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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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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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가 조용하다 싶었는데, 다들 여기 와서 계셨구나?

거래대금은 3.8조에 육박하는데 시총은 이게 보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내일 다시 보이는 금액을 봐야하나..

그나저나 진짜 이 투기성은 어찌해야하나..
삼성표 GLP-1이 나온다면...?

삼성의 미래 바이오 전략은 '펩타이드'… 하만 인수 후 최대 규모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3220?rc=N&ntype=RANKING&sid=001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단위 물질인 아미노산들이 일정한 순서로 결합한 물질로, 체내에서 호르몬이나 신호전달물질로 작용한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약의 주성분은 GLP-1이란 호르몬과 비슷하게 생겼다. 인체가 이 성분을 GLP-1로 착각해 식욕과 혈당을 조절하게 만드는 원리인데, GLP-1이 바로 펩타이드다.

최근 GLP-1 계열 비만약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펩타이드를 만드는 원료의 대량생산 수요도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는 세계 펩타이드 CDMO 시장 규모가 올해 55억2,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20.3% 성장해 2035년 291억4,000만달러(약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이번 투자는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려는 삼성의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 삼성의 인수·합병 규모로 보면 2017년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9조4,000억 원) 이후 최대 수준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글로벌 제약사와 잇따라 만나 "반도체 성공 DNA를 바이오 신화로 이어가자"고 강조하며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실어왔다. 지난해 바이오 사업 구조 재편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에 집중하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해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기존 사업 영역인 항체의약품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펩타이드가 추가됐다.
#토스증권 1일 거래대금

8월 시행이라서 그런지, 최후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위 2위로 곱버스가 등장
오늘의 외국인 선물 근황

호가가 비어있으니 마음껏 밀었다 감았다 하는 중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그하에이는 미국의 대화가 국익에 부합한다면 계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
IRAN’S FOREIGN MINISTRY SPOKESPERSON BAGHAEI STATES U.S. TALKS MAY CONTINUE IF IT SERVES NATIONAL INTEREST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79104819974000719)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대미투자 #미국 #원전 #LNG #AI

<발표만 남은 대미투자 1호… 이번주 막판 조율>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22일 방미해 한미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를 최종 조율할 예정. 8월 첫 투자 프로젝트 발표 가능성이 제기

- 한국은 지난해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MOU 체결 이후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한미전략투자공사(KUIC) 출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

-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프로젝트가 핵심 의제로 부상. 단기적으로는 LNG 복합발전이 유력하며, 원전·핵 관련 시설 투자 포함 여부에도 관심

- 원자력 관련 사업은 외교·안보 이슈와 연계되는 만큼 NSC 차원의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투자 범위와 방식이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www.mt.co.kr/economy/2026/07/20/2026071919494615792
2026.07.20 16:55:20
기업명: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조 2,002억) A9501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TGC 15302 Study 탑라인 데이터 )

* 임상명칭 : Kellgren-Lawrence 등급 2 또는 3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TG-C 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다기관, 임상 3상 연구
* 대상질환 : 무릎 골관절염 (Knee Osteoarthritis)
* 임상단계 : 임상 3상 (Phase 3)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 임상국가 :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 시험목적 : Kellgren-Lawrence 등급 2 또는 3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강 내 TG-C 단회 주사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위약과 대조하여 평가
* 임상방법 : 본 임상시험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관절강 내 단회주사 임상시험으로 디자인하였으며, Kellgren-Lawrence 등급 2 또는 3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함.

자의에 의해 대상자가 임상시험에 참여할 것을 서면으로 동의하면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필요한 검진 및 검사를 실시하여 임상시험 참여 여부를 판단함. 적합한 대상자에 한하여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 전에 Kellgren-Lawrence 등급 및 성별에 따라 그룹을 나누어 시험군(TG-C)과 대조군(위약군)에 2:1 비율로 무작위배정한 후 관절강 내 단회 주사함. 시험군은 TG-C를 투여하고 대조군은 식염수를 투여함.

임상시험계획서의 방문일정에 따라 24개월간 추적방문을 통해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실시함.

* 임상결과
[1차 평가변수(Co-Primary Endpoint)]
TG-C는 12개월 시점 공동 1차 유효성 평가변수 모두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함. VAS 통증 점수의 기저치 대비 평균 감소는 TG-C군과 위약군에서 유사하였고(TG-C: -38.7, 위약: -39.2), 군간 차이는 0.5(95% 신뢰구간: -4.3, 5.3/ p=0.8322)임. WOMAC 총점 역시 두 치료군 간 유사하였으며(TG-C: -27.61, 위약: -26.54), 군간 차이는 -1.07(95% 신뢰구간: -4.75, 2.62/ p=0.5701)임

