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데이터센터 #뉴욕 #모라토리엄 #LongIsland #Wildflower
<주·지방정부 모라토리엄으로 롱아일랜드 10억달러 데이터센터 사업 보류>
- Wildflower가 뉴욕주 브룩헤이븐에 10억달러를 투자해 54만9,000ft²(약 5만1,003㎡), 176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사업이 보류될 상황에 놓임
- 뉴욕주 캐시 호컬 주지사가 5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대해 1년간 주 전역 모라토리엄을 시행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도 대상에 포함
- 브룩헤이븐 타운위원회도 디지털 인프라 관련 규정 개정을 검토하는 동안 2028년 1월까지 18개월간 데이터센터 개발 모라토리엄을 만장일치로 승인
- Wildflower는 주정부 모라토리엄의 영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계획된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순환수 시스템을 사용해 지역 자원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local-and-state-moratoria-puts-1bn-long-island-data-center-project-in-limbo/
<주·지방정부 모라토리엄으로 롱아일랜드 10억달러 데이터센터 사업 보류>
- Wildflower가 뉴욕주 브룩헤이븐에 10억달러를 투자해 54만9,000ft²(약 5만1,003㎡), 176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사업이 보류될 상황에 놓임
- 뉴욕주 캐시 호컬 주지사가 5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대해 1년간 주 전역 모라토리엄을 시행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도 대상에 포함
- 브룩헤이븐 타운위원회도 디지털 인프라 관련 규정 개정을 검토하는 동안 2028년 1월까지 18개월간 데이터센터 개발 모라토리엄을 만장일치로 승인
- Wildflower는 주정부 모라토리엄의 영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계획된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순환수 시스템을 사용해 지역 자원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local-and-state-moratoria-puts-1bn-long-island-data-center-project-in-limbo/
DCD
Local and state moratoria puts $1bn Long Island data center project in limbo
Wildflower scheme set to be held up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301조나 122조가 아닌 388조를 꺼내왔네요
388조는 미국을 차별하면 최대 50%까지 관세를 부과할 수 있게 한 법인데요
이번엔 지난 2025년과 달리 USMCA 원산지 적합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될 여지가 있네요
캐나다가 미국에 수출하는 최대 품목은 에너지긴 한데, 에너지는 빠진 듯 합니다
7월 1일 USMCA 재검토가 있었는데, 미국이 갱신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16년 연장이 무산됐죠
이제 매년 재검토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시 미국이 불만을 품은 항목이 자동차, 유제품, 주류 분야에 대한 캐나다의 차별적 관행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번 338조의 명분도 같은 항목이죠
연례 검토 체제에서 캐나다를 다시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려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338조에도 자체 징수까지 30일의 유예기간이 있기도하고, 7월 24일엔 122조 10% 보편 부과금이 자동 소멸되는 날이기도 하구요
-----------------------------------------------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자동차·주류·유제품 차별 주장]
* 관세 부과 개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 주류, 유제품을 부당하게 차별해왔다고 주장
- 이번 조치는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갈등을 다시 격화시키는 조치로 보도
* 적용 대상
- AP는 이번 50% 관세가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적용된다고 전함
- Axios는 관세 대상에 하키스틱, 와인, 시멘트 등 일부 캐나다산 제품이 포함된다고 전함
- 에너지 제품, 칼륨비료, 생선, 핵심광물 등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전해짐
* USMCA 관련 내용
- 이번 관세는 기존에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즉 USMCA에 따라 무관세 혜택을 받던 일부 제품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전해짐
-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관련 포고문에서 캐나다가 2025년 4월부터 USMCA 우대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미국산 자동차 수입에 25% 관세를 유지해왔다고 언급
- 이는 기존 2025년 관세 국면에서 USMCA 요건을 충족한 제품들이 상당 부분 보호받았던 것과 달리, 이번 조치가 USMCA 보호 범위를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 내용
* 미국 측 문제 제기
- 미국 정부는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전 관세에 보복한 국가 중 하나라고 지적
- 미국 정부는 캐나다 일부 주가 미국산 주류를 매장 선반에서 철수시킨 점도 문제로 제기
- Axios는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중국과 함께 트럼프 관세에 보복한 국가로 지목
* 산불 연기 관련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 중서부와 동부 지역 대기질에 영향을 미쳤다며, 그 “오염 비용”을 관세에 반영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 Ontario 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산불 연기 관련 관세 위협이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라고 반발한 것으로 전해짐
