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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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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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MASH 시장] Madrigal 의 자료들을 훑어보다가 알게 된 흥미로운 숫자들

- 전체 MASH 유병인구 (추정) : 1,490만 명
- F2~F3 잠재인구 : 약 720만 명
- Madrigal 이 추정하여 공시한 전문의에 의해 관리받는 MASH 환자 수 : 46만 명 (25년 말)
- Madrigal 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투약환자 : 50,000명

잠재인구 대비 투약침투율은 매우 낮은 편. 현재 시장이 확장되면서 두자릿수 CAGR 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

마드리갈의 순매출을 기준으로 역산하면, 투약환자 1명 당 연간 약 30,000 불 정도의 매출이 발생.

현재 미국의 전문의 관리환자 수는 두자릿수 속도로 성장중이며, Madrigal 은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이 그림이 지투지의 전부를 설명함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Novo와 계약 가능성 높은 물질들

1. CagriSema/CagriSema HD
2. S.c. Zenagamtide
3. Cagrilintide
4. S.c. Amylin 355/Amylin 1213
5. UBT251
6. Triple
7. CNP
8. Efruxifermin
스읍 점점 힘이 빠지는데...
엔비디아가 블랙웰에서 루빈으로 넘어가면서 기판의 가치 100%상승 전망된다는 기사
https://ec.ltn.com.tw/article/breakingnews/5619903

- AI용 ABF 기판 시장은 27년 130억달러 전망(+100%)
요새 2시만 되면 어지럽고 울적하고.

약속의 2시가 아니라
약먹을 2시가 되버렸네
Forwarded from G2GBIO IR/PR
UBT와의 플랫폼 평가계약 관련 설명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최근 UBT와 체결한 플랫폼 평가계약에 관한 보도와 관련하여, 계약의 성격과 회사의 입장을 설명드립니다.

1. 본 계약은 기술이전을 위한 사전 검증 단계인 '평가계약(Feasibility Study)'입니다.

이번 계약은 UBT의 특정 후보물질에 당사의 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하여 약효지속성 주사제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하는 연구 협력입니다. 이는 정식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본계약과는 구분되며, 본 평가의 성공적인 결과가 향후 후속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이나 현재 시점에서 체결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이 과정이 양사의 기술적 적합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임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2. 공시의 취지는 체결된 계약에 관한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사항은 플랫폼 평가계약의 체결 사실입니다. 평가 대상 물질명은 양사 간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사는 해당 물질에 대한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이 회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성에 대한 판단이 평가의 성공이나 후속 기술이전 계약의 체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는 현재 체결된 계약의 내용과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를 명확히 구분하여 전달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도 이번 계약을 이미 완료된 기술이전 성과로 해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파트너사의 공시 여부는 각 기업이 적용받는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 당사자 및 그 모회사의 공시 여부는 해당 국가의 규정과 개별 기업의 내부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당사가 파트너사의 공시 현황을 대신 설명해 드릴 수는 없으나, 상대측의 별도 발표가 없다는 점이 본 계약의 실체나 양사 간 연구 협력의 진정성을 훼손하는 것은 아닙니다.

4. 개별 프로젝트의 결과는 대상 물질과 기술력에 따라 독립적으로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평가계약이 본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할 리스크는 늘 존재합니다. 그러나 각 평가계약은 적용 기술, 타깃 물질, 평가 조건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과거 타사의 사례를 근거로 당사 프로젝트의 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오직 당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향후 도출될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평가를 받겠습니다.

5.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책임감 있게 소통하겠습니다.

