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TPU 업그레이드 물결에 PCB 밸류체인 가치 상승
2026.10.06 | 공상시보(工商時報)
➤ 핵심
구글 TPU의 세대 교체와 출하 급증이 대만 PCB·동박적층판(CCL) 밸류체인의 단가와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AI 플랫폼용 PCB의 단위당 가치가 2026~2029년 사이 4배로 뛸 것으로 전망되며, CCL은 고사양 전환과 공급 부족이 겹쳐 올해 들어서만 50~100% 올랐다. AI 가속기 경쟁의 수혜가 엔비디아 밸류체인을 넘어 구글 TPU 공급망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주요 내용
• 구글 TPU 출하량이 2026년 360만 개에서 2027년 850만 개, 2028년 1,200만 개로 2년간 2배 이상 성장 전망
• AI 플랫폼용 PCB 단위당 가치, 2026~2029년 사이 약 4배 상승 예상
• CCL 가격 올해 들어 50~100% 상승
• TPU V8 단일 랙(機櫃) 기준 PCB 가치 3만~4만 달러, CCL 가치 1.2만~1.8만 달러 수준으로 언급
• TPU PCB 평균판매가(ASP), V5에서 V8까지 약 2.5배 상승
• PCB 층수 GhostFish(26층)→SunFish(32층)→ZebraFish(34층), 이후 HumuFish는 HDI 통합으로 진화
• CCL 등급 M8/M9로 상향, 2029년 HumuFish는 M9/M10 지향
• 스위치용 PCB 단가: 400G 약 400달러, 800G 1,500~2,000달러, 1.6T 3,000~4,000달러
• 외국계 증권사 알레시아(Aletheia),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까지 매 사이클 10~15% 추가 인상 지속 전망, 소재 부족과 고등급 생산 기간 장기화를 근거로 제시
➤ 시장 포인트
TPU 세대가 올라갈수록 층수 증가와 고등급 CCL 채택으로 보드당 금액이 구조적으로 커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출하량 증가와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돼 공급망 매출 레버리지가 크고,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구글 TPU 라인으로 넓어진다는 의미가 있다. 다만 제시된 출하·가격 전망은 외국계 증권사 추정치로 실제 수주·가동률로 확인돼야 하며, 고등급 CCL 증설이 따라붙으면 가격 상승폭은 둔화될 수 있다. 향후 핵심 변수는 M8 이상 고등급 CCL의 공급 타이트 지속 여부와 TPU 차세대 로드맵(HumuFish, V10) 양산 시점이다.
➤ 관련 산업
PCB · 동박적층판(CCL) · AI 가속기(TPU)
➤ 관련 기업
대만광전(台光電) · 난야PCB(南電) · 롄마오(聯茂) · 신싱(欣興) · 젠딩(健鼎)
🔗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1006700082-439901
#구글TPU #PCB #CCL #AI반도체 #대만공급망
2026.10.06 | 공상시보(工商時報)
➤ 핵심
구글 TPU의 세대 교체와 출하 급증이 대만 PCB·동박적층판(CCL) 밸류체인의 단가와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AI 플랫폼용 PCB의 단위당 가치가 2026~2029년 사이 4배로 뛸 것으로 전망되며, CCL은 고사양 전환과 공급 부족이 겹쳐 올해 들어서만 50~100% 올랐다. AI 가속기 경쟁의 수혜가 엔비디아 밸류체인을 넘어 구글 TPU 공급망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주요 내용
• 구글 TPU 출하량이 2026년 360만 개에서 2027년 850만 개, 2028년 1,200만 개로 2년간 2배 이상 성장 전망
• AI 플랫폼용 PCB 단위당 가치, 2026~2029년 사이 약 4배 상승 예상
• CCL 가격 올해 들어 50~100% 상승
• TPU V8 단일 랙(機櫃) 기준 PCB 가치 3만~4만 달러, CCL 가치 1.2만~1.8만 달러 수준으로 언급
• TPU PCB 평균판매가(ASP), V5에서 V8까지 약 2.5배 상승
• PCB 층수 GhostFish(26층)→SunFish(32층)→ZebraFish(34층), 이후 HumuFish는 HDI 통합으로 진화
• CCL 등급 M8/M9로 상향, 2029년 HumuFish는 M9/M10 지향
• 스위치용 PCB 단가: 400G 약 400달러, 800G 1,500~2,000달러, 1.6T 3,000~4,000달러
• 외국계 증권사 알레시아(Aletheia),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까지 매 사이클 10~15% 추가 인상 지속 전망, 소재 부족과 고등급 생산 기간 장기화를 근거로 제시
➤ 시장 포인트
TPU 세대가 올라갈수록 층수 증가와 고등급 CCL 채택으로 보드당 금액이 구조적으로 커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출하량 증가와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돼 공급망 매출 레버리지가 크고,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구글 TPU 라인으로 넓어진다는 의미가 있다. 다만 제시된 출하·가격 전망은 외국계 증권사 추정치로 실제 수주·가동률로 확인돼야 하며, 고등급 CCL 증설이 따라붙으면 가격 상승폭은 둔화될 수 있다. 향후 핵심 변수는 M8 이상 고등급 CCL의 공급 타이트 지속 여부와 TPU 차세대 로드맵(HumuFish, V10) 양산 시점이다.
