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4 17:20:46
기업명: 프로티나(시가총액: 4,692억) A46853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51,886주(발행가격 : 48,061원)
발행비율 : 1%
* 투자자
스타트업 코리아 지앤텍-교보 초격차 펀드
미래에셋셀트리온바이오생태계육성펀드
2024 IBK혁신-아주 좋은 벤처펀드3.0
키움뉴히어로6호창업초기펀드
타임폴리오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중소기업은행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한국투자증권 ("본건 펀드2" 신탁업자 지위에서)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 4"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5"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발표일자 : 2026-11-04
납입일자 : 2026-11-12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00031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68530
기업명: 프로티나(시가총액: 4,692억) A46853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151,886주(발행가격 : 48,061원)
발행비율 : 1%
* 투자자
스타트업 코리아 지앤텍-교보 초격차 펀드
미래에셋셀트리온바이오생태계육성펀드
2024 IBK혁신-아주 좋은 벤처펀드3.0
키움뉴히어로6호창업초기펀드
타임폴리오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중소기업은행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한국투자증권 ("본건 펀드2" 신탁업자 지위에서)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 4"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5"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발표일자 : 2026-11-04
납입일자 : 2026-11-12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00031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685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4 17:40:24
기업명: 다우기술(시가총액: 1조 3,419억) A02359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중앙일보(JoongAng Ilbo Co., Ltd.)(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신문제조판매사업
취득금액 : 1,900억
자본대비 : 2.54%
- 취득 후 지분율 : 34.36%
예정일자 : 2026-12-23
취득목적 :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
* 취득방법
현금취득(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의한 신주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6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3590
기업명: 다우기술(시가총액: 1조 3,419억) A02359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중앙일보(JoongAng Ilbo Co., Ltd.)(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신문제조판매사업
취득금액 : 1,900억
자본대비 : 2.54%
- 취득 후 지분율 : 34.36%
예정일자 : 2026-12-23
취득목적 :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
* 취득방법
현금취득(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의한 신주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6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359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4 17:59:38
기업명: 한진칼(시가총액: 11조 4,831억) A180640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조원태 외 18인
지분율 : 20.58%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호반건설 외 3인
지분율 : 20.69%
변경사유 : 장내매수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인수목적 : 단순투자
변경일자 : -
의무보유 :
* 기타 참고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7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0640
기업명: 한진칼(시가총액: 11조 4,831억) A180640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조원태 외 18인
지분율 : 20.58%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호반건설 외 3인
지분율 : 20.69%
변경사유 : 장내매수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인수목적 : 단순투자
변경일자 : -
의무보유 :
* 기타 참고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7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064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oherent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oherent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23.7억달러 (+50.0% YoY)
vs. 컨센서스: 23.1억달러
- GPM(Non-GAAP): 40.6% (+1.84%p YoY)
vs. 컨센서스: 40.4%
- 영업이익(Non-GAAP): 5.5억달러
vs. 컨센서스: 5.27억달러
- EPS(Non-GAAP): 2.09달러 (+80.0% YoY)
vs. 컨센서스: 1.9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center & Communications: 19.5억달러 (+79.0% YoY)
vs. 컨센서스: 18.6억달러
- Industrial: 4.19억달러 (-15.0% YoY)
