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터키 공격 준비 중. 이스라엘은 나토 조약 5 조를 발동하지 않고도 터키군을 공격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이스라엘 하욤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계획 담당자들은 나토 조약 5조의 메커니즘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 집단 방위 조약은 나토 조약 5 조를 발동시키지 않는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군 중장 압티 알라우디노프는 이스라엘의 주된 목표는 중동 분쟁을 확대하여 미국과 나토를 전쟁에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 계획 담당자들은 나토 조약 5조의 메커니즘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 집단 방위 조약은 나토 조약 5 조를 발동시키지 않는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군 중장 압티 알라우디노프는 이스라엘의 주된 목표는 중동 분쟁을 확대하여 미국과 나토를 전쟁에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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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HPC 전력·데이터센터 종합순위 최종판
이번 평가는 단순 발표 MW가 아니라 실제 통전 여부, 계통접속권, 데이터센터 임차계약, 공사·금융조달 가능성, IT MW 전환율과 희석을 구분해 산정했다.
공식 공시와 전력망 자료, 최근 시가총액뿐 아니라 다양한 의견들을 교차검증했다.
프로젝트 절대 우수성
1위 CORZ
2위 HUT
3위 WULF
4위 GLXY
5위 IREN
6위 CIFR
7위 RIOT
8위 CLSK
9위 FRMI
10위 MARA
현재 가격 대비 Risk/Reward
1위 CORZ
2위 GLXY
3위 WULF
4위 RIOT
5위 HUT
6위 CLSK
7위 CIFR
8위 IREN
9위 MARA
10위 FRMI
전력·계통 실물성
1위 CORZ
2위 RIOT
3위 GLXY
4위 WULF
5위 IREN
6위 CIFR
7위 HUT
8위 CLSK
9위 MARA
10위 FRMI
핵심 결론은 “발표한 MW”보다 “특정 시점에 특정 부지에서 실제 공급할 수 있는 전력”에 프리미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CORZ는 약 1.12GW IT 계약 중 약 437MW가 이미 billing 단계다. 전력→임차인→건설→매출까지 가장 많이 검증돼 프로젝트와 R/R 모두 1위다.
HUT는 Beacon Point와 River Bend를 합쳐 949MW IT가 계약됐고 총 계약가치 $26.6B, 예상 NOI $1.75B 이상을 제시했다. 프로젝트 품질은 최상위지만 신규 AI 용량의 현재 live MW가 0이고 2027년 이후 인도·프로젝트 금융조달 위험이 있어 R/R은 5위다.
WULF는 102MW live와 839MW 계약, Google 신용보강이 강점이다. 다만 신규 전력 인도는 2027~2028년에 집중되고 Google의 저가 워런트 7,358만 주에 따른 희석을 반영해야 한다.
GLXY Helios는 1.63GW 승인과 기존 526MW IT 계약이 핵심이다. 나머지 830MW는 아직 미계약 gross 전력으로 추정 IT 환산치는 약 546MW다. 계약이 체결되면 현재 R/R 2위가 더욱 강화된다.
RIOT는 1.7GW ERCOT 승인과 약 1.1GW 개발·통전 기반을 보유해 전력 희소성은 매우 높다. 현재 AI 계약은 241MW IT에 불과하지만, 잔여 통전 부지에 추가 임차인을 확보하면 순위가 크게 상승한다.
CIFR는 700MW gross 계약, 약 $11.4B 매출과 $793M NOI가 강점이다. 반면 gross MW와 IT MW를 구분해야 하고 레버리지·PPA·상호접속 조건 때문에 프로젝트 6위, R/R 7위로 평가했다.
IREN은 운영 전력과 AI cloud 성장성은 우수하지만 시가총액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 좋은 회사와 좋은 가격은 다르다는 판단이다.
CLSK는 Georgia 175MW IT 장기계약은 실물이다. 그러나 Texas 885MW는 아직 LOI·승인·QSA 단계이고 IT MW도 미공개라 추가 할인이 필요하다.
