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Keybanc
마이크론은 2026년 4분기 SSD 가격을 전분기 대비 40~45% 인상 제시.
시장 컨센서스는 전분기 대비 +20% 상승
** 어제 누가 마이크론은 경쟁사 대비 고객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경쟁사들도 더 올리란 뜻이었나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110750873122963569
마이크론은 2026년 4분기 SSD 가격을 전분기 대비 40~45% 인상 제시.
시장 컨센서스는 전분기 대비 +20% 상승
** 어제 누가 마이크론은 경쟁사 대비 고객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경쟁사들도 더 올리란 뜻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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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한미약품 에페 가격 코멘트]
한미약품 에페의 가격을 두고 비싸다, 싸다 논쟁이 많음. 그런데 가격표를 보면 한미가 어떤 수요를 겨냥하는지는 비교적 명확해 보임
첫 달 공급가 약 13만원은, 전략적으로는 일종의 ‘진입 프로모션 가격’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이미 마운자로·위고비를 맞고 있는 사람을 데려오기보다, 가격 부담으로 비만치료제를 시작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것
개인적으로 9.9만원 등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시했으면 잡음조차 없었을 것 같음(단, 그러면 그만큼 수익성이 안좋았을건 감안해야..) 어쨌거나 초기 용량의 공급가 기준으로 에페의 가격 경쟁력이 크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움
그리고 시장이 상대적으로 간과하는 부분은 내약성임. 위고비의 위장관 부작용으로 인한 투약 중단률은 약 4.3%, 티르제파타이드 비만 임상에서는 용량별로 1.9~4.3%로 보고됨. 에페에서 제시된 약 1.2%의 중단률도 주목할 만한 수치임
낮은 초기 비용과 양호한 내약성을 앞세워, (1) 감량 목표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비만 환자나 (2) 기존 약물의 구역감 등으로 치료를 중단했던 환자를 겨냥한다면 전략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가끔 삭센다와 비교하며 조롱하는 글도 보이는데, 감량 효과뿐 아니라 투약 편의성도 함께 봐야 함. 삭센다는 매일 맞는 약이고 에페는 주 1회임. 투약횟수로 따지면, 일 1회 -> 주 1회는 7배 차이이고 주 1회->월 1회는 4배 차이인데 이를 간과하면 안됨. 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주된 부작용 중 하나가 주사부위반응(isr)임. 위약과 차이가 없으니까(당연히 위약도 찌르니까) 크게 주목하지 않는 부작용이나, 삭센다와 위고비를 비교하면 차이가 큼
삭센다는 약 13.9%, 위고비는 약 1.4% 수준임
자주 투약하니까 isr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매일 쑤셔대서 딱딱한 결절이 여럿 생긴 배를 꼭 갖고싶은게 아니라면 1일 1회 투약하는 제품은 소비재 시장에서 가치가 없음
결국 에페는 현존하는 가장 저렴한 + 가장 부작용으로 인한 투약 중단이 낮은 약이라는 것
그렇다면 제일 궁금한, 잘 팔릴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제부터는 마케팅의 영역으로.. 처방 추이를 확인할 수 밖에 없음
비만치료제는 명확한 B2C 치료제임에도, 소비자에게 프로모션 등이 불가능한 의약품 규제에 속해있으니깐.. 영리한 마케팅이 필요함
그러나 팔 수 있는 무기가 없는가? 에 대해서는 전혀 아니라는 것
메디톡신이 나왔을 때 저렴한 가격으로 보톡스 시장 크기 자체가 한번 더 성장하였음. 지금도 일부는 보톡스 내성 같은 소리를 하며 비싼 제품으로 유도하지만(바디보톡스를 제외하면, 얼굴에 투여하는 소량에는 개인적으로 내성 고민을 크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런게 없는 국산 톡신은 여전히 잘 팔림
에페에 대해서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자를 얼마나 빼앗아올 수 있는가?에 주목한다면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놓칠 수 있음. 물론 에페가 메디톡신처럼 비만치료제 시장 자체를 성장시키는 약이 될지, 지금 우려처럼 안팔리는 약이 되어버릴지는 국내 소비자 성향을 꾸준히 트래킹 하는 수 밖에 없음
다만 국내 현 2조 시장에서 회사가 목표로하는 천억원은 약 5%임. 5%를 에페가 더 add-up 하기 어려운가? 에는 신규 유입을 고려한다면 처음부터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로 단정하기에는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한미약품 에페의 가격을 두고 비싸다, 싸다 논쟁이 많음. 그런데 가격표를 보면 한미가 어떤 수요를 겨냥하는지는 비교적 명확해 보임
