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 뉴스케일 파워(SMR.US) - 길어지는 기다림』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PPA가 다음 분기점. 잠재적인 희석 부담은 상존
- ENTRA1·TVA의 구속력 있는 PPA 전환 여부가 관건이며, 주가 재평가를 위해 후속 OEM 계약의 모듈 판매가격, 고객 선급금, 마진 등 확인 필요
- 2025년 말 Class A 발행가능주식수를 2배 가까이 확대했으며, 프로젝트 진행과 함께 증자를 통한 추가 자금조달에 따른 잠재적 희석 가능성 상존
▶️ 2Q26 Review: PPA 협상 지속. 상업용 본계약 전환은 아직
- 2분기 매출액 7.5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급감했으며, R&D 및 인력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6,400만달러 기록
- ENTRA1은 TVA와 최종 PPA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며, 체결 이후 FEED 및 COLA 관련 서비스와 OEM 계약 협상 착수 예정
- 루마니아 RoPower는 주주총회 승인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작업 진행 중이며, HIPS 최종설계 계약 발주를 통해 공급망 준비도를 높이는 단계
▶️ 단기적인 유동성 우려는 완화. 프로젝트 진전 이후 자금부담은 변수
- 2분기 말 기준 ATM 프로그램 완료로 18.9억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하며 상용화 준비 및 단기 유동성 우려 완화
- PMA 계약에 따라 TVA와의 PPA 계약(Milestone 2) 및 OEM 계약(Milestone 3) 달성 시 기여금 수령 가능
- 2025년 공시 기준 총 기여금은 모듈당 약 4,600만달러로 추정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02
위 내용은 2026년 8월 7일 14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PPA가 다음 분기점. 잠재적인 희석 부담은 상존
- ENTRA1·TVA의 구속력 있는 PPA 전환 여부가 관건이며, 주가 재평가를 위해 후속 OEM 계약의 모듈 판매가격, 고객 선급금, 마진 등 확인 필요
- 2025년 말 Class A 발행가능주식수를 2배 가까이 확대했으며, 프로젝트 진행과 함께 증자를 통한 추가 자금조달에 따른 잠재적 희석 가능성 상존
▶️ 2Q26 Review: PPA 협상 지속. 상업용 본계약 전환은 아직
- 2분기 매출액 7.5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급감했으며, R&D 및 인력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6,400만달러 기록
- ENTRA1은 TVA와 최종 PPA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며, 체결 이후 FEED 및 COLA 관련 서비스와 OEM 계약 협상 착수 예정
- 루마니아 RoPower는 주주총회 승인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작업 진행 중이며, HIPS 최종설계 계약 발주를 통해 공급망 준비도를 높이는 단계
▶️ 단기적인 유동성 우려는 완화. 프로젝트 진전 이후 자금부담은 변수
- 2분기 말 기준 ATM 프로그램 완료로 18.9억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하며 상용화 준비 및 단기 유동성 우려 완화
- PMA 계약에 따라 TVA와의 PPA 계약(Milestone 2) 및 OEM 계약(Milestone 3) 달성 시 기여금 수령 가능
- 2025년 공시 기준 총 기여금은 모듈당 약 4,600만달러로 추정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02
위 내용은 2026년 8월 7일 14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Shawn Kim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 메모리 업황 조정 “막바지에 가까워졌음”, SK하이닉스 EPS 13% 상향
•보고서에서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가장 극심한 조정이 막바지에 가까워졌으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지적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장기 강세 입장과 목표주가를 유지했으며, 두 회사의 주가가 현재 수준에서 60% 이상 상승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
•AI 수요의 구조적 확대, 기업들의 자본수익률 전환 및 장기계약이 업종 펀더멘털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음. Kim은 7월에 메모리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大摩Shawn Kim“空转多”:存储行情修正“接近尾声”,SK海力士EPS上调13%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27#from=ios
•보고서에서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가장 극심한 조정이 막바지에 가까워졌으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지적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장기 강세 입장과 목표주가를 유지했으며, 두 회사의 주가가 현재 수준에서 60% 이상 상승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
