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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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SOHO 2일차 일기

다른 미국 가본곳은 LA 밖에 없지만, 여긴 진짜 와꾸바리가 살벌하게 잘생기고 이쁘고 옷차림도 화려한 사람들이 많은듯. LA 다운타운에선 노숙자인지 아닌지 경계했는데, 여긴 걍 미친 미남 미녀들이 많은듯

방금 전화나 하면서 야외 파스타바 먹고싶어서 입장하려니까 주방 닫았다고 뺀찌 먹음.

근데 내 전에 거의 같이 들어온 쿨뷰티 여성 6명은 주문 받고 있음.

내가 아시아인이라서 차별받았다 생각하지 않음. 못생겨서 뺀찌먹은듯.

그와중에 사장님도 이쁨.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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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같나요..

제 손바닥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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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생각보다 높게 부르네 ㄷㄷ

만사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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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다들 생각보다 높게 부르네 ㄷㄷ 만사천원입니다.
제가 머무는 곳 근처 원베드 월세가 한국돈으로 770만원 정도라네요.

새삼 뉴욕의 물가에 눈이 뒤집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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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나라가 진짜 족사기라고 느낀게

하늘에서 360도로 보는데 지평선 끝까지 산이 안보이고 올 평지더라구요.

진짜 얼마나 개발하기 쉬웠을까? 근데 여기서 석유도 나오네.

최강국이 될 수 밖에 없구나를 느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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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뉴욕의 물가에도 웃을 수 있는 이유는

CAP 세일이 대박이 났기 때문!!!

AMA에서도 얘기드렸듯이 CAP은 스테이블 드랍이라는 초유의 전략으로 예치작 파머들에겐 스테이블 코인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옵션을 주어 잠재 매도자들을 방지하고, 세일 참가자들로 찐 지지자들을 모았습니다. 장 상황이 안좋아서 0.011정도에 사진 것도 한몫 했네요.

이후에 코베 바이빗 현물, OKX 선물 등등 준수하게 상장돼서 현재도 2.3배 정도!

저는 시차때문에 일찍 자서 3배에 팔진 못했지만, 그래도 여행값의 대부분을 건질 수 있었네요.


CAP같은 경우에 담보자산도 알차게 채우고 있는데, 어젠가 프랭클린 템플턴 토큰화 MMF도 온보딩 허가를 받아 지원하면서

AMA에서 말한 기관급 고객 추가예치도 실현해냈습니다.

스테이블 드랍도 킹쁘지 않았어서 오랜만에 혜자플젝이었다 할 수 있네요.

P.S AMA 보상도 분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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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서 아침 커피숍에서 CAP AMA 듣는중

https://x.com/i/spaces/1RJZzzeERyV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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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이 계속 커져서 나가질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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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um은 빗썸까지 상장했네요.

시차때문에 제 앱에선 아직 상장 안했다고 뜨네요..ㅋㅋㅋ 두차례 AMA를 통한 $ARX 보상은 곧 최정 지급 리스트를 만들 예정입니다.

전달사항

일전에 7월 2일까지 예고했던 후기작성 이벤트는 이미 많은 참여로 경쟁율이 상승하는 관계로 12시간 후에 종료하고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전달되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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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메가이더 시총 플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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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VC 시장에서 로보틱스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네요 [출처]

- 상위 100개 비공개 기업의 가치를 카테고리별로 매긴 결과 피지컬AI&로보틱스가 2위 카테고리로 올라감 (2016년에는 차트 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음)

- 올해 Q1 로보틱스 투자액은 150억달러(500여 건의 계약)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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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수치

국제망신 시키려고 러닝 도전했다가 농담 안하고 할머니한테도 추월당함.

한국인 이미지 보호하기 위해 칙쇼칙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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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는 러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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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7만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한인타운 더 큰집 제육덮밥입니다.

이곳은 뉴욕 한인타운 북창동 보다 빨리 여는 한식집인데요. 기본 반찬으로 잡채 김치 깍두기가 나오는 점이 상당했습니다.

가격은 세금포함 36달러(4달라~)

본메뉴 나오기전에 잡채부터 조져서 비웠는데요. 바로 잡채그릇을 가져가시길래 한국인의 정으로 더 주나 했는데 그냥 치우러 가져간거라 곤란했습니다. 아.. 근데 맛있어요. 제육덮밥이 한국의 퀄리티를 넘었습니다.

피자에 절여진 위장을 세척하기 딱이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한국인의 정으로 팁은 10달러 투척(뾰롱뾰롱뾰롱🍄🍄)

도합 7만원에 먹은 후회 없는 뉴욕 한식 런치였습니다. (오케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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