첫 달 공급가 약 13만원은, 전략적으로는 일종의 ‘진입 프로모션 가격’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이미 마운자로·위고비를 맞고 있는 사람을 데려오기보다, 가격 부담으로 비만치료제를 시작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것
개인적으로 9.9만원 등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시했으면 잡음조차 없었을 것 같음(단, 그러면 그만큼 수익성이 안좋았을건 감안해야..) 어쨌거나 초기 용량의 공급가 기준으로 에페의 가격 경쟁력이 크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움
그리고 시장이 상대적으로 간과하는 부분은 내약성임. 위고비의 위장관 부작용으로 인한 투약 중단률은 약 4.3%, 티르제파타이드 비만 임상에서는 용량별로 1.9~4.3%로 보고됨. 에페에서 제시된 약 1.2%의 중단률도 주목할 만한 수치임
낮은 초기 비용과 양호한 내약성을 앞세워, (1) 감량 목표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비만 환자나 (2) 기존 약물의 구역감 등으로 치료를 중단했던 환자를 겨냥한다면 전략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가끔 삭센다와 비교하며 조롱하는 글도 보이는데, 감량 효과뿐 아니라 투약 편의성도 함께 봐야 함. 삭센다는 매일 맞는 약이고 에페는 주 1회임. 투약횟수로 따지면, 일 1회 -> 주 1회는 7배 차이이고 주 1회->월 1회는 4배 차이인데 이를 간과하면 안됨. 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주된 부작용 중 하나가 주사부위반응(isr)임. 위약과 차이가 없으니까(당연히 위약도 찌르니까) 크게 주목하지 않는 부작용이나, 삭센다와 위고비를 비교하면 차이가 큼
삭센다는 약 13.9%, 위고비는 약 1.4% 수준임
자주 투약하니까 isr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매일 쑤셔대서 딱딱한 결절이 여럿 생긴 배를 꼭 갖고싶은게 아니라면 1일 1회 투약하는 제품은 소비재 시장에서 가치가 없음
결국 에페는 현존하는 가장 저렴한 + 가장 부작용으로 인한 투약 중단이 낮은 약이라는 것
그렇다면 제일 궁금한, 잘 팔릴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제부터는 마케팅의 영역으로.. 처방 추이를 확인할 수 밖에 없음
비만치료제는 명확한 B2C 치료제임에도, 소비자에게 프로모션 등이 불가능한 의약품 규제에 속해있으니깐.. 영리한 마케팅이 필요함
그러나 팔 수 있는 무기가 없는가? 에 대해서는 전혀 아니라는 것
메디톡신이 나왔을 때 저렴한 가격으로 보톡스 시장 크기 자체가 한번 더 성장하였음. 지금도 일부는 보톡스 내성 같은 소리를 하며 비싼 제품으로 유도하지만(바디보톡스를 제외하면, 얼굴에 투여하는 소량에는 개인적으로 내성 고민을 크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런게 없는 국산 톡신은 여전히 잘 팔림
에페에 대해서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자를 얼마나 빼앗아올 수 있는가?에 주목한다면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놓칠 수 있음. 물론 에페가 메디톡신처럼 비만치료제 시장 자체를 성장시키는 약이 될지, 지금 우려처럼 안팔리는 약이 되어버릴지는 국내 소비자 성향을 꾸준히 트래킹 하는 수 밖에 없음
다만 국내 현 2조 시장에서 회사가 목표로하는 천억원은 약 5%임. 5%를 에페가 더 add-up 하기 어려운가? 에는 신규 유입을 고려한다면 처음부터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로 단정하기에는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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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지고 뭘 하시는거에요;;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인 MSD가 미국 할로자임테라퓨틱스와의 특허 분쟁에서 또 다시 유리한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이로써 MSD가 제기해 심리가 개시된 ‘등록 후 무효심판(PGR)’ 14건 가운데 11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모두 ‘부정’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15일(현지시간) MSD가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590호와 758호를 대상으로 제기한 PGR 2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의 특허성이 없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두 특허는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활용되는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와 관련된 기술입니다.
