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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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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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왼쪽 닉스 분봉
오른쪽 코스피 수급 주황색 금투, 보라색 투신

금투가 사주는데 투신이 통수치는 중
소방수(기관) 투입

7월 들어, 장중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기관'이 소방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 그러나 그 '(자금) 성격'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기관 합계 수급으로 잡히는 주체는,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등, 사모펀드, 기타법인이 있음.

이 중 7월 하방 변동성 확대 시, 적극적 순매수를 보이며 전체 기관 수급 '턴어라운드'를 주도하는 건 '금융투자'임.

금융투자 수급의 성격은
①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 공급
② 외국인 차익거래 대응

가 대표적임.

그러나 오늘 시장을 살펴보면,
"외국인 선물 매도 + 기관 선물 매수(동시에 현물 매도, 매도차익거래)"가 맞으나, 금융투자 중심의 현물 순매수가 시간이 지날수록 강화되고 있음.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ETF 순매수세 자금 유입으로 추정할 수가 있음. 즉, 금일 개인투자자들은 낙폭을 활용한 '저가 매수(Buy the Dip)'에 적극 나서고 있고, 현물과 ETF를 통한 '롱(Long)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광주軍공항 삼전닉스 반도체 단지' 확정에…금호타이어 공장 매각 탄력받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851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SMC 본주와 ADR간 주가 상관계수는 1에 수렴함

- 심지어 최근 1년은 대만 본주가 아웃퍼폼

- fungibility가 변수인데, 이 관점에서 대만 본주->ADR로의 전환이 닉스보다 오히려 더 까다로움

- 그리고 닉스는 (뇌피셜) ADR 발행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가능성이 높다 생각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어떻게 거래할까? UBS “ADR 매수·한국 주식 매도”
(중국언론 인용)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두고 UBS는 ‘ADR 매수, 한국 주식 매도’ 전략을 제시

•논리는 명확. ADR은 보유 비용이 더 낮고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ADR과 한국 본주 간 전환 메커니즘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ADR 프리미엄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

•UBS는 TSMC ADR이 현재까지도 대만 본주 대비 약 16%의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는 사례를 근거로 들며, SK하이닉스 ADR 역시 유사한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如何交易SK海力士美股上市?瑞银:买ADR,抛韩股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63#from=ios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 후 증시. 시황맨

코스피 지수가 -8% 하락 상태가 유지되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됩니다.

혹시 몰라 이전 사례를 다시 정리해 올려 보면

이전까지 총 11회 발동. 다음날 증시는 9회는 상승 2회는 하락

이틀 후에는 7회 상승, 4회 하락했습니다.

참고로 2000년부터 2024년까지 6회 발동되었는데. 올해만 6번째 걸렸네요
>>BofA, ‘엔비디아 Kyber 랙 지연’ 우려에 답변…“우려는 타당하지만 PCB·CCL·기판은 조정이 매수 기회”

•엔비디아 Kyber 랙 출시 지연 소식으로 대만 반도체 공급망이 충격을 받으며 CCL, PCB 등 관련 종목이 하루 만에 8~9% 급락

•그러나 BofA는 이번 하락은 AI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 제약으로 인한 출하 지연에 따른 것이라며, 업황의 추세가 꺾인 것은 아니라고 평가

•BofA는 고성능 CCL과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고객사의 가격 저항이 크지 않고, 신규 생산능력 확대도 더디기 때문이라는 설명. 따라서 이번 주가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판단

>摘要:英伟达Kyber机架延迟消息重击中国台湾半导体供应链,CCL、PCB等板块单日重挫8-9%。但美银称:此次下跌本质是“供应约束下的需求缩量”而非趋势逆转,高端CCL与ABF基板供不应求格局将延续至2027年底。成本占比低、供给扩产慢,跌出来的才是买点。
[단독] 효성重, 印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기기 공급

- 효성 T&D 인도, 현지 최대 디지털 인프라 개발 사업에 400㎸ GIS 납품
- 찬단벨리 산단 인근 데이터센터 빌딩 구축 프로젝트
- 효성, 印 초고압 차단기 점유율 50% 상회
- HD현대일렉·LS일렉도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
-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전력기기 증설 속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1181
🧬 '마운자로' 급여 재신청…"당뇨 환자 건보 혜택 확대 필요"

https://www.mt.co.kr/thebio/2026/07/07/2026070715163863653

💊 약가 협상 결렬 한 달 만에 재신청
한국릴리가 지난달 마운자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재신청

지난 5월 건보공단과 약가 협상 결렬 이후 한 달여 만의 재도전

대상은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개선 목적

💊 급여 적정성보다 가격 협상이 핵심
지난해 12월 심평원은 마운자로의 급여 적정성을 인정

이번에도 급여 적정성 인정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

관건은 60일 협상 기한 내 약가유연계약제 등 가격 조건 합의 여부

💊 내년 상반기 급여 적용 가능성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르면 내년 상반기 급여 적용 전망

오젬픽이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급여 적용된 점도 긍정적 선례

비급여 사용 시 월 투약비가 수십만원대인 만큼 급여 진입 시 접근성 개선 기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삼성전자 2Q26 어닝 서프라이즈 및 향후 전망 (JPM)

1. 2Q26 실적 분석 및 총평


• 2Q26 잠정 영업이익은 89.4조 원으로 최근 하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75조~84조 원)를 상회

