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삼전닉스 이어 日키옥시아도↓…亞메모리주 ‘검은 화요일’ *이데일리FX*
- 삼전 실적 이후 亞메모리주 동반 급락 - 금융주 등 그간 소외 업종으로 눈돌려 - “반도체→하이퍼스케일러 등 순환매” 전망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7일 아시아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005930)가 이날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투자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낮 12시 25분 기준 도쿄증시에서 일본 키옥시아는 전거래일 대비 11.14% 하락한 7만2500엔를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이후 8% 넘게 급락하자 SK하이닉스와 키옥시아 등 메모리·저장장치 관련 종목들도 함께 급락하고 있다. 올해 들어 급등세를 이어온 반도체주에 대한 되돌림 압력이 커진 셈이다. 블룸버그통신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실적을 계기로 올해 들어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 랠리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실적 충격에 상대적으로 덜 취약한 소외 업종으로 자금을 돌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MSCI의 아시아 기술주 지수는 한때 2.9% 떨어진 반면 금융주와 커뮤니케이션주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흐름은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붐에 대해 한층 신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수 년 동안 AI 관련 종목들이 급등하는 사이 시장이 거의 신경 쓰지 않았던 생산능력 확대, 기술 지연, 부채 증가 등과 같은 소식들이 이제는 기술주를 매도할 이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팀 워터러 KCM트레이드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오늘은 ‘뉴스에 팔자(sell the news)’ 흐름이 나타났다.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극도로 높게 반영돼 있었다”며 “밸류에이션이 높아지고 로테이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강한 실적조차 시장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밴티지글로벌프라임의 헤베 천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기술주가 아닌 업종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하고 매수세가 덜 몰린 종목을 찾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렇다고 반도체 거래가 끝난 것은 아니다.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거나 다음 반도체 실적에서 강한 서프라이즈가 나온다면 구조적인 AI 스토리가 여전히 살아 있는 만큼 자금은 매우 빠르게 주도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메모리 수요는 급증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이번 호황이 전형적인 불황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AI가 더 오래 지속되는 ‘슈퍼사이클(supercycle)’을 만들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헤지펀드 페트라캐피털매니지먼트의 앨버트 용 매니징 파트너는 삼성전자 실적이 “AI 관련 수요의 지속성, 메모리 가격의 회복력 지속, 중장기적으로 업계에 대한 건설적인 전망에 대한 신뢰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투자자들은 이미 견조한 실적을 가격에 반영했을 수있으며, 점점 더 메모리 사이클의 장기적인 궤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AI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전략가는 전날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제 안정화될 것으로 본다”며 “반도체주는 조정을 받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관련주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플랫폼스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윌슨 전략가는 이 같은 로테이션이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크고 약한 증시 환경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반도체주와 하이퍼스케일러 간 주가 흐름의 괴리가 계속되기는 어렵다고 봤다. 그는 “이런 괴리가 지속될 수는 없다”며 “AI가 시장의 유일한 이야기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삼전 실적 이후 亞메모리주 동반 급락 - 금융주 등 그간 소외 업종으로 눈돌려 - “반도체→하이퍼스케일러 등 순환매” 전망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7일 아시아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005930)가 이날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투자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낮 12시 25분 기준 도쿄증시에서 일본 키옥시아는 전거래일 대비 11.14% 하락한 7만2500엔를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이후 8% 넘게 급락하자 SK하이닉스와 키옥시아 등 메모리·저장장치 관련 종목들도 함께 급락하고 있다. 올해 들어 급등세를 이어온 반도체주에 대한 되돌림 압력이 커진 셈이다. 