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SMC CFO “AI 칩 수요 수년간 강세 지속…시장 여건 맞으면 회사채 발행도 검토”
•TSMC CFO는 AI 칩 수요가 강력하며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음. 미국 애리조나 공장 건설은 물리적인 제약 요인이 존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 또한 시장 여건이 유리할 경우 CapEx 재원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台积电CFO:看到AI芯片有“强劲且可持续多年”的需求。亚利桑那州工厂建设存在物理制约因素,正与美国政府紧密合作。若市场时机有利,不排除发行债券来资助资本支出。
•TSMC CFO는 AI 칩 수요가 강력하며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음. 미국 애리조나 공장 건설은 물리적인 제약 요인이 존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 또한 시장 여건이 유리할 경우 CapEx 재원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台积电CFO:看到AI芯片有“强劲且可持续多年”的需求。亚利桑那州工厂建设存在物理制约因素,正与美国政府紧密合作。若市场时机有利,不排除发行债券来资助资本支出。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0 08:32:05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4조 5,433억) A0478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2.44%
보고후 : 13.61%
보고사유 : 1% 이상 보유지분율 변동 및주식에 대한 주요계약(특정금전신탁계약) 변경
* 한화시스템(주)
2026-07-10/장내매수(+)/보통주/ 230,470주/-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190,000주/-
2026-07-14/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50,000주/-
2026-07-16/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0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4조 5,433억) A0478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2.44%
보고후 : 13.61%
보고사유 : 1% 이상 보유지분율 변동 및주식에 대한 주요계약(특정금전신탁계약) 변경
* 한화시스템(주)
2026-07-10/장내매수(+)/보통주/ 230,470주/-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190,000주/-
2026-07-14/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50,000주/-
2026-07-16/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0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0 08:32:05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4조 5,433억) A0478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2.44% 보고후 : 13.61% 보고사유 : 1% 이상 보유지분율 변동 및주식에 대한 주요계약(특정금전신탁계약) 변경 * 한화시스템(주) 2026-07-10/장내매수(+)/보통주/ 230,470주/-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어제 기사...
한화가 KAI 주인 될까…‘민영화’가 바꿀 K방산 판도 [박수찬의 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4050?sid=100
현재 한화그룹이 확보한 KAI 지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을 포함해 12.44%에 이른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KAI 보통주를 장내매수하기로 하고, 연말까지 5000억 원 한도 내에서 추가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감안하면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연말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기준인 15% 수준에 이를 수 있다.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지분 26.41%)과의 격차도 크게 줄어든다.
이는 정부 정책 변화로 한국수출입은행이 KAI 지분을 매각할 때, 한화그룹을 강력한 우선협상 후보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경쟁사들은 인수를 시도할 의지를 갖지 못하게 된다.
한화그룹은 인수합병과 내부 개편을 통해 방위산업 분야 역량을 키워왔다.
한화오션과 미국 필리조선소, 쎄트렉아이 등을 인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심으로 지상 방산을 결집시키기도 했다.
한화가 KAI 주인 될까…‘민영화’가 바꿀 K방산 판도 [박수찬의 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4050?sid=100
현재 한화그룹이 확보한 KAI 지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을 포함해 12.44%에 이른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KAI 보통주를 장내매수하기로 하고, 연말까지 5000억 원 한도 내에서 추가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감안하면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연말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기준인 15% 수준에 이를 수 있다.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지분 26.41%)과의 격차도 크게 줄어든다.
이는 정부 정책 변화로 한국수출입은행이 KAI 지분을 매각할 때, 한화그룹을 강력한 우선협상 후보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경쟁사들은 인수를 시도할 의지를 갖지 못하게 된다.
한화그룹은 인수합병과 내부 개편을 통해 방위산업 분야 역량을 키워왔다.
한화오션과 미국 필리조선소, 쎄트렉아이 등을 인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심으로 지상 방산을 결집시키기도 했다.