•AI 수요의 구조적 확대, 기업들의 자본수익률 전환 및 장기계약이 업종 펀더멘털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음. Kim은 7월에 메모리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大摩Shawn Kim“空转多”:存储行情修正“接近尾声”,SK海力士EPS上调13%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27#from=ios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조정 마무리 국면, AI 수요·LTA·자본환원이 주가 재상승의 핵심 동력 (MS)
1. 메모리 주가 조정은 일단락 → 재진입 구간
• 7월 메모리 주식의 급격한 조정은 메모리 사이클 후반부 진입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조정으로 판단
• 메모리 주가의 가장 큰 조정은 이미 상당 부분 진행 → 최근 저점 이후 재상승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자본환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
• 메모리 업종 투자의 핵심 프레임은 ① AI Capex ② LTA 재평가 ③ 메모리 사이클
2. AI Capex는 오히려 상향 →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강세 지속
•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언급
• AI 수익화 개선 및 ROIC 기대 상승으로 컨센서스 Capex가 여전히 보수적일 가능성
3. AI 사이클과 메모리 경기 후반부는 동시에 존재 가능
• AI 수요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나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는 점진적으로 둔화
• 신규 공급 증가도 시작 → 2027~28년 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가능성
• 따라서 AI 수요 강세 ≠ 메모리 가격의 무한 상승이라는 점이 핵심
• 2028년 EPS를 추가로 끌어올릴 새로운 촉매에 대해서는 시장의 확신이 상대적으로 낮음
4. LTA 확대 →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성’ 자체가 완화, 가격 방어력 효과
•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대형 고객과 LTA를 본격적으로 확대
• LTA의 핵심 효과 → 수요 가시성 확보 + 가격 하락 방어 + 현금흐름 안정화 + 투자계획 안정화
• LTA가 단순 물량 확보를 넘어 메모리 가격 하락기에 실적 방어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
• 시장이 LTA의 가치를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Morgan Stanley의 핵심 판단
5. DRAM 가격 상승은 둔화되지만 공급부족 구조는 유지
• 가격 상승 둔화의 원인 → 공급 개선보다는 고객의 비용 부담 한계
• 공급업체들이 HBM·서버 DRAM으로 생산능력을 이동하면서 소비자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축소
• DRAM 업사이클은 2027년까지 이어지되 상승 속도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전망
6. NAND는 제품별 차별화 → SLC가 가장 강력
• AI용 eSSD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함
• 소비자 NAND 수요는 2Q말~3Q 초부터 둔화
• 공급업체 재고는 낮은 수준이나 모듈업체·유통업체 재고는 증가
• Morgan Stanley는 SLC의 높은 가격과 수익성이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에 주목
7. 밸류에이션 → 이미 상당 부분 디레이팅, 멀티플 확대 가능성
• 메모리 업체 주가는 최근 조정으로 이미 상당한 디레이팅 진행
• 메모리 업종은 현재 NTM P/E 약 3배 수준으로 평가
• 시장은 향후 EPS 성장률 급락을 상당 부분 선반영
• AI 수요가 기존의 경기순환적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수요 변화라면 기존 메모리 밸류에이션 방식 적용 필요성이 낮아짐
• 향후 주가 상승의 중심이 EPS 증가에서 P/E·P/B 멀티플 재평가로 이동할 가능성
8. 자본환원 → 다음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
•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 →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만으로 주가 추가 상승은 어려워지는 구간
• 시장 관심이 FCF → 자사주 매입 → 배당 → 주주환원율로 이동할 가능성
• LTA를 통한 실적 안정성이 확보될수록 기업의 대규모 현금 활용 여력 확대
• Morgan Stanley는 기업들이 향후 자본환원 계획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멀티플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판단
9. 결론 : ‘메모리 슈퍼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성장률 둔화 + 구조적 재평가’ 국면
• 단기: 7월 급락 이후 메모리 주가 반등 가능성 높음
• 중기: DRAM/NAND 가격 상승률 둔화로 실적 상향 모멘텀은 약화
• 핵심 변화: LTA 확대 → 메모리 실적의 사이클성 및 가격 변동성 완화
• 구조적 성장: AI Capex + Agentic AI 확산 →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 지속
• 주가 촉매: EPS 상향 → LTA → FCF → 자사주 매입/배당 → 멀티플 재평가로 이동
• 목표주가 : SK하이닉스 260만원, 삼성전자 38.1만원 유지, 양사 모두 현재 주가 대비 60% 이상 상승여력 보유