이번 PTAB 결정으로 590호 특허의 청구항 26개와 758호 특허의 청구항 27개 등 총 53개 청구항의 특허성이 부정됐습니다. PTAB는 두 특허 모두 명세서 기재요건과 실시가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MSD는 할로자임의 ‘엠다제(MDASE)’ 관련 특허를 대상으로 제기한 PGR에서 잇따라 유리한 판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까지 총 7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모두 부정’됐으며, 이달 초 345호와 692호 특허 2건에 대해서도 같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여기에 이번 590호와 758호 특허 2건이 추가되면서 총 14건 가운데 11건에서 MSD가 승기를 잡았습니다.
현재 심리가 개시된 14건 가운데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사건은 3건입니다. 해당 사건들은 지난해 11월 심리가 개시된 만큼, 올해 11월 중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22
이로써 MSD가 제기해 심리가 개시된 ‘등록 후 무효심판(PGR)’ 14건 가운데 11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모두 ‘부정’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15일(현지시간) MSD가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590호와 758호를 대상으로 제기한 PGR 2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의 특허성이 없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두 특허는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활용되는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와 관련된 기술입니다.
이번 PTAB 결정으로 590호 특허의 청구항 26개와 758호 특허의 청구항 27개 등 총 53개 청구항의 특허성이 부정됐습니다. PTAB는 두 특허 모두 명세서 기재요건과 실시가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MSD는 할로자임의 ‘엠다제(MDASE)’ 관련 특허를 대상으로 제기한 PGR에서 잇따라 유리한 판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까지 총 7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모두 부정’됐으며, 이달 초 345호와 692호 특허 2건에 대해서도 같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여기에 이번 590호와 758호 특허 2건이 추가되면서 총 14건 가운데 11건에서 MSD가 승기를 잡았습니다.
현재 심리가 개시된 14건 가운데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사건은 3건입니다. 해당 사건들은 지난해 11월 심리가 개시된 만큼, 올해 11월 중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22
더바이오
MSD, 미 PTAB서 할로자임 특허 ‘무효’ 결정 잇따라 확보…14건 중 11건 승소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인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미국 할로자임테라퓨틱스(이하 할로자임)와의 특허 분쟁에서 또 다시 유리한 결정을 받아냈다. 이로써 MSD가 제기해 심리가 개시된 ‘등록 후 무효심판(PGR)’ 14건 가운데 11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인도네시아 시장 -11%대 급락
https://asia.nikkei.com/business/markets/msci-considers-indonesia-index-downgrade-as-consultation-process-begins
https://asia.nikkei.com/business/markets/msci-considers-indonesia-index-downgrade-as-consultation-process-begins
Nikkei Asia
MSCI considers Indonesia index downgrade as consultation process begins
Move contrasts with FTSE Russell's reaffirmation of emerging market statu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한국 증시, ‘황금 매수 기회’인가? 골드만삭스: 밸류에이션 역사적 저점 수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포인트 강세 전망 유지 (중국언론)
•한국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최대 낙폭이 약 20%에 달했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은 8거래일 동안 134억 달러를 순매도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이번 급락의 원인이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중단에 따른 ‘매수 공백’이라고 지적함. 선행 PER은 5.1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2.7표준편차 낮은 수준이며, AI 하드웨어의 장기 성장 동력을 고려해 골드만삭스는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인 12,000포인트를 유지
>韩股砸出“黄金坑”?高盛:估值已跌至极低水平,坚守KOSPI 12000点看涨目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753#from=ios
