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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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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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CTA ‘투매선’까지 불과 1%… Citi 퀀트 모델 경고, 반도체가 핵심 방아쇠

•Citi의 퀀트 모델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는 CTA의 시스템적 매도를 촉발할 하락 폭까지 약 1%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S&P500 등 지수의 임계치는 약 2% 수준. CTA는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기 추세 신호는 이미 약화. 반도체 업종이 핵심 변수로 지목, 매도 압력이 지속될 경우 나스닥이 가장 먼저 프로그램 매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시장 변동성도 확대될 수 있음

>纳指距CTA"踩踏线"仅1%:花旗量化模型示警,半导体成关键引爆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442#from=ios
Forwarded from 선수촌
25년만에 최악의 반도체 폭망둥절
Forwarded from 루팡
키뱅크(KeyBanc), 마이크론( $MU),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목표주가 1,750달러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마이크론이 더 나은 실적과 높은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DRAM 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q/q) +45~5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15~20%, 4분기에는 +1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NAND 가격 역시 2분기 전분기 대비 +75% 상승한 이후, 3분기에는 +30~40%, 4분기에는 +15% 상승할 전망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HBM 시장 내 입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루빈(Rubin)용 HBM4 퀄테스트를 전면 통과했으며, 2027년 1분기 HBM 가격 재조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HBM4 가격이 전년 대비(y/y) 약 +100%, HBM3E 가격은 +1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론의 16개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SCA)은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s)을 포함하고 있어 최소 1,000억 달러 이상의 계약 매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정점이었던 매출총이익률(61% 이상)보다 높은 수준을 확보했습니다.

클린룸 증설이 2027년 하반기에나 생산 능력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고, 이마저도 수요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황 완화(공급 과잉)는 적어도 2028년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6 회계연도 4분기(8월) 실적이 예상보다 좋고, 2027 회계연도 1분기(11월) 가이던스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F4Q26 매출/EPS 추정치는 521억 달러/32.3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05억 달러/31.16달러)보다 높으며, F1Q26 매출/EPS 추정치는 602억 달러/38.03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63억 달러/34.76달러)를 웃돕니다.

DRAM과 NAND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종목에 대한 월가의 투자 심리는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NAND 및 DRAM의 가격 책정 및 비트(bit) 수급 성장,
2) HBM4 양산 및 가격 재협상 관련 업데이트,
3) 생산 능력(캐파) 증설 업데이트,
4) 새로운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 발표."
Forwarded from 선수촌
SpaceX GB300 백만개 오다 = 구라
#SMR #원전 #인허가 #부지선정 #미국

<인디애나주, 원전 준비도 인증제도 도입>

- 인디애나주가 미국 최초로 지역사회의 원전 개발 준비 수준을 공식 인증하는 'Advanced Nuclear Ready Communities' 제도를 도입. 원전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적

- 제도는 ▲Nuclear Aware ▲Nuclear Prepared ▲Nuclear Ready의 3단계로 운영. 주민 설명회, 지방정부·유틸리티 지지 확보, 부지·송전망·용수 평가, 인력양성 계획 등을 단계별 요건으로 제시

- 최고 단계인 'Nuclear Ready'는 NRC 사전 인허가(Pre-Application) 및 Early Site Permit(ESP) 절차 참여, 지역 유틸리티와의 협약, 경제개발 전략 수립까지 요구

- 원전 개발 이전부터 지역사회 수용성, 인허가, 부지, 송전망, 인력 확보를 사전에 준비하는 체계를 제도화한 것으로, 향후 미국 주정부들의 원전 유치 경쟁과 SMR 개발 속도를 높이는 모델이 될 가능성

https://www.ans.org/news/2026-07-20/article-8216/indiana-launches-nuclear-readiness-designation-system/
#데이터센터 #뉴욕 #모라토리엄 #LongIsland #Wildflower

<주·지방정부 모라토리엄으로 롱아일랜드 10억달러 데이터센터 사업 보류>

- Wildflower가 뉴욕주 브룩헤이븐에 10억달러를 투자해 54만9,000ft²(약 5만1,003㎡), 176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사업이 보류될 상황에 놓임

- 뉴욕주 캐시 호컬 주지사가 5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대해 1년간 주 전역 모라토리엄을 시행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도 대상에 포함

- 브룩헤이븐 타운위원회도 디지털 인프라 관련 규정 개정을 검토하는 동안 2028년 1월까지 18개월간 데이터센터 개발 모라토리엄을 만장일치로 승인