➤ 관련 산업
PCB · 동박적층판(CCL) · AI 가속기(TPU)
➤ 관련 기업
대만광전(台光電) · 난야PCB(南電) · 롄마오(聯茂) · 신싱(欣興) · 젠딩(健鼎)
🔗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1006700082-439901
#구글TPU #PCB #CCL #AI반도체 #대만공급망
工商時報
Google TPU升級帶旺PCB產業鏈!CCL今年最高漲100%還沒完 外資估仍有多輪漲價
Google TPU加速世代升級,PCB、銅箔基板(CCL)規格與價值量同步攀升。法人指出,隨TPU出貨、運算效能及互連頻寬提升,估2026~2029年AI平台PCB單機價值有望成長四倍;高階材料供給吃緊也推升CCL報價,今年以來漲幅已達50%~100%。 外資券商Aletheia預估,Googl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구글 & Constellation, 10억달러 규모 원자력 발전 협정 논의. 빅테크의 청정 전력 구매 본격화
• 아마존은 지난주 Constellation과 비슷한 계약 체결
• 구글과의 합의가 예정대로 발표되면 Constellation은 2주 안에 두 빅테크 기업과 잇따라 계약 체결
• 신규 원자로 건설 승인은 10년 이상 소요. 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기존 원전시설 거래 집중
谷歌与Constellation酝酿十亿美元核电协议,科技巨头抢购清洁电力大幕正式开启
上周,亚马逊刚与Constellation签下类似协议。若谷歌协议如期宣布,Constellation将在两周内接连与两家科技巨头签约。新建反应堆审批建设需十年以上,科技公司为满足AI数据中心用电,近期交易集中于现有核电设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049#from=android
• 아마존은 지난주 Constellation과 비슷한 계약 체결
• 구글과의 합의가 예정대로 발표되면 Constellation은 2주 안에 두 빅테크 기업과 잇따라 계약 체결
• 신규 원자로 건설 승인은 10년 이상 소요. 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기존 원전시설 거래 집중
谷歌与Constellation酝酿十亿美元核电协议,科技巨头抢购清洁电力大幕正式开启
上周,亚马逊刚与Constellation签下类似协议。若谷歌协议如期宣布,Constellation将在两周内接连与两家科技巨头签约。新建反应堆审批建设需十年以上,科技公司为满足AI数据中心用电,近期交易集中于现有核电设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049#from=android
Wallstreetcn
谷歌与Constellation酝酿十亿美元核电协议,科技巨头抢购清洁电力大幕正式开启 - 华尔街见闻
上周,亚马逊刚与Constellation签下类似协议。若谷歌协议如期宣布,Constellation将在两周内接连与两家科技巨头签约。新建反应堆审批建设需十年以上,科技公司为满足AI数据中心用电,近期交易集中于现有核电设施。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6 13:51:58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37조 9,521억) A06657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발생일자 : 2026-09-07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9월 7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하여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 공시책임자 : IR담당 박원재
재공시 예정일 : 2027-01-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2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37조 9,521억) A06657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발생일자 : 2026-09-07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9월 7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하여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 공시책임자 : IR담당 박원재
재공시 예정일 : 2027-01-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2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570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1건 기준 약 21.7조원으로 이미 25년 연간 규모의 80% 수준이다. 남은 4분기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고마진 신규 시밀러를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시밀러 시장이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 기술수출에 이어 HM15275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4분기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허가와 출시가 예정돼 있다.
