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3:11:31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6조 8,529억) A19617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공장신설
-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역량 확보 목적
투자금액 : 2,532억
자본대비 : 55.7%
투자시작 : 2026-08-21
투자종료 : 2028-09-30
투자기간 : 2.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6조 8,529억) A19617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공장신설
-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역량 확보 목적
투자금액 : 2,532억
자본대비 : 55.7%
투자시작 : 2026-08-21
투자종료 : 2028-09-30
투자기간 : 2.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바이오의약품 DS(원료의약품) 및 DP(완제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조금 전 공시했습니다.
▶️ 2028년 완공을 목표로 3년에 걸쳐 2,5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 바이오 plant에서는 당사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ALT-L9(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러 CMO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생산시설 구축을 결정했습니다.
공시는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 2028년 완공을 목표로 3년에 걸쳐 2,5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 바이오 plant에서는 당사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ALT-L9(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러 CMO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생산시설 구축을 결정했습니다.
공시는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잘생긴 형님 누가 해설 좀
잘생긴 형님 등장
<알테오젠>공장 신설, 약 2500억 투자
https://blog.naver.com/alteking/224385555167
선제적인 공장설립이나 인수 후, 수주에서 애먹고 적자지속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알테오젠은 외부위탁 생산을 내부로 돌리는, 확실한 수요가 있는 상태에서 설립하는 공장이기 때문에 차별화가 가능하다.
공장을 통해 미래를 증명하겠다는 불확실성이 아닌, 현재의 증명을 통해 당위성을 인정받는 안정적인 투자라는 뜻이다.
몇년간 이리저리 신중하게 공장 건설 타이밍을 재왔었는데, 드디어 칼을 뽑았다는건 계산이 섰다는 뜻
<키트루다 ㆍ엔허투ㆍ임핀지ㆍ듀피젠트> 히알 벌크공급, 독자제품 <테르가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알테오젠>공장 신설, 약 2500억 투자
https://blog.naver.com/alteking/224385555167
선제적인 공장설립이나 인수 후, 수주에서 애먹고 적자지속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알테오젠은 외부위탁 생산을 내부로 돌리는, 확실한 수요가 있는 상태에서 설립하는 공장이기 때문에 차별화가 가능하다.
공장을 통해 미래를 증명하겠다는 불확실성이 아닌, 현재의 증명을 통해 당위성을 인정받는 안정적인 투자라는 뜻이다.
몇년간 이리저리 신중하게 공장 건설 타이밍을 재왔었는데, 드디어 칼을 뽑았다는건 계산이 섰다는 뜻
<키트루다 ㆍ엔허투ㆍ임핀지ㆍ듀피젠트> 히알 벌크공급, 독자제품 <테르가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NAVER
<알테오젠>공장 신설, 약 2500억 투자
공장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Forwarded from 루팡
향후 5년간 예상 매출 성장률:
SpaceX: +2,090%
Nvidia: +288%
Samsung: +244%
Alphabet: +140%
Microsoft: +136%
Meta: +133%
Tesla: +119%
Amazon: +81%
Apple: +54%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기준)
일론 머스크
"지금은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SpaceX와 Tesla 모두 이 추정치를 넘어설 것이라 생각합니다."