• 상반기 2개 분기 분의 일회성 노무비 충당금(15조 원 이상)을 반영하고도 거둔 어닝 서프라이즈

• 예상보다 강력했던 메모리 가격 강세와 원화 약세가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

2.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성장 동력

•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현재 메모리 자급률이 50~60%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공급 부족이 극심하여 2H26에도 공급자 우위의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실적 구조 지속: 2H26에도 메모리가 주도하는 이익 구조가 지속될 것이며,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 간의 실적 양극화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 하반기 실적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메모리 가격 예측이 될 것

• 낸드 가격 업사이드 서프라이즈 가능성: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KV 캐시 오프로딩 목적으로 eSSD 소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낸드 가격은 투자자들의 일반적인 기대치(전분기 대비 20% 내외 상승)를 뛰어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 존재

• 서버 중심 공급 독점 및 소비자 향 볼륨 축소: 서버 드라이브 중심의 메모리 소비 트렌드가 가속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스마트폰이나 PC 등 소비자 가전 고객사에 할당되는 볼륨은 줄어들 전망. 이에 따라 세트(모바일 등) 부문은 부품 가격 상승 압박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어

• LTA 본격화: 1H26 대비 2H26에는 가격 상승 모멘텀이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높은 기저효과 반영), 공급업체들은 인프라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는 주요 CSP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LTA 논의를 시작할 것

•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및 비메모리 턴어라운드 촉매: TSMC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캐파 부족으로 인해 삼성 파운드리가 구글, 메타, AMD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신규 AI 칩 프로젝트 주문을 논의 중. 이러한 신규 수주가 확정될 경우 파운드리 가동률이 풀 캐파 수준으로 올라가며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턴어라운드를 이끌 핵심 촉매가 될 것

• 주주환원 정책 및 밸류에이션 모멘텀: 차기(2027~2029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정. 삼전이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LTA 체결 및 비즈니스 구조 변화와 연결 짓고 향후 환원에 대해 전향적인 스탠스를 보여준다면 하반기 주가 멀티플 정상화의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노보 노디스크 + 아케로: 랜드마크 딜의 비하인드 (BIO-USA 2026) - 요약문 발췌»


💰 재정적 자립은 중요한 협상 우위를 제공한다

1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보유한 아케로(Akero)는 두 잠재적 인수자가 모두 처음에 협상을 철회했을 때도 독립적으로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 이러한 재정적 건전성 덕분에 아케로는 생존을 위해 반드시 거래를 성사시킬 필요가 없었으며, 필요에 쫓겨 차선책에 만족하기보다는 적합한 파트너와 조건을 기다릴 수 있는 협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 경쟁사들에 대한 병행 실사를 통해 더 나은 전략적 의사결정 가능

노보 노디스크는 인수 대상 기업들을 차례로 평가하는 대신, FGF21 관련 3개 기업 모두에 대해 동시에 병행 실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투자 위원회는 각 투자 기회의 장단점을 직접 비교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더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선정된 인수 대상에 대해 내부적으로 더 명확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진행성 질환 단계의 임상 데이터가 결정적인 경쟁 우위를 창출

아케로(Akero)는 간경변 환자에서 fibrosis reversal을 입증한 인간 생검 데이터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서 다른 FGF21 경쟁사들과 차별화되었습니다. 모든 경쟁사가 간경변 전 단계의 데이터만을 보유하고 있었던 반면, 아케로는 초기 단계부터 진행성 단계에 이르는 전체 질환 스펙트럼에 걸친 효능 입증을 통해 프리미엄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는 임상적 타당성을 제시했으며, 이는 결국 노보(Novo)의 확신을 이끌어냈습니다.


🏢 노보 노디스크의 유기적 성장에서 사업 개발 주도 전략으로의 진화

8년 전, 노보 노디스크는 사업 개발 활동을 최소화한 채 유기적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당뇨병 분야를 넘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은 사업 개발 역량을 구축하고, 해당 기능을 중앙 집중화하며, 경영진의 지지를 확보하는 과정을 필요로 했습니다. 사업 개발을 ‘있으면 좋은 것’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이러한 변화 덕분에 아케로(Akero) 인수와 같은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 거래 자체보다 비전의 일치가 더 중요하다

인수 과정 동안 Akero는 단순히 재무적 조건뿐만 아니라, 인수 후 Novo가 해당 제품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평가했다. 해당 자산에 대한 양사의 비전이 일치한다는 점, 특히 Novo가 세마글루타이드의 MASH 승인을 통해 보여준 대사 질환 분야에 대한 헌신은, 해당 제품이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가 전략적 확장에 대한 확신을 이끌어내다

‘은밀하게’ 진행되며 신체를 쇠약하게 만드는 질환인 진행성 MASH 환자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미충족 의료 수요는, 노보가 이 거래를 끈질기게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 정서적·전략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자 중심의 접근 방식은 새로운 경영진의 공감을 얻었으며, 초기 난관에도 불구하고 내부 지지자들이 확신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출처 : https://www.snapsight.com/live-channel/0bffe50a-222a-4ddc-a302-e994d3af1eb8/d837d3e1-1f1d-4848-b0fc-7d54780b70c8/attendee?tab=takeaways
Novo Nordisk + Akero: Behind the Scenes of a Landmark Deal (BIO-USA 2026)

@JasonResearch
2026.07.07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 3.4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20,050주
매매금액 : 102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1,106억 등
- 매도 : 외국인 : 771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7/000792/20260707001871/70829.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