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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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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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4세대 원전 상업화는 2040년이 되어도 쉽지 않을겁니다. Idaho에 짓는 프로토타입이야 하겠지요 그냥 own liability로 짓는건데. Commercialization은 아예 다른 겁니다. 지금 테라파워가 하는거 2030년 초에 지어도 임상으로 치면 임상1상 하는겁니다 ㅋㅋㅋ 카이로스는 지금 동물실험도 안 했어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LCC供給吃緊 日電貿營運添翼

- 수동부품 유통업체 Nichidenbo는 주요 CSP 고객들이 이미 MLCC 원제조사와 2027년 주문 물량을 협의하거나 일부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내년 수요 역시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원제조사들이 AI 서버 및 ASIC용 고ASP 제품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재배분하면서 소비자용 MLCC 생산을 축소하고 있어, 비AI 제품군에서도 공급 타이트닝과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 Nichidenbo는 이번 공급 부족이 2018년 비트코인 채굴 및 자동차 전장 중심의 단기적인 수요 확대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

- 이번 사이클에서는 AI 서버와 ASIC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으면서 소형·고용량·고내열·고전압 MLCC에 대한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견인

- 특히 주요 CSP 고객들이 이미 원제조사와 2027년 주문 물량을 협의하거나 계약한 점을 감안하면, AI 기반 MLCC 수요의 중장기 가시성 역시 높은 상황

- 소비자용 제품 수요는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다소 부진하지만, 원제조사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 등 고성장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면서 범용·소비자용 MLCC는 전반적인 감산 기조가 지속

- 이에 따라 소비자 수요 감소보다 공급 축소 폭이 더 클 경우 비AI 제품에서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 상승 역시 범용 제품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

- 특히 AI 서버 및 ASIC용 고사양 MLCC는 ASP가 높은 만큼 원제조사들이 생산을 우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범용 MLCC 생산능력이 구조적으로 잠식되는 Crowding-out 효과가 확대

- 여기에 최근 수년간 원재료비·물류비·제조비용 상승과 일부 원제조사의 낮은 수익성이 맞물리면서 비용 흡수 여력이 제한된 만큼, 전반적인 MLCC 가격 인상 압력도 확대되는 상황

- 2Q26 기준 Nichidenbo의 커패시터 매출 비중은 전체의 85% 이상이며, 이 가운데 MLCC가 약 절반, 고체 및 알루미늄 커패시터가 합산 약 40%를 차지

- 회사는 MLCC·고체·알루미늄 커패시터 모두 데이터센터 및 서버에 폭넓게 적용되는 만큼, AI 서버 수요 확대와 함께 세 제품군의 출하금액이 분기별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GEAc92f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08.12 10:48:45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9,575억) A257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26억(예상치 : 3,822억+/ 5%)
영업익 : 830억(예상치 : 715억/ +16%)
순이익 : 723억(예상치 : 433억+/ 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026억/ 830억/ 723억
2026.1Q 3,466억/ 645억/ 543억
2025.4Q 3,059억/ 424억/ 358억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노보 노디스크가 미국 최초 주 1회 기저인슐린 Awiqli 출시함

2. 투약 빈도 1주 7회를 1회로 대폭 축소시킴

3. 만성질환에서 초장기 지속형의 실제 침투율 평가 가능한 실제 사례임

4. 7월말에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세계 최초 ‘주 1회’ 기저인슐린·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RA) 고정용량 복합제인 ‘키인슈(Kyinsu)’의 글로벌 첫 상용화가 중국에서 시작됨

5. 키인슈는 세계 최초 주 1회 기저인슐린인 ‘인슐린 아이코덱(Insulin icodec)’과 GLP-1 RA인 ‘세마글루티드(Semaglutide)’를 결합한 고정용량 복합제임

6. 위에서 말하는 인슐린 아이코덱(Insulin icodec)이 주 1회 기저인슐린 Awiqli임

7. Awiqli는 수백만 명의 제2형 당뇨병 성인을 위한 기저 인슐린 치료 옵션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의미함

8.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세계 최초 주 1회"를 "세계 최초 월 1회" 이상으로 바꿀 가능성이 높음

