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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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코인 소식과 공부한 자료 필터없이 나누는 채널!

✔️대화방: 스캐머가 많이 비공개로 전환

✔️협력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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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업비트 공식 텔레그램 시크릿 이벤트 🎁
지금 업비트 공식 텔레그램 구독하고 텔레그램 프리미엄 (1년권) 받아가세요!
- 기간: 11/10~11/14
- 대상: 업비트 공식 텔레그램 구독자
- 경품: 텔레그램 프리미엄(1년), 총 500명
- 지급 방법: 일 1회 100명 무작위 추첨, 텔레그램 계정으로 지급

[유의사항]
- 해당 경품은 당첨자 발표와 동시에 지급됩니다.
- 본 이벤트는 업비트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서만 진행합니다.
- 본 이벤트는 당사 사정에 따라 조기종료되거나, 경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두나무 주식회사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5-0178호 (25.10.01~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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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David's Anecdote
- 하리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돈을 안겨준 이유도, 그 누구도 메이저 거래소를 가지 않은 이 토큰이 10배가 오를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임.
🧠 기가브레인들의 고견에 좀 질낮은 내 얘기를 묻히자면

저도 하이퍼리퀴드를 꽤 초반에 캐고 나쁘지 않은 에어드랍을 받았는데, 그 당시 쥴리안과 제프 등이 직접 DM을 하면서 '요 한 번 써봐" 라고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링크를 보내줬었음. VC도 없고 뭣도 없었던 상태에 이걸 써볼지 말지 결정할 요소가 적었고, 해외 아는 친구들한테 꽤 여러번 레퍼런스를 물었는데 하나같이 같은 답변을 해서 캐기로 결정했음.

그 답변은 하이퍼리퀴드 팀원은 정말 성실하고 근본이며 개발력이 좋고 혁신적이다라는게 아니었고, "얘네들 딴 건 몰라도 돈은 겁나 많아"였음. ASTER도 뭐 기술력을 알아보고 캤겠음? 바이낸스가 쥐고 있는 플젝이니까 좋아보인다고 캔거지.. $HYPE 가 잘 된 것. 즉 가격이 졸라게 오른 것에는 이러한 배경도 있다고 생각.

조금 맥빠지는 이유일 수도 있지만, 어떤 프로젝트를 캘때 이런 속물적인 이유도 중요함. 그래서 VC와 총 모금규모를 보는 것이기도 하고.

기술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돈벌자고 온 판인데 이런 꼬롬한 부분을 고려안할 이유는 없음.

제프는 원래 돈이 많았지만 더 많아졌으니 하이퍼리퀴드 is so Bullish. 다른 퍼프덱스 프로젝트들은 내막을 모르니 뭐...

그런 의미에서 엣지엑스가 돈 많은 엠버가 얼마나 묻어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완전 한몸이라면 초반에 캔 사람들은 잘될 것 같기도 함.

그래서 요새 펄프덱스 이야기 잘 안쓰긴 하지만, NA햄 말처럼 제2의 XXX는 언젠가 또 나올테니까 굳이 관심을 가지고 볼떄 뒷배가 누군데?를 가장 많이 보거나 자기의 기준을 적용시켜보면 좋을 것 같음. 난 속물적이니까 사장 돈 많아?를 계속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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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현대 AI의 아버지인 제프리힌튼 교수는 꾸준히 경고해왔는데요

마차가 사라지고 자동차 산업이 부흥했다 (기술이 일자리를 없애도 다른 산업이 더 크게 생겨난다)

vs

이번에 아마존 해고한거 봐라 대기업들 전부 이익을 위해 로봇 대체중이며 인간은 다 끝났다 (증기기관은 컨트롤 가능했지만 인간보다 똑똑한 자율기술은 처음이고 특이점이다)

회원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방장은 레알 코인이라도 잘해야할텐데 자산은 토막만 나고있어 막막하군요

https://youtu.be/8N3MhUMDdI4?si=9xADuvIwxq0Soh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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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kPASS 은밀하게 위대하게 #1 : 안전하게 나를 표현하기


🟩 사담: 패스 가능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팀에 이야기하여 zkPASS도 캠페인을 진행할 예산을 할당받아 왔습니다!

원문 읽으러 가기

요약: AI가 점점 인간처럼 활동하고 행동하면서 점점 우리는 인간임을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오르게 되고, 그만큼 더 제3자에 내 정보를 그대로 노출하는 리스크를 많이 지게 되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zkTLS를 통해 증명된 결과값만 제출해 법적 혹은 정량적 정보 및 명성도와 같은 정량적 정보를 증명할 수 있는 zkPASS 기술은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반대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인간의 상반된 욕구에 응하는 프로덕트이기도 합니다.