SpaceX: +2,090%
Nvidia: +288%
Samsung: +244%
Alphabet: +140%
Microsoft: +136%
Meta: +133%
Tesla: +119%
Amazon: +81%
Apple: +54%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기준)
일론 머스크
"지금은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SpaceX와 Tesla 모두 이 추정치를 넘어설 것이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美 재무장관 “美 국채 바이백 규모 40억달러 웃돌 수 있어” *연합인포맥스*
CNBC는 “20일(목)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국채 바이백 가속화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베선트 장관은 최근 금리가 급등하고 있는 장기채에 대해 재무부가 시장을 조성할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전했다. 이어 베선트 장관은 “바이백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규모는 40억 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체는 “19일 미 재무부는 기존에 예정됐던 20억 달러 규모의 장기채 바이백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고, 이에 따라 국채 금리는 급락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CNBC는 “20일(목)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국채 바이백 가속화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베선트 장관은 최근 금리가 급등하고 있는 장기채에 대해 재무부가 시장을 조성할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전했다. 이어 베선트 장관은 “바이백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규모는 40억 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체는 “19일 미 재무부는 기존에 예정됐던 20억 달러 규모의 장기채 바이백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고, 이에 따라 국채 금리는 급락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4:16:01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410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제목 :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 Hansoh Bio LLC (미국)
- Hansoh (Shanghai) Healthtech CO., LTD. (중국)
- Jiangsu Hansoh Pharmaceutical Group Company Limited (중국, 이하 한소)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권리의 범위 내에서, 한소는 라이선스 제품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와 관련하여 염기서열(Base sequence)을 사용하는 계약
- 상기 염기서열(Base sequence)은 두 개의 타겟에 대한 개발 후보 물질과 관련하여 식별된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서열을 의미
3) 계약체결일 : 2026년 8월 21일
4) 계약기간 : 본 계약에 따른 모든 지급 의무가 만료되거나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Upfront Fee : 인보이스 발행 후 30영업일 이내 수령
- Development/Commercial Milestone (임상 및 허가, 상업화 등에 따른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 :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수령
- Sublicense Income
- Royalties
=> 상기 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410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제목 :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 Hansoh Bio LLC (미국)
- Hansoh (Shanghai) Healthtech CO., LTD. (중국)
- Jiangsu Hansoh Pharmaceutical Group Company Limited (중국, 이하 한소)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권리의 범위 내에서, 한소는 라이선스 제품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와 관련하여 염기서열(Base sequence)을 사용하는 계약
- 상기 염기서열(Base sequence)은 두 개의 타겟에 대한 개발 후보 물질과 관련하여 식별된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서열을 의미
3) 계약체결일 : 2026년 8월 21일
4) 계약기간 : 본 계약에 따른 모든 지급 의무가 만료되거나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Upfront Fee : 인보이스 발행 후 30영업일 이내 수령
- Development/Commercial Milestone (임상 및 허가, 상업화 등에 따른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 :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수령
- Sublicense Income
- Royalties
=> 상기 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美 재무장관 “재정적자, 정점 지났을 가능성 매우 높아” *연합인포맥스*
CNBC는 “20일(목)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미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매우높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한 다음날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재정 문제에 극도로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주 미 재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미국의 월간 재정적자는 4,320억달러를 넘어 5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번 회계연도 누적 재정적자는 약 1.8조 달러로 확대돼 전년 동기 수준을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무부는 이번주 이러한 재정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발행된 미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국가부채는 지난 10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선트 장관은 “본인을 포함해 트럼프 대통령, 러셀 보우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 등 연방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재정 건전화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재정을 아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미 정부는 광범위하고 높은 수준의 관세를 교역국에 부과하는 정책이 세수를 확대하고 국가부채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 하지만 연방대법원이 관세에 대해 상당수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선트 장관은 “법적 문제 이후 관세가 다시 부과된 만큼 올해 관세 수입이 ‘25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 이번에는 해당 관세 수입을 기업들에 환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CNBC는 “20일(목)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미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매우높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한 다음날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재정 문제에 극도로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주 미 재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미국의 월간 재정적자는 4,320억달러를 넘어 5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번 회계연도 누적 재정적자는 약 1.8조 달러로 확대돼 전년 동기 수준을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무부는 이번주 이러한 재정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발행된 미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국가부채는 지난 10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선트 장관은 “본인을 포함해 트럼프 대통령, 러셀 보우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 등 연방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재정 건전화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재정을 아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미 정부는 광범위하고 높은 수준의 관세를 교역국에 부과하는 정책이 세수를 확대하고 국가부채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 하지만 연방대법원이 관세에 대해 상당수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선트 장관은 “법적 문제 이후 관세가 다시 부과된 만큼 올해 관세 수입이 ‘25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 이번에는 해당 관세 수입을 기업들에 환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주주 환원' 아니면 '금리'만 보는 증시
코스피 지수는 주주 환원 기대감으로 상승.
