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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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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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7:22:35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786억) A25544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정광호(5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6.59%
보고후 : 22.08%
보고사유 : 장내매도 및 주식담보계약 상환,주식대차 조기 상환

* 정광호
2026-07-29/장내매도(-)/보통주/ -590,135주/반대매매
2026-07-30/장내매도(-)/보통주/ -1,055,723주/반대매매
2026-07-31/장내매도(-)/보통주/ -427,807주/반대매매
2026-08-03/장내매도(-)/보통주/ -265,280주/반대매매
2026-08-03/장내매도(-)/보통주/ -336,807주/장내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0005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5440
Ibiden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

1.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과 범용 서버용 IC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남

2. 전년도 양산을 시작한 Ono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기존 생산능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판매량이 기존 계획을 상회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높은 판매가격도 실적에 기여

3. 엔화 약세 효과와 함께 향후 AI 서버·범용 서버용 제품의 견조한 수요,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높은 가동률과 판매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루팡
스티펠(Stifel) , SK하이닉스(SK Hynix, $SKHY),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40를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SK하이닉스는 첨단 DRAM 및 NAND 메모리 기반 저장 장치와 제품을 공급하는 선도 기업입니다. 현재 메모리 산업은 AI 하드웨어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DRAM이 자리 잡으면서 눈부신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메모리 업황 속에서 SK하이닉스의 향상된 실행력이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7배의 P/E를 적용해 산정했습니다.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한 위치에 서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AI 초지능(Super Intelligence) 구축 과정에서 메모리가 지금처럼 중요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AI 모델 학습 및 추론(모델 응용)에 쓰이는 고성능 GPU/가속기에 빠르게 데이터를 공급하는 데 최적화된 특화 DRAM 제품인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개발과 상용화를 이끈 선도주자(First Mover)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SK하이닉스의 기술적 리더십은 HBM 시장 점유율 1위(2025년 기준 60% 이상)로 이어졌으며, AI 인프라 및 에지 메모리 제품군이 더욱 진화함에 따라 회사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과거 메모리 업계는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에 따른 출하량 및 탑재량 성장 둔화로 인해 완만한 비트 성장(Bit Growth)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AI가 판도를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SK하이닉스와 같은 공급업체들은 급증하는 비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이상 (DRAM의) 공정 전환이나 (NAND의) 적층 수 증가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연초 대비(YTD) 가격 추이(비트당 평균판매단가(ASP)가 DRAM은 2배 이상, NAND는 4배 이상 상승)는 현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당사는 이러한 수급 불균형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며, 당사가 전망하는 업계 비트 공급 증가율(~20%)은 제약이 없을 때 성장할 수 있는 수준의 절반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7~2028년 장비 확보 및 클린룸 여력이 지속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특히 장비 제약 문제는 시장에서 다소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 재무장관 베센트 - CNBC

오늘이나 내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이란과의 합의가 타결될 수 있음

지금 이 순간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는 선박이 상당수 목격되고 있음
(키트루다 큐렉스가 얼마나 잘나온건지 감이 없으실까봐)

'한국에서 알테오젠 커버 애널리스트 말고'

"미국에서 Merck 커버 애널리스트들의"
Keyturuda Qlex 2Q26 매출액 컨센서스는
$283mn

실제 발표치 $463mn이기에
기존 마켓 컨센서스 대비 +63.5% 서프라이즈
디앤디가 Metsera에게 기술수출,
Metsera가 Pfizer에게 피인수되어
임상 1상 중이던 MET-224o 은
이번분기 업데이트에서
임상 중단(discontinued)

다만, Fierce와의 인터뷰에서 "GLP-1 수용체 작용을 위한 경구용 펩타이드 및 소분자 접근법을 계속해서 연구할 것"
-> 여기서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은 디앤디의 오랄링크 기술일 듯

With Metsera's MET-224o now discontinued, Pfizer only has one oral GLP-1 drug left in the pipeline in the form of PF-08642534, Pfizer’s name for YP05002. However, the company told Fierce that it remains “committed to exploring oral peptide and small molecule approaches for agonism of the GLP-1 receptor.”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axes-ex-metsera-obesity-asset-and-gipr-prospect-quarterly-clearout
이중작용제로 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은데, 바이오 괴수형들이 잘 얘기해주실 것으로 기대 중.
일단 기존 두개 중에 224는 중단, 097만 하는 것 같은데 (기존에 224빠진건 이미 시장이 알고 있으니 걱정할일은 아닌듯 하네요). 그걸로 디앤디가 화이자 수주 받은듯..?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디앤디가 Metsera에게 기술수출, Metsera가 Pfizer에게 피인수되어 임상 1상 중이던 MET-224o 은 이번분기 업데이트에서 임상 중단(discontinued) 다만, Fierce와의 인터뷰에서 "GLP-1 수용체 작용을 위한 경구용 펩타이드 및 소분자 접근법을 계속해서 연구할 것" -> 여기서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은 디앤디의 오랄링크 기술일 듯 With Metsera's MET-224o now discontinued, Pfizer…
7월 21일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3528?sid=101

이번 정정에서 눈에 띄는 또 다른 부분은 계약명에서 ‘이중작용제’라는 표현이 빠졌다는 점이다. 기존 계약명은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이었지만, 정정 후에는 ‘경구용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로 바뀌었다.

