요구한거 자체가 중요하게 해석되는 이유
문제의 문서가 실제로 언제 작성·서명됐는가
카스텐이 그 사실을 언제 알았는가
왜 discovery와 재판에서 동일 소유 논리를 명확히 공개하지 않았는가
재판 후 해당 주장을 제기한 것이 의도적인 기습이었는가를 판단하기 위한 제출로 보이기 때문.
현재 LISK는 100프로이상 올라가서 이러한 긍정적인 부분이 상당한 반영이 되어있고
질경우 내리막길이기 때문에 승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이전 40불때 가격만큼 맛있는 구간은 아니라는것이 문제.
LQDA
UTHR가 이 논리를 증거개시와 재판 과정에서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 미리 공개했다면 LQDA가 다른 선행기술로 대체할 수 있었으므로, 재판이 끝난 뒤 이 논리를 사용하는 것은 부당한 기습
따라서 LQDA는 motion to strike를 제기해서 해당 주당을 기록에서 제외해 달라고함.
현재 이부분에 대해서 uthr측이 고의적인 소급이나 은폐라고하면 LQDA에 큰승리로 돌아갈수있음.
현재 UTHR측 변호사들에게 선언서 제출을 요구한거 자체가 중요하게 해석되는 이유
문제의 문서가 실제로 언제 작성·서명됐는가
카스텐이 그 사실을 언제 알았는가
왜 discovery와 재판에서 동일 소유 논리를 명확히 공개하지 않았는가
재판 후 해당 주장을 제기한 것이 의도적인 기습이었는가를 판단하기 위한 제출로 보이기 때문.
현재 LISK는 100프로이상 올라가서 이러한 긍정적인 부분이 상당한 반영이 되어있고
질경우 내리막길이기 때문에 승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이전 40불때 가격만큼 맛있는 구간은 아니라는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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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org/content/article/exclusive-death-girl-chinese-gene-editing-trial-was-never-made-public?__cf_chl_rt_tk=kkfdSasCE09fikf48.glThipnyYLkG4TBnHTebe6zPg-1784865771-1.0.1.1-lrEGkgPcgA5vHlmWPhrZubefr61iQbdHdfMBFHQRg2c
중국에서 진행된 AAV 전달 뇌 지향 염기 편집 임상시험 중 사망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초희귀 질환인 스니더스 블록-캄포 증후군의 원인인 CHD3 유전자의 R1025W 돌연변이를 교정하기 위해 AAV9를 척수관에 직접 주입하여 ABE를 전달했습니다. 이 연구는 란치 신투 유전자 기술의 신경과학자 추질롱 박사가 주도했습니다. 비인간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전임상 연구에서 네 마리 동물 모두 중등도에서 중증의 간 손상을 보였으며, 고용량 투여를 받은 한 마리는 신장 손상도 나타냈습니다.
오쉣
중국에서 진행된 AAV 전달 뇌 지향 염기 편집 임상시험 중 사망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초희귀 질환인 스니더스 블록-캄포 증후군의 원인인 CHD3 유전자의 R1025W 돌연변이를 교정하기 위해 AAV9를 척수관에 직접 주입하여 ABE를 전달했습니다. 이 연구는 란치 신투 유전자 기술의 신경과학자 추질롱 박사가 주도했습니다. 비인간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전임상 연구에서 네 마리 동물 모두 중등도에서 중증의 간 손상을 보였으며, 고용량 투여를 받은 한 마리는 신장 손상도 나타냈습니다.
오쉣
Science
Exclusive: Death of girl in Chinese gene-editing trial was never made public
Parents want accountability after study went disastrously wrong, <cite>Science</cite> and Retraction Watch investigation reveals
🐳2
SPRB — 왜 $40 아래에서는 꽤 괜찮은 베팅이라고 보는가
SPRB는 지난 4월 주당 $50에 115만 주를 공모했다.
