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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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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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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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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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투심은 바닥을 뚫고 지하 100층..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트럼프, 핵합의 없이도 이란전 승리 선언 및 장기 휴전 검토...핵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핵심 조건](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972)

◦ 트럼프, 이란과 핵합의 없이 전쟁을 끝내는 방안 검토
•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고위 참모들에게 핵합의 없이 이란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제시.
• 핵심 조건은 이란 핵 프로그램을 억제된 상태로 유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선박 통행을 정상화하는 것.
• 두 조건이 충족될 경우 현재의 휴전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할 가능성이 커짐.

◦ 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재건 가능성을 낮게 평가
• 트럼프는 2025년 6월 Operation Midnight Hammer가 이란 핵 인프라에 막대한 피해를 줬기 때문에 테헤란이 핵 프로그램을 되살리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정보 역량으로 핵시설 재건이나 비밀 핵무기 개발 시도를 포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추가적인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장기적인 억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 → 공식적인 핵합의 체결보다 군사적 억제와 감시를 통해 핵 위협을 통제하는 방향도 선택지로 부상.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종전의 가장 중요한 현실적 조건
•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해협을 완전히 재개방할 경우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목표를 이미 모두 달성했다고 주장.
• 현재 트럼프의 우선순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세계 에너지 공급 흐름 확보.
• 다만 이란이 선박을 추가 공격할 경우를 대비해 군사적 선택지는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

◦ 유가가 안정적인 한 트럼프는 협상 교착을 견딜 가능성
•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가 최근의 외교적 교착 상황에 비교적 인내심을 갖고 대응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휘발유 가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한 협상을 서둘러 타결할 필요성이 낮다고 평가.
• → 에너지 가격 안정이 미국의 협상 시간과 전략적 여유를 확대하는 요인.

◦ 이란은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을 협상 지렛대로 활용
• 전문가들은 이란이 트럼프의 핵심 목표가 전쟁 종료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라고 판단해 강경한 협상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
• CSIS의 Mona Yacoubian은 이란의 강경한 해협 재개방 조건이 트럼프가 체면을 유지하며 전쟁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만들기 어렵게 하고 있다고 평가.
• Eurasia Group의 Gregory Brew는 이란이 트럼프가 전쟁에서 빠져나가길 원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강경하게 협상하고 있다고 분석.

◦ 이란 혁명수비대, 해협 재개방에 6개 조건 제시
• IRGC의 Mohammad Bagher Zolghadr는 미국이 행동을 바로잡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발표.
• 이란 측이 제시한 조건
- 이란, 레바논, 예멘, 이라크, 팔레스타인에 대한 모든 공격 중단.
- 이란에 대한 언어적 위협 중단.
- 해상 봉쇄 해제 및 미국 해군·공군 철수.
- 이란과의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 배상.
- 모든 대이란 제재 해제.
- 동결된 이란 자산 전액 해제.
• →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광범위한 요구를 제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종전 협상의 핵심 협상 카드로 활용.

◦ 트럼프는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에 낙관적
•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
• 이란이 현재 상황을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현재 어느 정도 열려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국 해군이 봉쇄를 통제하고 있다고 강조.
• 결국 핵합의 체결 자체보다 이란 핵 프로그램의 실질적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트럼프의 종전 판단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됨.

원문 발췌:
- "If the US can keep Iran's nuclear program in check and traffic resumes in the Strait of Hormuz, then Trump would be more likely to extend the ceasefire indefinitely."

#TACO #이란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노보노디스크의 CFO 카르스텐 뭉크 크누드센은 피어스(Fierce)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길을 찾는 것은 "많은 압박감"을 수반하며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책임감이 따른다고 말했음

2. 경구용 위고비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향후 성장을 견인할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카그리세마(CagriSema)가 될 것으로 예상했음

3. 최근 카그리세마에 대한 엇갈린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크누드센은 FDA 승인 결정을 앞두고 해당 치료법의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강조함

4. 비록 결과가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HbA1c 수치가 1.9%포인트 감소한 것은 "실제로 매우 좋은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며, 환자들의 체중이 15.2% 감소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고 말했음

