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저시급 김으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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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2.5K~$116K에 등장했던 매도 그리드 일부 체결 후 다시 하락 중

새로운 매물대가 나타나면 업로드 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차트
시장이 다시 한번 휘청이면서 밑에 대기하던 매수 주문이 체결되기 시작

그만 매집해라...

#차트 #비트코인
손절 ATH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FTX 파산 당시(22년 12월)의 규모를 초과했습니다

특히 손절 물량의 대부분은 투자 기간 5개월 내의 단기 투자자 물량

고통은 기회일 것인가..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안전자산 선호도가 떨어지고 위험자산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위 차트의 보조지표는 미국채 10년물 금리 X 중국채 10년물 금리의 스토캐스틱 RSI


미국과 중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안전자산 선호 -> 위험자산 선호)에 비트코인을 필두로 크립토 시장은 단기간 크게 상승했었습니다

출처 #경제 #비트코인
매수 대기 자금은 충분👀

바이낸스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현금) 대비 비트코인의 비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 중

이는 비트코인 가치 대비 거래소에 들어와있는 현금의 가치가 높은 상태로 매수 대기 자금이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 현재와 같은 구간은 바닥을 형성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윈터뮤트 리서치 : 상방 가능성 높아보임

26년 1월 3주차 마켓 업데이트
- 지난 주 비트코인 ETF로 대량의 자금 유입 발생으로 $98K 도달
- 하지만 관세 할배(트럼프)가 유럽 관세 발언(그린란드 이슈)으로 다시 급락
- 대략 $8.5억 상당의 청산 발생했지만 대부분 비트, 이더
- 레버리지가 아닌 현물 수요의 상승이었음
- 급락했지만 생각보다 시장은 클린함
- 억눌렸던 변동성은 상방으로 터지기 시작
- 매크로 리스크가 남아있지만 $90K를 이탈하지 않는다면 상방 확률이 높아보임
- 현재 시장에는 실수요가 발생하는 중


기깔나게 운전하시던 MM 형님이 요새 계속 리딩하려고 하는데... 믿어..?

👉원문읽기

#비트코인
2월 마저 음봉 마감한다면 월봉 5음봉

2018년 8월~2019년 1월 6연속 음봉 이후 가장 긴 약세장...

#비트코인
❤3
골드의 큰 조정 뒤에는?

과거 비트코인의 모든 대상승기는 골드의 상대적인 강세가 꺾인 뒤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금 가격이 크게 꺾이고 요동치고 있는데... 디지털 금 눈치 챙겨보자

출처 #비트코인
비트코인 비파 롱 물량은 아직 크게 감소하지 않음

🤔비파롱이란?
펀딩비가 있는 일반 선물 포지션(Perpetual futures)이 아닌 마진 계정 자산을 담보로 구매된 비트코인 수량을 뜻함
= 담보 레버리지 투자


지난 달 소폭 감소를 시작했는데 다시 일부 증가하면서 횡보 추세

여전히 23년 12월 이후 최대 수준

#비트코인 #차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Reality Test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60K 비트코인은 다시 안 볼 거라 했었는데 내가 틀렸음. 예측이란 게 원래 그런 거임
- AI 버블이 터지면 크립토 전체를 끌고 내려감. 상황이 다 정리된 뒤에야 비트코인이 잿더미에서 다시 살아날 것. 지금은 돈 불릴 때가 아니라 지킬 때임
- 지난주 $HYPE, $NEAR, $WLD 전량 매도. $ZEC도 Orchard Pool 버그 때문에 정리. 핵심 포지션이 아닌 크립토는 전부 던졌음
- 남긴 건 비트코인과 이더뿐. 이더는 죽은 거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굴러는 감. 당장 팔 이유가 없어서 들고 있음.
- 비트코인은 AI 버블 붕괴 → 금융위기 → 빅 프린트로 이어질 거라 확신하기에 폭풍을 버티며 홀딩. 다만 파생으로 약간의 전술적 숏도 잡음.
-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125K 고점을 찍고 50% 빠진 이유는 AI가 시장에 풀린 달러를 전부 빨아들였기 때문.
- 2022년 11월 이후 늘어난 M2 1.5조 달러와 AI가 끌어다 쓴 부채 1.5조 달러가 정확히 맞아떨어짐. 비트코인엔 애초에 들어올 돈이 없었던 것
- 미국 시장에 상장된 에너지 생산주를 대량 매수. 세상 모든 게 결국 에너지의 파생물이고, 그 에너지 가격이 오를 거라 보기 때문. 거의 모든 시나리오에서 수익이 남.
- 반면 AI 주식은 유가 $150에선 못 버티므로 전량 정리