별도로 발행된 pre-funded warrant 5만 주는 공짜로 얹어준 일반 워런트가 아니다. 투자자가 $49.99를 먼저 내고 $0.01에 행사하는 사실상의 보통주 대체재였으며 4월 중 전량 행사됐다.
진짜 문제는 공모 가격이었다.
공모 발표일 종가가 $69.895였으니 할인율은 약 28.5%. 이후 $50이 강한 가격 앵커로 작용했고, 2026년 4분기 BLA 제출 전까지 뚜렷한 촉매가 없다는 점까지 겹치면서 주가가 계속 눌린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주가가 $40 아래로 내려가면 계산이 꽤 재미있어진다.
주당 $40 기준 시가총액은 기본주식수로 약 $110M, 완전희석 기준 약 $125M이다.
회사는 4월 말 기준 현금 $107.3M, 부채 $16.6M을 보유했다. 순현금이 약 $91M이므로 $40에서는 시장이 TA-ERT 전체에 부여하는 실질 가치는 대략 $20M~35M밖에 되지 않는다.
즉, $40 아래에서 매수한다는 것은 TA-ERT를 수억 달러짜리 후기 임상 자산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승인 가능성이 남아 있는 초희귀질환 자산을 수천만 달러 수준의 EV로 사는 셈이다.
물론 2026년 4분기는 승인 시점이 아니라 BLA 제출 목표다. 실제 FDA 결정과 잠재적 출시는 회사 계획상 2027년 중반이다.
다만 규제 환경은 이전보다 분명히 좋아졌다.
2026년 3월 FDA는 MPS II 치료제 Avlayah를 뇌척수액 내 heparan sulfate 감소를 대리지표로 가속 승인했다.
MPS II와 MPS IIIB는 서로 다른 질환이고 제품도 다르지만, 신경계 MPS에서 CSF HS 감소를 근거로 가속 승인할 수 있다는 규제 논리가 실제 승인으로 확인됐다는 점은 TA-ERT에 상당히 중요한 선례다.
FDA는 TA-ERT에 대해서도 기존 임상 데이터와 자연사 데이터를 통합해 CSF HS-NRE 감소를 평가하는 가속 승인 경로를 논의해 왔다. Breakthrough Therapy, Fast Track, 희귀의약품 및 희귀소아질환 지정도 확보했다.
그래서 현재 남은 핵심 리스크는 약효 자체보다 CMC 생산 검증, BLA 패키지 완성도, 투여장치 안전성 그리고 최종 라벨 범위에 더 가깝다고 본다.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SPRB에는 충분히 크다.
회사는 주요 상업 지역의 MPS IIIB 환자를 3,000명 이상, 북미 환자를 약 450명으로 추정한다. 이들 전부가 실제 치료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상업화 가정은 상당히 낮춰 잡을 필요가 있다.
내 보수적 가정은 다음과 같다.
북미 피크 치료 환자 140~180명
환자당 연간 순매출 $700K~$900K
북미 피크 매출 약 $100M~$160M
미국 외 매출과 파트너 가치는 제한적으로만 반영
BioMarin 로열티와 마일스톤 차감
느린 초기 환자 등록과 유전자치료제 경쟁 할인
이 조건에서 승인 후 밸류를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 승인 시점 잔여 순현금: $25M~45M
• PRV 할인 후 가치: $140M~170M
• TA-ERT 상업적 가치: $80M~120M
• 보수적 총 지분가치: 약 $245M~335M
• 완전희석주식수 약 310만 주 적용
• 주당 가치: 대략 $80~110
중요한 것은 $110이 낙관적인 상단 목표가가 아니라는 점이다.
제한적인 승인 라벨, 느린 출시, 낮은 제품 가치와 완전희석주식수를 모두 반영한 승인 후 보수적 산정가가 $80\~110이다.
TA-ERT를 피크 매출의 약 2배 수준으로 정상 평가하면 기준 가치는 대략 $120\~170까지 올라간다.
여기에 PRV가 최근 거래가격에 가깝게 매각되고, 환자 등록과 보험 적용이 예상보다 빠르면 $180 이상도 설명할 수 있다.