블룸버그통신은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실적을 계기로 올해 들어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 랠리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실적 충격에 상대적으로 덜 취약한 소외 업종으로 자금을 돌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MSCI의 아시아 기술주 지수는 한때 2.9% 떨어진 반면 금융주와 커뮤니케이션주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흐름은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붐에 대해 한층 신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수 년 동안 AI 관련 종목들이 급등하는 사이 시장이 거의 신경 쓰지 않았던 생산능력 확대, 기술 지연, 부채 증가 등과 같은 소식들이 이제는 기술주를 매도할 이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팀 워터러 KCM트레이드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오늘은 ‘뉴스에 팔자(sell the news)’ 흐름이 나타났다.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극도로 높게 반영돼 있었다”며 “밸류에이션이 높아지고 로테이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강한 실적조차 시장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밴티지글로벌프라임의 헤베 천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기술주가 아닌 업종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하고 매수세가 덜 몰린 종목을 찾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렇다고 반도체 거래가 끝난 것은 아니다.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거나 다음 반도체 실적에서 강한 서프라이즈가 나온다면 구조적인 AI 스토리가 여전히 살아 있는 만큼 자금은 매우 빠르게 주도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메모리 수요는 급증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이번 호황이 전형적인 불황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AI가 더 오래 지속되는 ‘슈퍼사이클(supercycle)’을 만들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헤지펀드 페트라캐피털매니지먼트의 앨버트 용 매니징 파트너는 삼성전자 실적이 “AI 관련 수요의 지속성, 메모리 가격의 회복력 지속, 중장기적으로 업계에 대한 건설적인 전망에 대한 신뢰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투자자들은 이미 견조한 실적을 가격에 반영했을 수있으며, 점점 더 메모리 사이클의 장기적인 궤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AI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전략가는 전날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제 안정화될 것으로 본다”며 “반도체주는 조정을 받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관련주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플랫폼스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윌슨 전략가는 이 같은 로테이션이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크고 약한 증시 환경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반도체주와 하이퍼스케일러 간 주가 흐름의 괴리가 계속되기는 어렵다고 봤다. 그는 “이런 괴리가 지속될 수는 없다”며 “AI가 시장의 유일한 이야기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닥 연봉...은 아니고 연선 차트
즉 연말 종가만 이은 선
지난 30년간 닷컴와랄랄버블을 제외하면 인플레이션이라고는 없는 지수.
찐바닥은 대충 빨간 점선들 근방(약 690 ~ 720)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지하실 여부와 고점은 모름.
+ 연말 종가 기준이니 연중에 위아래로 와랄랄은 가능
즉 연말 종가만 이은 선
지난 30년간 닷컴와랄랄버블을 제외하면 인플레이션이라고는 없는 지수.
찐바닥은 대충 빨간 점선들 근방(약 690 ~ 720)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지하실 여부와 고점은 모름.
+ 연말 종가 기준이니 연중에 위아래로 와랄랄은 가능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디앤디파마텍 2만원 CB, 권리 공매도일에 주가가 오르는 비밀
1. 이 CB의 정체 — 자금 조달이 아니라 "자회사 주식 스왑"
• 2025년 6월 약 343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만기·상환권 없는 후순위 CB) 3자배정 발행
• 앵커 투자자는 홍콩계 헤지펀드 Tybourne Capital Management(HK)로 약 197억원(1,500만 달러)을 현금 납입
• 나머지 물량은 디앤디의 AI 지노믹스 자회사 Valted Seq(발테드 시퀀싱) 외부주주들이 보유 주식을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CB를 수령
👉 현금 조달분과 주식스왑분이 결합된 인수·합병 성격의 CB
2. 디앤디파마텍은?
• 외부주주가 보유하던 Valted Seq 지분(약 25%)을 현물출자로 흡수
• 디앤디의 Valted Seq 지분율이 93.75%까지 상승 → 사실상 완전 자회사화에 근접
• 양수대상 주식 평가액은 약 1,080만 달러(원화 약 146.8억원)로 산정
👉 CB 형식을 빌린 자회사 지배력 강화 M&A
1. 이 CB의 정체 — 자금 조달이 아니라 "자회사 주식 스왑"
• 2025년 6월 약 343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만기·상환권 없는 후순위 CB) 3자배정 발행
• 앵커 투자자는 홍콩계 헤지펀드 Tybourne Capital Management(HK)로 약 197억원(1,500만 달러)을 현금 납입
• 나머지 물량은 디앤디의 AI 지노믹스 자회사 Valted Seq(발테드 시퀀싱) 외부주주들이 보유 주식을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CB를 수령
👉 현금 조달분과 주식스왑분이 결합된 인수·합병 성격의 CB
2. 디앤디파마텍은?