관심종목은 올릭스와 지투지바이오다. 올릭스는 같은 ALK7을 표적하는 Arrowhead의 임상 업데이트를 통한 타깃 검증, 그리고 차세대 비만 병용 전략에서의 파트너링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의 다음 경쟁 영역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파트너십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
10월 주목할 이벤트로는 펩트론-릴리 기술평가 계약 종료(10/7 종료 예정이나, Nanexa 사례에서 보듯 평가 계약의 기간과 정식 라이선스 체결 여부는 별개 판단), ESMO 2026(10/23~27. Regular Abstract 10/19, LBA는 발표 당일), 3Q26 실적 발표(10월 중하순 삼성바이오로직스부터 시작) 등이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mmU8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1건 기준 약 21.7조원으로 이미 25년 연간 규모의 80% 수준이다. 남은 4분기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고마진 신규 시밀러를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시밀러 시장이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 기술수출에 이어 HM15275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4분기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허가와 출시가 예정돼 있다.
관심종목은 올릭스와 지투지바이오다. 올릭스는 같은 ALK7을 표적하는 Arrowhead의 임상 업데이트를 통한 타깃 검증, 그리고 차세대 비만 병용 전략에서의 파트너링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의 다음 경쟁 영역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파트너십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
10월 주목할 이벤트로는 펩트론-릴리 기술평가 계약 종료(10/7 종료 예정이나, Nanexa 사례에서 보듯 평가 계약의 기간과 정식 라이선스 체결 여부는 별개 판단), ESMO 2026(10/23~27. Regular Abstract 10/19, LBA는 발표 당일), 3Q26 실적 발표(10월 중하순 삼성바이오로직스부터 시작) 등이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mmU8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6 14:48:18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3,71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88억
계약시작 : 2026-10-03
계약종료 : 2027-12-30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9.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9003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3,71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88억
계약시작 : 2026-10-03
계약종료 : 2027-12-30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9.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9003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477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6 16:18:07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1,800억) A19617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14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1,800억) A19617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14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머니투데이
[속보]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 머니투데이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에 6조원 규모의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를 장기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미국 특징주] 마벨, 매출 전망치 상향에 6%대 급등
https://m.newspim.com/news/view/20261006001534
• 마벨테크놀로지가 6일 AI 수요에 2028년 매출 전망을 상향했다.
• 2031년 매출도 최대 900억달러로 제시했다.
• 주가는 6% 급등했고 브로드컴도 동반 상승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1006001534
• 마벨테크놀로지가 6일 AI 수요에 2028년 매출 전망을 상향했다.
• 2031년 매출도 최대 900억달러로 제시했다.
• 주가는 6% 급등했고 브로드컴도 동반 상승했다.
뉴스핌
[미국 특징주] 마벨, 매출 전망치 상향에 6%대 급등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6일 로이터통신 기사 <Marvell raises 2028 revenue forecast on strong AI data center demand>입니
메타 뮤즈에 CPU 시장 10배 전망…AMD 목표가 800달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620113453249a1f309431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620113453249a1f309431_1
글로벌이코노믹
메타 뮤즈에 CPU 시장 10배 전망…AMD 목표가 800달러
메타플랫폼스의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가 반도체 시장의 무게중심을 그래픽처리장치(GPU)뿐 아니라 중앙처리장치(CPU)로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월가 투자은행 씨티는 에이전틱 AI 확산을 반영해 오는 2030년 CPU 총유효시장(TAM)이 3000억달러(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리노공업 (매수 유지, TP 11.5만원 유지)
4분기 생산 극대화
▶️ 가동률의 정상화
- 3Q26 매출액 855억원(QoQ -40%, YoY -12%), 영업이익 385억원(QoQ -48%, YoY -20%)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074억원/영업이익 522억원) 하회 추정
- 노조 파업에 따른 가동 차질 및 환율 영향. 3분기 일수의 50-60%에 영향을 미쳐 일부 공정에 병목 발생
- 노사 협상이 끝난 것은 아니나 9월말부터 대다수 노조원의 현장 복귀로 가동률은 정상화된 것으로 판단