MARA는 실제 자체 발전원을 보유하지만 Matagorda 2GW가 hyperscale AI 임대로 전환됐다는 증거는 없다. FRMI도 터빈 조달과 허가는 진전이지만 현재 가동 발전 0MW이며, 발표된 222MW는 IT MW가 아니라 시설 전력이다.
확률가중 P/NAV 범위와 단순 업사이드
CORZ 0.50~0.65배 / +54~100%
GLXY 0.70~0.90배 / +11~43%
WULF 0.70~0.90배 / +11~43%
RIOT 0.65~0.85배 / +18~54%
HUT 0.70~0.90배 / +11~43%
CLSK 0.65~0.90배 / +11~54%
CIFR 0.85~1.10배 / -9~+18%
IREN 0.95~1.20배 / -17~+5%
MARA 0.80~1.10배 / -9~+25%
FRMI 0.90~1.25배 / -20~+11%
이 P/NAV는 회계상 NAV가 아니라 계약·전력·공사·금융·규제 성공확률과 부채·희석을 반영한 인프라 SOTP 추정 범위다. 목표주가가 아니다.
안정적인 벨류
HUT는 장기 계약의 압도적인 총액과 NOI, WULF는 실제 live 용량과 Google 신용보강, CIFR는 계약 NOI와 금융조달 가능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다만 HUT의 2027년 인도 전 금융조달, WULF의 워런트 희석과 인도 일정, CIFR의 gross-to-IT 전환 및 부채를 반영하면 세 회사를 무조건 최상위 R/R로 배치할 수는 없다.
순위가 바뀌는 핵심 촉매
GLXY: Helios 잔여 830MW binding tenant 체결
RIOT: 통전 잔여부지 300MW 이상 신규 계약
HUT: Beacon Point 금융조달과 2027년 전력 인도 확정
WULF: 후속 과금 개시와 추가 희석 통제
CLSK: Texas LOI의 binding lease 전환
CIFR: Black Pearl·Barber 임대 및 무희석 금융조달
MARA: Long Ridge 거래 종결과 hyperscaler 임차인
FRMI: SPS 86MW 실제 통전·터빈 시운전·확정 금융조달
Bottom Line
현재 확률가중 기대값 1위는 CORZ다. GLXY와 RIOT은 이미 승인·통전된 미계약 전력의 희소성 때문에 다음 대형 계약이 나올 때 재평가 폭이 가장 클 수 있다. HUT와 WULF는 프로젝트 품질이 높지만 일정과 희석을 반드시 함께 봐야 한다.
본 내용은 독립 분석이며 투자권유나 목표주가가 아니다.
이번 평가는 단순 발표 MW가 아니라 실제 통전 여부, 계통접속권, 데이터센터 임차계약, 공사·금융조달 가능성, IT MW 전환율과 희석을 구분해 산정했다.
공식 공시와 전력망 자료, 최근 시가총액뿐 아니라 다양한 의견들을 교차검증했다.
프로젝트 절대 우수성
1위 CORZ
2위 HUT
3위 WULF
4위 GLXY
5위 IREN
6위 CIFR
7위 RIOT
8위 CLSK
9위 FRMI
10위 MARA
현재 가격 대비 Risk/Reward
1위 CORZ
2위 GLXY
3위 WULF
4위 RIOT
5위 HUT
6위 CLSK
7위 CIFR
8위 IREN
9위 MARA
10위 FRMI
전력·계통 실물성
1위 CORZ
2위 RIOT
3위 GLXY
4위 WULF
5위 IREN
6위 CIFR
7위 HUT
8위 CLSK
9위 MARA
10위 FRMI
핵심 결론은 “발표한 MW”보다 “특정 시점에 특정 부지에서 실제 공급할 수 있는 전력”에 프리미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CORZ는 약 1.12GW IT 계약 중 약 437MW가 이미 billing 단계다. 전력→임차인→건설→매출까지 가장 많이 검증돼 프로젝트와 R/R 모두 1위다.
