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저시급 김으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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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7/8 화요일]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7/9 수요일]
10:30 중국 CPI, PPI
18:30 영국 중앙은행 금융 안정성 보고서, FPC 회의록

[7/10 목요일]
03:00 미국 연준 회의록 공개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7/11 금요일]
15:00 영국 GDP, 무역수지, 산업/제조업 생산

[7/12 토요일]
12:00 중국 무역수지


금주는 다른 주에 비해 변동성을 가져올만한 이벤트가 없어보입니다

#경제
❤1
흑형 에세이 요약

초강세장 올 것이며 올해 이더리움 $10K 갈거다

[크립토 관련 내용]
- 비트코인은 법정 화폐 인플레이션과 가치 하락에 대한 궁극적인 헤지 수단임
트럼프 행정부가 암호화폐 자본 이득세 폐지 등 친(親)암호화폐 정책을 펼칠 경우, 시장에 막대한 자금 유입이 예상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는 미 국채에 대한 수요를 늘려 연방 적자 자금 조달에 기여하는 구조
과거 암호화폐를 부정적으로 보던 서구 기관 투자자들도 이제는 이를 수용하고 있는 추세


[매크로 관련 내용]
미국 정부가 대규모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 전쟁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파시스트 경제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음
정부가 핵심 산업의 이익을 보장하고 상업 은행의 신용 확대를 장려하는 방식으로 '빈곤층을 위한 양적 완화(QE 4 Poor People)'를 시행 중
이러한 막대한 신용 창출과 통화 공급 확대는 필연적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


[단순 가격 예측]
- 나는 풀베팅함
- 이더리움 폭발할 것
- 똥코인들이 비트코인보다 수익률 높을 것
- 연말 비트코인 목표가는 $250K, 이더리움 목표가는 $$10K


👉원문 읽기

#경제 #알트코인
❤1
FOMC 파월 기자회견 요약 + 6월 대비 변화점

[중요 내용]
- 기준금리 5번 째 동결. 연준은 현재의 정책스탠스가 인플레이션 억제와 고용 최대화라는 이중 목표 달성에 적합하다고 평가
- 상반기 미국 경제 성장세가 완만해지고, 소비가 둔화되는 가운데 기업투자는 개선. 고용시장은 견조하여 실업률은 4.1%로 낮은 수준을 유지. 임금 상승률은 둔화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상회해 전반적으로 고용 시장은 균형 상태
- 물가상승 압력(특히 관세 영향)과 경기둔화 리스크를 균형 있게 점검. 연준은 “미국 경제가 정책 금리 동결에 충분히 버틸 만큼 견조하다”고 판단, 추가 인플레이션(특히 관세의 지속효과)이 나타날 위험에도 대응 준비. 9월 이후의 데이터에 따라 추가 변화 가능성을 언급
- “지금은 정책 변경의 시기가 아니며, 추가 데이터와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리겠다”며 신중하고 균형적인 입장을 고수.


[6월 대비 변화 내용]
- 상반기 성장 ‘보다 뚜렷한 둔화’, 소비위축 강조, 고용은 안정.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 압력 점증
- 인플레이션 기본적으로 정체, 관세 영향 단기적으로 인플레 기대 상방 조정. 서비스 물가 진정, 상품 물가 상승이 눈에 띔
- 정책금리 동결 후 “현 정책이 적절” 재확인, 관세 리스크 강조, 9월 이후 추가 변화 가능성 시사 및 신중함 유지
- 2명(Trump 지명자) 금리 인하 소수 의견 표시, 내부 분열(인하파 등장) 일부 노출


성명서 내용처럼 인하파가 등장했지만 파월 아저씨는 아직 굳건히 매파적

👉기자회견 원문 #경제
자산 시장들의 상관관계에 따르면 비트는 곧..

주황 : 비트코인
파랑 : 인버스 DXY
빨강 : 골드
노랑 : 글로벌 M2
* 비트코인 제외 전부 82일 선행 설정


글로벌 M2 + 달러 약세, 금 강세 패턴 또한 비트코인 움직임을 선행하고 있다는 메트릭

여전히 일치한다면 비트는 이른 시일 내에 다시 반등을 시작할 것이고 4분기에는😇

출처 #비트코인 #경제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8/18 월요일]
18:00 유럽 무역수지

[8/20 수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8:50 일본 무역수지
10:00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15:00 영국 CPI
16:1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8:00 유럽 CPI

[8/21 목요일]
03:00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09:00 미국 잭슨홀 미팅
09:30 일본 제조업/서비스 PMI(예비)
17:00 유럽 마킷 종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17:30 영국 복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8/22 금요일]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30 일본 CPI
09:00 미국 잭슨홀 미팅
23:00 미국 연준 의장 파월 연설(잭슨홀 미팅 연설)

[8/23 토요일]
09:00 미국 잭슨홀 미팅


금주는 1년에 1번 있는 잭슨홀 미팅이 있는 주간.