1. 메모리 주가 조정은 일단락 → 재진입 구간
• 7월 메모리 주식의 급격한 조정은 메모리 사이클 후반부 진입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조정으로 판단
• 메모리 주가의 가장 큰 조정은 이미 상당 부분 진행 → 최근 저점 이후 재상승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자본환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
• 메모리 업종 투자의 핵심 프레임은 ① AI Capex ② LTA 재평가 ③ 메모리 사이클
2. AI Capex는 오히려 상향 →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강세 지속
•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언급
• AI 수익화 개선 및 ROIC 기대 상승으로 컨센서스 Capex가 여전히 보수적일 가능성
3. AI 사이클과 메모리 경기 후반부는 동시에 존재 가능
• AI 수요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나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는 점진적으로 둔화
• 신규 공급 증가도 시작 → 2027~28년 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가능성
• 따라서 AI 수요 강세 ≠ 메모리 가격의 무한 상승이라는 점이 핵심
• 2028년 EPS를 추가로 끌어올릴 새로운 촉매에 대해서는 시장의 확신이 상대적으로 낮음
4. LTA 확대 →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성’ 자체가 완화, 가격 방어력 효과
•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대형 고객과 LTA를 본격적으로 확대
• LTA의 핵심 효과 → 수요 가시성 확보 + 가격 하락 방어 + 현금흐름 안정화 + 투자계획 안정화
• LTA가 단순 물량 확보를 넘어 메모리 가격 하락기에 실적 방어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
• 시장이 LTA의 가치를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Morgan Stanley의 핵심 판단
5. DRAM 가격 상승은 둔화되지만 공급부족 구조는 유지
• 가격 상승 둔화의 원인 → 공급 개선보다는 고객의 비용 부담 한계
• 공급업체들이 HBM·서버 DRAM으로 생산능력을 이동하면서 소비자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축소
• DRAM 업사이클은 2027년까지 이어지되 상승 속도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전망
6. NAND는 제품별 차별화 → SLC가 가장 강력
• AI용 eSSD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함
• 소비자 NAND 수요는 2Q말~3Q 초부터 둔화
• 공급업체 재고는 낮은 수준이나 모듈업체·유통업체 재고는 증가
• Morgan Stanley는 SLC의 높은 가격과 수익성이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에 주목
7. 밸류에이션 → 이미 상당 부분 디레이팅, 멀티플 확대 가능성
• 메모리 업체 주가는 최근 조정으로 이미 상당한 디레이팅 진행
• 메모리 업종은 현재 NTM P/E 약 3배 수준으로 평가
• 시장은 향후 EPS 성장률 급락을 상당 부분 선반영
• AI 수요가 기존의 경기순환적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수요 변화라면 기존 메모리 밸류에이션 방식 적용 필요성이 낮아짐
• 향후 주가 상승의 중심이 EPS 증가에서 P/E·P/B 멀티플 재평가로 이동할 가능성
8. 자본환원 → 다음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
•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 →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만으로 주가 추가 상승은 어려워지는 구간
• 시장 관심이 FCF → 자사주 매입 → 배당 → 주주환원율로 이동할 가능성
• LTA를 통한 실적 안정성이 확보될수록 기업의 대규모 현금 활용 여력 확대
• Morgan Stanley는 기업들이 향후 자본환원 계획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멀티플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판단
9. 결론 : ‘메모리 슈퍼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성장률 둔화 + 구조적 재평가’ 국면
• 단기: 7월 급락 이후 메모리 주가 반등 가능성 높음
• 중기: DRAM/NAND 가격 상승률 둔화로 실적 상향 모멘텀은 약화
• 핵심 변화: LTA 확대 → 메모리 실적의 사이클성 및 가격 변동성 완화
• 구조적 성장: AI Capex + Agentic AI 확산 →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 지속
• 주가 촉매: EPS 상향 → LTA → FCF → 자사주 매입/배당 → 멀티플 재평가로 이동
• 목표주가 : SK하이닉스 260만원, 삼성전자 38.1만원 유지, 양사 모두 현재 주가 대비 60% 이상 상승여력 보유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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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일주일 상승률 TOP.
✅ 오이솔루션(시총 : 2,773억)
상승률(5D) : ◈<+51.5%>
종목섹터 : 광학/광통신/ 통신장비/6G
- 미국의 중국 부품 수입 금지법 시행에 따른 광통신 시장 확대 기대감.
- 국내 최초 100G EML 레이저 칩 공개로 AI 광통신 시장 진입 가속화 전망.
