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래오래 갈거고 이게 꺽이는건 수요가 준다는건데 막말로 외부에 뚜벅초마냥 걸어다닐거 아니면 죄다 쓰는게 차량이고 어디 건설할때 쓰는게 죄다 기름인데 그거 안쓴다는 소리면 경기가 둔화라는거죠
🐳11
그래서 이걸 이해를 하고 있으시면 아 에너지 사태가 꺽이는건 결국에 이번 사이클에 한해서는 경기가 씹창이나야 떨어지는거니까 그전까지는 반도체고 나발이고 일단 에너지는 뭐가되든 들러붙어서 가겠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15
쿠라야 힘내렴
#KURA의 2026년 하반기 주요 촉매:
1.새로 진단된(ND) NPM1 변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에서 zifto + venetoclax/azacitidine 병용의 KOMET-007 장기 데이터
2.새로 진단된 NPM1 변이/FLT3-ITD AML에서 zifto + 7+3 항암요법 + quizartinib 병용의 KOMET-007 초기 데이터
3.재발·불응성(r/r) NPM1 변이/FLT3 변이 AML에서 zifto + gilteritinib 병용의 KOMET-008 초기 데이터
4.NPM1·KMT2A 재배열 AML 이외의 MEIS1 연관 AML에서 zifto 단독요법의 탐색적 분석
#KURA의 2026년 하반기 주요 촉매:
1.새로 진단된(ND) NPM1 변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에서 zifto + venetoclax/azacitidine 병용의 KOMET-007 장기 데이터
2.새로 진단된 NPM1 변이/FLT3-ITD AML에서 zifto + 7+3 항암요법 + quizartinib 병용의 KOMET-007 초기 데이터
3.재발·불응성(r/r) NPM1 변이/FLT3 변이 AML에서 zifto + gilteritinib 병용의 KOMET-008 초기 데이터
4.NPM1·KMT2A 재배열 AML 이외의 MEIS1 연관 AML에서 zifto 단독요법의 탐색적 분석
러시아의 8월 밀 수출량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러시아의 8월 밀 수출량은 300만~340만 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450만 톤과 지난 5년간 평균치인 500만 톤보다 낮은 수치로, 2016/17년 이후 8월 최저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ABEO
환자 5명 치료, 4명 매출 인식
1개 배치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
3분기에 이미 3건 치료
출시 성과는 인상적이지 않지만 3분기에는 개선될 수 있음
핵심은 8월 실적 발표. 수익성을 내기 위해서는 환자가 몇 명만 더 필요함.
추가로 UX111은 RARE에 라이선스 아웃됐으며, 2026년 9월 19일 PDUFA 예정.
산필리포 A형(MPS IIIA)을 위한 최초의 치료제.
2분기 저수율 배치 1건
보통 한 생산 배치에서 평균 9장의 치료용 시트를 만드는데, 4장 미만이면 ‘저수율’로 분류돼 청구할 수 없습니다. 환자는 치료받았지만 ABEO는 돈을 못 받았다는 뜻입니다.
3분기 규격 이탈 배치 1건
새 PanK 검사에서 기준 미달이 나왔습니다. 회사 설명상 치료제 안전성과는 관계없고, FDA도 해당 환자 치료 진행을 허용했습니다. 다만 현재 검사 기준값(cutoff)을 조정하기 위해 FDA와 협의 중입니다. 이 경우도 치료는 했지만 매출 청구를 못 했습니다.
생검 취소 2건
환자 건강이 너무 나빠 병원에 올 수 없어, 치료 전 필요한 생검 자체를 취소했습니다. 회사는 이런 사례가 현재까지 두 건뿐이라고 설명합니다.
약간 IOVA 초기느낌이라고 보이는구먼
환자 5명 치료, 4명 매출 인식
1개 배치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
3분기에 이미 3건 치료
출시 성과는 인상적이지 않지만 3분기에는 개선될 수 있음
핵심은 8월 실적 발표. 수익성을 내기 위해서는 환자가 몇 명만 더 필요함.
추가로 UX111은 RARE에 라이선스 아웃됐으며, 2026년 9월 19일 PDUFA 예정.
산필리포 A형(MPS IIIA)을 위한 최초의 치료제.
2분기 저수율 배치 1건
보통 한 생산 배치에서 평균 9장의 치료용 시트를 만드는데, 4장 미만이면 ‘저수율’로 분류돼 청구할 수 없습니다. 환자는 치료받았지만 ABEO는 돈을 못 받았다는 뜻입니다.
3분기 규격 이탈 배치 1건
새 PanK 검사에서 기준 미달이 나왔습니다. 회사 설명상 치료제 안전성과는 관계없고, FDA도 해당 환자 치료 진행을 허용했습니다. 다만 현재 검사 기준값(cutoff)을 조정하기 위해 FDA와 협의 중입니다. 이 경우도 치료는 했지만 매출 청구를 못 했습니다.