HUT는 Beacon Point와 River Bend를 합쳐 949MW IT가 계약됐고 총 계약가치 $26.6B, 예상 NOI $1.75B 이상을 제시했다. 프로젝트 품질은 최상위지만 신규 AI 용량의 현재 live MW가 0이고 2027년 이후 인도·프로젝트 금융조달 위험이 있어 R/R은 5위다.
WULF는 102MW live와 839MW 계약, Google 신용보강이 강점이다. 다만 신규 전력 인도는 2027~2028년에 집중되고 Google의 저가 워런트 7,358만 주에 따른 희석을 반영해야 한다.
GLXY Helios는 1.63GW 승인과 기존 526MW IT 계약이 핵심이다. 나머지 830MW는 아직 미계약 gross 전력으로 추정 IT 환산치는 약 546MW다. 계약이 체결되면 현재 R/R 2위가 더욱 강화된다.
RIOT는 1.7GW ERCOT 승인과 약 1.1GW 개발·통전 기반을 보유해 전력 희소성은 매우 높다. 현재 AI 계약은 241MW IT에 불과하지만, 잔여 통전 부지에 추가 임차인을 확보하면 순위가 크게 상승한다.
CIFR는 700MW gross 계약, 약 $11.4B 매출과 $793M NOI가 강점이다. 반면 gross MW와 IT MW를 구분해야 하고 레버리지·PPA·상호접속 조건 때문에 프로젝트 6위, R/R 7위로 평가했다.
IREN은 운영 전력과 AI cloud 성장성은 우수하지만 시가총액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 좋은 회사와 좋은 가격은 다르다는 판단이다.
CLSK는 Georgia 175MW IT 장기계약은 실물이다. 그러나 Texas 885MW는 아직 LOI·승인·QSA 단계이고 IT MW도 미공개라 추가 할인이 필요하다.
MARA는 실제 자체 발전원을 보유하지만 Matagorda 2GW가 hyperscale AI 임대로 전환됐다는 증거는 없다. FRMI도 터빈 조달과 허가는 진전이지만 현재 가동 발전 0MW이며, 발표된 222MW는 IT MW가 아니라 시설 전력이다.
확률가중 P/NAV 범위와 단순 업사이드
CORZ 0.50~0.65배 / +54~100%
GLXY 0.70~0.90배 / +11~43%
WULF 0.70~0.90배 / +11~43%
RIOT 0.65~0.85배 / +18~54%
HUT 0.70~0.90배 / +11~43%
CLSK 0.65~0.90배 / +11~54%
CIFR 0.85~1.10배 / -9~+18%
IREN 0.95~1.20배 / -17~+5%
MARA 0.80~1.10배 / -9~+25%
FRMI 0.90~1.25배 / -20~+11%
이 P/NAV는 회계상 NAV가 아니라 계약·전력·공사·금융·규제 성공확률과 부채·희석을 반영한 인프라 SOTP 추정 범위다. 목표주가가 아니다.
안정적인 벨류
HUT는 장기 계약의 압도적인 총액과 NOI, WULF는 실제 live 용량과 Google 신용보강, CIFR는 계약 NOI와 금융조달 가능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다만 HUT의 2027년 인도 전 금융조달, WULF의 워런트 희석과 인도 일정, CIFR의 gross-to-IT 전환 및 부채를 반영하면 세 회사를 무조건 최상위 R/R로 배치할 수는 없다.
순위가 바뀌는 핵심 촉매
GLXY: Helios 잔여 830MW binding tenant 체결
RIOT: 통전 잔여부지 300MW 이상 신규 계약
HUT: Beacon Point 금융조달과 2027년 전력 인도 확정
WULF: 후속 과금 개시와 추가 희석 통제
CLSK: Texas LOI의 binding lease 전환
CIFR: Black Pearl·Barber 임대 및 무희석 금융조달
MARA: Long Ridge 거래 종결과 hyperscaler 임차인
FRMI: SPS 86MW 실제 통전·터빈 시운전·확정 금융조달
Bottom Line
현재 확률가중 기대값 1위는 CORZ다. GLXY와 RIOT은 이미 승인·통전된 미계약 전력의 희소성 때문에 다음 대형 계약이 나올 때 재평가 폭이 가장 클 수 있다. HUT와 WULF는 프로젝트 품질이 높지만 일정과 희석을 반드시 함께 봐야 한다.
