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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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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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ating][지투지바이오]②삼성 계약으로 개발비 부담 낮추고 로열티·생산수익 확보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09

개발비는 삼성 부담…자금 소진 속도 낮춰

계약 상대는 삼성에피스홀딩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다. 지투지바이오가 보유한 미세구체 기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를 세마글루타이드와 비공개 신약 후보물질에 적용한다.

계약 대상은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1종과 비공개 후보물질 1종이다. 삼성에피스홀딩스 측이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지투지바이오는 제형 개발과 생산·공급을 맡는다. 회사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는 계약금과 개발·판매 마일스톤, 경상 로열티, 제품 공급 매출을 받고, 계약일 이후 발생하는 개발 소요 비용은 삼성 측이 부담한다.

개발비 부담 주체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의 현금흐름을 좌우한다. 후보물질이 독성시험과 임상시험으로 이동할수록 제조공정 개발, 비임상시험, 임상시료 생산 등에 투입되는 비용도 늘어난다. 지투지바이오가 이를 자체 자금으로 모두 부담할 경우 삼성 프로젝트 한 건에 자금이 집중될 수 있다. 삼성이 개발비를 부담하면서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A·B·C사와 베링거인겔하임 프로젝트,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도 함께 진행할 여유가 생겼다.
피 사이드카..!
※ KOSPI 사이드카
- 2026년 36번쨰(매도 18회, 매수 18회)
- 7월 11거래일 中, 7번째 발동(매도 4회, 매수 3회)
키맞추려면 매수 사이드카 1회 한발 더남았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바이오 초강세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단독] '저출생 시대' 반전…'1000억' 대박 난 유아용품 뭐길래
저출생 시대에 유아용품 시장에서 커가는 기업이 있다. 카시트 제조업체로 출발해 통풍 시트, 젖병소독기, 유아용 스킨케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잇달아 확장했다. 창업 8년 차에 매출 1000억원대 코스닥업체로 성장한 폴레드 얘기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2026071448731
그 동안 조정받던 종목들이 일단 반등. 이유는 모르겠다..
코스닥도 사이드카~
코스닥 반등하는 방법은 전날 서킷이나 사이드카 걸리는 수밖에 없다는걸 오늘도 증명하는건가...
✅특징주 종목 : 큐리오시스(494120)

큐리오시스, 독일 머크와 공급 계약 체결…15%↑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145526645514848

큐리오시스 주가 15일 오전 9:20에 1만4730원(전 거래 대비 +15.34%) 상승.

독일 머크사와 셀로거 미니 플러스 기반 글로벌 공급계약 체결, 계약 기간 5년·연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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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rocket_news1
과연 1호 투자는 뭐가 될까..

대형 회계법인들, 3500억달러 대미투자 인프라 자문 확대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4/2026071480031.html

현재까지 미국 측이 제시한 후보 사업은 총 4건으로 전해진다. 첫 번째 검토 대상은 미국 건설사가 추진하던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였다. 다만 해당 투자 건의 경우 타당성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미국 현지에서 자체적으로 자금조달이 이뤄지면서 검토가 중단됐다.

나머지 3개 사업은 현재 타당성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CCUS), 원전 관련 사업 등으로 성격과 투자 구조는 각각 다르지만 모두 에너지 분야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다. 이 가운데 2개 사업은 삼일이, 1개 사업은 삼정이 각각 자문을 맡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교육은 사실 큰 의미는 없을거같고. 예탁금이 얼마로 높이냐가 중요해보임.
근데 일단 방향성을 어느정도 잡은 이상 쏠림이 해결되는 계기는 되지않을까

증권업계,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더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5235?sid=101

우선 투자자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 상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주식 계좌에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 기준을 높여 투자 진입 문턱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예탁금 수준은 향후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사전교육도 강화합니다. 현재 투자자는 일반·심화 교육을 각각 1시간씩 총 2시간 이수해야 하는데, 업계는 교육 시간을 늘리거나 과정을 보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투자자의 연령과 투자 포트폴리오 등을 고려한 맞춤형 위험경고와 안내도 확대합니다.
오늘 중국은 본토/홍콩 모두 제약바이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만으로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판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의 전력기기 섹터가 해당 우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업황을 진단하기 위해 변압기 PPI나 수출입 통계, 기업들의 신규 수주와 같은 지표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전력기기 업황을 가장 본질적으로 대변하는 데이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이클의 방향성에 더해 강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 측면에서 전력기기 산업은 이미 호황기를 보내고 있지만,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업황은 여전히 업사이클 초중반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틸리티사들의 계통연계 신청량을 기준으로 보면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2025년 357GW에서 연평균 22.0% 성장해 2028년 648GW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2025년 실제 계통에 연결된 물량이 52GW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2028년 신청분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전력기기 공급이 최소 10배 이상 확대돼야 합니다.

중장기적인 업사이클을 전망하는 가운데 투자 관점에서는 네 가지 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초고압 전압대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지, 둘째, 변압기 중심의 제품군을 통해 업황 호조를 이익률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셋째, 수요가 보장된 환경에서 적기에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는지, 넷째,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갖추고 있는지입니다. 당사는 이 네 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전력기기 업종 내 최선호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해당 관점에서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보고서: https://han.gl/pusf5
그냥 저기 BM에 코스닥 좀 넣어주시는게 젤 좋지 않을까유.. 일단 유동성이 있어야 뭐가 되지. ETF 1개보다 거래대금이 적은데..

‘美 기업 코스닥 상장 추진’…금융위, 코스닥 3대 구조혁신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0623?sid=101

눈에 띄는 대목은 코스닥 개혁이다. 금융위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코스닥 시장에 대해 ‘3대 구조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핵심은 혁신기업은 쉽게 상장시키고, 부실기업은 신속히 퇴출하며, 우수기업과 일반기업을 구분하는 시장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을 확대해 혁신기업의 상장을 지원하고, 동전주·시가총액 등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해 부실기업 퇴출을 앞당긴다. 또 우수기업은 우대하고 일반기업은 상생을 지원하는 세그먼트 분리 제도를 2027년 1월부터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