결국 $40 아래에서의 논리는 단순하다.
실패하면 $15\~30까지 열려 있는 바이너리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이 현금으로 받쳐주고 있고, TA-ERT에 붙은 EV는 $20M\~35M에 불과하다.
반면 승인 시 보수적 가치만 $80~110, 정상적인 상업화 가치는 $120~170으로 계산된다.
안전한 주식은 아니다. 다만 동급의 초소형 바이오 가운데서는 하방이 현금으로 어느 정도 완충돼 있고, 규제 경로도 상당 부분 구체화된 비대칭 베팅이라고 본다.
앞으로 확인할 것은 네 가지다.
1. 4분기 BLA 제출 여부
2. PPQ 생산 배치와 CMC 진행 상황
3. FDA의 BLA 접수 및 우선심사 여부
4. 확증시험 첫 환자 투여
이 네 단계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40 아래 가격은 꽤 흥미롭다고 본다.
위 내용은 공개자료와 개인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한 기업가치 분석이며,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결과는 임상, 규제, 상업화 과정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PRB는 지난 4월 주당 $50에 115만 주를 공모했다.
별도로 발행된 pre-funded warrant 5만 주는 공짜로 얹어준 일반 워런트가 아니다. 투자자가 $49.99를 먼저 내고 $0.01에 행사하는 사실상의 보통주 대체재였으며 4월 중 전량 행사됐다.
진짜 문제는 공모 가격이었다.
공모 발표일 종가가 $69.895였으니 할인율은 약 28.5%. 이후 $50이 강한 가격 앵커로 작용했고, 2026년 4분기 BLA 제출 전까지 뚜렷한 촉매가 없다는 점까지 겹치면서 주가가 계속 눌린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주가가 $40 아래로 내려가면 계산이 꽤 재미있어진다.
주당 $40 기준 시가총액은 기본주식수로 약 $110M, 완전희석 기준 약 $125M이다.
회사는 4월 말 기준 현금 $107.3M, 부채 $16.6M을 보유했다. 순현금이 약 $91M이므로 $40에서는 시장이 TA-ERT 전체에 부여하는 실질 가치는 대략 $20M~35M밖에 되지 않는다.
즉, $40 아래에서 매수한다는 것은 TA-ERT를 수억 달러짜리 후기 임상 자산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승인 가능성이 남아 있는 초희귀질환 자산을 수천만 달러 수준의 EV로 사는 셈이다.
물론 2026년 4분기는 승인 시점이 아니라 BLA 제출 목표다. 실제 FDA 결정과 잠재적 출시는 회사 계획상 2027년 중반이다.
다만 규제 환경은 이전보다 분명히 좋아졌다.
2026년 3월 FDA는 MPS II 치료제 Avlayah를 뇌척수액 내 heparan sulfate 감소를 대리지표로 가속 승인했다.
MPS II와 MPS IIIB는 서로 다른 질환이고 제품도 다르지만, 신경계 MPS에서 CSF HS 감소를 근거로 가속 승인할 수 있다는 규제 논리가 실제 승인으로 확인됐다는 점은 TA-ERT에 상당히 중요한 선례다.
FDA는 TA-ERT에 대해서도 기존 임상 데이터와 자연사 데이터를 통합해 CSF HS-NRE 감소를 평가하는 가속 승인 경로를 논의해 왔다. Breakthrough Therapy, Fast Track, 희귀의약품 및 희귀소아질환 지정도 확보했다.
그래서 현재 남은 핵심 리스크는 약효 자체보다 CMC 생산 검증, BLA 패키지 완성도, 투여장치 안전성 그리고 최종 라벨 범위에 더 가깝다고 본다.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SPRB에는 충분히 크다.
회사는 주요 상업 지역의 MPS IIIB 환자를 3,000명 이상, 북미 환자를 약 450명으로 추정한다. 이들 전부가 실제 치료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상업화 가정은 상당히 낮춰 잡을 필요가 있다.