• 외부주주가 보유하던 Valted Seq 지분(약 25%)을 현물출자로 흡수
• 디앤디의 Valted Seq 지분율이 93.75%까지 상승 → 사실상 완전 자회사화에 근접
• 양수대상 주식 평가액은 약 1,080만 달러(원화 약 146.8억원)로 산정
👉 CB 형식을 빌린 자회사 지배력 강화 M&A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7.6% 하락한 7,439p, 코스닥은 3.3% 내린 819p로 확인(1시 35분 기준)
-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어 코스피는 하락. 6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4조 원 기록. 컨센서스 84.8조 원 상회(+5.4%)
- 과거에도 실적 발표 이후 매도 물량이 출회된 사례 존재. 금일 하락은 이벤트 소멸에 기인
- 다만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시장 변동성이 커진 여파로 낙폭은 과도한 수준으로 확대
- 현재 코스피 7,430p는 12MF PER 기준 6.43배. 과거 10년 평균 PER - 2.7표준편차 수준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종가 기준 12MF PER이 7배 이하인 날은 6일에 불과
- 종가 기준은 08년 10월 24일(금) 6.27배. 저가 기준은 08년 10월 27일(월) 6.07배가 저점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2MF PER 7배 이하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5거래일 진행
- 현재 코스피 12MF PER 7배 이하는 7월 2일, 3일, 6일로 확인. 오늘까지 4거래일 지속
- 단기 급락으로 투자심리는 악화. 다만 PER 배수 측면에서 극단적 저평가 영역에 진입
- 지수 회복 시 반도체 반등 가능할 것. 고금리와 고환율 고려해 금융, 인바운드 소비도 유지
- 코스피는 전일 대비 7.6% 하락한 7,439p, 코스닥은 3.3% 내린 819p로 확인(1시 35분 기준)
-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어 코스피는 하락. 6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4조 원 기록. 컨센서스 84.8조 원 상회(+5.4%)
- 과거에도 실적 발표 이후 매도 물량이 출회된 사례 존재. 금일 하락은 이벤트 소멸에 기인
- 다만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시장 변동성이 커진 여파로 낙폭은 과도한 수준으로 확대
- 현재 코스피 7,430p는 12MF PER 기준 6.43배. 과거 10년 평균 PER - 2.7표준편차 수준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종가 기준 12MF PER이 7배 이하인 날은 6일에 불과
- 종가 기준은 08년 10월 24일(금) 6.27배. 저가 기준은 08년 10월 27일(월) 6.07배가 저점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2MF PER 7배 이하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5거래일 진행
- 현재 코스피 12MF PER 7배 이하는 7월 2일, 3일, 6일로 확인. 오늘까지 4거래일 지속
- 단기 급락으로 투자심리는 악화. 다만 PER 배수 측면에서 극단적 저평가 영역에 진입
- 지수 회복 시 반도체 반등 가능할 것. 고금리와 고환율 고려해 금융, 인바운드 소비도 유지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그 분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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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번째
토탈 12번째
드디어 점유율 5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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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란 외무장관 "외부 위협 지속 시 최종 합의 불가" *연합인포*
이란 외무장관 "외부 위협 지속 시 최종 합의 불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외부 위협이 계속될 경우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을 개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를 통해 "수백만 명의 자랑스러운 이란 국민이 단결해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그의 유산을 기렸다"며 "국민과 용감한 이란군은 어떠한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양해각서(MOU) 13항은 명확하다"며 "위협이 계속된다면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나 협상 상대를 지목하지는 않았으나, 이번 발언은 최근 미국을 비롯해 지역 내 긴장 관계에 있는국가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이 지난 17일 미국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 13항은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개시는 4항, 5항, 10항, 11항이 이행될 경우, 나머지 조항에 관한 최종 합의 협상에 착수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서 4항과 5항은 해상 봉쇄 해제와 기뢰 제거, 10항과 11항은 수출품 제재면제 및 자산 동결 해제 등을 담고 있다. 