본 내용은 독립 분석이며 투자권유나 목표주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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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4 11:14:5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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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그래도 나름 이름값하는게 한미입니다. 반환된 약물들이 많아도 이런 한미도 시가총액보면 짓눌려있는데 딜도 제대로 안떠있는 애들이 아직도 시총이 낭낭하게 유지되면서 올라오는거보면 처참하네요. 아직 한참 더 빠져야될 친구들이 널려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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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https://www.fomek.or.kr/main/newsroom/mme/mme_view.php?wr_id=1730 국내에 돈버는거 생각하고 추가딜 나오고 짱짱한거 생각하면 한미약품이 지분만 안지저분하고 무증만 때려줘도 압도적일텐데. 중견련 회원사 '한미약품'이 1일 미국 글로벌 제약사 Eli Lilly and Company에 지속형 GLP-2 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기술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최대 12억 6,000만…
돈 충분히 벌면서 에셋딜 나올만한 친구들 시총이 5조원인걸 기억하셔야됩니다. 단일로 시금 시가총액 2조 3조라고 떠들던 친구들 현재 버는돈도 없어 에셋추가딜도 나올지 안나올지 몰라 이런친구들보다 훨씬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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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하단부 지지는 결국 에셋과 벌어들이는 돈이 정해주는거지 가지고있는 돈이 많아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반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현재 들고있는 회사들 보면 처참하죠. 안타까울따름입니다.
반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현재 들고있는 회사들 보면 처참하죠. 안타까울따름입니다.
🐳11
저는 보로노이 , 오름테라퓨틱스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티나 , 티슈진, 로킷, 펩트론은 특히 더 비싸다고 생각하구요.
비싸다고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는 매번 적지만 현재 에셋의 가치를 명확하게 부여해주려면 결과물들이 더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오기도 전에 이미 가치를 잡아서 부여하고 있는게 잘못이라고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특히나 현재 비싸다고 적은것들 유형이 대부분이 비슷하죠 이러한 행태가
프로티나 , 티슈진, 로킷, 펩트론은 특히 더 비싸다고 생각하구요.
비싸다고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는 매번 적지만 현재 에셋의 가치를 명확하게 부여해주려면 결과물들이 더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오기도 전에 이미 가치를 잡아서 부여하고 있는게 잘못이라고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특히나 현재 비싸다고 적은것들 유형이 대부분이 비슷하죠 이러한 행태가
🐳15
현재 국내 기준으로 멀쩡한 회사라고 보는기준은
한미, 한올 , 유한양행(오스코텍) , SK바팜(여긴 단일로 너무 비싼게 문제), 알테오젠 그외 회사들의 경우에는 에셋하나잡고 믿음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보시면됩니다.
한미, 한올 , 유한양행(오스코텍) , SK바팜(여긴 단일로 너무 비싼게 문제), 알테오젠 그외 회사들의 경우에는 에셋하나잡고 믿음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보시면됩니다.
🐳15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238
종근당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 시험을 위한 미국 내 첫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비소세포폐암(NSCLC) 및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의 12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첫 환자등록은 미국 오하이오주 소재 가브레일 암센터에서 시작됐으며, CKD-703의 안전성 및 최대내약용량을 확인하고 개념입증을 기반으로 최적 용량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한다.