vs. 컨센서스: 4.48억달러
■ FY2Q27 가이던스
- GPM(Non-GAAP): 40.0% ~ 42.0%
- EPS(Non-GAAP): 2.28달러 ~ 2.48달러
vs. 컨센서스: 2.21달러
■ 주요 코멘트
- AI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Non-GAAP EPS는 80% 증가하며 매출 성장률을 상회
- Datacenter & Communications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반면 Industrial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 FY2027 Pro Forma 기준 매출 성장률은 6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강력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의 연결 구조가 기존 Copper 기반에서 Optical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대역폭 확대 및 전력 효율성 개선을 위한 광통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수익성 측면에서도 중장기 개선세가 지속되며, CY2028년 말 이전에 분기 Non-GAAP GPM 45%를 상회하는 첫 분기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oherent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oherent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23.7억달러 (+50.0% YoY)
vs. 컨센서스: 23.1억달러
- GPM(Non-GAAP): 40.6% (+1.84%p YoY)
vs. 컨센서스: 40.4%
- 영업이익(Non-GAAP): 5.5억달러
vs. 컨센서스: 5.27억달러
- EPS(Non-GAAP): 2.09달러 (+80.0% YoY)
vs. 컨센서스: 1.9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center & Communications: 19.5억달러 (+79.0% YoY)
vs. 컨센서스: 18.6억달러
- Industrial: 4.19억달러 (-15.0% YoY)
vs. 컨센서스: 4.48억달러
■ FY2Q27 가이던스
- GPM(Non-GAAP): 40.0% ~ 42.0%
- EPS(Non-GAAP): 2.28달러 ~ 2.48달러
vs. 컨센서스: 2.21달러
■ 주요 코멘트
- AI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Non-GAAP EPS는 80% 증가하며 매출 성장률을 상회
- Datacenter & Communications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반면 Industrial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
- FY2027 Pro Forma 기준 매출 성장률은 6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강력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의 연결 구조가 기존 Copper 기반에서 Optical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대역폭 확대 및 전력 효율성 개선을 위한 광통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수익성 측면에서도 중장기 개선세가 지속되며, CY2028년 말 이전에 분기 Non-GAAP GPM 45%를 상회하는 첫 분기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SH 2026]한미약품 투스페티닙, FLT3 변이 AML 환자 9명 전원 복합 완전관해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0
미국혈액학회(ASH) 2026년 연례학술대회 초록에 따르면 투스페티닙 삼중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TUSCANY' 임상 1/2상에서 효능 평가가 가능한 환자 33명 중 27명이 치료에 반응했다. 전체반응률(ORR)은 81.8%였으며 복합 완전관해율(CR·CRh·CRi 합산)은 75.8%(25명)를 기록했다. 혈구 회복을 동반한 CR/CRh는 23명(69.7%), 완전관해(CR)는 19명(57.6%)에게서 나타났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0
미국혈액학회(ASH) 2026년 연례학술대회 초록에 따르면 투스페티닙 삼중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TUSCANY' 임상 1/2상에서 효능 평가가 가능한 환자 33명 중 27명이 치료에 반응했다. 전체반응률(ORR)은 81.8%였으며 복합 완전관해율(CR·CRh·CRi 합산)은 75.8%(25명)를 기록했다. 혈구 회복을 동반한 CR/CRh는 23명(69.7%), 완전관해(CR)는 19명(57.6%)에게서 나타났다.
메디코파마
[ASH 2026]한미약품 투스페티닙, FLT3 변이 AML 환자 9명 전원 복합 완전관해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한미약품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HM43239)'이 FLT3 변이 환자 9명 전원에서 복합 완전관해(CRc)를 기록했다. 베네토클락스·아자시티딘과 병용한 임상에서 복합 완전관해 환자의 80%가 미세잔존질환(MRD) 음성에 도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ASH 2026]한미약품 투스페티닙, FLT3 변이 AML 환자 9명 전원 복합 완전관해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0 미국혈액학회(ASH) 2026년 연례학술대회 초록에 따르면 투스페티닙 삼중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TUSCANY' 임상 1/2상에서 효능 평가가 가능한 환자 33명 중 27명이 치료에 반응했다. 전체반응률(ORR)은 81.8%였으며 복합 완전관해율(CR·CRh·CRi…
스터디용 9월 말 기사
[기획] "기대 이상"…한미 '투스페티닙', 생존율 5% 빗장 열까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115
장 교수는 이 결과에 대해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흔히 '7+3 요법'이라 불리는 AML의 고강도 화학요법(안트라사이클린 3일, 시타라빈 7일 투여)을 통한 복합완전관해율이 60~80% 수준에 머무는데, TUS를 포함한 3제 병용요법은 부작용을 줄인 저강도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고강도 항암 치료의 성과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장 교수는 백혈병 치료의 역사적 비극을 언급하며 한미 TUS가 가질 임상적 위치에 주목했다.