시장 전체로는 금리, 유가 의식해 매물
수급 쏠림이 심해지며 하락 종목수가 많았음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른 점은 부담으로 작용
베센트의 바이백 규모 증가 언급에도 금리 상승
현재 40억 달러는 장기 부채 대비 극히 미미한 수준
바이백 늘려도 근본적 해결은 불가능한 것
부채 증가와 이를 유발하는 중동 사태 지속 등
다만 재무부가 연이은 카드를 낼 것이라는 분석
엔화 개입, 바이백 증액 등 일련의 과정 주목
이 후 추가 개입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
일단 금리 자체가 오른 점은 부담
유가 상승 역시 하락 종목수 증가 요인
미국의 압박이 군사력에서 경제로 전환
좋게 보면 전쟁 가능성 낮아진 점
그러나 중동 사태 및 해협 봉쇄 장기화 의미
긴장감 이어지며 유가 추가 상승 우려 부각
주주 환원 효과는 코스피 지수 상승 요인
주요 IB들도 SK하이닉스 주가 긍정적 영향 분석
JP모건, 바클레이즈 등 대규모 환원이라는 평가
매일 1조원씩 거래일 기준 20일간 이어지는 것
언론들 삼성전자 주주환원 100조원 이상 발표 전망
2시경 삼성전자 4시 주주환원 발표설 돌았음
최소 110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내용
삼성전자 상승폭 확대하며 지수 더 올리기도
반면 자사주 매입 종료 즈음 밀어내는 시도도
전일과 비슷하게 막판 매물 변동성도 나타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 지분 관련주들 강세
금융, 통신, 대북 경협주들 매수 유입
반면 소부장 등은 삼전-닉스에 수급 넘기며 약세
전일 급등했던 알테오젠 등 제약주도 부진
외국인 전기전자, 운송장비 순매수
금융, 증권, 기계, 금속, 화학, IT 서비스 등 순매도
코스닥은 대부분 업종 순매도
기관 전기전자, 금융, 유통, 화학, 제약 등 순매수
코스닥 IT서비스, 유통 외 대부분 순매도
금리, 유가 등 외부 변수와 주주환원 내부 변수 충돌
유가와 금리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악재들
유가는 전쟁 초 100달러 대비 낮은 수준 유지
미국내 원유 재고가 늘어나고 있는 점도
해협 개방 때 유조선 대거 복귀해 국가별 비축도 증가
금리는 추가 상승시 심리적, 실질적 부담은 있음
1년물 4.8%, 30년물 5.4% 넘기면 매물 가능성
다만 금리 역시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사안
이미 작년 이 후 금리 레벨 자체가 높은 상태
심리적 저항대 돌파시 한차례 충격 가능성은 염두
오늘 하락으로 양시장은 과열권에서 벗어남
코스닥은 오히려 상승 종목 비율 마이너스로 전환
다만 증시 자금이 풍부하지 않아 차별화 장세 전망
개별 업종은 순환매. 실적, 이슈 기반 업종은 추세
구분되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판단
정책, 투자, 실적 이슈 뚜렷한 수급 붙는 업종에 집중
코스피 지수는 주주 환원 기대감으로 상승.