🧐잭슨홀 미팅이란?
매년 8월 말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개최되는 국제 경제 심포지엄.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경제학자, 금융시장 전문가, 언론인 등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과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밤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미 연준 의장 연설 예정.

변동성이 높을듯하니 주의하시길.

#경제
싸이클 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의투자 메모 "The Calculus of Value"요약

*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란?
워렌 버핏도 즐겨 읽는다는 시장 상황, 투자 철학, 경제 흐름에 대한 통찰을 정리해 투자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에세이

📌에세이 요약
1️⃣ 투자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 자산의 *가치(Value)는 “펀더멘털(현금창출력, 성장 가능성, 재무 건전성, 경쟁력 등)”에서 파생됨.
- *가격(Price)은 시장 심리가 만들어낸 합의이며, 가치와는 다르게 언제든 심리에 의해 급변할 수 있음.
- 투자는 결국 “가치 대비 가격(Valuation)”의 문제임.
- 가격과 가치가 일치하지 않을 때 투자 기회가 생기며, 이는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반복해서 만들어냄.

2️⃣ 가격과 가치의 상호작용
- 장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좌우함.
- 따라서 저평가/고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음.
- “시장은 오랫동안 비이성적으로 남을 수 있다” (케인즈) → 단기 베팅보다는 장기적 균형에 주목해야 함.

연산적 규칙:
- 가격이 가치 위 → 미래 수익률은 낮음
- 가격이 가치 아래 → 미래 수익률은 높음
- 따라서 투자자는 가격/가치 괴리를 찾아내는 능력이 필수다.

3️⃣ 현재(2025년 중반) 시장 상황
- S&P 500 PER (Forward) : 23배 수준 →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에 불과.
- 4월 트럼프 고율 관세 쇼크 후 증시는 15% 급락했지만, 4월 초의 저점 이후 29% 반등 → 연중 +9%

반등 이유:
- 관세 영향이 초기보다 “덜 나쁨” (일부 완화, 유예조치)
- 기업 실적 개선 기대, 감세·지출 확대, 외국 투자 유입
- AI에 대한 기대감
- 하지만, 팬덤형 심리가 투자 흐름을 지배:
- 기업 펀더멘털보다 투자자 낙관 심리·FOMO가 중심
- 밸류에이션 고평가 수준에 더해, 투자자들이 위험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모습 존재

4️⃣ “지표들이 보여주는 과열 신호”
- S&P 500 시총 / GDP : 사상 최고치
- S&P 500 P/S 비율 : 3.3배 → 역사상 최고
- 밸류에이션 지표 (PER, 배당수익률 대비 국채수익률) 모두 “고평가 시그널”
- Barclays ‘Equity-euphoria indicator’ : 두 배 상승 → 버블 구간 근접
- 크레딧시장 스프레드도 좁아져 → 투자자들의 “위험 허용”이 과도해짐

5️⃣ “매그니피센트 7 (Big Tech)” 효과
- S&P 500의 최근 2년 상승분(58%) 절반 이상이 Magnificent 7 (MSFT, AAPL, NVDA 등) 덕분.
- 이들의 PER ≈ 33배 → 높은 수준이지만, 독점력·성장능력 감안하면 합리적일 가능성 있음.
- 오히려 문제는 나머지 493개 종목 (PER 22배) → 역사 평균(중후반 10배대)보다 한참 비싸다는 점.

6️⃣ 왜 이런 과열이 지속되나?
- 16년간 장기 강세장이 지속되며, 새로운 세대 투자자들(35세 이하)은 진짜 “베어마켓 공포”를 경험한 적 없음.
-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밈처럼 투자 낙관을 정당화하는 구호가 유행.
- 심리적 낙관, FOMO(기회 상실 공포), AI 기대감, 자산 가격 효과 → 투자자들이 부정적 지표를 외면.