CKD-703은 종근당이 개발한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t) 타겟 ADC 플랫폼 기반 항암 후보물질이다. 지난해 7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2a상을 승인받은 데 이어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임상 계획을 승인받아 상반기 환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유럽 등으로 임상 국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미국 첫 환자 등록은 차세대 주력 파이프라인인 CKD-703의 글로벌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종근당의 독자적인 기술과 글로벌 ADC 플랫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Best-in-Class 항암제를 개발하여 전세계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 시험을 위한 미국 내 첫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비소세포폐암(NSCLC) 및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의 12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첫 환자등록은 미국 오하이오주 소재 가브레일 암센터에서 시작됐으며, CKD-703의 안전성 및 최대내약용량을 확인하고 개념입증을 기반으로 최적 용량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한다.
CKD-703은 종근당이 개발한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t) 타겟 ADC 플랫폼 기반 항암 후보물질이다. 지난해 7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2a상을 승인받은 데 이어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임상 계획을 승인받아 상반기 환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유럽 등으로 임상 국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미국 첫 환자 등록은 차세대 주력 파이프라인인 CKD-703의 글로벌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종근당의 독자적인 기술과 글로벌 ADC 플랫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Best-in-Class 항암제를 개발하여 전세계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신문
종근당, ADC 항암제 ‘CKD-703’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종근당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 시험을 위한 미국 내 첫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비소세포폐암(NSCLC) 및 다양한 고형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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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012
종근당, 'CKD-510' 심방세동 2상 진입…노바티스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심방세동 적응증 개발 본격화…고령 환자 증가에 시장성 주목
본업은 외형 성장 지속…도입 품목 확대에 수익성 부담은 여전
업프1061억
종근당, 'CKD-510' 심방세동 2상 진입…노바티스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심방세동 적응증 개발 본격화…고령 환자 증가에 시장성 주목
본업은 외형 성장 지속…도입 품목 확대에 수익성 부담은 여전
업프1061억
메디파나뉴스
종근당, 'CKD-510' 심방세동 2상 진입…노바티스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 메디파나뉴스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종근당이 노바티스에 기술이전한 'CKD-510'의 심방세동 적응증 임상 2상 진입이 확인되면서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다만 본업에서는 신규 품목 도입을 통한 외형 성장이 이어지는 반면, 도입 품목 비중 확대에 따른 저마진 구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함께 제기됐다.유안타증권은 31일 보고서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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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A
KURA CEO, 지난주 매우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주당 11.12달러에 110만 주 매입 - 출시 및 파이프라인 관련 모멘텀 강화
2026년 하반기 촉매제, 2) ND NPM1m AML에서 지프토 + 베나/아자에 대한 장기 KOMET-007 데이터, 3) ND NPM1m/FLT3-ITD AML에서 지프토 + 7+3 + 퀴자르티닙에 대한 초기 KOMET-007 데이터, 4) r/r NPM1m/FLT3m AML에서 지프토 + 길테리티닙에 대한 초기 KOMET-008 데이터, 5) NPM1/KMT2Ar 외 MEIS1 관련 AML에서 지프토 단독 요법에 대한 탐색적 분석
AML 볼거면 KURA 상업화 보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현재시총 1.5조 상업화 전개중인 약물.
출시초기 근데 지금 1상에 얼마라구요? ㅋㅋ
KURA CEO, 지난주 매우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주당 11.12달러에 110만 주 매입 - 출시 및 파이프라인 관련 모멘텀 강화
2026년 하반기 촉매제, 2) ND NPM1m AML에서 지프토 + 베나/아자에 대한 장기 KOMET-007 데이터, 3) ND NPM1m/FLT3-ITD AML에서 지프토 + 7+3 + 퀴자르티닙에 대한 초기 KOMET-007 데이터, 4) r/r NPM1m/FLT3m AML에서 지프토 + 길테리티닙에 대한 초기 KOMET-008 데이터, 5) NPM1/KMT2Ar 외 MEIS1 관련 AML에서 지프토 단독 요법에 대한 탐색적 분석
AML 볼거면 KURA 상업화 보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현재시총 1.5조 상업화 전개중인 약물.
출시초기 근데 지금 1상에 얼마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