"1970년대만 해도 18세 미만 백혈병 환자의 생존율은 20%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80%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면 65~70세 이후 고령 환자의 생존율은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5% 미만입니다."
AML 환자의 중앙 연령값이 70대 중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40년간 고령 환자 치료는 사실상 정체 상태였다.
장 교수는 "과거에는 고강도 치료제를 약하게 투여하는 것만 저강도 치료라 불렀지만, 이제는 저강도 치료와 표적치료제의 병용이 고강도 치료보다 우수한 결과를 내며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고령 환자 치료 전략에서 저강도 치료와 표적치료제(TUS 등) 병용요법은 각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획] "기대 이상"…한미 '투스페티닙', 생존율 5% 빗장 열까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115
장 교수는 이 결과에 대해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흔히 '7+3 요법'이라 불리는 AML의 고강도 화학요법(안트라사이클린 3일, 시타라빈 7일 투여)을 통한 복합완전관해율이 60~80% 수준에 머무는데, TUS를 포함한 3제 병용요법은 부작용을 줄인 저강도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고강도 항암 치료의 성과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장 교수는 백혈병 치료의 역사적 비극을 언급하며 한미 TUS가 가질 임상적 위치에 주목했다.
"1970년대만 해도 18세 미만 백혈병 환자의 생존율은 20%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80%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면 65~70세 이후 고령 환자의 생존율은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5% 미만입니다."
AML 환자의 중앙 연령값이 70대 중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 40년간 고령 환자 치료는 사실상 정체 상태였다.
장 교수는 "과거에는 고강도 치료제를 약하게 투여하는 것만 저강도 치료라 불렀지만, 이제는 저강도 치료와 표적치료제의 병용이 고강도 치료보다 우수한 결과를 내며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고령 환자 치료 전략에서 저강도 치료와 표적치료제(TUS 등) 병용요법은 각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년의사
[기획] "기대 이상"…한미 '투스페티닙', 생존율 5% 빗장 열까
글로벌 학술지 네이처 리뷰 드럭 디스커버리는 최근 한미약품을 매출 대비 평균 17% 이상의 R&D 투자를 이어온 '혁신 리더'로 조명했다. 글로벌 빅파마에 필적하는 이러한 전투적 R&D 투자는 최근 대형 ...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Novo 어닝콜 중요사항 4가지
1. 카그리세마 출시 기대감 크고, 출시 되자마자 빠르게 판매하려고 준비함
2. UBT251 부작용 적음
3. 단일/2중/3중작용제를 고르게 갖추고 있는 본인(Novo) 회사 경쟁력 있음
4. EFX 관련해서 F4 데이터를 보지 않고 2030년 전에 미리 출시 가능한지 물어보니, F2/F3/F4 데이터를 살펴보고 결정한다고 함
1. 카그리세마 출시 기대감 크고, 출시 되자마자 빠르게 판매하려고 준비함
2. UBT251 부작용 적음
3. 단일/2중/3중작용제를 고르게 갖추고 있는 본인(Novo) 회사 경쟁력 있음
4. EFX 관련해서 F4 데이터를 보지 않고 2030년 전에 미리 출시 가능한지 물어보니, F2/F3/F4 데이터를 살펴보고 결정한다고 함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피노, 1,83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유상증자 개요
- 조달금액: 1,830억원
- 증자방식: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발행주식: 상환전환우선주(RCPS) 약 2,300만주
- 발행가액: 주당 7,983원 (기준주가 대비 약 8% 할증)
▶️ 자금 사용 목적
1) 시설투자: 1,199억원
: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공장 생산설비 구축 (투자기간 1년 1개월)
2) 타법인 증권 취득: 631억원
: 인도네시아 PT ABEB (삼원계 전구체 생산), PT Cakrawala Barokah Energi BARU (투자회사), 싱가포르 SGP ZH (투자회사)
▶️ URL: https://buly.kr/58VNBfZ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피노, 1,83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유상증자 개요
- 조달금액: 1,830억원
- 증자방식: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발행주식: 상환전환우선주(RCPS) 약 2,300만주
- 발행가액: 주당 7,983원 (기준주가 대비 약 8% 할증)
▶️ 자금 사용 목적
1) 시설투자: 1,199억원
: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공장 생산설비 구축 (투자기간 1년 1개월)
2) 타법인 증권 취득: 631억원
: 인도네시아 PT ABEB (삼원계 전구체 생산), PT Cakrawala Barokah Energi BARU (투자회사), 싱가포르 SGP ZH (투자회사)
▶️ URL: https://buly.kr/58VNBfZ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이 집 R&D 참 잘한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71만원. Top Pick 추천.
