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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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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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반장
재산이 없는 사람은 몸으로 돈을 벌고,
재산이 조금 있는 사람은 머리를 써서 돈을 벌며,
이미 재산이 많은 사람은 때를 노려 돈을 번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열전-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XBI

State Street SPDR S&P Biotech ET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실리콘투
* 전 지역 고성장 중

■ 2Q26 Preview: 전 지역 고성장 중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9천억원 (YoY 48%, QoQ 13%), 741억원 (YoY 42%)으로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전망.
지역별로 ① 유럽 매출액은 1.7천억원(YoY 61%, QoQ 7%)으로 사상 최대 매출 재차 경신 전망. 다만, 2분기 폴란드향 화장품 수출 QoQ 증가율(약 70%) 대비는 다소 아쉬운 수준인데, 이는 폴란드 항구 통관 지연 영향이 존재했기 때문임. 현지 창고 입고가 지연되면서 수요 대비 매출 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주요 거래처인 부츠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임. 다만, 3분기에는 통관 이슈 해소되면서 매출액이 QoQ로 유의미하게 증가할 전망임. ② 북미 매출액은 707억원 (YoY 45%, QoQ 10%) 전망. 아이허브 매출이 QoQ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내셔널 리테일러 매출도 QoQ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임. 미국 올리브영 협업은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③ 중동 375억원 (YoY 34%, QoQ 50%)으로 추정. 전쟁 영향 이후 4월부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었지만, 아직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못한 것으로 파악됨. ④아시아 매출액 QoQ 20%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2분기 재고 매입 계절성에 기인함. ⑤ 중남미 매출액 QoQ 25%로 빠르게 매출 증가 전망. 기존 중남미 1위 브랜드는 토코보였지만, 메디큐브가 빠르게 역전하며 1위로 등극한 것으로 파악됨. ⑥ 브랜드별로는 스킨천사가 북미/유럽/중동을 중심으로 좋았으며, 닥터엘시아도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메디큐브도 유럽/중남미 중심으로 견조했던 것으로 파악. 물류비는 1분기 대비 소폭 상승으로 추정되며 그 외 비용 특이사항 없음.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폴란드향 화장품 수출액은 26년 1분기 $80m(YoY 50%, QoQ 18%) → 26년 2분기 $139.7m(YoY 87%, QoQ 74%)으로 흐름 매우 견조함. 2분기 수요 대비 매출 성장 폭이 제한적이었지만, 현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향후 유럽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1)유럽은 미국 대비 복잡한 물류 구조가 복잡해 브랜드사의 니즈가 크고, 2)실리콘투가 유럽 내 K-뷰티 벤더로서 절대적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임. 현 주가는 12개월 Fwd 기준 P/E 9배 수준에 불과해 매력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9/20260709_257720_20240006_269.pdf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7.09)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 리서치보고서: 유바이오로직스
-유비콜 이후를 준비하는 백신 전문기업

➡️ 보고서 바로가기


<체크포인트 >

■ 유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공공백신 시장에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공급하는 백신 개발·생산 전문기업: WHO-PQ, UNICEF 장기공급, GMP 생산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OCV(경구용 콜레라 백신) 공공조달 시장 내 핵심 공급자 지위를 확보

■ 유비콜 캐시카우에 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 상업화 기대가 더해지는 구간: 유비콜-에스와 증설 효과로 콜레라 백신 공급능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장티푸스 WHO-PQ 심의와 수막구균 아프리카 임상 2/3상을 통해 후속 공공백신 상업화 가시화

■ 신규 백신 상업화 가시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2026년 예상 매출액 1,410억원, 영업이익 464억원, 영업이익률 32.9%로 전망하며, 예상 PER 10.0배, PBR 1.5배, PSR 2.2배 수준으로 동종 백신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구간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SK하이닉스_보유_모멘텀_둔화_중,_더_좋은_투자_기회를_기다리자_BNK투자증권_260708.pdf
851.8 KB
[SK하이닉스]
제목: 모멘텀 둔화 중, 더 좋은 투자 기회를 기다리자
작성자: 이민희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보유
목표주가: 1,850,000원