시장 전체로는 금리, 유가 의식해 매물
수급 쏠림이 심해지며 하락 종목수가 많았음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른 점은 부담으로 작용
베센트의 바이백 규모 증가 언급에도 금리 상승
현재 40억 달러는 장기 부채 대비 극히 미미한 수준
바이백 늘려도 근본적 해결은 불가능한 것
부채 증가와 이를 유발하는 중동 사태 지속 등
다만 재무부가 연이은 카드를 낼 것이라는 분석
엔화 개입, 바이백 증액 등 일련의 과정 주목
이 후 추가 개입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
일단 금리 자체가 오른 점은 부담
유가 상승 역시 하락 종목수 증가 요인
미국의 압박이 군사력에서 경제로 전환
좋게 보면 전쟁 가능성 낮아진 점
그러나 중동 사태 및 해협 봉쇄 장기화 의미
긴장감 이어지며 유가 추가 상승 우려 부각
주주 환원 효과는 코스피 지수 상승 요인
주요 IB들도 SK하이닉스 주가 긍정적 영향 분석
JP모건, 바클레이즈 등 대규모 환원이라는 평가
매일 1조원씩 거래일 기준 20일간 이어지는 것
언론들 삼성전자 주주환원 100조원 이상 발표 전망
2시경 삼성전자 4시 주주환원 발표설 돌았음
최소 110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내용
삼성전자 상승폭 확대하며 지수 더 올리기도
반면 자사주 매입 종료 즈음 밀어내는 시도도
전일과 비슷하게 막판 매물 변동성도 나타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 지분 관련주들 강세
금융, 통신, 대북 경협주들 매수 유입
반면 소부장 등은 삼전-닉스에 수급 넘기며 약세
전일 급등했던 알테오젠 등 제약주도 부진
외국인 전기전자, 운송장비 순매수
금융, 증권, 기계, 금속, 화학, IT 서비스 등 순매도
코스닥은 대부분 업종 순매도
기관 전기전자, 금융, 유통, 화학, 제약 등 순매수
코스닥 IT서비스, 유통 외 대부분 순매도
금리, 유가 등 외부 변수와 주주환원 내부 변수 충돌
유가와 금리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악재들
유가는 전쟁 초 100달러 대비 낮은 수준 유지
미국내 원유 재고가 늘어나고 있는 점도
해협 개방 때 유조선 대거 복귀해 국가별 비축도 증가
금리는 추가 상승시 심리적, 실질적 부담은 있음
1년물 4.8%, 30년물 5.4% 넘기면 매물 가능성
다만 금리 역시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사안
이미 작년 이 후 금리 레벨 자체가 높은 상태
심리적 저항대 돌파시 한차례 충격 가능성은 염두
오늘 하락으로 양시장은 과열권에서 벗어남
코스닥은 오히려 상승 종목 비율 마이너스로 전환
다만 증시 자금이 풍부하지 않아 차별화 장세 전망
개별 업종은 순환매. 실적, 이슈 기반 업종은 추세
구분되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판단
정책, 투자, 실적 이슈 뚜렷한 수급 붙는 업종에 집중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7:09:5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 공개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TVA #데이터센터 #전력요금 #전력인프라 #전력수요
<미국 유틸리티 TVA, 데이터센터에 신규 요금 부과>
- TVA는 데이터센터를 기존 제조업 요금체계에서 분리해 전력요금을 약 10% 인상하고, 기존 고객에는 향후 3개 회계연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
- 신규 데이터센터는 MW당 약 150만달러의 선불 용량확보 비용을 3~5년에 걸쳐 부담하며, 이는 기본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발전·계통용량 확충 비용을 반영한 것
- TVA 통합자원계획은 향후 증가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11~32GW의 추가 발전용량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2026년 초 데이터센터는 TVA 산업용 전력수요의 약 20%를 차지
- TVA는 트럼프 행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도 참여해 데이터센터가 신규 전원 확보와 관련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고,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약정요금을 지불하도록 할 방침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us-utility-tva-imposes-new-rates-on-data-center-firms/
<미국 유틸리티 TVA, 데이터센터에 신규 요금 부과>
- TVA는 데이터센터를 기존 제조업 요금체계에서 분리해 전력요금을 약 10% 인상하고, 기존 고객에는 향후 3개 회계연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
- 신규 데이터센터는 MW당 약 150만달러의 선불 용량확보 비용을 3~5년에 걸쳐 부담하며, 이는 기본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발전·계통용량 확충 비용을 반영한 것
- TVA 통합자원계획은 향후 증가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11~32GW의 추가 발전용량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2026년 초 데이터센터는 TVA 산업용 전력수요의 약 20%를 차지
- TVA는 트럼프 행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도 참여해 데이터센터가 신규 전원 확보와 관련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고,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약정요금을 지불하도록 할 방침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us-utility-tva-imposes-new-rates-on-data-center-firms/
DCD
US utility TVA imposes new rates on data center firms