당사는 계약 체결 이후의 진행 과정 역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후속 계약 체결뿐만 아니라, 연구의 종료나 중단 등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과 비밀유지 의무를 준수하여 적시에 투명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계약의 의미를 과장하지 않고, 합의된 연구를 성실히 수행하여 실질적인 기술적 성과로 증명해 나가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지투지바이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식은 긍정적인 맘으로
요약하는 고잉
😉 주식은 긍정적인 맘으로
린치형님 한국장 투자 안해보셨던거 아닐까...
2026.10.27 15:35:19
기업명: JB금융지주(시가총액: 4조 5,325억) A1753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703억(예상치 : -)
영업익 : 2,910억(예상치 : 2,966억/ -2%)
순이익 : 2,100억(예상치 : 2,117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2,703억/ 2,910억/ 2,100억
2026.2Q 12,645억/ 3,056억/ 2,265억
2026.1Q 12,150억/ 2,213억/ 1,723억
2025.4Q 11,966억/ 1,869억/ 1,362억
2025.3Q 11,241억/ 2,811억/ 2,1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37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5330
2026.10.27 16:06:5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4,710억) A128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74억(예상치 : 4,107억/ -8%)
영업익 : 378억(예상치 : 661억/ -43%)
순이익 : 122억(예상치 : 309억/ -6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774억/ 378억/ 122억
2026.2Q 4,672억/ 1,311억/ 841억
2026.1Q 3,929억/ 536억/ 511억
2025.4Q 4,330억/ 833억/ 541억
2025.3Q 3,623억/ 551억/ 4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46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Forwarded from 루팡
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통상 3~5년 LTA 넘어 2035년까지 초장기 계약 요청
美 빅테크 선점 속 中도 가세…서버용 메모리 확보전


미국 빅테크에 이어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요청하고 나섰다.

통상 3~5년인 장기공급 기간을 넘어 일부 고객은 2035년까지 10년간 메모리를 공급하는 초장기 계약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화권 CSP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서버용 D램 장기공급계약을 타진 중이다. 미국 빅테크들이 이미 LTA를 통해 메모리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중국 CSP들도 사업을 확대하며 메모리 장기계약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요청 품목은 서버용 DDR(더블데이터레이트)과 저전력 DDR인 LPDDR이다. DDR은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도록 돕는 주기억장치다. LPDDR은 전력 소모를 줄인 메모리로 주로 스마트폰 등에 쓰인다. 인공지능(AI) 서버의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데다 메모리 공급난까지 겹치면서 서버 업체들이 LPDDR까지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메모리 물량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AI 시장 주도권을 잡는 데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중국에도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 등 메모리 업체가 있지만,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의 제품 경쟁력과 양산 규모는 국내 업체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중화권 CSP들이 필요한 물량을 자국 내서 조달하기 어려운 점도 한국 업체와의 장기 계약을 추진하는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미국 빅테크가 먼저 장기계약으로 물량을 선점한 점도 중국 CSP들의 움직임을 서두르게 한 요인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 계약을 마쳤고, 대형 고객 5곳과 추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 고객을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구글클라우드·메타·오라클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핵심 고객을 포함한 10여 곳과 LTA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국 CSP들의 요청은 이 같은 기존 계약과 별도 물량인 것으로 전해진다.

AI 열풍에 메모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메모리 업체와 고객사 간 장기계약도 확대되는 추세다.
계약 기간과 물량이 늘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선수금 지급도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메모리 생산 예정 물량 가운데 70~80%가 글로벌 빅테크와 맺은 5년 장기공급계약 물량일 것이라는 게 업계 추정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030
2026.10.27 17:48:59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714억) A4456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억(예상치 : -)
영업익 : -40억(예상치 : -)
순이익 : -5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억/ -40억/ -53억
2026.2Q 12억/ -45억/ -48억
2026.1Q 13억/ -33억/ -26억
2025.4Q 18억/ -27억/ -23억
2025.3Q 14억/ -27억/ -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90067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2026.10.27 17:59:51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2조 8,451억) A008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629억(예상치 : -)
영업익 : 192억(예상치 : -)
순이익 : 15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629억/ 192억/ 156억
2026.2Q 3,679억/ 591억/ 437억
2026.1Q 3,756억/ 336억/ 423억
2025.4Q 2,857억/ 377억/ 331억
2025.3Q 3,621억/ 393억/ 3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67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8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