그는 "서명한 약속을 존중하라"고 덧붙이며 상대측에 기존 합의 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그림*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외무장관 "외부 위협 지속 시 최종 합의 불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외부 위협이 계속될 경우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을 개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를 통해 "수백만 명의 자랑스러운 이란 국민이 단결해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그의 유산을 기렸다"며 "국민과 용감한 이란군은 어떠한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양해각서(MOU) 13항은 명확하다"며 "위협이 계속된다면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나 협상 상대를 지목하지는 않았으나, 이번 발언은 최근 미국을 비롯해 지역 내 긴장 관계에 있는국가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이 지난 17일 미국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 13항은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개시는 4항, 5항, 10항, 11항이 이행될 경우, 나머지 조항에 관한 최종 합의 협상에 착수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서 4항과 5항은 해상 봉쇄 해제와 기뢰 제거, 10항과 11항은 수출품 제재면제 및 자산 동결 해제 등을 담고 있다. 그는 "서명한 약속을 존중하라"고 덧붙이며 상대측에 기존 합의 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그림*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노보 노디스크 + 아케로: 랜드마크 딜의 비하인드 (BIO-USA 2026) - 요약문 발췌»
💰 재정적 자립은 중요한 협상 우위를 제공한다
1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보유한 아케로(Akero)는 두 잠재적 인수자가 모두 처음에 협상을 철회했을 때도 독립적으로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 이러한 재정적 건전성 덕분에 아케로는 생존을 위해 반드시 거래를 성사시킬 필요가 없었으며, 필요에 쫓겨 차선책에 만족하기보다는 적합한 파트너와 조건을 기다릴 수 있는 협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 경쟁사들에 대한 병행 실사를 통해 더 나은 전략적 의사결정 가능
노보 노디스크는 인수 대상 기업들을 차례로 평가하는 대신, FGF21 관련 3개 기업 모두에 대해 동시에 병행 실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투자 위원회는 각 투자 기회의 장단점을 직접 비교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더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선정된 인수 대상에 대해 내부적으로 더 명확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진행성 질환 단계의 임상 데이터가 결정적인 경쟁 우위를 창출
아케로(Akero)는 간경변 환자에서 fibrosis reversal을 입증한 인간 생검 데이터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서 다른 FGF21 경쟁사들과 차별화되었습니다. 모든 경쟁사가 간경변 전 단계의 데이터만을 보유하고 있었던 반면, 아케로는 초기 단계부터 진행성 단계에 이르는 전체 질환 스펙트럼에 걸친 효능 입증을 통해 프리미엄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는 임상적 타당성을 제시했으며, 이는 결국 노보(Novo)의 확신을 이끌어냈습니다.
🏢 노보 노디스크의 유기적 성장에서 사업 개발 주도 전략으로의 진화
8년 전, 노보 노디스크는 사업 개발 활동을 최소화한 채 유기적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당뇨병 분야를 넘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은 사업 개발 역량을 구축하고, 해당 기능을 중앙 집중화하며, 경영진의 지지를 확보하는 과정을 필요로 했습니다. 사업 개발을 ‘있으면 좋은 것’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이러한 변화 덕분에 아케로(Akero) 인수와 같은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 거래 자체보다 비전의 일치가 더 중요하다
인수 과정 동안 Akero는 단순히 재무적 조건뿐만 아니라, 인수 후 Novo가 해당 제품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평가했다. 해당 자산에 대한 양사의 비전이 일치한다는 점, 특히 Novo가 세마글루타이드의 MASH 승인을 통해 보여준 대사 질환 분야에 대한 헌신은, 해당 제품이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가 전략적 확장에 대한 확신을 이끌어내다
‘은밀하게’ 진행되며 신체를 쇠약하게 만드는 질환인 진행성 MASH 환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미충족 의료 수요는, 노보가 이 거래를 끈질기게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 정서적·전략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자 중심의 접근 방식은 새로운 경영진의 공감을 얻었으며, 초기 난관에도 불구하고 내부 지지자들이 확신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출처 : https://www.snapsight.com/live-channel/0bffe50a-222a-4ddc-a302-e994d3af1eb8/d837d3e1-1f1d-4848-b0fc-7d54780b70c8/attendee?tab=takeaways