Naver
한화가 KAI 주인 될까…‘민영화’가 바꿀 K방산 판도 [박수찬의 軍]
한화 KAI 지분 12.44%…경영 참여 본격화 ‘주인 없는 KAI’ 끝날까…정부 선택이 변수 인수 땐 K방산 수직계열화…독과점 우려도 한화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빠르게 늘리며 경영권 인수 가능성을 키우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한겨레신문] [속보] 미국, ‘9일 연속’ 이란 공습…군 사망 1명 또 늘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68954.html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68954.html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비만∙당뇨 치료제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펩타이드(Peptide) 의약품 분야에 본격 진출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14억6000만 스위스프랑(약 2조7000억원)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인수합병(M&A) 사례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주주 지분인수 및 공개매수를 통해 폴리펩타이드 그룹의 지분 100% 확보를 목표로 올해 12월말까지 인수를 최종 완료할 계획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항체의약품 및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 중심에서 최근 고성장 중인 펩타이드 분야로 서비스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실현하게 됐습니다.
폴리펩타이드그룹은 펩타이드 치료제 관련 1000건 이상의 개발∙생산 실적(track record)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신약 후보 물질의 생산 프로세스 개발 역량을 갖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꼽힙니다.
특히 펩타이드 생산 시 필요한 액체 원료인 유기용매의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조기술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 기술은 원료비를 절감해 생산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폐기물 배출도 줄일 수 있어 보다 친환경적인 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8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14억6000만 스위스프랑(약 2조7000억원)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인수합병(M&A) 사례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주주 지분인수 및 공개매수를 통해 폴리펩타이드 그룹의 지분 100% 확보를 목표로 올해 12월말까지 인수를 최종 완료할 계획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항체의약품 및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 중심에서 최근 고성장 중인 펩타이드 분야로 서비스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실현하게 됐습니다.
폴리펩타이드그룹은 펩타이드 치료제 관련 1000건 이상의 개발∙생산 실적(track record)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신약 후보 물질의 생산 프로세스 개발 역량을 갖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꼽힙니다.
특히 펩타이드 생산 시 필요한 액체 원료인 유기용매의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조기술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 기술은 원료비를 절감해 생산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폐기물 배출도 줄일 수 있어 보다 친환경적인 공정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81
더바이오
삼성바이오, 2.7조원에 폴리펩타이드 인수…비만약 생산 수요 본격 대응(종합)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Peptide)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인수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비만·당뇨병 치료제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펩타이드’ 의약품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Pol
[Re-rating][지투지바이오]④장기지속형 기술, 비만에서 치매·조현병까지 확장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54
베링거인겔하임은 2025년 1·7월 지투지바이오와 당뇨·비만 치료용 펩타이드 약물의 장기지속형 제품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3월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올해 4월 기준 후보제형 개발을 마치고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계약 대상 물질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주요 펩타이드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서보듀타이드 적용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후보제형 개발과 평가 단계다.
글로벌 A사는 2023년 1월 라이선싱을 전제로 연구개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협력 자산의 전략적 재배치에 따라 개발 범위를 조정하는 동시에 신규 원료의약품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을 추가로 협의하고 있다. 삼성 계약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단독제 권리는 독점으로 설정됐다. 복합제와 다른 인크레틴 성분, 신규 원료의약품을 활용한 후속 협력 가능성은 남아 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54
베링거인겔하임은 2025년 1·7월 지투지바이오와 당뇨·비만 치료용 펩타이드 약물의 장기지속형 제품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3월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올해 4월 기준 후보제형 개발을 마치고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계약 대상 물질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주요 펩타이드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서보듀타이드 적용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후보제형 개발과 평가 단계다.
글로벌 A사는 2023년 1월 라이선싱을 전제로 연구개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협력 자산의 전략적 재배치에 따라 개발 범위를 조정하는 동시에 신규 원료의약품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을 추가로 협의하고 있다. 삼성 계약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단독제 권리는 독점으로 설정됐다. 복합제와 다른 인크레틴 성분, 신규 원료의약품을 활용한 후속 협력 가능성은 남아 있다.
메디코파마
[Re-rating][지투지바이오]④장기지속형 기술, 비만에서 치매·조현병까지 확장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지투지바이오는 사업 협력 범위를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제제에서 치매·조현병·면역질환 치료제로 넓히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 외에도 베링거인겔하임과 글로벌 A·B·C사 등 기존 협력사 4곳, 최근 협의를 시작한 국내외 제약사 6곳이 후속 계
유동성이 말라버린 호수에서 물고기는 살 수 없습죠...