✅ 빛과전자(시총 : 3,279억)
상승률(5D) : ◈<+49.9%>
종목섹터 : 광학/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을 위한 고효율 광모듈 수요 폭증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 6G 광통신 핵심 모듈 공급 계약과 북미 수출 물량 증가로 인한 실적 가시화 전망.
✅ 아스플로(시총 : 2,534억)
상승률(5D) : ◈<+45.7%>
종목섹터 : 반도체/소부장
-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고부가가치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와의 협력 확대에 따른 북미 시장 진출 전망.
✅ 스피어(시총 : 1.0조)
상승률(5D) : ◈<+44.2%>
종목섹터 : 우주항공
- 스페이스X 주가 반등에 따라 관련주로서 주목받으며 기대감.
- 우주항공 산업 특수합금 공급 확대와 글로벌 벤더 네트워크 강화 전망.
✅ 인바디(시총 : 9,437억)
상승률(5D) : ◈<+41.0%>
종목섹터 : 의료기기/ 바이오/헬스케어
-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GLP-1 시장을 공략하며 사업 확장 기대감.
- 북미 및 중남미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른 글로벌 성장 전망.
✅ #제이에스링크 (시총 : 1.4조)
상승률(5D) : ◈<+39.8%>
종목섹터 : 희토류
-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에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력 검증을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영구자석 관련 신규 투자 확대 및 글로벌 거점 확대로 인한 시장 점유율 증가 전망.
https://www.awakeplus.co.kr/board/daily_data/2850
+코스피/코스닥 합산 주간 상승률 10위권 중에 제이에스링크 시총이 제일 높네요
■ 지난주 일주일 상승률 TOP.
✅ 오이솔루션(시총 : 2,773억)
상승률(5D) : ◈<+51.5%>
종목섹터 : 광학/광통신/ 통신장비/6G
- 미국의 중국 부품 수입 금지법 시행에 따른 광통신 시장 확대 기대감.
- 국내 최초 100G EML 레이저 칩 공개로 AI 광통신 시장 진입 가속화 전망.
✅ 빛과전자(시총 : 3,279억)
상승률(5D) : ◈<+49.9%>
종목섹터 : 광학/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을 위한 고효율 광모듈 수요 폭증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 6G 광통신 핵심 모듈 공급 계약과 북미 수출 물량 증가로 인한 실적 가시화 전망.
✅ 아스플로(시총 : 2,534억)
상승률(5D) : ◈<+45.7%>
종목섹터 : 반도체/소부장
-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고부가가치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와의 협력 확대에 따른 북미 시장 진출 전망.
✅ 스피어(시총 : 1.0조)
상승률(5D) : ◈<+44.2%>
종목섹터 : 우주항공
- 스페이스X 주가 반등에 따라 관련주로서 주목받으며 기대감.
- 우주항공 산업 특수합금 공급 확대와 글로벌 벤더 네트워크 강화 전망.
✅ 인바디(시총 : 9,437억)
상승률(5D) : ◈<+41.0%>
종목섹터 : 의료기기/ 바이오/헬스케어
-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GLP-1 시장을 공략하며 사업 확장 기대감.
- 북미 및 중남미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른 글로벌 성장 전망.
✅ #제이에스링크 (시총 : 1.4조)
상승률(5D) : ◈<+39.8%>
종목섹터 : 희토류
-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에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력 검증을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영구자석 관련 신규 투자 확대 및 글로벌 거점 확대로 인한 시장 점유율 증가 전망.
https://www.awakeplus.co.kr/board/daily_data/2850
+코스피/코스닥 합산 주간 상승률 10위권 중에 제이에스링크 시총이 제일 높네요
www.awakeplus.co.kr
주간상승률 상위 15종목(2026년 8월 7일) - AWAKEPLUS
2026년 8월 7일 기준 주간 상승률 상위 15종목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더욱 자세한 정보는 AWAKE 마켓브리핑 채널(https://t.me/awake_realtimeCheck)에서 확인하세요.🔥 🚀 시장에서 강하고 수급이 집중되는 종목을 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트럼프, 핵합의 없이도 이란전 승리 선언 및 장기 휴전 검토...핵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핵심 조건](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972)
◦ 트럼프, 이란과 핵합의 없이 전쟁을 끝내는 방안 검토
•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고위 참모들에게 핵합의 없이 이란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제시.
• 핵심 조건은 이란 핵 프로그램을 억제된 상태로 유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선박 통행을 정상화하는 것.