[AI 투자 둔화]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쟁적 인프라 투자가 한계에 도달하며 향후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이 커짐

[경쟁 심화 우려]
· AI 특수를 틈타 중국 업체들이 주요 공급망에 본격 진입하며 향후 다운사이클 시 수익성 악화 우려

[밸류에이션 부담]
· 수요 모멘텀 둔화와 실적 모멘텀 약화가 예상되어 현재 주가 수준에서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 AI 서버용 DRAM과 eSSD는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나, 메타 등 주요 CSP들의 인프라 투자 효율화 움직임이 포착됨
· 내년 메모리 및 CPU 가격 상승과 AI 모델 스펙 상향을 고려할 때 추가 투자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투자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실적 전망치와의 괴리가 발생함

[AI 특수 이후의 리스크]
· 과거 닷컴버블 당시 대만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했듯, 이번 AI 특수를 계기로 중국 업체들이 PC 및 모바일 OEM 공급망에 진입하고 있음
· 메모리 상위 업체 간 수익성 격차가 축소됨에 따라 향후 업황 하강 국면(Down-cycle) 진입 시 과거보다 큰 후유증이 예상됨

[투자의견 및 향후 전망]
· 씨클리컬 종목 특성상 사이클 고점에 접근할수록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나, 수요 모멘텀 둔화 국면에서는 저PER주로 변모하며 주가 조정이 불가피함
· 연말 이후 실적 모멘텀이 꺾일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이후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함
Forwarded from 투자콤
싱가포르, 7월 8일 (로이터) - SK하이닉스 (000660.KS)새 탭에서 열립니다이 회사는 28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예탁증권(ADR) 발행을 위한 수요 예측을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에 마감할 예정이며, 이미 주문량이 여러 차례 초과되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신주 발행 중 하나인 한국 반도체 제조업체의 기업공개(IPO) 주간사들은 투자자들에게 청약 마감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4시이며, 가격 전망치는 목요일 한국 증시 마감 후 발표될 예정이고, 배정 물량은 미국 시간으로 목요일 늦게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sk-hynix-close-28-billion-adr-bookbuild-wednesday-after-oversubscription-source-2026-07-08/
[한투증권 최고운] 해운: 어느새 운임이 급등

올해 해운시황은 기대 이상으로 좋습니다. 그동안 극단적인 증시 수급 쏠림으로 인해 해운주들은 소외받아왔는데, 그 사이 SCFI는 3,300p까지 올랐습니다. HMM 이익에 더 직접적인 CCFI도 1,800p입니다. 시장에서 자주 언급하는 ‘이른 성수기 효과’가 조삼모사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화주들이 선사들보다 더 급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동안 재고비축을 소홀히 한 상황에서 전방 소비가 예상보다 좋은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과 미국 관세 불확실성까지 감안하면 화주들은 선적을 더 서둘러야 합니다. 그만큼 선사들이 협상우위를 점한 모습입니다.

시장 예상처럼 컨테이너 운임이 8월부터 조정받는다고 해도 3분기 영업이익은 현재 컨센서스의 2배 이상 가능합니다. 해외 선사들도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있는데, HMM 이익 컨센서스가 가장 적게 올랐습니다. 이쯤 되면 다시 업사이드 리스크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증시 변동성이 크고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재차 우려되는 상황에서 해운주들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alie.kr/6XojtX7
260709_Meta to Invest $10 Billion to Build First Canada Data Center - Bloomberg

(1) Meta가 캐나다 데이터센터 건설에 $10bn을 투자할 예정

(2) 캐나다 앨버타주에 위치할 해당 데이터센터는 우선 1GW CAPA를 갖추게 될 예정이며, 대부분 천연가스 전력으로 운영될 예정

(3) Meta의 이번 발표는 캐나다 미드스트림 기업 Pembina Pipeline Corp.와 파트너사인 Morgan Stanley Infrastructure Partners, Kineticor Asset Management가 스터전 카운티에 $3.2bn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이후 나옴

(4) 한편 이번 앨버타 프로젝트는 Meta의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서 33번째 데이터센터