이라는 내용으로 최근 카이토 런치패드 할당을 위해 사용된 VRS(Verifiable Reputation Score)는 zkPASS의 기술이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장치였다고 생각~하는 글입니다.

최근 붐이 한바탕 불었지만, 프라이버시는 언제나 WEB3에서 언급된 섹터인만큼 꼭 필요한 분야이자 그것을 위한 기술이 zk이고, AI시대가 접어들며 꼭 필요한 기술중 하나가 신원인증 ㅣ 인간증명입니다.


저는 위와 같은 연유로 zkPASS가 거래소의 니즈에 맞는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사랑받는 L1과 올해 최근 붐인 AI에 이어 RWA, 그리고 페이먼트와 스테이블 코인 다 훑음으로 항상 새로은 트렌드의 프로덕트를 찾아 헤매는 CEX 입장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은 상장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싶어 세일에 참가했습니다.

🟥 본론: 중요

1️⃣ Normal 미션

: 해당 트위터 Like RT
: 인용을 통해 본인의 VRS 이미지를 첨부 및 활용해 자신을 설명
: 구글폼 제출

VRS 생성하는 곳

예시: 저는 Humanity를 통해 저의 다양한 거래 정보 및 직업정보를 증명했으며, Solvency 측면에서 어느정도 재정 건전성을 인증받았습니다. Society를 통해 제 소셜에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시청하는지에 대한정보를 제공했고, Attention 분야에서 제가 꽤 영향럭 있는 사람임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Skill과 Creation 분야에서 매우 낮은 점수를 받아 사실 제가 기술과 창의력이 없는 속빈 강정임이 드러났습니다.

보상: 25명의 사람에게 총 만개, 각 400 $ZKP 에어드랍


2️⃣ Easy 미션

: 해당 트위터 Like RT + 댓글
: 구글폼 제출

100명의 사람에게 100 $ZKP 에어드랍


우선은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혹시 나올지 모르는 야핑 리더보드 사전작엄 및 참여를 통해 $ZKP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도록 말아보았습니다... 👀

제출 기한: 이번주 목요일 11월 13일 오후 10시까지

자 두과자!!

Disclaimer: 해당 이벤트를 위한 마케팅 예산 및 활동비를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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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Coinbase To Launch Platform For Token Sales, First ICO To Be Monad Next Week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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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Coinbase To Launch Platform For Token Sales, First ICO To Be Monad Next Week 🔗 velo.xyz
코인베이스 런치패드는 어떤 방식일까?

거래소 토큰도 없는데...흠 그냥 $USDC 로 최대 예치해서 비례청약 받는 형식이려나? 계정당 $1M 이렇게 상향두고 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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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베 런치패드 구조

: 적은 금액 신청자 풀할당 가능성 높음
: 토큰구매 요청은 일주일
: 받고 30일 안에 팔면 담에 할당 적게

출처

Legion처럼 자기소개서 내고 할당신청하는 방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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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KYC 땅울림 집결재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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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온가족 KYC 땅울림 집결재개시
✅ 코베 세일 모나드로 생각해볼 것들

: 파캐스터랑 베이스도 팔아제낄듯
: 이거 관련 시나리오도 세워봐야할듯
: 코인베이스는 이걸로 돈 얼마벌까
: $COIN 주식에 긍정적인가
: 코베 따라큐 업비트도 세일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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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벌린 왜 50% 세일 보너스 안주냐고 항의한 결과

디스코드 강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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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위치 버튼 고민하던 다를 플젝들 두개

: $ENA
: $ZRO

빨리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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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k에게 물어본 모나드 코인베이스 런치패드 세일 할당

그럼 10만불 넣으면 얼마일 것 같냐고 물어보니 메가이더 성과만큼의 청약이 모인다면 3.5% ($3,500) 두배가 모인다면 $1,750 예상.

소액 다계러들의 경우 $5,000 신청 다계가 낫지 않을까 싶기도?

※ AI가 갠또때린거니 추측은 추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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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40👍7
ADHD가 기본장착인 코인충을 위한 자료.
❤20👍2
알로라는 국내 상장을 노리고 ETH BASE를 뚫어놓은 것 같기도?

원래 IBC였던거 같은데 BSC는 알파용이라 치고 ETH BASE 도 뚫어놨네요. 원래 IBC는 기술지원 문제때문인지 특히 업비트에선 최초상장 거의 안해줬는데 그거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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