- Wildflower는 주정부 모라토리엄의 영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계획된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순환수 시스템을 사용해 지역 자원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local-and-state-moratoria-puts-1bn-long-island-data-center-project-in-limbo/
301조나 122조가 아닌 388조를 꺼내왔네요
388조는 미국을 차별하면 최대 50%까지 관세를 부과할 수 있게 한 법인데요
이번엔 지난 2025년과 달리 USMCA 원산지 적합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될 여지가 있네요
캐나다가 미국에 수출하는 최대 품목은 에너지긴 한데, 에너지는 빠진 듯 합니다
7월 1일 USMCA 재검토가 있었는데, 미국이 갱신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16년 연장이 무산됐죠
이제 매년 재검토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시 미국이 불만을 품은 항목이 자동차, 유제품, 주류 분야에 대한 캐나다의 차별적 관행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번 338조의 명분도 같은 항목이죠
연례 검토 체제에서 캐나다를 다시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려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338조에도 자체 징수까지 30일의 유예기간이 있기도하고, 7월 24일엔 122조 10% 보편 부과금이 자동 소멸되는 날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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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자동차·주류·유제품 차별 주장]

* 관세 부과 개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 주류, 유제품을 부당하게 차별해왔다고 주장
- 이번 조치는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갈등을 다시 격화시키는 조치로 보도

* 적용 대상
- AP는 이번 50% 관세가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적용된다고 전함
- Axios는 관세 대상에 하키스틱, 와인, 시멘트 등 일부 캐나다산 제품이 포함된다고 전함
- 에너지 제품, 칼륨비료, 생선, 핵심광물 등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전해짐

* USMCA 관련 내용
- 이번 관세는 기존에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즉 USMCA에 따라 무관세 혜택을 받던 일부 제품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전해짐
-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관련 포고문에서 캐나다가 2025년 4월부터 USMCA 우대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미국산 자동차 수입에 25% 관세를 유지해왔다고 언급
- 이는 기존 2025년 관세 국면에서 USMCA 요건을 충족한 제품들이 상당 부분 보호받았던 것과 달리, 이번 조치가 USMCA 보호 범위를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 내용

* 미국 측 문제 제기
- 미국 정부는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전 관세에 보복한 국가 중 하나라고 지적
- 미국 정부는 캐나다 일부 주가 미국산 주류를 매장 선반에서 철수시킨 점도 문제로 제기
- Axios는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중국과 함께 트럼프 관세에 보복한 국가로 지목

* 산불 연기 관련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 중서부와 동부 지역 대기질에 영향을 미쳤다며, 그 “오염 비용”을 관세에 반영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 Ontario 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산불 연기 관련 관세 위협이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라고 반발한 것으로 전해짐
- AP는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보좌진에게 캐나다 산불로 인한 미국 대기질 악화와 관련한 추가 관세도 검토하라고 요청했다고 전함

* 무역 갈등 배경
- CNN은 앞서 미국과 캐나다가 7월 21일까지 무역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캐나다산 제품에 35% 관세를 위협한 바 있으며, 이번 50% 관세는 그보다 더 강한 조치로 보도
- 기존 트럼프 행정부의 섹터별 관세에는 철강·알루미늄 50%, 대부분 자동차·자동차부품 25% 관세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설명

링크: [https://edition.cnn.com/2026/07/20/business/canada-tariffs-50-percent-trump]
#PJM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전력요금 #MonitoringAnalytics

<데이터센터가 PJM 용량시장 비용 63억달러 유발>

- PJM 시장감시기관 Monitoring Analytics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용량요금은 63억달러로 전체 164억달러의 38%를 차지

- 최근 4차례 PJM 기본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용량요금이 총 294억달러로 전체 636억달러의 46%를 차지했으며, 시장감시기관은 PJM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감시기관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거나, 별도의 용량시장 경매를 통해 15년 계약으로 필요한 용량을 조달해야 한다고 제안

- PJM 이사회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별도 백스톱 용량시장 방안을 마련해 이달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출하고, 9월 중 경매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data-centers-capacity-auction-imm-bowring/825626/
Forwarded from Tree Capital
Forwarded from 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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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삼성바이오로직스] Poly Peptide 인수 코멘트: 글로벌 비만 CDMO 첫 진입

▶ Poly Peptide 2.7조원 인수 목적

[개요] 7월 18일 스위스 펩타이드 CDMO Poly Peptide 인수 계약 체결. 지분 100%를 2.7조원에 공개매수 예정이며, 최대주주(56%) 청약 확약 확보. 9월 공개매수에서 의결권 66.7% 초과 시 인수 확정, 연내 거래 종결 목표