올해 들어 릴리향 소네페글루타이드(GLP-2), 제넨텍향 HM17321(UCN2)에 이은 2026년 세 번째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합산 계약규모만 최대 5조원을 넘어섰음.
올해 국내 제약업계 내에서 R&D 성과가 가장 두드러지는 기업이라고 판단하며, 그간의 지배구조 불확실성·주가 변동성으로 눌려 있던 밸류에이션의 재평가가 필요한 구간으로 업종내 Top Pick으로 추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42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71만원. Top Pick 추천.
올해 들어 릴리향 소네페글루타이드(GLP-2), 제넨텍향 HM17321(UCN2)에 이은 2026년 세 번째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합산 계약규모만 최대 5조원을 넘어섰음.
올해 국내 제약업계 내에서 R&D 성과가 가장 두드러지는 기업이라고 판단하며, 그간의 지배구조 불확실성·주가 변동성으로 눌려 있던 밸류에이션의 재평가가 필요한 구간으로 업종내 Top Pick으로 추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42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Telegra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이 집 R&D 참 잘한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71만원. Top Pick 추천. 올해 들어 릴리향 소네페글루타이드(GLP-2), 제넨텍향 HM17321(UCN2)에 이은 2026년 세 번째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합산 계약규모만 최대 5조원을 넘어섰음. 올해 국내 제약업계 내에서 R&D 성과가 가장 두드러지는 기업이라고 판단하며, 그간의 지배구조 불확실성·주가…
간학회 LBA 초록은 11/6일(금) 00:00시 엠바로 해제입니다. 참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5 09:50:04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7조 208억) A3260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584억(예상치 : 2,556억+/ 1%)
영업익 : 1,163억(예상치 : 953억/ +22%)
순이익 : 543억(예상치 : 852억/ -3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584억/ 1,163억/ 543억
2026.2Q 2,474억/ 971억/ 851억
2026.1Q 2,279억/ 898억/ 1,027억
2025.4Q 1,944억/ 463억/ 1,327억
2025.3Q 1,917억/ 701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580012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26030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7조 208억) A3260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584억(예상치 : 2,556억+/ 1%)
영업익 : 1,163억(예상치 : 953억/ +22%)
순이익 : 543억(예상치 : 852억/ -3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584억/ 1,163억/ 543억
2026.2Q 2,474억/ 971억/ 851억
2026.1Q 2,279억/ 898억/ 1,027억
2025.4Q 1,944억/ 463억/ 1,327억
2025.3Q 1,917억/ 701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580012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26030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항셍테크, 4000선 돌파
민주당 압승, 국가팀 증시 구제 자금 유입, 기업들 자사주 매입, IPO 중단 등 온갖 호재에 힘입어 항셍테크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양상
민주당 압승, 국가팀 증시 구제 자금 유입, 기업들 자사주 매입, IPO 중단 등 온갖 호재에 힘입어 항셍테크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양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JPM sales에서 올린글..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모리 산업에 급작스레 찾아온 미 정치 지형도 변화 발 AI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끄떡없는 2027년 수급 전망을 예상합니다.