• 두 조건이 충족될 경우 현재의 휴전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할 가능성이 커짐.
◦ 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재건 가능성을 낮게 평가
• 트럼프는 2025년 6월 Operation Midnight Hammer가 이란 핵 인프라에 막대한 피해를 줬기 때문에 테헤란이 핵 프로그램을 되살리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정보 역량으로 핵시설 재건이나 비밀 핵무기 개발 시도를 포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추가적인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장기적인 억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 → 공식적인 핵합의 체결보다 군사적 억제와 감시를 통해 핵 위협을 통제하는 방향도 선택지로 부상.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종전의 가장 중요한 현실적 조건
•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해협을 완전히 재개방할 경우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목표를 이미 모두 달성했다고 주장.
• 현재 트럼프의 우선순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세계 에너지 공급 흐름 확보.
• 다만 이란이 선박을 추가 공격할 경우를 대비해 군사적 선택지는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
◦ 유가가 안정적인 한 트럼프는 협상 교착을 견딜 가능성
•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가 최근의 외교적 교착 상황에 비교적 인내심을 갖고 대응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휘발유 가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한 협상을 서둘러 타결할 필요성이 낮다고 평가.
• → 에너지 가격 안정이 미국의 협상 시간과 전략적 여유를 확대하는 요인.
◦ 이란은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을 협상 지렛대로 활용
• 전문가들은 이란이 트럼프의 핵심 목표가 전쟁 종료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라고 판단해 강경한 협상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
• CSIS의 Mona Yacoubian은 이란의 강경한 해협 재개방 조건이 트럼프가 체면을 유지하며 전쟁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만들기 어렵게 하고 있다고 평가.
• Eurasia Group의 Gregory Brew는 이란이 트럼프가 전쟁에서 빠져나가길 원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강경하게 협상하고 있다고 분석.
◦ 이란 혁명수비대, 해협 재개방에 6개 조건 제시
• IRGC의 Mohammad Bagher Zolghadr는 미국이 행동을 바로잡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발표.
• 이란 측이 제시한 조건
- 이란, 레바논, 예멘, 이라크, 팔레스타인에 대한 모든 공격 중단.
- 이란에 대한 언어적 위협 중단.
- 해상 봉쇄 해제 및 미국 해군·공군 철수.
- 이란과의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 배상.
- 모든 대이란 제재 해제.
- 동결된 이란 자산 전액 해제.
• →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광범위한 요구를 제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종전 협상의 핵심 협상 카드로 활용.
◦ 트럼프는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에 낙관적
•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
• 이란이 현재 상황을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현재 어느 정도 열려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국 해군이 봉쇄를 통제하고 있다고 강조.
• 결국 핵합의 체결 자체보다 이란 핵 프로그램의 실질적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트럼프의 종전 판단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됨.
원문 발췌:
- "If the US can keep Iran's nuclear program in check and traffic resumes in the Strait of Hormuz, then Trump would be more likely to extend the ceasefire indefinitely."
#TACO #이란
◦ 트럼프, 이란과 핵합의 없이 전쟁을 끝내는 방안 검토
•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고위 참모들에게 핵합의 없이 이란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제시.
• 핵심 조건은 이란 핵 프로그램을 억제된 상태로 유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선박 통행을 정상화하는 것.
• 두 조건이 충족될 경우 현재의 휴전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할 가능성이 커짐.
◦ 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재건 가능성을 낮게 평가
• 트럼프는 2025년 6월 Operation Midnight Hammer가 이란 핵 인프라에 막대한 피해를 줬기 때문에 테헤란이 핵 프로그램을 되살리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정보 역량으로 핵시설 재건이나 비밀 핵무기 개발 시도를 포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추가적인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장기적인 억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 → 공식적인 핵합의 체결보다 군사적 억제와 감시를 통해 핵 위협을 통제하는 방향도 선택지로 부상.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종전의 가장 중요한 현실적 조건
•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해협을 완전히 재개방할 경우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목표를 이미 모두 달성했다고 주장.
• 현재 트럼프의 우선순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세계 에너지 공급 흐름 확보.
• 다만 이란이 선박을 추가 공격할 경우를 대비해 군사적 선택지는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
◦ 유가가 안정적인 한 트럼프는 협상 교착을 견딜 가능성
•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가 최근의 외교적 교착 상황에 비교적 인내심을 갖고 대응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휘발유 가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한 협상을 서둘러 타결할 필요성이 낮다고 평가.