7️⃣ 투자자의 행동 지침 (INVESTCON )
하워드 막스가 제안한 방어 태세 단계(Investcon) : 미국 군사 대비 태세(데프콘)와 비유해 지켜야 할 대비 태세 이름

6) 신규 매수 금지
5) 공격적 자산을 줄이고 방어적 자산 확대(현 단계 권장)
4) 남은 공격적 자산도 매도
3) 방어적 자산 비중도 축소
2) 완전 현금화
1) 공매도 (비현실적, 결코 안 함)

- 지금은 INVESTCON 5 : 비싼 주식 줄이고, 방어적 채권·신용자산으로 리밸런싱 추천.
- 채권금리는 역사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지만, 절대 수익률은 주식 못지않게 충분하며, 무엇보다 주식보다 안정성 보장.

8️⃣ 결론
- 시장은 “Elevated (높음)”에서 → “Worrisome (걱정스러움)” 수준으로 변경.
- 단기적으로 조정이 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과거 사이클 논리로 본다면 위험 대비 보상(리스크-리턴)은 매력적이지 않음.
- 따라서 지금은 기회추구보다 방어적 태도 강화가 합리적.


📌지난 4월 메모와 달라진 점
[4월(「Nobody Knows Yet Again」)]
- “아무도 모른다 → 불확실성(트럼프 관세 등)에 대응해 논리적 판단으로 움직여야 한다”
- 위기·공포가 클수록 기회가 숨어 있음 (“두려운 순간이 매수 기회”)
- 메시지 = 상황은 무질서하지만 용감히 움직여야 한다는 강조

[8월(「The Calculus of Value」)]
- 단기적 공포는 이미 완화 → 증시가 오히려 과열로 반전
- 지금은 “공포 속 기회”가 아니라 “낙관 과열 속 리스크 조심”의 단계
- 메시지 = 과도한 낙관과 밸류에이션을 경계하고 방어적 포지션을 취하라

4월은 “공포 때 사라”였고, 8월은 “과열 조심해라”로 축이 이동.


* 막스옹의 데프콘 단계를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1, 2번은 실행하지 않을 단계로 보면... 확실히 시장에 광기가 더해질수록, 내가 보유한 위험 자산이 올라갈수록 방어적인 입장을 취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크립토 시장이 아닌 위험 자산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이번에는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S&P500의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다"가 제일 눈에 띄네요
(지금은 기회를 쫓을 때가 아니라, 과열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어 태세를 강화할 때다)

👉원문 읽기

#경제
❤3
현재 시장은 연내 2번(50bp)의 금리 인하를 예상 중(페드워치 기준)

* 약 3주 전에는 연내 3번(75bp) 인하 예측

9월 FOMC에서 인하를 시작하면 5번 연속 동결 이후 금리인하 재시작

#경제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9/22 월요일]
10:00 중국 인민은해 대출우대 금리

[9/23 화요일]
* 일본 휴장
03:0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7:00 유럽 마킷 종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17:30 영국 복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22:45 미국 마킷 종합/제조업/서비스 PMI(예비)

[9/24 수요일]
01:35 미국 연준 의장 파월 연설
09:30 일본 제조업/서비스 PMI(예비)
16:00 유럽 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9/25 목요일]
08:50 일본 통화정책회의록
21:30 미국 GDP, 무역수지, 기업실적, 내구재 수주, 실업수당청구건수, 소비지출

[9/26 금요일]
08:30 일본 도쿄 CPI
18: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1:30 미국 PCE, 개인 소득/지출
23: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


이번주 큰 변동성을 가져올만한 일정으로는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예정되어있는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패널 토론 주제 : 경제 전망)

#경제
미국 중요 지표 발표

PCE 예상치 전부 부합

달러인덱스 소폭 하회 중

#경제
📆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10/14 화요일]
05:41 중국 무역수지

[10/15 수요일]
01:20 미국 연준 의장 파월 연설
02:0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0:30 중국 CPI
21:30 미국 CPI

[10/16 목요일]
03:00 미국 베이지북
15:00 영국 GDP, 산업/제조업 생산, 무역수지
18:00 유럽 무역수지
21:30 미국 PPI, 소매판매, 실업수당청구건수

[10/17 금요일]
02: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18:00 유럽 CPI
21:30 미국 실업률, 비농업 고용 지수(찐비농), 임금/급여 지수