지난 20년간 커머디티 메모리 산업에 있어 수급 변곡점의 발생 원인은 '직접적인 수요둔화'보다, 그를 선행하는 '낙관적 공급 의지'였습니다.
전일 미 중간선거 결과는 그동안 마냥 장밋빛이었던 공급사들의 전망에, 처음으로 물음표가 들어오는 계기입니다.
지금 이 시각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략마케팅/GSM 조직 내에서는 긴급히 미 지역별 DC 착공 스케쥴과 CSP/프런티어모델 수요 재점검에 나서고 있을 것입니다. 무분별한 공급 계획을 재점검하고, 구속력이 강화된 계약만을 추구하는 건강한 전략 전환을 예상합니다. 지난해/올해 투자 결핍으로 인해, 내년엔 더 늘어날 공급도 없습니다. 이로인해 매년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한편, 지난 주 한국을 찾은 OpenAI의 샘알트만 CEO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28~30년 메모리 물량 확보를 부탁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런 요청은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금번 AI B2B 사이클의 본질은 여전합니다. 경쟁적 투자 속 1) DC 투자는 기타 지역으로 확장/변경/이전되며 지속될 것이며, 2) 내년 공급 충족률 70%도 빠듯한 상황에서 일부 변경은 수급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3) 이를 기회로 '희소 자원, 메모리'를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의지는 뚜렷할 전망입니다.
특히 시장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요인들은 이미 2027E P/B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 1.2배내외)에 대부분 녹아있습니다. 이미 기반영된 우려보다 실적 개선과 지속성 증명에서 오는 탄력적 복원을 전망합니다.
(자료) https://tinyurl.com/msapufku
위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당사 매크로·섹터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종합 코멘트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료가 투자 방향을 잡으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모리 산업에 급작스레 찾아온 미 정치 지형도 변화 발 AI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끄떡없는 2027년 수급 전망을 예상합니다.
지난 20년간 커머디티 메모리 산업에 있어 수급 변곡점의 발생 원인은 '직접적인 수요둔화'보다, 그를 선행하는 '낙관적 공급 의지'였습니다.
전일 미 중간선거 결과는 그동안 마냥 장밋빛이었던 공급사들의 전망에, 처음으로 물음표가 들어오는 계기입니다.
지금 이 시각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략마케팅/GSM 조직 내에서는 긴급히 미 지역별 DC 착공 스케쥴과 CSP/프런티어모델 수요 재점검에 나서고 있을 것입니다. 무분별한 공급 계획을 재점검하고, 구속력이 강화된 계약만을 추구하는 건강한 전략 전환을 예상합니다. 지난해/올해 투자 결핍으로 인해, 내년엔 더 늘어날 공급도 없습니다. 이로인해 매년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한편, 지난 주 한국을 찾은 OpenAI의 샘알트만 CEO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28~30년 메모리 물량 확보를 부탁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런 요청은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금번 AI B2B 사이클의 본질은 여전합니다. 경쟁적 투자 속 1) DC 투자는 기타 지역으로 확장/변경/이전되며 지속될 것이며, 2) 내년 공급 충족률 70%도 빠듯한 상황에서 일부 변경은 수급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3) 이를 기회로 '희소 자원, 메모리'를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의 의지는 뚜렷할 전망입니다.
특히 시장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요인들은 이미 2027E P/B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 1.2배내외)에 대부분 녹아있습니다. 이미 기반영된 우려보다 실적 개선과 지속성 증명에서 오는 탄력적 복원을 전망합니다.
(자료) https://tinyurl.com/msapufku
위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당사 매크로·섹터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종합 코멘트입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료가 투자 방향을 잡으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