Novo Nordisk + Akero: Behind the Scenes of a Landmark Deal (BIO-USA 2026)
@JasonResearch
💰 재정적 자립은 중요한 협상 우위를 제공한다
1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보유한 아케로(Akero)는 두 잠재적 인수자가 모두 처음에 협상을 철회했을 때도 독립적으로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 이러한 재정적 건전성 덕분에 아케로는 생존을 위해 반드시 거래를 성사시킬 필요가 없었으며, 필요에 쫓겨 차선책에 만족하기보다는 적합한 파트너와 조건을 기다릴 수 있는 협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 경쟁사들에 대한 병행 실사를 통해 더 나은 전략적 의사결정 가능
노보 노디스크는 인수 대상 기업들을 차례로 평가하는 대신, FGF21 관련 3개 기업 모두에 대해 동시에 병행 실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투자 위원회는 각 투자 기회의 장단점을 직접 비교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더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선정된 인수 대상에 대해 내부적으로 더 명확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진행성 질환 단계의 임상 데이터가 결정적인 경쟁 우위를 창출
아케로(Akero)는 간경변 환자에서 fibrosis reversal을 입증한 인간 생검 데이터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서 다른 FGF21 경쟁사들과 차별화되었습니다. 모든 경쟁사가 간경변 전 단계의 데이터만을 보유하고 있었던 반면, 아케로는 초기 단계부터 진행성 단계에 이르는 전체 질환 스펙트럼에 걸친 효능 입증을 통해 프리미엄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는 임상적 타당성을 제시했으며, 이는 결국 노보(Novo)의 확신을 이끌어냈습니다.
🏢 노보 노디스크의 유기적 성장에서 사업 개발 주도 전략으로의 진화
8년 전, 노보 노디스크는 사업 개발 활동을 최소화한 채 유기적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당뇨병 분야를 넘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은 사업 개발 역량을 구축하고, 해당 기능을 중앙 집중화하며, 경영진의 지지를 확보하는 과정을 필요로 했습니다. 사업 개발을 ‘있으면 좋은 것’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이러한 변화 덕분에 아케로(Akero) 인수와 같은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 거래 자체보다 비전의 일치가 더 중요하다
인수 과정 동안 Akero는 단순히 재무적 조건뿐만 아니라, 인수 후 Novo가 해당 제품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평가했다. 해당 자산에 대한 양사의 비전이 일치한다는 점, 특히 Novo가 세마글루타이드의 MASH 승인을 통해 보여준 대사 질환 분야에 대한 헌신은, 해당 제품이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가 전략적 확장에 대한 확신을 이끌어내다
‘은밀하게’ 진행되며 신체를 쇠약하게 만드는 질환인 진행성 MASH 환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미충족 의료 수요는, 노보가 이 거래를 끈질기게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 정서적·전략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자 중심의 접근 방식은 새로운 경영진의 공감을 얻었으며, 초기 난관에도 불구하고 내부 지지자들이 확신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출처 : https://www.snapsight.com/live-channel/0bffe50a-222a-4ddc-a302-e994d3af1eb8/d837d3e1-1f1d-4848-b0fc-7d54780b70c8/attendee?tab=takeaways
Novo Nordisk + Akero: Behind the Scenes of a Landmark Deal (BIO-USA 2026)
@JasonResearch
국내 바이오텍 "7월이 분수령"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131
빅파마는 여전히 '혁신 자산' 확보 경쟁
국내 연구성과는 바이오 시장의 분위기와도 맞닿아있어 더욱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6월에도 글로벌 빅파마들의 대형 인수·합병(M&A)과 기술거래는 이어졌다. 애브비는 아포지를 109억달러에 인수했고, GSK는 누발런트를 106억달러에 품었다.
인사이트는 베가 테라퓨틱스를 최대 20억달러 규모에 인수했으며, 존슨앤드존슨과 로슈도 각각 DAC 플랫폼과 BTK 분해제(Degrader) 확보를 위한 대형 거래를 성사시켰다. 리포트는 올해 상반기에만 100억달러 이상 규모의 거래가 6건 체결되는 등 글로벌 사업개발(BD) 환경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들 거래는 단순히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지속형 면역질환 치료제와 차세대 표적항암제, ADC(항체약물접합체), DAC(분해유도접합체), 단백질 분해 기술(TPD) 등 차세대 모달리티 확보에 집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131
빅파마는 여전히 '혁신 자산' 확보 경쟁
국내 연구성과는 바이오 시장의 분위기와도 맞닿아있어 더욱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6월에도 글로벌 빅파마들의 대형 인수·합병(M&A)과 기술거래는 이어졌다. 애브비는 아포지를 109억달러에 인수했고, GSK는 누발런트를 106억달러에 품었다.