•한국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최대 낙폭이 약 20%에 달했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은 8거래일 동안 134억 달러를 순매도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이번 급락의 원인이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중단에 따른 ‘매수 공백’이라고 지적함. 선행 PER은 5.1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2.7표준편차 낮은 수준이며, AI 하드웨어의 장기 성장 동력을 고려해 골드만삭스는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인 12,000포인트를 유지
>韩股砸出“黄金坑”?高盛:估值已跌至极低水平,坚守KOSPI 12000点看涨目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753#from=ios
Wallstreetcn
韩股砸出“黄金坑”?高盛:估值已跌至极低水平,坚守KOSPI 12000点看涨目标! - 华尔街见闻
韩国KOSPI七连跌、最大跌幅近20%,熔断触发、外资8日净卖出134亿美元——但高盛直言,这场暴跌的根源是三星、SK海力士回购退出造成的"买盘真空",而非基本面崩塌。前瞻市盈率仅5.1倍、低于历史均值2.7个标准差,叠加AI硬件长周期驱动,高盛维持KOSPI 12个月目标位12000点不变。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그리고 오늘 레오폴드가 메모리 숏 전환했다는 썰이 있었는데 레오폴드랑 매일 통화하는 법인 브로커왈
레오폴드 자기도 그 소문 듣고 매우 열받아하고 있다고
(썰의 진원지는 중국이라는 썰)
레오폴드 자기도 그 소문 듣고 매우 열받아하고 있다고
(썰의 진원지는 중국이라는 썰)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인도네시아 증시 -11% 대폭락]
금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수가 -11% 폭락했습니다. 1998년 이후 단일 최대 폭락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MSCI 회사가 인니 상장사의 지배구조 불투명 이유를 지적했고, 이에 신흥국 지수에서 제외될 우려가 증폭되었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4월부터 개혁을 진행함으로써 다운그레이드를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성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현재 MSCI EM(신흥국) 내 인도네시아 비중은 0.56% 수준입니다.
금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수가 -11% 폭락했습니다. 1998년 이후 단일 최대 폭락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MSCI 회사가 인니 상장사의 지배구조 불투명 이유를 지적했고, 이에 신흥국 지수에서 제외될 우려가 증폭되었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4월부터 개혁을 진행함으로써 다운그레이드를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성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현재 MSCI EM(신흥국) 내 인도네시아 비중은 0.56% 수준입니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한국 코스피, 주간 -14.5% 하락하며 마감... 2008년 10월 이후 최악의 주간 수익률 기록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헤지펀드는 AI 장기 포지션 청산
=======================
~ 16일 골드만삭스의 빈센트 린 애널리스트는 '프라임 인사이트 & 애널리틱스' 보고서에서 헤지펀드들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5거래일 연속으로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바스켓'을 순매도했으며, 지난해 초부터 누적해 온 순매수를 모두 되돌렸다고 밝혔다
~ 이번 AI 관련 주식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고 전했다
~ 보고서는 "이번 매도는 공격적인 공매도 성격이 아닌 장기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면서 "매도해 확보한 자금은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종목군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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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골드만삭스의 빈센트 린 애널리스트는 '프라임 인사이트 & 애널리틱스' 보고서에서 헤지펀드들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5거래일 연속으로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바스켓'을 순매도했으며, 지난해 초부터 누적해 온 순매수를 모두 되돌렸다고 밝혔다
~ 이번 AI 관련 주식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고 전했다
~ 보고서는 "이번 매도는 공격적인 공매도 성격이 아닌 장기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면서 "매도해 확보한 자금은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종목군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52
연합인포맥스
"헤지펀드, 장기 AI 포지션 청산…방향성 위험 제거"
인공지능(AI) 투자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재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헤지펀드들이 관련 주식들을 대거 청산한 것으로 전해졌다.16일 골드만삭스의 빈센트 린 애널리스트는 '프라임 인사이트 & 애널리틱스' 보...