생검 취소 2건
환자 건강이 너무 나빠 병원에 올 수 없어, 치료 전 필요한 생검 자체를 취소했습니다. 회사는 이런 사례가 현재까지 두 건뿐이라고 설명합니다.
약간 IOVA 초기느낌이라고 보이는구먼
🐳1
디젤 크랙 신고가 달성
100달라 오바
캘리포니아에서는 디젤 크랙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멕시코만 연안에서는 93달러, CME에서는 94.50달러 이미 실제로 100달라 넘은곳들도 나오고 있으니 뭐... ㅋㅋ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 아람코의 자잔 정유 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걸프 지역 에너지 안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티 반군은 8월 9일 아람코의 하루 40만 배럴 규모 자잔 정유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을 주장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해당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압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뭐 이런것들 때문이라고 봄
100달라 오바
캘리포니아에서는 디젤 크랙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멕시코만 연안에서는 93달러, CME에서는 94.50달러 이미 실제로 100달라 넘은곳들도 나오고 있으니 뭐... ㅋㅋ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 아람코의 자잔 정유 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걸프 지역 에너지 안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티 반군은 8월 9일 아람코의 하루 40만 배럴 규모 자잔 정유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을 주장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해당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압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뭐 이런것들 때문이라고 봄
🐳7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2/us-employers-abandon-group-health-insurance-as-price-hikes-bite
미국 고용주들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 의 직원 건강보험료 인상에 대비하는 가운데,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단체 보험 가입 자체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의료 혜택을 직접 제공하는 대신, 2026년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이 건강보험상환제도(HRA)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3% 증가한 수치라고 HRA 협의회(HRA Council)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HRA(건강보험 계좌 상환 제도) 모델에서는 기업이 직원들에게 본인과 부양가족을 위한 건강보험을 오바마케어(ACA) 마켓플레이스 또는 다른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HRA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미국 기업들이 기본 퇴직 옵션으로 확정급여형 연금에서 401(k) 저축 플랜 으로 전환했던 과정과 비교 되기도 합니다.
회사 → 직원별 월 지원금 지급
직원 → 개인 보험을 직접 골라 가입 → 회사가 지원금 범위에서 환급
회사들이 단체보험을 직접 운영하는 대신 직원에게 정액 지원금을 주고, 각자 오바마케어 마켓플레이스에서 보험을 사게 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
지역에 따라 개인보험 선택지가 매우 적을 수 있음
단체보험보다 자기부담금이 높고 병원·의사 네트워크가 좁을 수 있음
회사 지원금보다 보험료가 비싸면 차액은 직원 부담
보험을 고르고 관리하는 책임도 직원에게 넘어감
회사가 연금을 책임지는 확정급여형에서, 개인이 투자 결과를 더 책임지는 401(k)로 옮겨간 것처럼, 건강보험의 비용·선택 리스크도 회사에서 개인에게 일부 전가된다
미국 고용주들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 의 직원 건강보험료 인상에 대비하는 가운데,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단체 보험 가입 자체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의료 혜택을 직접 제공하는 대신, 2026년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이 건강보험상환제도(HRA)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3% 증가한 수치라고 HRA 협의회(HRA Council)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HRA(건강보험 계좌 상환 제도) 모델에서는 기업이 직원들에게 본인과 부양가족을 위한 건강보험을 오바마케어(ACA) 마켓플레이스 또는 다른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HRA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미국 기업들이 기본 퇴직 옵션으로 확정급여형 연금에서 401(k) 저축 플랜 으로 전환했던 과정과 비교 되기도 합니다.
회사 → 직원별 월 지원금 지급
직원 → 개인 보험을 직접 골라 가입 → 회사가 지원금 범위에서 환급
회사들이 단체보험을 직접 운영하는 대신 직원에게 정액 지원금을 주고, 각자 오바마케어 마켓플레이스에서 보험을 사게 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
지역에 따라 개인보험 선택지가 매우 적을 수 있음
단체보험보다 자기부담금이 높고 병원·의사 네트워크가 좁을 수 있음
회사 지원금보다 보험료가 비싸면 차액은 직원 부담
보험을 고르고 관리하는 책임도 직원에게 넘어감
회사가 연금을 책임지는 확정급여형에서, 개인이 투자 결과를 더 책임지는 401(k)로 옮겨간 것처럼, 건강보험의 비용·선택 리스크도 회사에서 개인에게 일부 전가된다
Bloomberg.com
US Employers Abandon Group Health Insurance as Price Hikes Bite
As US employers brace for the largest price hikes on employee health plans in 15 years, a growing number are opting out of group insurance altogether.
🐳2
트릴리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2/us-employers-abandon-group-health-insurance-as-price-hikes-bite 미국 고용주들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 의 직원 건강보험료 인상에 대비하는 가운데,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단체 보험 가입 자체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의료 혜택을 직접 제공하는 대신, 2026년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이 건강보험상환제도(HRA)에…
흠 큰대형회사는 아니니까 개인보험 판매 비중 높은 보험사 위주로 수혜가 돌아가겠다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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