Will have to pay approximately 10 percent higher charges for power use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오름테라퓨틱, CD123-GSPT1 항체-분해약물 접합체 ‘ORM-1153’의 미국 FDA IND 승인 발표
오름테라퓨틱은 ORM-1153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소식을 공유하고,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하기 위해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전, 미국 보스톤, 2026년 8월 23일 – 항체-분해약물 접합체(DAC) 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 또는 ‘회사’, KRX: 475830)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CD123-GSPT1 DAC인 ‘ORM-1153’에 대한 임상시험계획 신청(IND)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오름은 2026년 말까지 재발성 또는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및 기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ORM-1153의 최초 인체 투여 제1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계획이다.
오름테라퓨틱 최고 의료 책임자(CMO) 올라프 크리스텐센(Olaf Christensen) 의학박사는 “ORM-1153의 IND 승인은 또 하나의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DAC를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고, 당사의 CD123 발현 혈액암 대상 연구 확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정밀한 세포 선택적 약물전달 기술과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을 하나의 약물로 결합함으로써, ORM-1153은 중증 혈액암 환자에서 치료 효과와 내약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ORM-1153은 오름의 TPD²® 접근법을 활용해 GSPT1 분해약물 페이로드를 CD123 발현세포에 전달하고, 이를 통해 GSPT1의 정밀한 표적 분해를 유도한다.
2026년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전임상 연구에서 ORM-1153은 다양한 AML 모델에서 폭넓은 활성을 보였으며, AML 환자 유래 1차 세포(primary AML patient samples) 및 TP53 관련 모델에서의 활성 또한 확인되었다. 또한 저용량에서도 생체 내 활성을 나타냈으며 반복 투여 시 양호한 내약성이 확인되었다.
최초 인체 투여 제1상 임상시험에서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AML 및 기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ORM-1153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제1상 임상시험은 미국 내 다기관에서 약 4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오름테라퓨틱은 ORM-1153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에 대해 논의하고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개요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 시간 8월 24일 월요일 오전 7시(미국 동부 시간 8월 23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컨퍼런스 콜을 개최한다.
https://www.orumrx.com/news/orum-therapeutics-announces-us-fda-clearance-of-an-ind-application-for-orm-1153-a-novel-cd123-gspt1-degrader-antibody-conjugate
오름테라퓨틱은 ORM-1153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소식을 공유하고,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하기 위해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전, 미국 보스톤, 2026년 8월 23일 – 항체-분해약물 접합체(DAC) 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 또는 ‘회사’, KRX: 475830)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CD123-GSPT1 DAC인 ‘ORM-1153’에 대한 임상시험계획 신청(IND)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오름은 2026년 말까지 재발성 또는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및 기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ORM-1153의 최초 인체 투여 제1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계획이다.
오름테라퓨틱 최고 의료 책임자(CMO) 올라프 크리스텐센(Olaf Christensen) 의학박사는 “ORM-1153의 IND 승인은 또 하나의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DAC를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고, 당사의 CD123 발현 혈액암 대상 연구 확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정밀한 세포 선택적 약물전달 기술과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을 하나의 약물로 결합함으로써, ORM-1153은 중증 혈액암 환자에서 치료 효과와 내약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ORM-1153은 오름의 TPD²® 접근법을 활용해 GSPT1 분해약물 페이로드를 CD123 발현세포에 전달하고, 이를 통해 GSPT1의 정밀한 표적 분해를 유도한다.