미국 셧다운이 지속되고 있기에 지표 발표는 계속 딜레이 되는 중

파월 연설 주제는 경제 전망과 통화 정책이기에 지표 발표가 안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큰 변동성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경제
상원 민주당 셧다운 협상안 거절로 셧다운 장기화

#경제
어제부터 위험자산 시장을 주춤하게 만들고 있는 이슈

미국 중소은행들의 신용리스크 증가

Zions Bancorp가 5천만 달러 규모의 대출 손실을 발표하고, Western Alliance가 대출자 사기 관련 소송에 휘말린 이후

Zions 주식 11%, 전체 지역은행 ETF 6% 하락

2023 SVB 사태 어게인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대형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괜찮은 편이니 그냥 공포감을 조성시키는 재료이지 않을까 생각

물론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은 고금리에 대한 후유증이 슬슬 되는 것이라는 의견도 일부 동의함


#경제
❤1
안전자산 선호도가 떨어지고 위험자산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위 차트의 보조지표는 미국채 10년물 금리 X 중국채 10년물 금리의 스토캐스틱 RSI


미국과 중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안전자산 선호 -> 위험자산 선호)에 비트코인을 필두로 크립토 시장은 단기간 크게 상승했었습니다

출처 #경제 #비트코인
미국 중요 지표 발표

실업률 : 예상치, 이전치 약하회
비농업고용지수 : 예상치, 이전치 대폭 상회

달러인덱스 급등

고용 시장 슈퍼 스트롱, 근데 달러 인덱스 또한 급등 + 미 증시, 크립토 또한 약 상승 중
= Good is good?

#경제
❤4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Reality Test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60K 비트코인은 다시 안 볼 거라 했었는데 내가 틀렸음. 예측이란 게 원래 그런 거임
- AI 버블이 터지면 크립토 전체를 끌고 내려감. 상황이 다 정리된 뒤에야 비트코인이 잿더미에서 다시 살아날 것. 지금은 돈 불릴 때가 아니라 지킬 때임
- 지난주 $HYPE, $NEAR, $WLD 전량 매도. $ZEC도 Orchard Pool 버그 때문에 정리. 핵심 포지션이 아닌 크립토는 전부 던졌음
- 남긴 건 비트코인과 이더뿐. 이더는 죽은 거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굴러는 감. 당장 팔 이유가 없어서 들고 있음.
- 비트코인은 AI 버블 붕괴 → 금융위기 → 빅 프린트로 이어질 거라 확신하기에 폭풍을 버티며 홀딩. 다만 파생으로 약간의 전술적 숏도 잡음.
-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125K 고점을 찍고 50% 빠진 이유는 AI가 시장에 풀린 달러를 전부 빨아들였기 때문.
- 2022년 11월 이후 늘어난 M2 1.5조 달러와 AI가 끌어다 쓴 부채 1.5조 달러가 정확히 맞아떨어짐. 비트코인엔 애초에 들어올 돈이 없었던 것
- 미국 시장에 상장된 에너지 생산주를 대량 매수. 세상 모든 게 결국 에너지의 파생물이고, 그 에너지 가격이 오를 거라 보기 때문. 거의 모든 시나리오에서 수익이 남.
- 반면 AI 주식은 유가 $150에선 못 버티므로 전량 정리


[매크로 관련 내용]
- 모든 것의 출발점은 유가. 트럼프와 이란(IRGC) 둘 다 지금 유가 수준에서는 협상할 이유가 없음. 유가가 오르면 트럼프가 유화적으로 나오고, 시장이 협상 기대로 유가를 떨어뜨리면 트럼프가 다시 발을 뺌. 이 교착이 3분기 초까지 이어질 것
- 전쟁 전에 쌓아둔 재고가 많아서 아직은 골디락스처럼 보이지만, 잉여 공급이 바닥나면 현물 가격이 폭등함. 3분기 유가 급등은 수학적으로 정해진 결말
- 11월 중간선거에서 폴리마켓 기준 공화당이 하원을 내줄 가능성이 높지만, 게리맨더링으로 필요 의석을 19석에서 11석까지 줄일 수 있음.
- 나머지 11석은 AI 테크 기업을 제물로 삼아 채울 수 있음
- 유가가 계속 높게 유지되면 트럼프가 꺼낼 수 있는 카드는 데이터센터 규제와 AI 과세 발언뿐. 실제 입법이 아니라 선거용 발언만으로도 시장은 패닉에 빠질 것
(일론-트럼프 설전 때 테슬라 18% 급락, 한국 정치권의 AI 과세 발언에 코스피 급락 사례)
- AI 버블을 터뜨릴 3개의 화살 :
(1) 유가 상승 → 전기료 상승 → AI 토큰 생산 원가 상승 → 구글, 앤트로픽, 오픈AI 마진 압박
(2)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3대 메가 IPO가 9월에 동시 상장 예정인데 시장이 소화 못 함. 스페이스X는 PSR 100배에 유통 물량 4~5%짜리 저유통, 고FDV 잡코인 구조
(3) 트럼프의 반AI 발언
- 6월 16~17일 FOMC. 2년물 금리가 실효 연방기금금리보다 0.5% 높음 → 시장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원하고 있음. 가장 유력한 건 동결이지만, 매파적 동결은 인상만큼이나 나쁨.
- Warsh가 인하할 가능성은 극히 낮고, 시장은 연준의 행동을 유동성 긴축으로 받아들일 것