[Poly Peptide] 70년 업력의 선도 펩타이드 CDMO로 5개국 6개 거점, 1,000건 이상 개발·생산 경험 보유. 2025년 매출 3.9억유로(+16% y-y), EBITDA 0.5억유로(마진율 12%). 비만 시장 성장과 상업화 품목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대사질환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6년 57%로 상승. 대사질환 프로젝트 47개 중 상업화 품목 10개, 임상 품목은 25개 제약사로부터 수주(3상 7개). 상업화 매출 비중도 '21년 41%에서 61%로 상승. 2028년 매출 6.4억유로 이상, EBITDA 마진율 25% 목표

[인수 목적] 에피스 분할 이후 순수 CDMO로서 케파·지역·모달리티 확장 추진. 기존 항체 기반 ADC·다중항체 역량에 펩타이드를 추가해 고성장 비만 CDMO 시장에 진입하는 딜. 시장 선점 기회비용을 고려한 대형 M&A로 판단하며, 향후 기술 내재화 및 국내 대형 펩타이드 공장 신설 가능성도 기대. 중장기 성장축은 항체와 펩타이드

[자본 조달] 인수대금 2.7조원과 6공장 등 기존 항체 케파 확대를 병행해야 해 추가 조달 필요. 차입·회사채 중심이나 유상증자 가능성도 염두

▶ 향후 밸류에이션 관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주목

연내 인수 완료 시 Poly Peptide 실적은 2027년부터 연결 반영. 매출 7,000~8,000억원 추가 예상되나 OPM은 별도 '26년 45%에서 연결 '27년 30%후반~40%초반으로 하락 가능

다만 구조적 신성장 동력 확보와 비만 상업화 CMO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마진 희석보다 매출 성장성에 주목. '26년 EV/EBITDA 21배로 론자(19배) 대비 프리미엄이 축소됐으며, 성장성과 수익성 감안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국면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6q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인수로 사업 영역 확장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금번 인수로 2026년 실적 영향 제한적. 연내 거래종결시 본격적인 연결 실적 반영은 2027년. 폴리펩타이드 2025년 매출 약 4억 유로(약 6,692억 원, 순손실 361억원 기록했으나, EBITDA 기준 흑자.

2026년 GLP-1 관련 수주 증가로 매출 가이던스 전년 대비 +20~25%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단, 폴리펩타이드 영업이익률이 동사 대비 낮아 연결 OPM 희석 가능. (폴리펩 OPM 2% vs 삼바 OPM 45%)

- 기존 항체 의약품 고객에게 펩타이드 서비스를 교차 판매하고, 폴리펩타이드가 보유한 고객에게 항체 CDMO 서비스 제안 가능. 양사 모두 글로벌 Top 20 제약사 대부분과 거래하고 있으나, 서로 보유하지 않은 일부 고객도 존재해 신규 고객 확보와 교차수주 기회가 예상됨.

- 향후 이익률 희석과 3상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전환 여부, GLP-1 관련 물량 확대 및 고객 교차수주 등이 인수 성과 좌우할 전망. 이번 거래는 펩타이드 기술, 인력, 고객과 트랙레코드를 동시에 확보한 결정으로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이라 판단.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36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 (950160): 예측하지 못한 결과

보고서: https://vo.la/ZHkpAsr

TG-C 15302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1차 평가 변수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위약 효과 때문입니다. VAS 기준 TG-C군의 통증 감소 결과값은 과거 임상 2상 결과값과 유사했으나, 위약군의 통증 감소값이 예상보다 컸습니다.

- 12개월차 VAS 통증 점수: TG-C: -38.7 vs. 위약: -39.2. p=0.8322
- WOMAC 총점: TG-C: -27.61 vs. 위약: -26.54. p=0.5701

다만 10월에 공개될 ‘12301’ 임상 3상 성공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위약군의 결과값이 문제이지, TG-C군의 결과값은 일관됐기 때문에 효능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편 지난 2월 공개된 FDA의 임상 3상 간소화 방침을 고려하면 12301 성공만으로도 FDA BLA 제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사례: 바이오스플라이스의 로어시비빈트, 오가노제네시스홀딩스의 리뉴(ReNu)

예상과는 달리 이전 임상 결과가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12301 임상 성공과 2028년 판매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TG-C 임상 성공 확률을 50%로 하향, 2041년 미국 점유율 추정치를 7%로 하향했습니다. TG-C의 risk-adjusted NPV는 4.5조원이며, 현재 주가는 TG-C 가치 대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합니다.
실패할 수 없다고 이야기 전해들은 임상들이 왜 이리 많이 실패하누..
[단독] CXMT 증권신고서 해부…30% 싼 D램으로 삼성·하이닉스 물량 뺏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0001033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생산량과 수율을 끌어올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의 고객·가격·공급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뉴스핌이 입수한 CXMT의 상하이증시 상장 등록용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생산 규모와 시장점유율이 낮아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