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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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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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번 상장에
사상초유 상장취소가 거래 대기 시간 중에 해킹도 아니고, 해킹이 일어난걸 몰라서라니..

KBW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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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큐리타이즈도 5달러에서 많이 반등했네요.

9달러때부터 사서 평단이 6.5라 이제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어요. 얼른 20달러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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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웨돔의 비트코인
물타기와 분할매수의 차이가 무엇일까?
보통 일반인들이 하는 물타기는

1. 한자리에서 전액 풀매수
2. 급락
3. 될때로 대라 레버리지 늘리기, 대출, 추가 입금
4. 청산

근데 분할매수는
충분한 현금 여력 확보 상태에서

1. 첫 진입자리에서 소액 진입 이후 구간별 매수 타점 생각
2. 분할 매수하다 반등시, 저점대비 =/ 평단 확인 후 거리만큼 덜어내서 리스크 관리
3. 추가 급락시, 다시 구간별 매수

결정적인 차이는 거래를 많이 해서 숙련도가 쌓이면
단기반등만 나올 차트인지 이후 중기반등이 나올 차트 캔들인지
평단관리와 분할 익손절 등 다양한 경험치의 차이가 존재함

손절이란것도 사실
전액 올인한 사람들에게나 해당 되지
여분의 현금여력이 남아있는 사람이나,
항상 현금과 시간이 있는 기관들은
손절 개념 자체가 없다.

손절이 필요한 상황은
1. 전액 올인 (=외 무리한 레버리지)
2. 알트코인
3. 1~2년에 한번꼴로 나오는 ***빔

근데 3번의 경우의 수로 청산이 되더라도
대게 분할매수를 잘 하는사람들은
이미 번 돈을 잘 출금해놓기에
연 수익률로 계산했을때 수익일수밖에

대부분 위의 의견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차트분석 & 근거 딱 끝내놓고 기다리다가
손익비 체크 미리 SL/TP값 정해놓고
깔끔하고 우아한 트레이딩을 원하지만

애석하게도 그런건
제가 했습니다 라고 주장하는
유튜브와 쓰레드 온라인 세상
강의에만 존재함

어차피 백날 이런소리해도
죽은놈과 떠난놈은 말이 없다.
❤4
요즘 도는 큰 떡밥중 하나.. 👀

SEC가 토큰화된 증권에 대한 전향적 판결을 앞두고 있고, 이게 통과되면 주식, 펀드의 온체인화가 전향적으로 진행될거다

라는 류의 분위기가 꽤나 감지되는중..

어쨌거나 저쨌거나 트럼프 임기 내에 크립토는 규제는 진짜 많이 벗겨내는듯 🧐🧐
❤2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Photo
최근 시큐리타이즈가 60% 넘게 오른게 이거때문일 수도?
[스트래티지, 자사주 매입 한도 $20억으로 확대]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두 배인 20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주간 매입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10억 달러 한도를 거의 소진한 상태에서 이뤄졌다. STRC닷라이브에 따르면 STRC는 8일(현지시간) 97~98달러 수준에서 거래를 시작해 명시 가치인 100달러를 약 2% 밑돌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8124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스트래티지, 자사주 매입 한도 $20억으로 확대]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두 배인 20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주간 매입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10억 달러 한도를 거의 소진한 상태에서 이뤄졌다. STRC닷라이브에 따르면 STRC는 8일(현지시간) 97~98달러 수준에서 거래를 시작해 명시 가치인 100달러를 약 2% 밑돌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8124
스트래티지는 $STRC에 진심이긴 한데, 실수요 매수가 없어 난항인듯

어떤 글에서 봤는데 STRC 배당금이 지는 리스크에 비해 너무 낮다는 글이었음.

리스크 대비 11%는 너무 낮고, 커버드콜 같이 변동성이 낮은 곳에서도 이 수준의 옵션을 제공하는 곳이 많은게 이유.

한 30%는 줘야 혹할까 말까 할 것 같은데 그렇다기엔 30%면 현금이 너무 후달려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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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stings Feed
$CT added to Coinbase roadmap
콘크리트라고 예치작 흥할때 많이 쓰던거

베라 스테이블 등 이리저리 많이 썼는데 토크노믹스에 에드 콩고물 좀 있으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Birds of a Feather
Live, Laugh, Long
Birds of a Feather
Live, Laugh, Long
일단 틀리고 시작하는 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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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CRYPTO Sea
https://x.com/hilbertspaess/status/2097476196791709843 슈퍼 바이럴 되는중 3시간만에 조회수 천만
오늘 Anthropic을 퇴사했다. 지난 3년간 나는 OpenAI와 Anthropic 양쪽에서 사전학습 연구를 했다.

두 회사 모두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개선형 초지능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으며,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생각을 적어본다.

이 기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달라. 머지않아 무엇이든 해킹할 수 있고, 어떤 분야든 하룻밤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고, 실제 권력과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초인간적 시스템이 될 것이니까.

우리는 이 각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목격했고, 진보는 느려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번 10년이 끝나기 전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마케팅 쇼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경영진과 시니어 연구자들은 언론 앞에서는 합리적으로 들리도록 표현을 완화하지만, 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사적으로 두려움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다른 어떤 인간 활동도 이 수준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흔히 나오는 반응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왜 계속 만들고 있는가?"다.

OpenAI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문명 차원의 위험을 깊이 내면화하지 못했다. Anthropic에서는 그 위험이 잘 이해되고 있지만,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갇혀 있다.

다른 누구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에,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자신들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경쟁을 받아들이고 "엔드게임"에 진입하는 것은 오만한 도박이며, 사기업의 슬랙에서 시작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렬을 속성으로 해치우려는 시도에는, 더 나은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범한 수준의 확신이 요구되어야 한다.

나는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다. Hugging Face 공격 같은 경고성 사건들은 미국 연구소들 간의 속도 조절 합의를 더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다만 글로벌 경쟁을 막을 궤도에 올라 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모델 역량 개선의 일시적 금지 같은 비용이 큰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당신이 연구소 연구자라면, 앞으로 몇 년이 실제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 마음에 대한 엄밀한 이해도 없이 초지능적 강화학습 실행을 시작하고 싶은가? "어차피 벌어질 일이니까"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다른 조건을 요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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