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EWS] 디지털애셋 (digitalasset_bot_live)
금융연 "가상자산, 고액투자자 먼저 과세해야"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1033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1033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금융연 "가상자산, 고액투자자 먼저 과세해야"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와 관련해 금융투자자산과 마찬가지로 일정 금액 이상을 보유한 고액투자자에 먼저 적용해야 한다는 금융 싱크탱크의 보고서가 나왔다.배진수 한
❤7👍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이와 함께 과세가 해외거래소와 탈중앙화거래소(DEX) 이용 유인을 높일 경우 세원 포착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산업과 투자자 보호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국내 잔류 유인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했다. 또 거래유형별 과세시점과 소득 구분을 명확히 하고 반복 시행 유예 고정에서 발생한 납세자 신뢰보호 문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고액투자자 과세 빼고 이 부분만 보면 온체인 자본 활동 내역 확보의 어려움, 과세 기준 설정의 어려움 등 현재 과제 또한 명확하게 남아있는 것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국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듯
❤7
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비타민 메가도스 한 달 후기
2g 짜리 하루에 2번 먹는걸로 시작하는중
입가에 나던 잔여드름 아예 없어짐.
가루로 먹어서 존나 셔가지고 밥먹고 입맛 뚝떨어져 디저트 안땡김
빵구 하루에 40번 나옴 - 실제로 흔한 현상이라고..
2g 짜리 하루에 2번 먹는걸로 시작하는중
입가에 나던 잔여드름 아예 없어짐.
가루로 먹어서 존나 셔가지고 밥먹고 입맛 뚝떨어져 디저트 안땡김
빵구 하루에 40번 나옴 - 실제로 흔한 현상이라고..
❤8
🔹 오늘 운동하면서 해본 생각: 업비트의 상장 대가리는 여러개다
업비트는 정권(?) 교체되면서 상장기조가 이전과 다른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한 명의 주체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주체가 각자 다른 라인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가싶음.
안그러면 이렇게 갈피가 파악이 안될리가 없음.
1️⃣ 젬 시커류
개인적으로 당시에는 이걸 왜 이제 하는거지라며 욕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적절했다 싶은 상장은 $TAO 랑 $CFG 였음. AI와 토크나이즈 시대에 맞춰 실제로 성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적절한 시기(밸류가 낮거나등)에 잘 상장시키지 않았나 싶음.
2️⃣ 트렌드 숙제류
우리가 바라는 신규 TGE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장. 팀의 역량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상장 절차 잘 밟은 플젝은 Day1에도 해주는듯?
코인베이스 상장이 등용문으로 보이며, 바이낸스 바이빗 등 한국 접근성이 좋은 거래소가 있다면 Day1도 가능한듯?
3️⃣ 경쟁사 겐세이 루트
가뜩이나 상황이 좋지 않은 시장이라 이제 같이 크자고 어깨잡았던 빗썸도 뒷통수 빠따로 후려갈기는 상황이 아닐까 싶음. 빗썸에서 거래량이 팍팍 튀어나오거나 효자로 보이는 종목을 가져와서 경쟁사 피빨아먹기
4️⃣ 어둠의 루트
지금은 물론 없어졌을 것 같지만, 옛날에 암암리에 진행됐던 어둠의 상장 루트 대기단들의 배설물들이 아닐까 싶음.
디피니티브나 오닉스 같은게 그 예시같은데...그냥 이런건 예측할 수도 없고, 이후 움직임 보면 딱히 좋은 모습이 안보여서 패스하는 편.
어찌됐건 상장은 계속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국내거래소인데, 그래도 아직도 괜찮게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니 각자 기준을 두고 공략해봐도 될 듯?
업비트는 정권(?) 교체되면서 상장기조가 이전과 다른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한 명의 주체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주체가 각자 다른 라인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가싶음.
안그러면 이렇게 갈피가 파악이 안될리가 없음.
1️⃣ 젬 시커류
개인적으로 당시에는 이걸 왜 이제 하는거지라며 욕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적절했다 싶은 상장은 $TAO 랑 $CFG 였음. AI와 토크나이즈 시대에 맞춰 실제로 성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적절한 시기(밸류가 낮거나등)에 잘 상장시키지 않았나 싶음.
리서치후 이런류로 파악된 토큰은 상장 후에도 자금배치를 해볼만하지 않나 싶음. Centrifuge는 실제로 RWA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는 놈이었는데, 장이 너무 후져서 그냥 오래된 코인~하고 넘겼음.
$TAO $CFG 의 경우 3월 저점 이후 3배가 올랐고,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가져다줌.
2️⃣ 트렌드 숙제류
우리가 바라는 신규 TGE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장. 팀의 역량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상장 절차 잘 밟은 플젝은 Day1에도 해주는듯?
코인베이스 상장이 등용문으로 보이며, 바이낸스 바이빗 등 한국 접근성이 좋은 거래소가 있다면 Day1도 가능한듯?
만약 Day1이 안된다면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달 뒤에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진짜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상장 후에도 $500M 이 천장인 경우가 많으니 매집을 한다고 해도 $300M ~ $200M 근처에서 본인만의 진입기준과 손절라인을 잡고 축적해 보는 것도 좋을듯.
부가로 이러한 상장의 후보로 언급되는 토큰들은 토-일에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 다음주 상장 기대감으로 매집이 일어나서 그럴지도? 이걸로 트레이딩이 가능할 수준의 무빙이라 매우 참고하고 매매에 써먹고 있음.
3️⃣ 경쟁사 겐세이 루트
가뜩이나 상황이 좋지 않은 시장이라 이제 같이 크자고 어깨잡았던 빗썸도 뒷통수 빠따로 후려갈기는 상황이 아닐까 싶음. 빗썸에서 거래량이 팍팍 튀어나오거나 효자로 보이는 종목을 가져와서 경쟁사 피빨아먹기
$PIEVERSE, $SOON $BIO 나 $B3 가 대표적인 케이스 같음. 그렇기 때문에 빗썸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최근 급 움직임을 보면서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듯.
4️⃣ 어둠의 루트
지금은 물론 없어졌을 것 같지만, 옛날에 암암리에 진행됐던 어둠의 상장 루트 대기단들의 배설물들이 아닐까 싶음.
디피니티브나 오닉스 같은게 그 예시같은데...그냥 이런건 예측할 수도 없고, 이후 움직임 보면 딱히 좋은 모습이 안보여서 패스하는 편.
어찌됐건 상장은 계속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국내거래소인데, 그래도 아직도 괜찮게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니 각자 기준을 두고 공략해봐도 될 듯?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