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기사 원문을 읽어보니
라는 내용이 들어가있긴 하네요. 그나마 뭐가 문제인지까지는 파악을 하신 것 같습니다.
각서까지 쓰고 들어가셨으니 모두가 공감할만한 결과를 들고 나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세 시행이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일반적인 매매 외에 하드포크와 스테이킹, 에어드롭, 토큰 스왑 등 복잡한 거래에 따른 취득가액 산정 기준 등이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과세당국도 부담을 느낀 것으로 해석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오는 10월 가이드라인 형태로 공개될 고시와 관련해 “최근에 새로 생긴 거래 유형들은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스테이킹과 에어드롭 등 취득 유형별 세부 과세 기준이 담길 수 있다”고 예고했다.
라는 내용이 들어가있긴 하네요. 그나마 뭐가 문제인지까지는 파악을 하신 것 같습니다.
각서까지 쓰고 들어가셨으니 모두가 공감할만한 결과를 들고 나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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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방금 속보를 낸 이데일리에 저도 힘을 보태기 위해서 기고문을 냈습니다.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이데일리
[기고] “디지털자산 허브 꿈꾼다면 과세로 발목 잡지 말아야”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 이 슬로건은 다름 아닌 현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내세운 공약이다. 당시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역대 민주당 대선 공약 가운데서도 가장 적극적인 수준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육성 정책을 제시했다. 김남웅 포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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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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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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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최근 블록스트리트랑 DAPPOS랑 스퀴드 등등 보면
이제 업비트도 코베꺼만 보낸다는 편견을 극복하려고 다 눌러버리는듯?
이제 업비트도 코베꺼만 보낸다는 편견을 극복하려고 다 눌러버리는듯?
🏷 Kii AMA 보상 명단 어뷰징 반영하여 제출 완
Kii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게겠습니다. Kii도 GRVT나 DappOS급 해주면 나쁘지 않을 수도.
Kii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게겠습니다. Kii도 GRVT나 DappOS급 해주면 나쁘지 않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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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버킷리스트인 뉴욕을 여행한 기간이자 일정의 절반은 메타마스크와 만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한국 커뮤니티 운영자이자, 메타마스크 앱 내 기능을 자주*오래 사용한 (최근 추가된 선물거래량 $50M+ 정도) 사람으로 참여했는데요.
그에 관련된 썰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1️⃣ 우리도 압니다.
약 4일간 팀의 각 분야 개발리드들을 만나 미팅을 가졌는데요. 첫 날 그들은 담담하고 냉철하게
"다 떠났습니다!"라는 멘트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즉. 이들은 그동안 경쟁자의 부상으로 점유율 이탈이란 현실인식이 되어 있는 상황. 이를 탈피하고자 팀 멤버를 새로이 수혈해 재정비 중이었습니다.
2️⃣ 반영하겠습니다.
4일간의 여정은 대부분 본인이 준비중인 프로덕트 발표 후 피드백 수집이었습니다.
즉, 실제 이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겠단 의지가 강력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정 이후에도, 협력관계로써 메타마스크 실사용을 해오며 많은 불편사항을 제기했고, 이 점이 개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3️⃣ 지켜보겠습니다.
2에서 언급했듯이 제가 선물거래 측에서 제시한 불편사항이 빠르게 개선되고 거래 편의가 나아진 점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추후 얘기)
하지만 아직 더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고, 실제로 이용자가 MetaMask글 떠나지 않고 한 앱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UI가 달성되는 순간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 협력소식
네 위 내용처럼 저는 메타마스크와의 뉴욕에서 만남 이후 한국에 콘텐츠를 전달하는 크리에이터로써 협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 동안 쓰지 않았던 메타마스크를 다시 사용함과 동시에 직접 피드백을 전하여 앱을 개선시키는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저는 한 동안 메타마스크 앱을 떠났다 다시 돌아온 이용자로써 어떤 것이 추가되었고, 개선되었는지. 그리고 개선되어야 할지에 대해 써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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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로 메타마스크의 인맥덕에
라이터, 모나드 등 뉴욕의 스케일에 맞는 분들을 인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이후 라이터는 파워승천을 해버렸고, 이제 모나드만 남은 상황입니다.
모나드 재촉하는 말 맞음.
라이터, 모나드 등 뉴욕의 스케일에 맞는 분들을 인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이후 라이터는 파워승천을 해버렸고, 이제 모나드만 남은 상황입니다.
모나드 재촉하는 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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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uma.com/open-2026
10월 6일 싱가포르에서 진행!!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 콘퍼런스 여행겸 가볼 생각이라 참가하려구요.
모나드도 사이즈가 있는 프로젝트다보니 단독으로 서밋을 진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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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2024년에 KBW 찬밥을 체감하고 2025년에 KBW를 더욱 알차게 채우기 위해 나름 열심히 했고, 의미 있는 서밋과 세션 그리고 별개 콘퍼런스와 팟캐스트 등이 많았는데.
이제 수이도 모나드도 다 준비한 큰 한 방은 싱가폴에서 하고, 한국은 역대급 찬밥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벌써 드네요.
일단 국가부터가 나서서 시장 죽이기 모드고, 원상 파워도 점점 적어지는지라 그럴만 한 것 같기도..
저도 이번 KBW에선 걍 힘풀고 밋업가서 음식이나 줏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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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샛길로 빠지자면...
지금 부산에 대한 시각이 달라진 상황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를 부산에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봄.
이제는 나름 글로벌로 유명한 부산인데, 그때는 웨얼이즈 부산이라고 할 때라 열었더니 부산 야생 할머니들한테 굿즈 음식 다 겁탈당하고 씩씩거리고 떠남.
지금 부산에 대한 시각이 달라진 상황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를 부산에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봄.
이제는 나름 글로벌로 유명한 부산인데, 그때는 웨얼이즈 부산이라고 할 때라 열었더니 부산 야생 할머니들한테 굿즈 음식 다 겁탈당하고 씩씩거리고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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