(5) Meta는 이 컴퓨팅 파워를 자체 AI 모델과 Instagram, Facebook을 포함한 소셜미디어 앱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며, 동시에 일부 용량을 다른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사업 구축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한투증권 남채민] 네패스아크 팹 투어 코멘트

▶ 7월 8일 네패스/네패스아크 팹 투어 진행. 금번 투어를 통해 확인한 네패스아크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

▶ 첫째, 네패스와의 턴키 경쟁력. 네패스는 Cu Pillar Bump(CPB), 다층 재배선, 패널 레벨 패키징 등 2.5D 패키징을 위한 요소 기술 보유. 네패스의 2.5D 패키징 양산이 올해~내년 안에 이뤄지진 않겠으나, 중장기적으로 턴키 솔루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올해 하반기부터 네패스아크에서 테스트 양산에 들어갈 실리콘 커패시터 역시 이러한 턴키 경쟁력을 기반으로 확보한 수주. 향후 네패스의 2.5D 턴키 물량이 늘어날 경우 네패스아크도 웨이퍼 레벨 테스트에서 패키지 테스트로 비중 확대 가능할 전망

▶ 둘째, 네패스아크의 테스트 단독 수주 확대. 배경은 국내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업황 회복. 고객사의 자체 후공정 캐파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네패스와의 턴키가 아니더라도 네패스아크가 먼저 수주 물량을 확보하는 분위기 감지

▶ 네패스아크는 2026년~2030년까지의 매출 CAGR을 46%로 제시. 이는 6월 중 제시한 가이던스 39% 대비로 7%p 상향된 것. 구체적인 수주 물량이 확보된 것은 아니나, 1) End Customer가 파운드리에 제시한 최종 수량이 지속 상향되고 있고, 2) 네패스아크에 대한 기술적 신뢰 상승으로 물량 배분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향후 오토모티브 및 CIS 물량 증가 기대

▶ 2027년의 Capex 금액은 288백만달러(약 4,000억원) 제시(잠재 수주 파이프라인을 고려했을 때의 예상 Capex로 실제 집행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늘어나는 물량에 맞춰 캐파 증설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 지속될 전망. 당사 추정치 상향 여지 열려있음

▶ 국내 주요 파운드리의 업황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며 국내 OSAT향 외주 물량도 지속 확대 중. 작은 파이를 나눠 갖는 것이 아니라 파이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 도쿄일렉트론, 반도체 장비 납기 절반으로 단축 추진

ㆍ도쿄일렉트론은 반도체 제조장비의 고객사 도입 기간을 단축할 계획

ㆍ신모델부터 장비 설치·가동 준비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

ㆍ글로벌 반도체 증설로 고객사의 장비 납기 앞당기기 요청이 확대되는 상황

ㆍ2027년 완공 예정인 미야기현 생산거점에서는 챔버 조립 등 일부 공정에 로봇을 도입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추진

ㆍ대중 수출규제와 중국 현지 장비업체 성장으로 2026년 3월기 중국 매출은 전기 대비 18% 감소

ㆍ회사 측은 AI 반도체와 3차원 실장 확산에 대응해 전 제품군 투자를 확대할 방침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어서와 6 - 6은 처음이지

예정가이지만...
>>트럼프 “이란이 전화를 걸어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
돈 쏟아부을수록 원금 녹았다… 반도체 레버리지에 갇힌 개미들의 ‘물타기 지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830?rc=N&ntype=RANKING&sid=101

증권가에서는 이번 반도체 레버리지 ETF의 손실 전환이 단순한 일시적 조정을 넘어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신호탄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유입되던 개인들의 물타기 자금이 멈춰 서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임계점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상 주가 하락세가 멈추지 않아 평가 손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면 결국 신규 자금 유입이 중단되는 시점이 올 수밖에 없다”며“저점 매수라고 믿으며 버티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줄이 끊기고 원금 손실 공포가 극에 달할 경우, 순식간에 매물이 쏟아지는 ‘패닉 셀링(투매)’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경고했다.
오늘의 바이오 하락 이유 : 전닉 상승
Forwarded from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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