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현재 상장된 약물들이랑 비교했을때는 어떤데
특히 E1K TG-C . 강스템께 현 지표상으로는 증상개선은 제일 나음.
그러니까 이말은 뭐다? TG-C E1K 만들던 곳들 시총이 2000억~3000억까지는 떨어져야된다.
아 엔솔은 진작죽었구나. 티슈진이 아직 덜죽은거였네요
특히 E1K TG-C . 강스템께 현 지표상으로는 증상개선은 제일 나음.
그러니까 이말은 뭐다? TG-C E1K 만들던 곳들 시총이 2000억~3000억까지는 떨어져야된다.
아 엔솔은 진작죽었구나. 티슈진이 아직 덜죽은거였네요
물론 재도 모수늘고 위약군 효과 좋게나오는거 터지면 아무 쓸모가 없긴하고 안전성부분이 좀 이상하네요 이상반응이 왜있는거지? 재는 중용량이 딱맞긴 하겠네요.
다만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중용량이랑 고용량에서 대조군 대비 차이가 중용량이 큰것도 좀 이해가 안가고 이상반응이야 많은건 이해가는데 효능이 왜 줄지?
표적세포 죽이는 항암제도 아닌데 용량반응별로 일치해야 정상일거같은데
알수가 없으므니다. 그러니까 중용량 고용량이 CAM 연골 무세포기질은 60mg로 동일했는데 제대혈 msc만 5000만개냐 1억개냐 인데 차이가 없거나 1억개 넣어봐야 성능은 더 안좋았다는거자나요?
좀 이질성이 있네요. 5천만개가 골강내에서 포화상태인지
표적세포 죽이는 항암제도 아닌데 용량반응별로 일치해야 정상일거같은데
알수가 없으므니다. 그러니까 중용량 고용량이 CAM 연골 무세포기질은 60mg로 동일했는데 제대혈 msc만 5000만개냐 1억개냐 인데 차이가 없거나 1억개 넣어봐야 성능은 더 안좋았다는거자나요?
좀 이질성이 있네요. 5천만개가 골강내에서 포화상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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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대신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달 자금은 연구개발, 운영경비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는 골관절염 치료제 등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와 신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가치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현재의 기대감만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이 순조롭게 이뤄질지는 미지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가장 먼저 꼽히는 걸림돌은 과거 투자자들의 손실 학습효과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과거 수차례 유상증자와 메자닌 조달을 감행했지만 발행 이후 주가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이 발생한 바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현재의 기대감만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이 순조롭게 이뤄질지는 미지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가장 먼저 꼽히는 걸림돌은 과거 투자자들의 손실 학습효과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과거 수차례 유상증자와 메자닌 조달을 감행했지만 발행 이후 주가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이 발생한 바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OSCA 2a 실제 소요기간
첫 환자 등록: 2025년 3월 17일
마지막 환자 24주 관찰 완료: 2026년 4월 20일
톱라인 발표: 2026년 7월 28일
첫 환자 → 마지막 환자 관찰 완료: 약 13개월
첫 환자 → 톱라인: 약 16개월
마지막 환자 관찰 → 데이터 발표: 약 3개월
개시 목표: 2027년 3분기
2b 마지막 환자 관찰 완료(LPO): 2028년 12월
톱라인: LPO 후 약 3개월 → 2029년 3월 전후
최종 CSR: 톱라인 후 약 3개월 → 2029년 6월 전후
회사 관찰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2b는 늘린것으로 보임.
2b 효능 결과는 2029년 상반기
그래서 느낌상 인보사실패도 있고 이 회사 osca의 딜가격을 올리거나 사가는 입장에서도 2b상은 보고싶어할거같고.
그거 감안하면 osca의 제대로 된 가치는 2029년쯤 나올거같다.
그래서 돈좀 많이 땡기는게 맞을듯?
OSCA 2a 실제 소요기간
첫 환자 등록: 2025년 3월 17일
마지막 환자 24주 관찰 완료: 2026년 4월 20일
톱라인 발표: 2026년 7월 28일
첫 환자 → 마지막 환자 관찰 완료: 약 13개월
첫 환자 → 톱라인: 약 16개월
마지막 환자 관찰 → 데이터 발표: 약 3개월
개시 목표: 2027년 3분기
2b 마지막 환자 관찰 완료(LPO): 2028년 12월
톱라인: LPO 후 약 3개월 → 2029년 3월 전후
최종 CSR: 톱라인 후 약 3개월 → 2029년 6월 전후
회사 관찰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2b는 늘린것으로 보임.
2b 효능 결과는 2029년 상반기
그래서 느낌상 인보사실패도 있고 이 회사 osca의 딜가격을 올리거나 사가는 입장에서도 2b상은 보고싶어할거같고.
그거 감안하면 osca의 제대로 된 가치는 2029년쯤 나올거같다.
그래서 돈좀 많이 땡기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