내 보수적 가정은 다음과 같다.
북미 피크 치료 환자 140~180명
환자당 연간 순매출 $700K~$900K
북미 피크 매출 약 $100M~$160M
미국 외 매출과 파트너 가치는 제한적으로만 반영
BioMarin 로열티와 마일스톤 차감
느린 초기 환자 등록과 유전자치료제 경쟁 할인
이 조건에서 승인 후 밸류를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 승인 시점 잔여 순현금: $25M~45M
• PRV 할인 후 가치: $140M~170M
• TA-ERT 상업적 가치: $80M~120M
• 보수적 총 지분가치: 약 $245M~335M
• 완전희석주식수 약 310만 주 적용
• 주당 가치: 대략 $80~110
중요한 것은 $110이 낙관적인 상단 목표가가 아니라는 점이다.
제한적인 승인 라벨, 느린 출시, 낮은 제품 가치와 완전희석주식수를 모두 반영한 승인 후 보수적 산정가가 $80\~110이다.
TA-ERT를 피크 매출의 약 2배 수준으로 정상 평가하면 기준 가치는 대략 $120\~170까지 올라간다.
여기에 PRV가 최근 거래가격에 가깝게 매각되고, 환자 등록과 보험 적용이 예상보다 빠르면 $180 이상도 설명할 수 있다.
결국 $40 아래에서의 논리는 단순하다.
실패하면 $15\~30까지 열려 있는 바이너리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이 현금으로 받쳐주고 있고, TA-ERT에 붙은 EV는 $20M\~35M에 불과하다.
반면 승인 시 보수적 가치만 $80~110, 정상적인 상업화 가치는 $120~170으로 계산된다.
안전한 주식은 아니다. 다만 동급의 초소형 바이오 가운데서는 하방이 현금으로 어느 정도 완충돼 있고, 규제 경로도 상당 부분 구체화된 비대칭 베팅이라고 본다.
앞으로 확인할 것은 네 가지다.
1. 4분기 BLA 제출 여부
2. PPQ 생산 배치와 CMC 진행 상황
3. FDA의 BLA 접수 및 우선심사 여부
4. 확증시험 첫 환자 투여
이 네 단계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40 아래 가격은 꽤 흥미롭다고 본다.
위 내용은 공개자료와 개인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한 기업가치 분석이며,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결과는 임상, 규제, 상업화 과정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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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pharm.com/user/news/78257
펩트론, GMP 신공장 가동 임박 '기술수출 청신호'이석준
2019-01-25 06:15:35
GLP-1 기반 치료제 개발중…당뇨병약 다국적 A사와 공동개발 논의
펩트론은 GLP-1 수용체 기반(성분 엑세나타이드)으로 한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약효 지속성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엑세나타이드-SR(서방형 제제)를 비만치료제(SGLT-2, 인슐린), 파킨슨치료제 등으로 임상을 진행중이다.
펩트론은 Smart DepotTM 기술을 적용해 다국적 제약사의 신물질 신약 또는 지속형 개량신약을 공동 개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GMP 공장 보유로 다수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및 임상시료 공급이 가능해졌다.
플랫폼 기술력은 국내외 제약사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다국적 A제약사와는 지속형 비만치료제 공동개발을 추진중이다. A사가 개발중인 1일 1회 제형을 펩트론 기술 접목으로 1주 1회 비만치료제로 만드는게 목표다.
계약시 임상 시료 공급 및 허가 후 완제품은 펩트론이 생산해 A사에 공급한다. 계약은 신공장 인증이 이뤄지면 조만간 성사될 전망이다. A사는 글로벌 탑티어 당뇨병치료제 회사다.
나옴?
펩트론, GMP 신공장 가동 임박 '기술수출 청신호'이석준
2019-01-25 06:15:35
GLP-1 기반 치료제 개발중…당뇨병약 다국적 A사와 공동개발 논의
펩트론은 GLP-1 수용체 기반(성분 엑세나타이드)으로 한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약효 지속성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엑세나타이드-SR(서방형 제제)를 비만치료제(SGLT-2, 인슐린), 파킨슨치료제 등으로 임상을 진행중이다.