‘800선 붕괴’ 코스닥의 비극…우량기업마저 ‘동전주’ 전락, 상폐위기 갈림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1903?sid=101
‘800선 붕괴’ 코스닥의 비극…우량기업마저 ‘동전주’ 전락, 상폐위기 갈림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1903?sid=101
Naver
‘800선 붕괴’ 코스닥의 비극…우량기업마저 ‘동전주’ 전락, 상폐위기 갈림길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코스닥 소외현상은 더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지수가 80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일일 거래대금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4조원대까지 떨어졌다. 증시 자금이 코스닥을 비껴가며 주가와 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이란 상호 공습, 세 가지 새로운 양상 부각
(신화통신)
•미국과 이란의 상호 공습은 최근 세 가지 새로운 특징을 보이고 있음. 첫째, 미군은 이란 남부 핵심 인프라를 집중 타격하며 반다르아바스항을 고립시키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군사적 통제력을 약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둘째, 양측은 해수담수화 시설까지 공격 대상으로 확대. 이란은 담수 의존도가 높은 걸프 국가들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음.
•셋째, 이란 미사일의 명중률이 향상됐으며, 기동 및 변칙 궤적을 사용하는 미사일을 통해 미군 방공망을 돌파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美伊持续互袭呈现哪些新特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375#from=ios
(신화통신)
•미국과 이란의 상호 공습은 최근 세 가지 새로운 특징을 보이고 있음. 첫째, 미군은 이란 남부 핵심 인프라를 집중 타격하며 반다르아바스항을 고립시키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군사적 통제력을 약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둘째, 양측은 해수담수화 시설까지 공격 대상으로 확대. 이란은 담수 의존도가 높은 걸프 국가들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음.
•셋째, 이란 미사일의 명중률이 향상됐으며, 기동 및 변칙 궤적을 사용하는 미사일을 통해 미군 방공망을 돌파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美伊持续互袭呈现哪些新特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375#from=ios
Wallstreetcn
美伊持续互袭呈现哪些新特征 - 华尔街见闻
美伊持续互袭呈现三大新特征:一是美军重点打击伊朗南部基础设施,意在隔绝阿巴斯港,削弱其对霍尔木兹海峡的军事控制力; 二是双方互袭海水淡化厂,伊朗借此震慑高度依赖淡水资源的海湾国家; 三是伊朗导弹命中率提升,使用机动变轨导弹有效突破美军防空系统。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엘리시젠은 지난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미국망막전문의학회(ASRS 2026)에서 자사의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인 ‘NG101(개발코드명)’의 임상1/2a상 중용량군(코호트2) 44주 추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ASRS(Americ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는 전 세계 망막 전문의와 연구자들이 참여해 ‘망막질환’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치료 기술을 공유하는 학회입니다. 올해 학회에서는 NG101 임상시험의 주요 연구기관인 캐나다 서니브룩헬스사이언스센터(Sunnybrook Health Sciences Centre)의 임상시험 책임자인 피터 커티스(Peter Kertes) 토론토대 안과학·시각과학부 교수가 발표를 맡았습니다.
NG101 임상1/2a상은 투여 용량에 따라 ‘저용량군’인 코호트1과 ‘중용량군’인 코호트2, ‘고용량군’인 코호트3로 구성됐습니다. 엘리시젠은 지난 5월 저용량군의 52주 추적 결과를 공개했으며, 이번 ASRS에서는 중용량군의 44주 데이터를 ‘처음’ 발표했습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NG101 투여 후 추가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 항VEGF) 주사 횟수는 NG101 투여 전 대비 약 90% 감소했습니다. 저용량군에서도 52주간 추가 주사 횟수가 약 89% 줄어든 만큼, 투여 용량이 달라져도 항VEGF 주사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일관되게 나타났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E)이나 용량제한독성(DLT)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또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이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91
ASRS(Americ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는 전 세계 망막 전문의와 연구자들이 참여해 ‘망막질환’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치료 기술을 공유하는 학회입니다. 올해 학회에서는 NG101 임상시험의 주요 연구기관인 캐나다 서니브룩헬스사이언스센터(Sunnybrook Health Sciences Centre)의 임상시험 책임자인 피터 커티스(Peter Kertes) 토론토대 안과학·시각과학부 교수가 발표를 맡았습니다.