인사이트는 베가 테라퓨틱스를 최대 20억달러 규모에 인수했으며, 존슨앤드존슨과 로슈도 각각 DAC 플랫폼과 BTK 분해제(Degrader) 확보를 위한 대형 거래를 성사시켰다. 리포트는 올해 상반기에만 100억달러 이상 규모의 거래가 6건 체결되는 등 글로벌 사업개발(BD) 환경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들 거래는 단순히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지속형 면역질환 치료제와 차세대 표적항암제, ADC(항체약물접합체), DAC(분해유도접합체), 단백질 분해 기술(TPD) 등 차세대 모달리티 확보에 집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공론
국내 바이오텍 "7월이 분수령" - 약사공론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7월을 맞아 연구개발(R&D) 성과 공개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심사, 임상 결과 발표, 2분기 실적 시즌 등 주요 이벤트를 앞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버텍스 파마슈티컬(Vertex Pharmaceuticals)이 내분비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크리네틱스 파마슈티컬(Crinetics Pharmaceuticals)을 총 100억달러 규모로 인수합니다.
크리네틱스는 내분비학, 내분비계 관련 종양학, GPCR 생물학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버텍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크리네틱스의 말단비대증(acromegaly) 치료제인 ‘팔소니파이(Palsonify, paltusotine)’와 선천성 부신과형성증(CAH) 임상3상을 진행중인 '아투멜난트(atumelnant)' 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내분비질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으며, 해당 에셋들이 향후 연간 5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팔소니파이는 지난해 첫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올해 1분기 103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33
크리네틱스는 내분비학, 내분비계 관련 종양학, GPCR 생물학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버텍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크리네틱스의 말단비대증(acromegaly) 치료제인 ‘팔소니파이(Palsonify, paltusotine)’와 선천성 부신과형성증(CAH) 임상3상을 진행중인 '아투멜난트(atumelnant)' 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내분비질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으며, 해당 에셋들이 향후 연간 5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팔소니파이는 지난해 첫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올해 1분기 103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33
Forwarded from 루팡
UBS, "SK하이닉스 신규 ADR 매수하고 한국 상장 주식 매도하라"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Bloomberg.com
Buy SK Hynix’s New ADRs and Sell Seoul-Listed Shares, UBS Says
Investors should purchase SK Hynix Inc.’s planned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and sell the chipmaker’s South Korean-traded stock as the new securities are likely to trade at a premium, according to UBS Group AG’s sales and trading desk.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친구 보다 자주 보는 '서킷 브레이커'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셀-온 가동되며 급락
코스피는 올해 6번째 서킷 브레이커 발동
매매 중지 풀린 직 후 매수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
영업이익은 예상치 80조원대 초반 상회
그러나 실적 발표 후 매물 나오며 하락 출발
이 후 낙폭이 커지며 코스피 장중 -8%대 하락하기도
하락 요인은 실적 지속성 우려. 일부 항목 불안함 등
우선 매출 171조원은 예상치 상단 보다 낮았음
169조원 ~ 173조원 사이였는데 상단 이하