이를 두고 시장 일각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의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구용 GLP-1·GIP 이중작용제 ‘MET-875o’ 외에 다른 물질의 경구 제형 개발까지 맡게 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 대상 물질이 추가됐거나 연구 범위가 다른 후보물질로 확대됐다고 볼 근거는 뚜렷하지 않다. 오히려 특정 후보물질의 작용기전과 화이자의 개발 전략이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약명을 보다 포괄적인 표현으로 조정했을 가능성이 높다.
2026.08.05 07:41:35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5,945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비공개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파트너사 1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8월 4일

4. 계약 기간: 2026년 8월 5일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선급금 및 마일스톤: 최대 USD 365,000,000 (약 5,219억 원)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0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일론 머스크, 컨콜 중 메모리 관련 언급
(by tae kim on X)


일론 머스크가 메모리 업종 약세론자들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현재 가장 큰 제약 요인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생산량은 매년 약 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규모 성숙 산업이라면 연간 20% 증가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대단한 성장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질문해 보십시오. 수요도 연간 20%씩 증가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요는 연간 200%, 어쩌면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경제학 원론에 따르면 가격은 상승합니다. 하락하지 않습니다.”



https://x.com/i/status/2084758007057989810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한국시간 어제 저녁 시간에 공개된 당사의 비만 파이프라인 파트너사인 P사의 개발 품목 현황 중 당사 제품 중 하나가 개발중단으로 언급되어 있기에 이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MET-224o의 개발 중단은 경쟁력 높은 제품으로의 전략 변화이지 당사 제품의 기술(오랄링크)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술적 문제에 따른 중단이었다면, 개발이 중단된 제품에 적용된 기술(오랄링크)을 기반으로 한 후속제품을 개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P사는 펩타이드 기반의 경구용 GLP-1제품의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힌 점을 고려하면, 당사는 기반기술인 오랄링크 플랫폼 및 P사와의 파트너쉽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서 2024년에 걸쳐 당사와 총 6개 품목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Metsera사가 25년 4분기 P사에 인수된 이후, 인수 주체의 개발 방향성에 대해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상의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언급할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이나, 비만치료제에 있어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만큼 기존 허가 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구용 펩타이드 제품에 있어서도 기존 제품인 단일 GLP-1 대비 체중감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중 작용제(dual 등) 쪽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4월과 7월에 당사가 공시한 P사와의 연구용역 계약 건을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계약 이외에도 다른 다중 작용제의 개발에서도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 파트너사인 Metsera사와의 공동개발 중 임상에 진입한 경구용 제품은 2개 제품이었으며, 초기 임상을 진행 후 2개 제품 중 1개 제품만이 추가 임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점은 Metsera 인수 이전부터 시장에 공개된 전략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개발 중단 프로그램에 그 중 1개 제품이 포함된 것은 기존 개발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충분히 예상 가능한 사항이며, 오히려 차별화된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려는 파트너사의 전략적 방향성이 확인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M&A를 통한 파트너사의 변경 이후, 신규 파트너사의 개발 전략 변화에 맞춰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디스커버리 단계에서의 협업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기존 경쟁제품과 차별되는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의 파트너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그 협업의 폭 또한 확장되고 있음을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를 통해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임상은 3개였습니다 (정확히는 2개는 기존 진행 + 1개는 신규 진행).

기존에 진행하던게 MET-224o와 MET-097o였습니다. 이 두 개는 GLP-1 단일작용제 입니다. 근데 이걸로는 이제 상업화가 안 됩니다. 이미 약물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디앤디는 작년부터 MET-224o와 MET-097o는 인체에 얼마나 잘 흡수되는지는 보는 임상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애초에 상업화가 목적이 아니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는 것을 위한 임상입니다.

그래서 26.6월에 화이자가 디앤디와 이중작용제 경구용 비만치료제 계약이 나왔었습니다. 그게 MET-875o 입니다.

이번 화이자 자료와 컨콜을 보면 MET-224o는 드랍이 되었지만, 경구용 치료제 임상1상은 계속 진행중이라고 했습니다.

그 뜻은 MET-224o 임상에서 인체에 잘 수용되는 임상데이터가 나왔기 때문에 다른 (더 나은) 물질로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임상 중단/진행이라는 표면을 보는 것 보다 임상 디자인과 상업화 전략에 따라 보시는것이 필요합니다.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기회주네 감사
알테오젠 LO 현황 by 삼성
Forwarded from 나혼주
바이오는 디앤디로 인한 변동성을 기회로
코스피는 사이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