9.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인슐린 시장의 "지배자"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투지바이오 기술을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novo-nordisks-awiqli-the-first-once-weekly-basal-insulin-for-adults-with-type-2-diabetes-now-available-in-the-us-302847645.html
"삼성전기 수혜받을까"…AI 천재 아셴브레너, 일본 MLCC 지분 대량 매입
2026.08.12 / 매일경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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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가 일본 서버 부품업체 다이요 유덴 지분을 11.62%까지 매입한 사실이 공시로 확인됐다
② 공시 이후 다이요 유덴 주가는 장중 6.7%까지 급등했다
③ SA는 지난달 강제 매각 위기를 겪었으나 시타델이 AI 관련 주식 상당 부분을 인수하며 사태가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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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A의 다이요 유덴 지분 매입
① SA는 지난 6월 말부터 다이요 유덴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지분율을 11.62%까지 끌어올렸다
② SA는 일본 재무성에 5% 이상 지분 보유 사실을 공시 기한보다 한 달 이상 늦게 보고했다
③ 후속 공시들을 통해 SA가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지분을 확대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④ 다이요 유덴 측은 SA의 지분 보유 현황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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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A의 최근 위기와 수습
① SA는 미국에 본사를 둔 헤지펀드로, 창업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고도의 레버리지를 활용한 공격적 투자로 정평이 나 있다
② 최근 기술주 투자 가치 급락으로 지난달 보유 상장주식을 강제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③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이 SA의 AI 관련 주식 상당 부분을 인수하며 사태가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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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이요 유덴 주가 및 시장 반응
① 다이요 유덴은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MLCC 제조업체로, 올해 들어 7월 1일까지 주가가 약 540% 폭등했다
② 이후 AI 관련주 전반의 글로벌 시장 불안감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③ 아이자와 증권 미쓰이 이쿠오 펀드매니저는 주가가 7월 고점의 절반 이하로 떨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④ 다만 최근 MLCC 수급 불균형 우려가 있어 이번 지분 매입 소식이 장기 주가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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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매일경제는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가 일본 서버 부품업체 다이요 유덴 지분을 11.62%까지 매입했으며, 이 공시 이후 다이요 유덴 주가가 장중 6.7%까지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SA는 지난달 강제 매각 위기를 겪었다가 시타델의 인수로 수습된 바 있으며, 다이요 유덴은 AI 데이터센터용 MLCC 수요 기대감에 힘입어 올해 들어 주가가 약 540% 폭등했으나 최근 조정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011?sid=101

#다이요유덴, #MLCC, #시츄에이셔널어웨어니스, #아셴브레너, #삼성전기, #AI반도체, #매일경제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FermiAmerica #Hillcore #ProjectMatador #가스발전 #AI데이터센터

<Fermi·Hillcore, 텍사스 Project Matador 캠퍼스에 2.6GW 전력센터 개발 계약>

- Fermi는 Hillcore Energy Capital과 텍사스 Carson County의 Project Matador에 약 2.6GW 규모 Hillcore Power Center를 개발하는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2.5GW 천연가스발전과 100MW 태양광·배터리저장장치로 구성

- 첫 발전블록은 약 350MW 규모로 최종계약과 통상적 승인 이후 착공하며, 착공지시 후 24개월 내 첫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전체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

- BOOT 방식에 따라 Hillcore가 자체 재원으로 시설을 금융조달·건설·소유·운영하고 Fermi는 고객 임대계약 체결에 맞춰 전력을 구매하며, Fermi는 초기 자본투자 없이 전력용량을 확보하고 10년 후 공정시장가치로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

- 이번 사업으로 Project Matador의 현장 전력공급 능력은 약 4.8GW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Fermi는 별도로 TensorWave와 2027년 하반기부터 222MW를 공급하고 최대 650MW까지 확대 가능한 15년 임대계약도 체결

https://constructionreviewonline.com/fermi-and-hillcore-sign-agreement-for-2-6-gw-power-center-at-project-matador-campus-in-texas/
Forwarded from 돼지바
100조 깨짐 ㅠㅠ
미국 7월 CPI (2026.08.12, 21:30 발표)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연준 금리 인상 우려도 완화
메모리 + 바이오 + 코스닥 !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CPI 발표이후, 미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1) fedwatch
인상(37%), 동결(63%)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2) 폴리마켓
인상(31%), 동결(69%)

3) 칼시
인상(30%), 동결(70%)



*미연준은 CPI, 고용지표, PCE를 종합해서 금리 결정.
이달말 PCE만 무난하게 나오면 되겠습니다.

*목욜은 오늘 쉬었던 바이오가면 딱 좋겠군여
Forwarded from 선수촌
음양오행에 따르면 다음 주부터 대풀롱 시작 가능성
2026.08.13 09:30:49
기업명: 씨어스(시가총액: 9,991억) A45887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4억(예상치 : 360억, -21.2%)
영업익 : 129억(예상치 : 157억, -17.5%)
순이익 : 129억(예상치 : 153억, -15.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4억/ 129억/ 129억
2026.1Q 325억/ 139억/ 137억
2025.4Q 204억/ 87억/ 84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122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