5. 그래서 크누드센은 카그리세마가 앞으로 오랫동안 경쟁력 있는 당뇨병 치료제로 남을 것이라고 했음

6. 노보노디스크가 카그리세마를 밀고 있다면, 단일챔버 이슈까지 해결한 지투지바이오가 1개월 제형의 적임자라고 생각함

7. 최근 뉴스 기사에서도, 긍정적인 협의점을 찾았다는 등의 언급이 이어지고 여러 물질을 테스트중인 걸로 알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ts-been-rollercoaster-novo-nordisks-cfo-reflects-pressure-drive-growth
XBI vs. 코스닥 바이오
10년 흐름과 괴리
XBI vs. 코스닥 바이오
코로나 이후 흐름과 괴리
코스닥 사이드카..!
Forwarded from 선수촌
돌아온 233740
Forwarded from 선수촌
선수촌
돌아온 233740
장중 거래대금 TOP 10

에서 당당히 4위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디앤디 VI 굳
http://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55443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오랄링크 기술에 문제가 있 었다면 화이자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속 후 보물질이나 다중작용제 개발을 계속할 이유가 없다” 며 “현재 양사의 공동 연구개발 움직임은 매우 활발 하고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멕시코 특허 등록이 결정되어 이와 관련한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 이어 라틴아메리카 시장 특허 권리 확보
▶️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과정에서 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요국 특허권 강화 추진 중
▶️성공적인 美 임상 2상 결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지속

[2026-08-10]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이 자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핵심 구조인 GLP-1/글루카곤 이중 수용체 작용제 펩타이드 및 이의 화학적 변형 제형에 관한 물질 특허로, 2019년 국내 최초 출원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 순차적으로 등록을 완료해 온 바 있다. 회사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이자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요 거점국인 멕시코 특허청(IMPI)의 이번 승인을 통해 중남미 권역에서도 지식재산권 진입장벽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5월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임상 2상 48주 결과를 발표하여 뛰어난 섬유화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검증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현재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다각도로 진행 중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멕시코 특허 확보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독창적인 기술 권리를 다양한 국가로 넓혀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파트너링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회사는 주요국 특허 권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여 긍정적인 기술이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NDR 후기] 수급 불안을 먹고 자라는 중

자료: https://cutt.ly/ryawmyLr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

금번 NDR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MLCC 관련 LTA 체결 동향, 가격 추이 및 Capa 운영 계획과 FCBGA 관련 가격 인상 추이, 증설 및 선수금 수령 계획 등에 집중

AI 서버 중심으로 MLCC와 FCBGA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Capa Loss 증가로 인해 공급 확대는 제한적인 상황이 지속.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사이클 대비 가격 흡수력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음

■ MLCC: 상단이 막힌 공급, 상단이 뚫린 수익성

[1]LTA 관련 삼성전기는 10건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개 이상의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중. 다만 전체 MLCC 매출 내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에서 유지하며 가격 상승에 대한 상방은 열어둘 것으로 예상. 동일 제품군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고객사의 수급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2] 가격정책의 경우 6월과 8월에 각각 유통채널향 물량에 대해 각각 10%,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음. MLCC 수급 상황이 더욱 타이트해지며 유통채널 외 물량에 대해서도 가격 협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

[3]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기는 필리핀 신규 생산시설의 가동 시기를 27년 하반기에서 27년 상반기로 앞당겼음. 다만, 인력 등의 이슈로 단기간 내 대규모 증설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연간 20%내외의 생산능력 확대가 예상. 하반기 IT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Murata와 Taiyo yuden의 2분기 BB ratio는 각각 1.47, 1.7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27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상황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

■ FCBGA: 예약제로만 운영합니다

26년 하반기부터 FCBGA는 완전 가동상태에 돌입할 예정이며 제한된 Capa에도 불구하고 믹스 개선 및 가격 인상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6년 상반기 스위치 제품 양산을 시작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가속기 및 서버 CPU향 FCBGA 공급 확대에 따라 26년 하반기 서버/네트워크 매출 비중은 60%를 상회할 전망

삼성전기는 기판 스펙 업그레이드와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외 사이트에 증설을 준비하고 있음. 여타 대형 기판 업체와 같이 고객사 선수금 수령을 통해 증설 자금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을 것으로 추정. 신규 생산시설의 가동 시점은 28년 상반기이며 27년에는 보완투자를 통해 소폭의 생산능력 확대가 이루어질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