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저시급 김으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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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갭투자 전면 금지…내일부터 수도권 주택대출 6억원 한도 제한

부동산 투자 하시는분들 참고

자산 시장의 광기가 언제 끝날지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장기 투자 싸이클 관점에서 가장 좋은 기회가 오는 순간은 유동화가 가장 어려운 자산(부동산 시장)이 냉각되었을 때라 배웠습니다

#경제
❤1
미국 중요 지표 발표

PCE : 헤드라인 부합, 근원은 예상치/이전치 소폭 상회
개인지출/소비 : 예상/이전치 소폭 하회

반반무많이 결과. 또 시작 될 트럼프의 극딜과 파월의 단단해지기 그림이 그려진다..

#경제
Forwarded from T.A Crypto
🇺🇸 달러 폭락: 1973년 이후 최악의 연초

트럼프의 관세 전쟁과 수조 달러 규모의 세금 계획이 세계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달러 #경제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7/8 화요일]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7/9 수요일]
10:30 중국 CPI, PPI
18:30 영국 중앙은행 금융 안정성 보고서, FPC 회의록

[7/10 목요일]
03:00 미국 연준 회의록 공개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7/11 금요일]
15:00 영국 GDP, 무역수지, 산업/제조업 생산

[7/12 토요일]
12:00 중국 무역수지


금주는 다른 주에 비해 변동성을 가져올만한 이벤트가 없어보입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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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형 에세이 요약

초강세장 올 것이며 올해 이더리움 $10K 갈거다

[크립토 관련 내용]
- 비트코인은 법정 화폐 인플레이션과 가치 하락에 대한 궁극적인 헤지 수단임
트럼프 행정부가 암호화폐 자본 이득세 폐지 등 친(親)암호화폐 정책을 펼칠 경우, 시장에 막대한 자금 유입이 예상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는 미 국채에 대한 수요를 늘려 연방 적자 자금 조달에 기여하는 구조
과거 암호화폐를 부정적으로 보던 서구 기관 투자자들도 이제는 이를 수용하고 있는 추세


[매크로 관련 내용]
미국 정부가 대규모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전쟁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파시스트 경제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음
정부가 핵심 산업의 이익을 보장하고 상업 은행의 신용 확대를 장려하는 방식으로 '빈곤층을 위한 양적 완화(QE 4 Poor People)'를 시행 중
이러한 막대한 신용 창출과 통화 공급 확대는 필연적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


[단순 가격 예측]
- 나는 풀베팅함
- 이더리움 폭발할 것
- 똥코인들이 비트코인보다 수익률 높을 것
- 연말 비트코인 목표가는 $250K, 이더리움 목표가는 $$10K


👉원문 읽기

#경제 #알트코인
❤1
FOMC 파월 기자회견 요약 + 6월 대비 변화점

[중요 내용]
- 기준금리 5번 째 동결. 연준은 현재의 정책스탠스가 인플레이션 억제와 고용 최대화라는 이중 목표 달성에 적합하다고 평가
- 상반기 미국 경제 성장세가 완만해지고, 소비가 둔화되는 가운데 기업투자는 개선. 고용시장은 견조하여 실업률은 4.1%로 낮은 수준을 유지. 임금 상승률은 둔화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상회해 전반적으로 고용 시장은 균형 상태
- 물가상승 압력(특히 관세 영향)과 경기둔화 리스크를 균형 있게 점검. 연준은 “미국 경제가 정책 금리 동결에 충분히 버틸 만큼 견조하다”고 판단, 추가 인플레이션(특히 관세의 지속효과)이 나타날 위험에도 대응 준비. 9월 이후의 데이터에 따라 추가 변화 가능성을 언급
- “지금은 정책 변경의 시기가 아니며, 추가 데이터와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리겠다”며 신중하고 균형적인 입장을 고수.