[단순 가격 예측]
- 유가 : 3~6개월 안에 상승 거의 확정. 평화협정으로 단기적으로 빠지더라도 재고 보충과 각국 비축 수요로 결국 오름
- 비트코인 : 단기 하락은 불가피 → AI 버블 붕괴 후 바닥 → 빅 프린트 기대로 부활. 먼저 덤프, 그다음 펌프
- AI 주식 : 유가 $150에선 못 버팀. 3개의 화살이 적중하면 IPO 실패 → 멀티플 하락 → 은행권 대규모 손실


[초간단 요약]
- $60K 다시 안 본다 했는데 틀렸음을 인정
- 강세론 접고 자본 보존 모드로 전환
- 유가 상승 → AI 버블 붕괴 → 크립토 동반 폭락 → 그 후에야 비트코인 부활
- AI가 시장의 달러를 전부 빨아들여서 비트코인이 못 오른 것 (M2 증가분 = AI 부채, 둘 다 1.5조 달러)
- 11월 선거 때문에 트럼프가 AI를 제물로 삼을 것. 발언만으로도 버블 붕괴
-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9월 동시 상장이 시장 소화 불능 트리거
- 지난 주 $HYPE, $NEAR, $WLD, $ZEC 전량 매도. 비트코인, 이더만 보유 + 전술적 숏
- 새로 산 건 에너지 생산주. 지금은 돈 불릴 때가 아니라 지킬 때


➡️원문 읽기

요새 또 욕을 거하게 먹고 있는 흑형

너무 긍정적인 목표가를 제시하고 도달 전에 ㅌㅌ해서 그렇지 최근 방향과 매수, 매도 시점 공개는 나름? 투명했고 괜찮은 분석(결과론적)이었다 생각하는데..
(바닥권에서부터 혼자 쉴링하긴 함)

핵심은 이제 초강세적인 입장에서 초약세적인 입장으로 바꿨음

#경제 #비트코인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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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요 지표 발표

CPI 헤드라인, 코어 모두 예상치 부합

달러인덱스 하락 중

헤드라인이 4%를 넘기긴 했어도 예상치라 그런지 위험자산들 소폭 반등 시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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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갑작스러운 베어마켓 전환의 경고

“시장 상황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을 것이며, 이는 매우 베어마켓처럼 느껴지는 변화”라고 하며 이어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의 IPO가 올해 말 대규모 매도 압력을 촉발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경제
❤1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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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 이후 시장의 기준 금리 베팅은

기존 26년 12월, 27년 6월에 25bp씩 인상 예상

현재 26년 9월, 12월로 앞당겨질 것이라 변화

#경제
현재 하락 이유 쉽게 정리

일단 요새 매크로 이벤트 발표가 계속해서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음

1) 어제 미 재무부 바이백 규모 발표부터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함
= 위험자산 하락, 미 장기채 금리 급등

2) 방금 PPI 발표 또한 '잘나오겠지'란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높게 나옴
= 위험자산 하락, 다음 주 기준금리 25bp 인상 베팅 증가, 미 단기채도 급등


즉, 현재는 장/단기채 금리가 둘 다 올라가면서 주식, 코인같은 위험자산을 들고있을 메리트가 낮아지는 중

내일 CPI도 안좋게 나오면 진짜 둠스데이 올수도..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