Forwarded from 선수촌
좋좋소들의 절대 다수가 컴플라이언스 개념이 없는데, 따라서 갠적으로는 회사 탓을 하기 보다는 시스템의 실패라고 생각.
그렇다면 금감원 잘못인데, 금감원 잘못이라고 하면 또 상상도 못한 x같은 규제를 들고 올 수 있으니 절대 금감원 잘못이라고 하면 안돼.
뭘 모르면 자기가 뭘 모르는지도 모른다.
심지어 여의도 기관들도 크게 다르지 않음.
반박하면 모르는 넘.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8959
그렇다면 금감원 잘못인데, 금감원 잘못이라고 하면 또 상상도 못한 x같은 규제를 들고 올 수 있으니 절대 금감원 잘못이라고 하면 안돼.
뭘 모르면 자기가 뭘 모르는지도 모른다.
심지어 여의도 기관들도 크게 다르지 않음.
반박하면 모르는 넘.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8959
Naver
[단독] 미공개정보 샜나...에이피알, 비공개 그룹콜 10분 뒤 주가 급락
에이피알 비공개 그룹콜 직후 주가 급락 시장 기대치 밑도는 영업이익률 제시 악재 먼저 샜나...미공개 정보 거래 의혹 일부 기업 실적 발표 전 IR 자제하기도 한국거래소, 공정공시 위반 가능성 검토 또 한 번 개미만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아마존 웹 서비스(AWS) CFO, "AI 지출은 지속 가능하다"
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은 AI 인프라·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WS의 AI 설비투자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는 약 5,000억달러로, 대기업·AI 연구기업·중소기업에 걸쳐 있습니다. 펠턴은 이러한 수주잔고가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확신을 준다며 “수요는 실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기간은 3년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은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를 보입니다. 즉,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생산성 개선 폭도 대체로 비례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개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6/amazon-web-services-ai-cfo?utm_source=chatgpt.com
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은 AI 인프라·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WS의 AI 설비투자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는 약 5,000억달러로, 대기업·AI 연구기업·중소기업에 걸쳐 있습니다. 펠턴은 이러한 수주잔고가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확신을 준다며 “수요는 실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기간은 3년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은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를 보입니다. 즉,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생산성 개선 폭도 대체로 비례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개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6/amazon-web-services-ai-cfo?utm_source=chatgpt.com
Axios
Exclusive: Amazon Web Services CFO says AI spending is sustainable
The boom in spending on AI infrastructure and services is driving meaningful innovation, the CFO of Amazon Web Services tells Axios.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골드만삭스: 코스피 20% 급락, 과거 급락 후 6개월 수익률 +49%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의 8거래일간 20% 이상 하락은 과거 아시아 외환위기·글로벌 금융위기·코로나19 당시에만 나타났던 수준
- 차트에 제시된 과거 5개 관측일 기준 이후 수익률 중앙값은 2주 +19% → 1개월 +8% → 3개월 +26% → 6개월 +49%
- 6개월 후 수익률은 1997 외환위기 당시 -20%, 2008년 금융위기 당시 +33~50%, 2020년 코로나19 당시 +61%
→ 과거에는 급락 이후 강한 반등이 나타난 경우가 많았음
🔗 Goldman Sachs 🔍 지엘리서치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의 8거래일간 20% 이상 하락은 과거 아시아 외환위기·글로벌 금융위기·코로나19 당시에만 나타났던 수준
- 차트에 제시된 과거 5개 관측일 기준 이후 수익률 중앙값은 2주 +19% → 1개월 +8% → 3개월 +26% → 6개월 +49%
- 6개월 후 수익률은 1997 외환위기 당시 -20%, 2008년 금융위기 당시 +33~50%, 2020년 코로나19 당시 +61%
→ 과거에는 급락 이후 강한 반등이 나타난 경우가 많았음
🔗 Goldman Sachs 🔍 지엘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