[안전성 평가 변수(Safety)]
- 안전성 평가는 전체 피험자를 대상으로 전체 시험 기간을 포괄하는 104주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행됨. TG-C는 무릎 골관절염 피험자에서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내약성이 양호하였으며, 새롭거나 예상치 못한 안전성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음. 투여 후 발생한 이상 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의 전반적인 발생률(TG-C: 83.9%, 위약: 78.1%), 중증 이상사례(TG-C: 14.8%, 위약: 11.9%), 중대한 이상사례(TG-C: 10.3%, 위약: 8.6%), 이상사례로 인한 중단(TG-C: 1.3%, 위약: 0.7%),은 시험군과 대조군 간에 유사하였으며, 대부분의 이상 반응은 중증도 1등급 또는 2등급으로 보고되었음. 관찰된 안전성 결과는 기존에 알려진 TG-C의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함.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안전성 우려를 시사하지 않았으며, 전체 무릎관절 치환술(TG-C: 0.6%, 위약: 5.3%)양상은 위약군에서 더 자주 보고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1) 당사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 Topline 데이터 분석을 위탁하지 않고 내부 분석팀을 통해 Topline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였으며,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당사의 데이터 분석 담당 연구원이 Topline 결과 보고서에 최종 서명한 날짜입니다

(2) '8) 승인일' 관련, 미국 임상시험의 경우 별도의 승인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하고 FDA로 부터 30일 이내에 별도의 거절 또는 자료제출 요구가 없었기에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시험계획서가 받아들여진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3)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IR자료, 보도자료 및 학회 발표 자료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5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16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등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 투자기간: 2026년 7월 20일 ~ 2027년 12월 31일 (1.4년)

https://buly.kr/DlLsEe2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코오롱티슈진>은 DR 형식 상장주라 시총 상위주식이지만, 150지수에 편입이 안되어 있기에 지수 추종 물량이 거의 없음.

- 얼마전 "펩트론". "HLB"가 시총 상위었지만 하한가에도 지수충격이 전혀 없었던과 비슷한 이유.
기관이나 ETF 편입이 없는 주식.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근데 얜 왜..
>>나스닥, CTA ‘투매선’까지 불과 1%… Citi 퀀트 모델 경고, 반도체가 핵심 방아쇠

•Citi의 퀀트 모델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는 CTA의 시스템적 매도를 촉발할 하락 폭까지 약 1%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S&P500 등 지수의 임계치는 약 2% 수준. CTA는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 추세 신호는 이미 약화. 반도체 업종이 핵심 변수로 지목, 매도 압력이 지속될 경우 나스닥이 가장 먼저 프로그램 매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시장 변동성도 확대될 수 있음

>纳指距CTA"踩踏线"仅1%:花旗量化模型示警,半导体成关键引爆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442#from=ios
Forwarded from 선수촌
25년만에 최악의 반도체 폭망둥절
Forwarded from 루팡
키뱅크(KeyBanc), 마이크론( $MU),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목표주가 1,750달러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마이크론이 더 나은 실적과 높은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DRAM 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q/q) +45~5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15~20%, 4분기에는 +1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NAND 가격 역시 2분기 전분기 대비 +75% 상승한 이후, 3분기에는 +30~40%, 4분기에는 +15% 상승할 전망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HBM 시장 내 입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루빈(Rubin)용 HBM4 퀄테스트를 전면 통과했으며, 2027년 1분기 HBM 가격 재조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HBM4 가격이 전년 대비(y/y) 약 +100%, HBM3E 가격은 +1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론의 16개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SCA)은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s)을 포함하고 있어 최소 1,000억 달러 이상의 계약 매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정점이었던 매출총이익률(61% 이상)보다 높은 수준을 확보했습니다.

클린룸 증설이 2027년 하반기에나 생산 능력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고, 이마저도 수요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황 완화(공급 과잉)는 적어도 2028년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6 회계연도 4분기(8월) 실적이 예상보다 좋고, 2027 회계연도 1분기(11월) 가이던스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F4Q26 매출/EPS 추정치는 521억 달러/32.3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05억 달러/31.16달러)보다 높으며, F1Q26 매출/EPS 추정치는 602억 달러/38.03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63억 달러/34.76달러)를 웃돕니다.

DRAM과 NAND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종목에 대한 월가의 투자 심리는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NAND 및 DRAM의 가격 책정 및 비트(bit) 수급 성장,
2) HBM4 양산 및 가격 재협상 관련 업데이트,
3) 생산 능력(캐파) 증설 업데이트,
4) 새로운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 발표."
Forwarded from 선수촌
SpaceX GB300 백만개 오다 = 구라
#SMR #원전 #인허가 #부지선정 #미국

<인디애나주, 원전 준비도 인증제도 도입>

- 인디애나주가 미국 최초로 지역사회의 원전 개발 준비 수준을 공식 인증하는 'Advanced Nuclear Ready Communities' 제도를 도입. 원전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적

- 제도는 ▲Nuclear Aware ▲Nuclear Prepared ▲Nuclear Ready의 3단계로 운영. 주민 설명회, 지방정부·유틸리티 지지 확보, 부지·송전망·용수 평가, 인력양성 계획 등을 단계별 요건으로 제시

- 최고 단계인 'Nuclear Ready'는 NRC 사전 인허가(Pre-Application) 및 Early Site Permit(ESP) 절차 참여, 지역 유틸리티와의 협약, 경제개발 전략 수립까지 요구

- 원전 개발 이전부터 지역사회 수용성, 인허가, 부지, 송전망, 인력 확보를 사전에 준비하는 체계를 제도화한 것으로, 향후 미국 주정부들의 원전 유치 경쟁과 SMR 개발 속도를 높이는 모델이 될 가능성

https://www.ans.org/news/2026-07-20/article-8216/indiana-launches-nuclear-readiness-designation-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