[6월 대비 변화 내용]
- 상반기 성장 ‘보다 뚜렷한 둔화’, 소비위축 강조, 고용은 안정.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압력 점증
- 인플레이션 기본적으로 정체, 관세 영향 단기적으로 인플레 기대 상방 조정. 서비스 물가 진정, 상품 물가 상승이 눈에 띔
- 정책금리 동결 후 “현 정책이 적절” 재확인, 관세 리스크 강조, 9월 이후 추가 변화 가능성 시사 및 신중함 유지
- 2명(Trump 지명자) 금리 인하 소수 의견 표시, 내부 분열(인하파 등장) 일부 노출


성명서 내용처럼 인하파가 등장했지만 파월 아저씨는 아직 굳건히 매파적

👉기자회견 원문 #경제
자산 시장들의 상관관계에 따르면 비트는 곧..

주황 : 비트코인
파랑 : 인버스 DXY
빨강 : 골드
노랑 : 글로벌 M2
* 비트코인 제외 전부 82일 선행 설정


글로벌 M2 + 달러 약세, 금 강세 패턴 또한 비트코인 움직임을 선행하고 있다는 메트릭

여전히 일치한다면 비트는 이른 시일 내에 다시 반등을 시작할 것이고 4분기에는😇

출처 #비트코인 #경제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8/18 월요일]
18:00 유럽 무역수지

[8/20 수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8:50 일본 무역수지
10:00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15:00 영국 CPI
16:1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8:00 유럽 CPI

[8/21 목요일]
03:00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09:00 미국 잭슨홀 미팅
09:30 일본 제조업/서비스 PMI(예비)
17:00 유럽 마킷 종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17:30 영국 복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8/22 금요일]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30 일본 CPI
09:00 미국 잭슨홀 미팅
23:00 미국 연준 의장 파월 연설(잭슨홀 미팅 연설)

[8/23 토요일]
09:00 미국 잭슨홀 미팅


금주는 1년에 1번 있는 잭슨홀 미팅이 있는 주간.

🧐잭슨홀 미팅이란?
매년 8월 말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개최되는 국제 경제 심포지엄.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경제학자, 금융시장 전문가, 언론인 등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과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밤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미 연준 의장 연설 예정.

변동성이 높을듯하니 주의하시길.

#경제
싸이클 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의투자 메모 "The Calculus of Value"요약

*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란?
워렌 버핏도 즐겨 읽는다는 시장 상황, 투자 철학, 경제 흐름에 대한 통찰을 정리해 투자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에세이

📌에세이 요약
1️⃣ 투자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 자산의 *가치(Value)는 “펀더멘털(현금창출력, 성장 가능성, 재무 건전성, 경쟁력 등)”에서 파생됨.
- *가격(Price)은 시장 심리가 만들어낸 합의이며, 가치와는 다르게 언제든 심리에 의해 급변할 수 있음.
- 투자는 결국 “가치 대비 가격(Valuation)”의 문제임.
- 가격과 가치가 일치하지 않을 때 투자 기회가 생기며, 이는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반복해서 만들어냄.

2️⃣ 가격과 가치의 상호작용
- 장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좌우함.
- 따라서 저평가/고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음.
- “시장은 오랫동안 비이성적으로 남을 수 있다” (케인즈) → 단기 베팅보다는 장기적 균형에 주목해야 함.

연산적 규칙:
- 가격이 가치 위 → 미래 수익률은 낮음
- 가격이 가치 아래 → 미래 수익률은 높음
- 따라서 투자자는 가격/가치 괴리를 찾아내는 능력이 필수다.

3️⃣ 현재(2025년 중반) 시장 상황
- S&P 500 PER (Forward) : 23배 수준 →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에 불과.
- 4월 트럼프 고율 관세 쇼크 후 증시는 15% 급락했지만, 4월 초의 저점 이후 29% 반등 → 연중 +9%

반등 이유:
- 관세 영향이 초기보다 “덜 나쁨” (일부 완화, 유예조치)
- 기업 실적 개선 기대, 감세·지출 확대, 외국 투자 유입
- AI에 대한 기대감
- 하지만, 팬덤형 심리가 투자 흐름을 지배:
- 기업 펀더멘털보다 투자자 낙관 심리·FOMO가 중심
- 밸류에이션 고평가 수준에 더해, 투자자들이 위험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모습 존재