- 높은 R&D 제품 생산 비중과 계절적 비수기로 4Q26 생산 극대화 가능. 4Q26은 시장 컨센서스 상향, 생산 차질에 따른 연간 영업이익 영향은 -4%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포고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 영역 여전
- A사의 WMCM 양산용 도입 본격화. 2Q26 실적 호조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이며 다른 주요 AP 업체들도 유사 패키징 방식 검토 중
- CPO 영역도 미세 피치 요구가 큰 만큼 동사 포고핀 타입의 우위가 점쳐지는 영역. 이외 CPU, GPU, ASIC 등 비모바일 영역으로의 확장도 전개 중
▶️ Upside Return > Downside Risk
- 노사 협상이 잠정 중단된 상태인 만큼 향후 잠재 리스크는 잔존. 다만 한 번의 진통을 겪은 만큼 갈등 해소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호황 국면에서의 비용 증가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
- 주가는 12M FWD P/E Band 중단 부근에 위치. 국내 테스트 소켓 주요 Peer의 최근 주가 리레이팅이 가팔랐던 만큼 동사의 단기 상승 매력이 부각될 전망
▶️ URL: https://buly.kr/E7BqhM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리노공업 (매수 유지, TP 11.5만원 유지)
4분기 생산 극대화
▶️ 가동률의 정상화
- 3Q26 매출액 855억원(QoQ -40%, YoY -12%), 영업이익 385억원(QoQ -48%, YoY -20%)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074억원/영업이익 522억원) 하회 추정
- 노조 파업에 따른 가동 차질 및 환율 영향. 3분기 일수의 50-60%에 영향을 미쳐 일부 공정에 병목 발생
- 노사 협상이 끝난 것은 아니나 9월말부터 대다수 노조원의 현장 복귀로 가동률은 정상화된 것으로 판단
- 높은 R&D 제품 생산 비중과 계절적 비수기로 4Q26 생산 극대화 가능. 4Q26은 시장 컨센서스 상향, 생산 차질에 따른 연간 영업이익 영향은 -4%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포고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 영역 여전
- A사의 WMCM 양산용 도입 본격화. 2Q26 실적 호조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이며 다른 주요 AP 업체들도 유사 패키징 방식 검토 중
- CPO 영역도 미세 피치 요구가 큰 만큼 동사 포고핀 타입의 우위가 점쳐지는 영역. 이외 CPU, GPU, ASIC 등 비모바일 영역으로의 확장도 전개 중
▶️ Upside Return > Downside Risk
- 노사 협상이 잠정 중단된 상태인 만큼 향후 잠재 리스크는 잔존. 다만 한 번의 진통을 겪은 만큼 갈등 해소는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호황 국면에서의 비용 증가 부담도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
- 주가는 12M FWD P/E Band 중단 부근에 위치. 국내 테스트 소켓 주요 Peer의 최근 주가 리레이팅이 가팔랐던 만큼 동사의 단기 상승 매력이 부각될 전망
▶️ URL: https://buly.kr/E7BqhM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인벤티지랩, 3번째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잭팟'…'빅파마 난제' 장기지속형 주사제 '러브콜'
파트너사가 선제적 기술 협력 제안…공동연구 넘어 상업화·글로벌 판권 '정조준'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50129
파트너사가 선제적 기술 협력 제안…공동연구 넘어 상업화·글로벌 판권 '정조준'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50129
프라임경제
인벤티지랩, 3번째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잭팟'…'빅파마 난제' 장기지속형 주사제 '러브콜'
파트너사가 선제적 기술 협력 제안…공동연구 넘어 상업화·글로벌 판권 '정조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7 11:00:23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36조 6,490억) A06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8,270억(예상치 : 241,181억/ -1%)
영업익 : 7,818억(예상치 : 10,259억/ -24%)
순이익 : -(예상치 : 5,7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38,270억/ 7,818억/ -
2026.2Q 238,265억/ 15,791억/ 7,813억
2026.1Q 237,272억/ 16,737억/ 10,051억
2025.4Q 238,522억/ -1,090억/ -7,259억
2025.3Q 218,738억/ 6,889억/ 4,6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1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36조 6,490억) A06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8,270억(예상치 : 241,181억/ -1%)
영업익 : 7,818억(예상치 : 10,259억/ -24%)
순이익 : -(예상치 : 5,7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38,270억/ 7,818억/ -
2026.2Q 238,265억/ 15,791억/ 7,813억
2026.1Q 237,272억/ 16,737억/ 10,051억
2025.4Q 238,522억/ -1,090억/ -7,259억
2025.3Q 218,738억/ 6,889억/ 4,6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1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5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GSK가 피하주사(SC) 젬퍼리(성분명: dostarlimab)에 대한 임상계획을 임상정보사이트 clinicaltrials.gov에 게시하여 내용 공유드립니다.
▶️ 피하주사 dostarlimab의 임상 1b상과 임상 3상을 자궁내막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함
▶️ 임상 1b상에서는 최적의 SC 용량을 찾고 임상 3상에서 IV와 SC를 비교하는 임상 디자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860450?term=dostarlimab&viewType=Card&rank=1&tab=study
▶️ 피하주사 dostarlimab의 임상 1b상과 임상 3상을 자궁내막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함
▶️ 임상 1b상에서는 최적의 SC 용량을 찾고 임상 3상에서 IV와 SC를 비교하는 임상 디자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860450?term=dostarlimab&viewType=Card&rank=1&tab=study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할로자임이 네덜란드 아르젠엑스와의 글로벌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확대했습니다.