- AP는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보좌진에게 캐나다 산불로 인한 미국 대기질 악화와 관련한 추가 관세도 검토하라고 요청했다고 전함
* 무역 갈등 배경
- CNN은 앞서 미국과 캐나다가 7월 21일까지 무역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캐나다산 제품에 35% 관세를 위협한 바 있으며, 이번 50% 관세는 그보다 더 강한 조치로 보도
- 기존 트럼프 행정부의 섹터별 관세에는 철강·알루미늄 50%, 대부분 자동차·자동차부품 25% 관세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설명
링크: [https://edition.cnn.com/2026/07/20/business/canada-tariffs-50-percent-trump]
388조는 미국을 차별하면 최대 50%까지 관세를 부과할 수 있게 한 법인데요
이번엔 지난 2025년과 달리 USMCA 원산지 적합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될 여지가 있네요
캐나다가 미국에 수출하는 최대 품목은 에너지긴 한데, 에너지는 빠진 듯 합니다
7월 1일 USMCA 재검토가 있었는데, 미국이 갱신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16년 연장이 무산됐죠
이제 매년 재검토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시 미국이 불만을 품은 항목이 자동차, 유제품, 주류 분야에 대한 캐나다의 차별적 관행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번 338조의 명분도 같은 항목이죠
연례 검토 체제에서 캐나다를 다시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려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338조에도 자체 징수까지 30일의 유예기간이 있기도하고, 7월 24일엔 122조 10% 보편 부과금이 자동 소멸되는 날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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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자동차·주류·유제품 차별 주장]
* 관세 부과 개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 주류, 유제품을 부당하게 차별해왔다고 주장
- 이번 조치는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갈등을 다시 격화시키는 조치로 보도
* 적용 대상
- AP는 이번 50% 관세가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적용된다고 전함
- Axios는 관세 대상에 하키스틱, 와인, 시멘트 등 일부 캐나다산 제품이 포함된다고 전함
- 에너지 제품, 칼륨비료, 생선, 핵심광물 등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전해짐
* USMCA 관련 내용
- 이번 관세는 기존에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즉 USMCA에 따라 무관세 혜택을 받던 일부 제품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전해짐
-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관련 포고문에서 캐나다가 2025년 4월부터 USMCA 우대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미국산 자동차 수입에 25% 관세를 유지해왔다고 언급
- 이는 기존 2025년 관세 국면에서 USMCA 요건을 충족한 제품들이 상당 부분 보호받았던 것과 달리, 이번 조치가 USMCA 보호 범위를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 내용
* 미국 측 문제 제기
- 미국 정부는 캐나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전 관세에 보복한 국가 중 하나라고 지적
- 미국 정부는 캐나다 일부 주가 미국산 주류를 매장 선반에서 철수시킨 점도 문제로 제기
- Axios는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중국과 함께 트럼프 관세에 보복한 국가로 지목
* 산불 연기 관련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 중서부와 동부 지역 대기질에 영향을 미쳤다며, 그 “오염 비용”을 관세에 반영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 Ontario 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산불 연기 관련 관세 위협이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라고 반발한 것으로 전해짐
- AP는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보좌진에게 캐나다 산불로 인한 미국 대기질 악화와 관련한 추가 관세도 검토하라고 요청했다고 전함
* 무역 갈등 배경
- CNN은 앞서 미국과 캐나다가 7월 21일까지 무역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캐나다산 제품에 35% 관세를 위협한 바 있으며, 이번 50% 관세는 그보다 더 강한 조치로 보도
- 기존 트럼프 행정부의 섹터별 관세에는 철강·알루미늄 50%, 대부분 자동차·자동차부품 25% 관세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설명
링크: [https://edition.cnn.com/2026/07/20/business/canada-tariffs-50-percent-trump]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전력요금 #MonitoringAnalytics
<데이터센터가 PJM 용량시장 비용 63억달러 유발>
- PJM 시장감시기관 Monitoring Analytics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용량요금은 63억달러로 전체 164억달러의 38%를 차지
- 최근 4차례 PJM 기본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용량요금이 총 294억달러로 전체 636억달러의 46%를 차지했으며, 시장감시기관은 PJM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감시기관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거나, 별도의 용량시장 경매를 통해 15년 계약으로 필요한 용량을 조달해야 한다고 제안
- PJM 이사회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별도 백스톱 용량시장 방안을 마련해 이달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출하고, 9월 중 경매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data-centers-capacity-auction-imm-bowring/825626/