[매크로 관련 내용]
- 모든 것의 출발점은 유가. 트럼프와 이란(IRGC) 둘 다 지금 유가 수준에서는 협상할 이유가 없음. 유가가 오르면 트럼프가 유화적으로 나오고, 시장이 협상 기대로 유가를 떨어뜨리면 트럼프가 다시 발을 뺌. 이 교착이 3분기 초까지 이어질 것
- 전쟁 전에 쌓아둔 재고가 많아서 아직은 골디락스처럼 보이지만, 잉여 공급이 바닥나면 현물 가격이 폭등함. 3분기 유가 급등은 수학적으로 정해진 결말
- 11월 중간선거에서 폴리마켓 기준 공화당이 하원을 내줄 가능성이 높지만, 게리맨더링으로 필요 의석을 19석에서 11석까지 줄일 수 있음.
- 나머지 11석은 AI 테크 기업을 제물로 삼아 채울 수 있음
- 유가가 계속 높게 유지되면 트럼프가 꺼낼 수 있는 카드는 데이터센터 규제와 AI 과세 발언뿐. 실제 입법이 아니라 선거용 발언만으로도 시장은 패닉에 빠질 것
(일론-트럼프 설전 때 테슬라 18% 급락, 한국 정치권의 AI 과세 발언에 코스피 급락 사례)
- AI 버블을 터뜨릴 3개의 화살 :
(1) 유가 상승 → 전기료 상승 → AI 토큰 생산 원가 상승 → 구글, 앤트로픽, 오픈AI 마진 압박
(2)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3대 메가 IPO가 9월에 동시 상장 예정인데 시장이 소화 못 함. 스페이스X는 PSR 100배에 유통 물량 4~5%짜리 저유통, 고FDV 잡코인 구조
(3) 트럼프의 반AI 발언
- 6월 16~17일 FOMC. 2년물 금리가 실효 연방기금금리보다 0.5% 높음 → 시장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원하고 있음. 가장 유력한 건 동결이지만, 매파적 동결은 인상만큼이나 나쁨.
- Warsh가 인하할 가능성은 극히 낮고, 시장은 연준의 행동을 유동성 긴축으로 받아들일 것


[단순 가격 예측]
- 유가 : 3~6개월 안에 상승 거의 확정. 평화협정으로 단기적으로 빠지더라도 재고 보충과 각국 비축 수요로 결국 오름
- 비트코인 : 단기 하락은 불가피 → AI 버블 붕괴 후 바닥 → 빅 프린트 기대로 부활. 먼저 덤프, 그다음 펌프
- AI 주식 : 유가 $150에선 못 버팀. 3개의 화살이 적중하면 IPO 실패 → 멀티플 하락 → 은행권 대규모 손실


[초간단 요약]
- $60K 다시 안 본다 했는데 틀렸음을 인정
- 강세론 접고 자본 보존 모드로 전환
- 유가 상승 → AI 버블 붕괴 → 크립토 동반 폭락 → 그 후에야 비트코인 부활
- AI가 시장의 달러를 전부 빨아들여서 비트코인이 못 오른 것 (M2 증가분 = AI 부채, 둘 다 1.5조 달러)
- 11월 선거 때문에 트럼프가 AI를 제물로 삼을 것. 발언만으로도 버블 붕괴
-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9월 동시 상장이 시장 소화 불능 트리거
- 지난 주 $HYPE, $NEAR, $WLD, $ZEC 전량 매도. 비트코인, 이더만 보유 + 전술적 숏
- 새로 산 건 에너지 생산주. 지금은 돈 불릴 때가 아니라 지킬 때


➡️원문 읽기

요새 또 욕을 거하게 먹고 있는 흑형

너무 긍정적인 목표가를 제시하고 도달 전에 ㅌㅌ해서 그렇지 최근 방향과 매수, 매도 시점 공개는 나름? 투명했고 괜찮은 분석(결과론적)이었다 생각하는데..
(바닥권에서부터 혼자 쉴링하긴 함)

핵심은 이제 초강세적인 입장에서 초약세적인 입장으로 바꿨음

#경제 #비트코인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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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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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변곡을 맞췄던 고래가 입 벌리고 있는 매수 대기 라인은

현재 약 $82.2K~$78.8K

반등 전 저점을 만들러 가기 전 숏 포지션도 진입하고.. 지난 FOMC 전, 후 하락세에 롱 포지션으로 스위칭하고 익절했던 고래

며칠간 조정이 좀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도 변곡을 맞춰주길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