펩트론은 Smart DepotTM 기술을 적용해 다국적 제약사의 신물질 신약 또는 지속형 개량신약을 공동 개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GMP 공장 보유로 다수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및 임상시료 공급이 가능해졌다.
플랫폼 기술력은 국내외 제약사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다국적 A제약사와는 지속형 비만치료제 공동개발을 추진중이다. A사가 개발중인 1일 1회 제형을 펩트론 기술 접목으로 1주 1회 비만치료제로 만드는게 목표다.
계약시 임상 시료 공급 및 허가 후 완제품은 펩트론이 생산해 A사에 공급한다. 계약은 신공장 인증이 이뤄지면 조만간 성사될 전망이다. A사는 글로벌 탑티어 당뇨병치료제 회사다.
나옴?
🐳1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5152744i
[김우섭 기자의 바이오 탐구영역] (2) 펩트론 "파킨슨병 신약 개발에 집중…올해 말 2상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시작"
입력2020.05.15 18:42 수정2020.05.18 11:02
그래서 파킨슨 됨?
[김우섭 기자의 바이오 탐구영역] (2) 펩트론 "파킨슨병 신약 개발에 집중…올해 말 2상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시작"
입력2020.05.15 18:42 수정2020.05.18 11:02
그래서 파킨슨 됨?
한국경제
[김우섭 기자의 바이오 탐구영역] (2) 펩트론 "파킨슨병 신약 개발에 집중…올해 말 2상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시작"
[김우섭 기자의 바이오 탐구영역] (2) 펩트론 "파킨슨병 신약 개발에 집중…올해 말 2상 임상 마지막 환자 투여 시작", 김우섭 기자, 산업
🐳9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7110476i
2022.07.22 14:03
펩트론 "연내 PT320 알츠하이머 글로벌 2상 진입할 것"
"GLP-1 당뇨병·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15조원 규모로, 인슐린을 잇는 차세대 약물"이라며 "PT403은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상 1상은 해외 기업과 협력해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옴?
2022.07.22 14:03
펩트론 "연내 PT320 알츠하이머 글로벌 2상 진입할 것"
"GLP-1 당뇨병·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15조원 규모로, 인슐린을 잇는 차세대 약물"이라며 "PT403은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상 1상은 해외 기업과 협력해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옴?
🐳8
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2012151413076640106196
2020-12-15 16:12:19
회사 측은 “최 대표가 신주 인수 대금을 개인 사비로 충당한다”며 “경영권을 보다 안정화하기 위해 최 대표의 유상증자 청약 참여율을 당초 계획보다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17~18일 양일간 가능하다. 유상증자 주금 납입일은 오는 28일이다.
펩트론은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항암 항체치료제 ‘PAb001’, 파킨슨병 치료제 ‘PT320’, 전립선암 치료제 ‘PT105’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 2018년 전환사채(CB) 투자금에 대한 풋옵션 및 자본 충족 이슈 해소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펩트론의 올해 3분기까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하 법차손)은 135억원이다. 3분기 말 자기자본(148억원) 대비 법차손 비중은 91%에 달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689억원을 조달할 경우 자기자본이 크게 늘면서 관리종목 지정 위험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최대표가 청약참여했다고 파킨슨 항암 전립선 잘되던가요?
2020-12-15 16:12:19
회사 측은 “최 대표가 신주 인수 대금을 개인 사비로 충당한다”며 “경영권을 보다 안정화하기 위해 최 대표의 유상증자 청약 참여율을 당초 계획보다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구주주 청약은 오는 17~18일 양일간 가능하다. 유상증자 주금 납입일은 오는 28일이다.