<데이터센터가 PJM 용량시장 비용 63억달러 유발>
- PJM 시장감시기관 Monitoring Analytics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용량요금은 63억달러로 전체 164억달러의 38%를 차지
- 최근 4차례 PJM 기본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용량요금이 총 294억달러로 전체 636억달러의 46%를 차지했으며, 시장감시기관은 PJM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감시기관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거나, 별도의 용량시장 경매를 통해 15년 계약으로 필요한 용량을 조달해야 한다고 제안
- PJM 이사회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별도 백스톱 용량시장 방안을 마련해 이달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출하고, 9월 중 경매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data-centers-capacity-auction-imm-bowring/825626/
Utility Dive
Data centers drove $6.3B in PJM capacity auction costs: market monitor
In the PJM’s last four capacity auctions, data center-related capacity charges were nearly half of the $63.6 billion in total charges, Monitoring Analytics says.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Spot Comment/삼성바이오로직스] Poly Peptide 인수 코멘트: 글로벌 비만 CDMO 첫 진입
▶ Poly Peptide 2.7조원 인수 목적
[개요] 7월 18일 스위스 펩타이드 CDMO Poly Peptide 인수 계약 체결. 지분 100%를 2.7조원에 공개매수 예정이며, 최대주주(56%) 청약 확약 확보. 9월 공개매수에서 의결권 66.7% 초과 시 인수 확정, 연내 거래 종결 목표
[Poly Peptide] 70년 업력의 선도 펩타이드 CDMO로 5개국 6개 거점, 1,000건 이상 개발·생산 경험 보유. 2025년 매출 3.9억유로(+16% y-y), EBITDA 0.5억유로(마진율 12%). 비만 시장 성장과 상업화 품목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대사질환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6년 57%로 상승. 대사질환 프로젝트 47개 중 상업화 품목 10개, 임상 품목은 25개 제약사로부터 수주(3상 7개). 상업화 매출 비중도 '21년 41%에서 61%로 상승. 2028년 매출 6.4억유로 이상, EBITDA 마진율 25% 목표
[인수 목적] 에피스 분할 이후 순수 CDMO로서 케파·지역·모달리티 확장 추진. 기존 항체 기반 ADC·다중항체 역량에 펩타이드를 추가해 고성장 비만 CDMO 시장에 진입하는 딜. 시장 선점 기회비용을 고려한 대형 M&A로 판단하며, 향후 기술 내재화 및 국내 대형 펩타이드 공장 신설 가능성도 기대. 중장기 성장축은 항체와 펩타이드
[자본 조달] 인수대금 2.7조원과 6공장 등 기존 항체 케파 확대를 병행해야 해 추가 조달 필요. 차입·회사채 중심이나 유상증자 가능성도 염두
▶ 향후 밸류에이션 관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주목
연내 인수 완료 시 Poly Peptide 실적은 2027년부터 연결 반영. 매출 7,000~8,000억원 추가 예상되나 OPM은 별도 '26년 45%에서 연결 '27년 30%후반~40%초반으로 하락 가능
다만 구조적 신성장 동력 확보와 비만 상업화 CMO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마진 희석보다 매출 성장성에 주목. '26년 EV/EBITDA 21배로 론자(19배) 대비 프리미엄이 축소됐으며, 성장성과 수익성 감안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국면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6q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Poly Peptide 2.7조원 인수 목적
[개요] 7월 18일 스위스 펩타이드 CDMO Poly Peptide 인수 계약 체결. 지분 100%를 2.7조원에 공개매수 예정이며, 최대주주(56%) 청약 확약 확보. 9월 공개매수에서 의결권 66.7% 초과 시 인수 확정, 연내 거래 종결 목표
[Poly Peptide] 70년 업력의 선도 펩타이드 CDMO로 5개국 6개 거점, 1,000건 이상 개발·생산 경험 보유. 2025년 매출 3.9억유로(+16% y-y), EBITDA 0.5억유로(마진율 12%). 비만 시장 성장과 상업화 품목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대사질환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6년 57%로 상승. 대사질환 프로젝트 47개 중 상업화 품목 10개, 임상 품목은 25개 제약사로부터 수주(3상 7개). 상업화 매출 비중도 '21년 41%에서 61%로 상승. 2028년 매출 6.4억유로 이상, EBITDA 마진율 25% 목표
[인수 목적] 에피스 분할 이후 순수 CDMO로서 케파·지역·모달리티 확장 추진. 기존 항체 기반 ADC·다중항체 역량에 펩타이드를 추가해 고성장 비만 CDMO 시장에 진입하는 딜. 시장 선점 기회비용을 고려한 대형 M&A로 판단하며, 향후 기술 내재화 및 국내 대형 펩타이드 공장 신설 가능성도 기대. 중장기 성장축은 항체와 펩타이드
[자본 조달] 인수대금 2.7조원과 6공장 등 기존 항체 케파 확대를 병행해야 해 추가 조달 필요. 차입·회사채 중심이나 유상증자 가능성도 염두
▶ 향후 밸류에이션 관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주목
연내 인수 완료 시 Poly Peptide 실적은 2027년부터 연결 반영. 매출 7,000~8,000억원 추가 예상되나 OPM은 별도 '26년 45%에서 연결 '27년 30%후반~40%초반으로 하락 가능
다만 구조적 신성장 동력 확보와 비만 상업화 CMO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마진 희석보다 매출 성장성에 주목. '26년 EV/EBITDA 21배로 론자(19배) 대비 프리미엄이 축소됐으며, 성장성과 수익성 감안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국면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6q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인수로 사업 영역 확장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금번 인수로 2026년 실적 영향 제한적. 연내 거래종결시 본격적인 연결 실적 반영은 2027년. 폴리펩타이드 2025년 매출 약 4억 유로(약 6,692억 원, 순손실 361억원 기록했으나, EBITDA 기준 흑자.