할로자임은 이 계약을 통해 자사의 피하주사(SC) 약물 전달 기술인 ‘인핸즈(ENHANZE)’를 적용할 독점 타깃 2개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아르젠엑스가 ENHANZE를 독점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타깃은 기존 6개에서 8개로 늘어났습니다. 할로자임은 이 계약에 따라 향후 개발·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받을 수 있으며, ENHANZE를 적용한 제품의 순매출에 대한 로열티(경상 기술료)도 수령합니다. 구체적인 업프론트(계약금) 금액이나 마일스톤 규모, 로열티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두 회사는 ENHANZE를 활용해 아르젠엑스의 FcRn 표적 항체인 ‘비브가르트(VYVGART, 성분 에프가티지모드 알파)’의 SC 제형인 ‘비브가르트 하이트룰로(VYVGART Hytrulo)’를 개발했습니다. 비브가르트 하이트룰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23년 6월 중증근무력증(MG), 2024년 6월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습니다. 환자 편의성을 높인 사전 충전형 주사기(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은 지난해 4월 승인됐습니다.
ENHANZE는 할로자임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rHuPH20)를 활용해, 피하조직의 일시적인 투과성을 높여 기존 정맥주사(IV)로 투여해야 하거나 투여 시간이 긴 의약품을 피하로 빠르게 투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특히 대용량 의약품의 SC 투여를 가능하게 해, 투여 편의성을 높이고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13
할로자임은 이 계약을 통해 자사의 피하주사(SC) 약물 전달 기술인 ‘인핸즈(ENHANZE)’를 적용할 독점 타깃 2개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아르젠엑스가 ENHANZE를 독점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타깃은 기존 6개에서 8개로 늘어났습니다. 할로자임은 이 계약에 따라 향후 개발·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받을 수 있으며, ENHANZE를 적용한 제품의 순매출에 대한 로열티(경상 기술료)도 수령합니다. 구체적인 업프론트(계약금) 금액이나 마일스톤 규모, 로열티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두 회사는 ENHANZE를 활용해 아르젠엑스의 FcRn 표적 항체인 ‘비브가르트(VYVGART, 성분 에프가티지모드 알파)’의 SC 제형인 ‘비브가르트 하이트룰로(VYVGART Hytrulo)’를 개발했습니다. 비브가르트 하이트룰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023년 6월 중증근무력증(MG), 2024년 6월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치료제로 승인된 바 있습니다. 환자 편의성을 높인 사전 충전형 주사기(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은 지난해 4월 승인됐습니다.
ENHANZE는 할로자임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rHuPH20)를 활용해, 피하조직의 일시적인 투과성을 높여 기존 정맥주사(IV)로 투여해야 하거나 투여 시간이 긴 의약품을 피하로 빠르게 투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특히 대용량 의약품의 SC 투여를 가능하게 해, 투여 편의성을 높이고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13
더바이오
할로자임·아르젠엑스, ‘ENHANZE’ 협력 확대…SC제형 타깃 2개 추가, 총 8개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미국 할로자임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 이하 할로자임)는 네덜란드 아르젠엑스(Argenx)와의 글로벌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확대해, 자사의 피하주사(SC) 약물 전달 기술인 ‘인핸즈(ENHANZE)’를 적용할 독점 타깃 2개를 추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할로자임이 네덜란드 아르젠엑스와의 글로벌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확대했습니다. 할로자임은 이 계약을 통해 자사의 피하주사(SC) 약물 전달 기술인 ‘인핸즈(ENHANZE)’를 적용할 독점 타깃 2개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아르젠엑스가 ENHANZE를 독점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타깃은 기존 6개에서 8개로 늘어났습니다. 할로자임은 이 계약에 따라 향후 개발·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받을 수 있으며, ENHANZE를 적용한…
할로자임 Enhanze 특허가 28-29년 만료됨에도 파트너사들이 시밀러를 쓰지 않고 할로자임과 계약을 이어가는 상황
알테오젠이나 할로자임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CMC, 임상 성공 이력이 상업화 리스크를 없애기 때문에 몇% 이익보다 중요
알테오젠이나 할로자임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CMC, 임상 성공 이력이 상업화 리스크를 없애기 때문에 몇% 이익보다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