가격 상승에만 의존한 호실적이라는 의구심
일부는 서프라이즈 효과가 사실성 끝이라는 해석
전세계 영업이익 1위 달성. 그 이상 호재는 없다는 것
'저승사자'로 알려진 모건스탠리의 비중 축소 주장도
이제 빅테크 등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겠다는 주장
주변 상황도 불안함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한화 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무산
예상되긴 했으나 방산주에 실망 매물
시총 큰 방산주 급락에 대형주 이용한 하락 게임 빌미
중동 정세가 다시 불안정해진 점도
이란측, 상선 2척에 미사일 발사했다는 보도
정세 불안 겹치며 지수 낙폭 커지기도
다만 서킷 발동 후 매수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
호재성에 하락한 점 이용한 단기 매수 유입 추정
주요 반도체주 큰 폭 하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삼성전기, 자동차, 조선, 증권 등 대부분 업종 하락
엔터, 제약 바이오, 화장품 등 일부 업종 선별 상승
외국인 전기전자, 운송장비 등 중심 대규모 순매도
IT서비스, 제약, 유통, 통신 등 선별 순매수
코스닥은 반도체와 제약 업종 중심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순매도. 그 외 순매수
코스닥 반도체 매도. 제약과 엔터 매수
올해 서킷 발동은 총 6회. 역대 12회 중 6회가 올해
특히 6월 이 후에만 4회 발동되었음
단일 종목 ETF 등장 후 변동성 커진 것
통상 서킷 이 후 증시가 곧바로 안정된 적은 없음
당분간 증시 흐름 자체는 변동성 커진다고 봐야
다만 주도주 반도체 정점론은 다소 이른 측면
역대 주가는 실적 대략 3분기 정도 선행
반도체 업종 실적 정점은 내년 1분기라고 보기 어려움
방향성이 바뀌었다기 보다 일부 매물 나오는 변동성 국면
외국인 매도. 일부 노이즈성 뉴스 겹치며 나온 현상
종목별 실적 하향 없이 과도하게 하락한 케이스들 많아짐
무리할 자리는 아니지만 활용도 고려해야할 위치
호실적 평가. 기관 매수 누적 종목들은 주목 필요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셀-온 가동되며 급락
코스피는 올해 6번째 서킷 브레이커 발동
매매 중지 풀린 직 후 매수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
영업이익은 예상치 80조원대 초반 상회
그러나 실적 발표 후 매물 나오며 하락 출발
이 후 낙폭이 커지며 코스피 장중 -8%대 하락하기도
하락 요인은 실적 지속성 우려. 일부 항목 불안함 등
우선 매출 171조원은 예상치 상단 보다 낮았음
169조원 ~ 173조원 사이였는데 상단 이하
가격 상승에만 의존한 호실적이라는 의구심
일부는 서프라이즈 효과가 사실성 끝이라는 해석
전세계 영업이익 1위 달성. 그 이상 호재는 없다는 것
'저승사자'로 알려진 모건스탠리의 비중 축소 주장도
이제 빅테크 등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겠다는 주장
주변 상황도 불안함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한화 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무산
예상되긴 했으나 방산주에 실망 매물
시총 큰 방산주 급락에 대형주 이용한 하락 게임 빌미
중동 정세가 다시 불안정해진 점도
이란측, 상선 2척에 미사일 발사했다는 보도
정세 불안 겹치며 지수 낙폭 커지기도
다만 서킷 발동 후 매수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
호재성에 하락한 점 이용한 단기 매수 유입 추정
주요 반도체주 큰 폭 하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삼성전기, 자동차, 조선, 증권 등 대부분 업종 하락
엔터, 제약 바이오, 화장품 등 일부 업종 선별 상승
외국인 전기전자, 운송장비 등 중심 대규모 순매도
IT서비스, 제약, 유통, 통신 등 선별 순매수
코스닥은 반도체와 제약 업종 중심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순매도. 그 외 순매수
코스닥 반도체 매도. 제약과 엔터 매수
올해 서킷 발동은 총 6회. 역대 12회 중 6회가 올해
특히 6월 이 후에만 4회 발동되었음
단일 종목 ETF 등장 후 변동성 커진 것
통상 서킷 이 후 증시가 곧바로 안정된 적은 없음
당분간 증시 흐름 자체는 변동성 커진다고 봐야
다만 주도주 반도체 정점론은 다소 이른 측면
역대 주가는 실적 대략 3분기 정도 선행
반도체 업종 실적 정점은 내년 1분기라고 보기 어려움
방향성이 바뀌었다기 보다 일부 매물 나오는 변동성 국면
외국인 매도. 일부 노이즈성 뉴스 겹치며 나온 현상
종목별 실적 하향 없이 과도하게 하락한 케이스들 많아짐
무리할 자리는 아니지만 활용도 고려해야할 위치
호실적 평가. 기관 매수 누적 종목들은 주목 필요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친구 보다 자주 보는 '서킷 브레이커'
부모님 얼굴보다 서킷 얼굴을 자주 뵈게 될줄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