2026년 GLP-1 관련 수주 증가로 매출 가이던스 전년 대비 +20~25%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단, 폴리펩타이드 영업이익률이 동사 대비 낮아 연결 OPM 희석 가능. (폴리펩 OPM 2% vs 삼바 OPM 45%)
- 기존 항체 의약품 고객에게 펩타이드 서비스를 교차 판매하고, 폴리펩타이드가 보유한 고객에게 항체 CDMO 서비스 제안 가능. 양사 모두 글로벌 Top 20 제약사 대부분과 거래하고 있으나, 서로 보유하지 않은 일부 고객도 존재해 신규 고객 확보와 교차수주 기회가 예상됨.
- 향후 이익률 희석과 3상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전환 여부, GLP-1 관련 물량 확대 및 고객 교차수주 등이 인수 성과 좌우할 전망. 이번 거래는 펩타이드 기술, 인력, 고객과 트랙레코드를 동시에 확보한 결정으로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이라 판단.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36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금번 인수로 2026년 실적 영향 제한적. 연내 거래종결시 본격적인 연결 실적 반영은 2027년. 폴리펩타이드 2025년 매출 약 4억 유로(약 6,692억 원, 순손실 361억원 기록했으나, EBITDA 기준 흑자.
2026년 GLP-1 관련 수주 증가로 매출 가이던스 전년 대비 +20~25%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단, 폴리펩타이드 영업이익률이 동사 대비 낮아 연결 OPM 희석 가능. (폴리펩 OPM 2% vs 삼바 OPM 45%)
- 기존 항체 의약품 고객에게 펩타이드 서비스를 교차 판매하고, 폴리펩타이드가 보유한 고객에게 항체 CDMO 서비스 제안 가능. 양사 모두 글로벌 Top 20 제약사 대부분과 거래하고 있으나, 서로 보유하지 않은 일부 고객도 존재해 신규 고객 확보와 교차수주 기회가 예상됨.
- 향후 이익률 희석과 3상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전환 여부, GLP-1 관련 물량 확대 및 고객 교차수주 등이 인수 성과 좌우할 전망. 이번 거래는 펩타이드 기술, 인력, 고객과 트랙레코드를 동시에 확보한 결정으로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이라 판단.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36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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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 (950160): 예측하지 못한 결과
보고서: https://vo.la/ZHkpAsr
TG-C 15302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1차 평가 변수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위약 효과 때문입니다. VAS 기준 TG-C군의 통증 감소 결과값은 과거 임상 2상 결과값과 유사했으나, 위약군의 통증 감소값이 예상보다 컸습니다.
- 12개월차 VAS 통증 점수: TG-C: -38.7 vs. 위약: -39.2. p=0.8322
- WOMAC 총점: TG-C: -27.61 vs. 위약: -26.54. p=0.5701
다만 10월에 공개될 ‘12301’ 임상 3상 성공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위약군의 결과값이 문제이지, TG-C군의 결과값은 일관됐기 때문에 효능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편 지난 2월 공개된 FDA의 임상 3상 간소화 방침을 고려하면 12301 성공만으로도 FDA BLA 제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사례: 바이오스플라이스의 로어시비빈트, 오가노제네시스홀딩스의 리뉴(ReNu)
예상과는 달리 이전 임상 결과가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12301 임상 성공과 2028년 판매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TG-C 임상 성공 확률을 50%로 하향, 2041년 미국 점유율 추정치를 7%로 하향했습니다. TG-C의 risk-adjusted NPV는 4.5조원이며, 현재 주가는 TG-C 가치 대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합니다.