펩트론은 유상증자 조달 자금을 항암 항체치료제 ‘PAb001’, 파킨슨병 치료제 ‘PT320’, 전립선암 치료제 ‘PT105’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 2018년 전환사채(CB) 투자금에 대한 풋옵션 및 자본 충족 이슈 해소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펩트론의 올해 3분기까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하 법차손)은 135억원이다. 3분기 말 자기자본(148억원) 대비 법차손 비중은 91%에 달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689억원을 조달할 경우 자기자본이 크게 늘면서 관리종목 지정 위험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최대표가 청약참여했다고 파킨슨 항암 전립선 잘되던가요?
🐳9
https://dealsite.co.kr/articles/78404
등록 2021-04-08 오후 5:30:50
정진경 펩트론 총괄 "기술수출로 역량 입증…'트로델비' 가치 가질 것"
전립선암 치료제 PT105은 다케다 ‘루프린’의 복제약이다. 루프린은 1989년 출시한 뒤 지금까지 연간 1조 8000억원의 매출을 일으키는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펩트론은 자체 GMP 생산시설에서 만든 샘플로 동물실험에서 루프린과 같은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증명했고 상업 생산에 돌입해 내년에는 출시할 예정이다. 정 총괄은 “펩트론은 충북 오송에 GMP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실험실 세포실험에서 성공했던 후보물질들을 자체적으로 스케일업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돈벌고 실적 나옴?
등록 2021-04-08 오후 5:30:50
정진경 펩트론 총괄 "기술수출로 역량 입증…'트로델비' 가치 가질 것"
전립선암 치료제 PT105은 다케다 ‘루프린’의 복제약이다. 루프린은 1989년 출시한 뒤 지금까지 연간 1조 8000억원의 매출을 일으키는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펩트론은 자체 GMP 생산시설에서 만든 샘플로 동물실험에서 루프린과 같은 약동학적 프로파일을 증명했고 상업 생산에 돌입해 내년에는 출시할 예정이다. 정 총괄은 “펩트론은 충북 오송에 GMP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실험실 세포실험에서 성공했던 후보물질들을 자체적으로 스케일업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돈벌고 실적 나옴?
딜사이트
'기사회생' 펩트론, 다음 기술수출 후보는 - 딜사이트
펩트론이 올해 3월 6161억원 규모 기술 수출고를 올리면서 올해 최대 매출 경신은 물론 앞으로도 당분간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르면 내후년께 두 번째 기술수출도 점쳐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9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펩트론은 파킨슨병 치료제 'PT320'로 두 번째 기술수출에 도전하고 있다. 펩트론은 단계적 실적 안전판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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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128500415
이권구 기자업데이트 2022.06.10 15:48
펩트론,‘바이오USA’서 1개월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 글로벌 판권 논의
이권구 기자업데이트 2022.06.10 15:48
펩트론,‘바이오USA’서 1개월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 글로벌 판권 논의
아시아타임즈
펩트론 689억 유증대금 수혈…관리종목 위기 딛고 신약 개발 앞장
[아시아타임즈=이지영 기자] 펩트론이 유상증자에 성공하면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기를 딛고 파이프라인 개발에 앞장선다. 신약 후보물질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실적 향방에 관건이 될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펩트론은 지난해 12월 28일 증권신고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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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Y
announces decision not to submit amlitelimab in atopic dermatitis for global regulatory reviews
Sanofi는 오늘 발표에서
Amlitelimab의 전체 유효성·안전성 자료를 종합했을 때 현재 표준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이 아니라고 판단
Amlitelimab은 OX40L 억제 단일클론항체
국내에 OX40 하는 친구있죠?
아이엠바이오로직스라고 있는데 위험성 경고등이 계속 들어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announces decision not to submit amlitelimab in atopic dermatitis for global regulatory reviews
Sanofi는 오늘 발표에서
Amlitelimab의 전체 유효성·안전성 자료를 종합했을 때 현재 표준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이 아니라고 판단
Amlitelimab은 OX40L 억제 단일클론항체
국내에 OX40 하는 친구있죠?
아이엠바이오로직스라고 있는데 위험성 경고등이 계속 들어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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