NG101 임상1/2a상은 투여 용량에 따라 ‘저용량군’인 코호트1과 ‘중용량군’인 코호트2, ‘고용량군’인 코호트3로 구성됐습니다. 엘리시젠은 지난 5월 저용량군의 52주 추적 결과를 공개했으며, 이번 ASRS에서는 중용량군의 44주 데이터를 ‘처음’ 발표했습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NG101 투여 후 추가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 항VEGF) 주사 횟수는 NG101 투여 전 대비 약 90% 감소했습니다. 저용량군에서도 52주간 추가 주사 횟수가 약 89% 줄어든 만큼, 투여 용량이 달라져도 항VEGF 주사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일관되게 나타났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E)이나 용량제한독성(DLT)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또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이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91
더바이오
엘리시젠, ASRS서 ‘NG101’ 중용량 44주 결과 VEGF 주사 투여횟수 90%↓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엘리시젠은 지난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미국망막전문의학회(ASRS 2026)에서 자사의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인 ‘NG101(개발코드명)’의 임상1/2a상 중용량군(코호트2) 44주 추적 결과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0 10:05: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Forwarded from 스마트앤그로스 (Smart & Growth)
Bio_biweekly_260720.pdf
1.1 MB
알테오젠 (TP 580,000원, 유지): 코스피 이전 상장 유예 및 무상증자 결정 (실적발표: 8월5~7일 중 예상)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Analyst 김선아 (2026. 07. 20)
- 할로자임의 특허무효심판(PGR)은 최종 무효 심결로 종료. 남은 14개도 패밀리 특허도 순차적으로 무효 심결로 종결되는 분위기. 독일 특허무효예비판결에 따라 가처분 명령 취소 건이 Pending 중이나, 영국은 할로자임 측 특허 포기로 종결.
- Keytruda Qlex의 실적 확인은 MSD 2Q26 실적 발표일인 8/4로 예정됨. J-Code 효과(보험청구가능)로 TRx와 WAC 모두 MoM 성장 중(Integrated WAC 3월→4월 76%, 4월→5월 43%, 5월→6월 34%).
- 7/16일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 유예 확정 및 무상증자(1:0.3) 추진. 코스닥에 남는 것을 결정하면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를 받을 확률 높아짐. 높은 시가총액,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기술이전 실적 등 승강제 프리미엄 요소(추정)를 모두 갖추어, 국민성장펀드, 프리미엄 군 편입을 모두 기대할 수 있음. 7월 내 기술이전이 있다면, 이러한 기대감을 더욱 단단히 받쳐줄 것.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Analyst 김선아 (2026. 07. 20)
- 할로자임의 특허무효심판(PGR)은 최종 무효 심결로 종료. 남은 14개도 패밀리 특허도 순차적으로 무효 심결로 종결되는 분위기. 독일 특허무효예비판결에 따라 가처분 명령 취소 건이 Pending 중이나, 영국은 할로자임 측 특허 포기로 종결.
- Keytruda Qlex의 실적 확인은 MSD 2Q26 실적 발표일인 8/4로 예정됨. J-Code 효과(보험청구가능)로 TRx와 WAC 모두 MoM 성장 중(Integrated WAC 3월→4월 76%, 4월→5월 43%, 5월→6월 34%).
- 7/16일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 유예 확정 및 무상증자(1:0.3) 추진. 코스닥에 남는 것을 결정하면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를 받을 확률 높아짐. 높은 시가총액,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기술이전 실적 등 승강제 프리미엄 요소(추정)를 모두 갖추어, 국민성장펀드, 프리미엄 군 편입을 모두 기대할 수 있음. 7월 내 기술이전이 있다면, 이러한 기대감을 더욱 단단히 받쳐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