보고서: https://vo.la/ZHkpAsr
TG-C 15302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1차 평가 변수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위약 효과 때문입니다. VAS 기준 TG-C군의 통증 감소 결과값은 과거 임상 2상 결과값과 유사했으나, 위약군의 통증 감소값이 예상보다 컸습니다.
- 12개월차 VAS 통증 점수: TG-C: -38.7 vs. 위약: -39.2. p=0.8322
- WOMAC 총점: TG-C: -27.61 vs. 위약: -26.54. p=0.5701
다만 10월에 공개될 ‘12301’ 임상 3상 성공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위약군의 결과값이 문제이지, TG-C군의 결과값은 일관됐기 때문에 효능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편 지난 2월 공개된 FDA의 임상 3상 간소화 방침을 고려하면 12301 성공만으로도 FDA BLA 제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사례: 바이오스플라이스의 로어시비빈트, 오가노제네시스홀딩스의 리뉴(ReNu)
예상과는 달리 이전 임상 결과가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12301 임상 성공과 2028년 판매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TG-C 임상 성공 확률을 50%로 하향, 2041년 미국 점유율 추정치를 7%로 하향했습니다. TG-C의 risk-adjusted NPV는 4.5조원이며, 현재 주가는 TG-C 가치 대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합니다.
[단독] CXMT 증권신고서 해부…30% 싼 D램으로 삼성·하이닉스 물량 뺏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0001033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생산량과 수율을 끌어올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의 고객·가격·공급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뉴스핌이 입수한 CXMT의 상하이증시 상장 등록용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생산 규모와 시장점유율이 낮아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0001033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생산량과 수율을 끌어올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의 고객·가격·공급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뉴스핌이 입수한 CXMT의 상하이증시 상장 등록용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생산 규모와 시장점유율이 낮아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CXMT 증권신고서 해부…30% 싼 D램으로 삼성·하이닉스 물량 뺏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0001033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증권신고서 말만 믿어서 파두도 23년 그 사단이 나긴했음
Forwarded from 해탈투자클럽
전보다 다행인건
호르무즈에 선박들이 적게나마 다닌다는 것이고, 육로운송을 해서까지 의지가 있다는 것.
그리고 미국의 drill baby drill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
전보다 안좋은건
러시아 석유도 이제 기대할 수 없다는 것.
전세계 원유 재고가 동이 나고 있다는 것.
호르무즈에 선박들이 적게나마 다닌다는 것이고, 육로운송을 해서까지 의지가 있다는 것.
그리고 미국의 drill baby drill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
전보다 안좋은건
러시아 석유도 이제 기대할 수 없다는 것.
전세계 원유 재고가 동이 나고 있다는 것.
반도체 수퍼사이클 발목 잡는 3가지 ‘변수’… 데이터센터 투자 차질·IT 수요 위축·생산 증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0225?sid=105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나 취소는 AI 메모리 수요를 직접 흔들 수 있는 요인이다. HBM·서버용 D램·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주문은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시설 건설과 서버 설치 일정에 맞춰 이뤄진다. 전력 확보와 인허가가 늦어지면 반도체 발주도 밀린다.
최근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정부 규제가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 뉴욕주(州)는 전력 사용량 50메가와트(㎿) 이상인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의 재량적 인허가를 1년간 중단했다. 전력망 증설 비용과 전기요금, 용수 부담 등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은 신규 건설과 기존 시설 확장을 2030년까지 제한하고 있다. 옴디아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12~20% 늘지만 발전량 증가율은 1~5%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0225?sid=105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나 취소는 AI 메모리 수요를 직접 흔들 수 있는 요인이다. HBM·서버용 D램·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주문은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시설 건설과 서버 설치 일정에 맞춰 이뤄진다. 전력 확보와 인허가가 늦어지면 반도체 발주도 밀린다.
최근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정부 규제가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 뉴욕주(州)는 전력 사용량 50메가와트(㎿) 이상인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의 재량적 인허가를 1년간 중단했다. 전력망 증설 비용과 전기요금, 용수 부담 등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은 신규 건설과 기존 시설 확장을 2030년까지 제한하고 있다. 옴디아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장기적으로 연평균 12~20% 늘지만 발전량 증가율은 1~5%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Naver
반도체 수퍼사이클 발목 잡는 3가지 ‘변수’… 데이터센터 투자 차질·IT 수요 위축·생산 증설
TSMC, 올 2분기 영업익 65% 증가… 메모리 3사 역대급 영업이익률 美 정부 규제에 데이터센터 설립 ‘차질’… PC·스마트폰 수요 부진 2023년 반도체 한파 조건 다시 등장… “AI 투자는 과거와 달라” 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