• → 에너지 가격 안정이 미국의 협상 시간과 전략적 여유를 확대하는 요인.
◦ 이란은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을 협상 지렛대로 활용
• 전문가들은 이란이 트럼프의 핵심 목표가 전쟁 종료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라고 판단해 강경한 협상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
• CSIS의 Mona Yacoubian은 이란의 강경한 해협 재개방 조건이 트럼프가 체면을 유지하며 전쟁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만들기 어렵게 하고 있다고 평가.
• Eurasia Group의 Gregory Brew는 이란이 트럼프가 전쟁에서 빠져나가길 원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강경하게 협상하고 있다고 분석.
◦ 이란 혁명수비대, 해협 재개방에 6개 조건 제시
• IRGC의 Mohammad Bagher Zolghadr는 미국이 행동을 바로잡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발표.
• 이란 측이 제시한 조건
- 이란, 레바논, 예멘, 이라크, 팔레스타인에 대한 모든 공격 중단.
- 이란에 대한 언어적 위협 중단.
- 해상 봉쇄 해제 및 미국 해군·공군 철수.
- 이란과의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 배상.
- 모든 대이란 제재 해제.
- 동결된 이란 자산 전액 해제.
• →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광범위한 요구를 제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종전 협상의 핵심 협상 카드로 활용.
◦ 트럼프는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에 낙관적
•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
• 이란이 현재 상황을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현재 어느 정도 열려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국 해군이 봉쇄를 통제하고 있다고 강조.
• 결국 핵합의 체결 자체보다 이란 핵 프로그램의 실질적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트럼프의 종전 판단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됨.
원문 발췌:
- "If the US can keep Iran's nuclear program in check and traffic resumes in the Strait of Hormuz, then Trump would be more likely to extend the ceasefire indefinitely."
#TACO #이란
The Jerusalem Post | JPost.com
Trump willing to end war, declare victory on Iran with no nuclear deal, officials say - report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that Trump privately floated the idea with senior aides, with Iran's reopening of the Strait of Hormuz to international shipping a key condition.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노보노디스크의 CFO 카르스텐 뭉크 크누드센은 피어스(Fierce)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길을 찾는 것은 "많은 압박감"을 수반하며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책임감이 따른다고 말했음
2. 경구용 위고비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향후 성장을 견인할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카그리세마(CagriSema)가 될 것으로 예상했음
3. 최근 카그리세마에 대한 엇갈린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크누드센은 FDA 승인 결정을 앞두고 해당 치료법의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강조함
4. 비록 결과가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HbA1c 수치가 1.9%포인트 감소한 것은 "실제로 매우 좋은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며, 환자들의 체중이 15.2% 감소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고 말했음
5. 그래서 크누드센은 카그리세마가 앞으로 오랫동안 경쟁력 있는 당뇨병 치료제로 남을 것이라고 했음
6. 노보노디스크가 카그리세마를 밀고 있다면, 단일챔버 이슈까지 해결한 지투지바이오가 1개월 제형의 적임자라고 생각함
7. 최근 뉴스 기사에서도, 긍정적인 협의점을 찾았다는 등의 언급이 이어지고 여러 물질을 테스트중인 걸로 알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ts-been-rollercoaster-novo-nordisks-cfo-reflects-pressure-drive-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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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근 카그리세마에 대한 엇갈린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크누드센은 FDA 승인 결정을 앞두고 해당 치료법의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강조함
4. 비록 결과가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HbA1c 수치가 1.9%포인트 감소한 것은 "실제로 매우 좋은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며, 환자들의 체중이 15.2% 감소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고 말했음
5. 그래서 크누드센은 카그리세마가 앞으로 오랫동안 경쟁력 있는 당뇨병 치료제로 남을 것이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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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ts-been-rollercoaster-novo-nordisks-cfo-reflects-pressure-drive-growth
Fierce Biotech
‘It’s been a roller coaster’: Novo Nordisk’s CFO reflects on ‘pressure’ to drive growth
Novo Nordisk’s rise to become an obesity powerhouse, only to find itself in a brutal battle for market share with its U.S. | Novo Nordisk CFO Karsten Munk Knudsen spoke to Fierce the morning the company unveiled its second-quarter earnings, reflecting on…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https://blog.naver.com/8740best/22437151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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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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