4️⃣ “지표들이 보여주는 과열 신호”
- S&P 500 시총 / GDP : 사상 최고치
- S&P 500 P/S 비율 : 3.3배 → 역사상 최고
- 밸류에이션 지표 (PER, 배당수익률 대비 국채수익률) 모두 “고평가 시그널”
- Barclays ‘Equity-euphoria indicator’ : 두 배 상승 → 버블 구간 근접
- 크레딧시장 스프레드도 좁아져 → 투자자들의 “위험 허용”이 과도해짐

5️⃣ “매그니피센트 7 (Big Tech)” 효과
- S&P 500의 최근 2년 상승분(58%) 절반 이상이 Magnificent 7 (MSFT, AAPL, NVDA 등) 덕분.
- 이들의 PER ≈ 33배 → 높은 수준이지만, 독점력·성장능력 감안하면 합리적일 가능성 있음.
- 오히려 문제는 나머지 493개 종목 (PER 22배) → 역사 평균(중후반 10배대)보다 한참 비싸다는 점.

6️⃣ 왜 이런 과열이 지속되나?
- 16년간 장기 강세장이 지속되며, 새로운 세대 투자자들(35세 이하)은 진짜 “베어마켓 공포”를 경험한 적 없음.
-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밈처럼 투자 낙관을 정당화하는 구호가 유행.
- 심리적 낙관, FOMO(기회 상실 공포), AI 기대감, 자산 가격 효과 → 투자자들이 부정적 지표를 외면.

7️⃣ 투자자의 행동 지침 (INVESTCON )
하워드 막스가 제안한 방어 태세 단계(Investcon) : 미국 군사 대비 태세(데프콘)와 비유해 지켜야 할 대비 태세 이름

6) 신규 매수 금지
5) 공격적 자산을 줄이고 방어적 자산 확대(현 단계 권장)
4) 남은 공격적 자산도 매도
3) 방어적 자산 비중도 축소
2) 완전 현금화
1) 공매도 (비현실적, 결코 안 함)

- 지금은 INVESTCON 5 : 비싼 주식 줄이고, 방어적 채권·신용자산으로 리밸런싱 추천.
- 채권금리는 역사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지만, 절대 수익률은 주식 못지않게 충분하며, 무엇보다 주식보다 안정성 보장.

8️⃣ 결론
- 시장은 “Elevated (높음)”에서 → “Worrisome (걱정스러움)” 수준으로 변경.
- 단기적으로 조정이 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과거 사이클 논리로 본다면 위험 대비 보상(리스크-리턴)은 매력적이지 않음.
- 따라서 지금은 기회추구보다 방어적 태도 강화가 합리적.


📌지난 4월 메모와 달라진 점
[4월(「Nobody Knows Yet Again」)]
- “아무도 모른다 → 불확실성(트럼프 관세 등)에 대응해 논리적 판단으로 움직여야 한다”
- 위기·공포가 클수록 기회가 숨어 있음 (“두려운 순간이 매수 기회”)
- 메시지 = 상황은 무질서하지만 용감히 움직여야 한다는 강조

[8월(「The Calculus of Value」)]
- 단기적 공포는 이미 완화 → 증시가 오히려 과열로 반전
- 지금은 “공포 속 기회”가 아니라 “낙관 과열 속 리스크 조심”의 단계
- 메시지 = 과도한 낙관과 밸류에이션을 경계하고 방어적 포지션을 취하라

4월은 “공포 때 사라”였고, 8월은 “과열 조심해라”로 축이 이동.


* 막스옹의 데프콘 단계를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1, 2번은 실행하지 않을 단계로 보면... 확실히 시장에 광기가 더해질수록, 내가 보유한 위험 자산이 올라갈수록 방어적인 입장을 취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크립토 시장이 아닌 위험 자산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이번에는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S&P500의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다"가 제일 눈에 띄네요
(지금은 기회를 쫓을 때가 아니라, 과열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어 태세를 강화할 때다)

👉원문 읽기

#경제
❤3
현재 시장은 연내 2번(50bp)의 금리 인하를 예상 중(페드워치 기준)

* 약 3주 전에는 연내 3번(75bp) 인하 예측

9월 FOMC에서 인하를 시작하면 5번 연속 동결 이후 금리인하 재시작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