2026년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전임상 연구에서 ORM-1153은 다양한 AML 모델에서 폭넓은 활성을 보였으며, AML 환자 유래 1차 세포(primary AML patient samples) 및 TP53 관련 모델에서의 활성 또한 확인되었다. 또한 저용량에서도 생체 내 활성을 나타냈으며 반복 투여 시 양호한 내약성이 확인되었다.
최초 인체 투여 제1상 임상시험에서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AML 및 기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ORM-1153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제1상 임상시험은 미국 내 다기관에서 약 4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오름테라퓨틱은 ORM-1153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에 대해 논의하고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개요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 시간 8월 24일 월요일 오전 7시(미국 동부 시간 8월 23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컨퍼런스 콜을 개최한다.
https://www.orumrx.com/news/orum-therapeutics-announces-us-fda-clearance-of-an-ind-application-for-orm-1153-a-novel-cd123-gspt1-degrader-antibody-conjugate
Orum Therapeutics
Orum Therapeutics Announces U.S. FDA Clearance of an IND Application for ORM-1153, a Novel CD123-GSPT1 Degrader-Antibody Conjugate…
Company to host a conference call to discuss the ORM-1153 IND clearance and provide a high-level overview of the Phase 1 clinical study BOSTON & DAEJEON, South Korea – Orum Therapeutics (“Orum” or the “Company”) (KRX: 475830), a biotechnology company…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HSBC: 메모리
시장 성장 및 밸류에이션
폭발적인 시장 확대: HBM 시장은 2022년 1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960억 달러 규모까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격적인 CAGR: 2025년부터 2028년까지 HBM 시장은 연평균 70%의 매우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연간 성장률 지속: 전망 기간 동안 전년 대비 성장률 역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 2025년 +83%, 2026년 +89%,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가며 2028년에는 +43% 성장해 시장 규모가 1,9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 수요 및 DRAM 내 비중
전체 비트 수요: HBM 전체 비트 수요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37% 성장해, 2025년 230억 Gb 환산에서 2028년 590억 Gb 환산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DRAM에서 HBM 비중 확대: 전체 DRAM 수요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에는 한 자릿수 초반의 미미한 수준이었으나, 2025년 약 7%에서 2028년 약 10%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https://x.com/intelfabs/status/2091321917957689677?s=46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91330516565860396?s=46
시장 성장 및 밸류에이션
폭발적인 시장 확대: HBM 시장은 2022년 1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960억 달러 규모까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격적인 CAGR: 2025년부터 2028년까지 HBM 시장은 연평균 70%의 매우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연간 성장률 지속: 전망 기간 동안 전년 대비 성장률 역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 2025년 +83%, 2026년 +89%,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가며 2028년에는 +43% 성장해 시장 규모가 1,9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 수요 및 DRAM 내 비중
전체 비트 수요: HBM 전체 비트 수요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37% 성장해, 2025년 230억 Gb 환산에서 2028년 590억 Gb 환산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DRAM에서 HBM 비중 확대: 전체 DRAM 수요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에는 한 자릿수 초반의 미미한 수준이었으나, 2025년 약 7%에서 2028년 약 10%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https://x.com/intelfabs/status/2091321917957689677?s=46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91330516565860396?s=46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보도자료 중 팀 쿡(Tim Cook), 애플 CEO: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들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 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연구소(Micron Research Labs)의 출범과 함께,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의 리더십 유산을 바탕으로 향후 수십 년간 메모리 및 컴퓨팅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굳게 믿고 있으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첨단 제조 및 R&D 역량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뭔가 톤 변화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들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 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연구소(Micron Research Labs)의 출범과 함께,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의 리더십 유산을 바탕으로 향후 수십 년간 메모리 및 컴퓨팅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굳게 믿고 있으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첨단 제조 및 R&D 역량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뭔가 톤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