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TVA #IRP #데이터센터 #원자력 #전력수요
<TVA, 2026 통합자원계획(Integrated Resource Plan) 공개 및 의견수렴 개시>
- TVA가 2026년 통합자원계획(IRP) 초안과 환경영향평가서(EIS)를 공개하고 7월 22일까지 대국민 의견수렴을 진행. 최종 계획안은 2026년 8월 TVA 이사회에 제출될 예정
- IRP는 향후 20년 이상 테네시밸리 지역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전력계획으로, TVA는 7개 주 1,000만명 이상의 고객에게 저비용·고신뢰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자원 포트폴리오를 검토
- 이번 IRP는 One Big Beautiful Bill Act, 최근 행정명령, 연방 규제 변화 등을 반영했으며 재생에너지·화석연료·원자력 자원의 비용과 공급여건 변화를 고려. 또한 인구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을 주요 변수로 반영
- TVA는 원자력·수력·석탄·천연가스·첨단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발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해 신규 발전설비와 송전망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
https://s205.q4cdn.com/318912997/files/doc_news/2026/Jun/22/06222026-IRP-Prelim-Final-Release.pdf
<TVA, 2026 통합자원계획(Integrated Resource Plan) 공개 및 의견수렴 개시>
- TVA가 2026년 통합자원계획(IRP) 초안과 환경영향평가서(EIS)를 공개하고 7월 22일까지 대국민 의견수렴을 진행. 최종 계획안은 2026년 8월 TVA 이사회에 제출될 예정
- IRP는 향후 20년 이상 테네시밸리 지역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전력계획으로, TVA는 7개 주 1,000만명 이상의 고객에게 저비용·고신뢰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자원 포트폴리오를 검토
- 이번 IRP는 One Big Beautiful Bill Act, 최근 행정명령, 연방 규제 변화 등을 반영했으며 재생에너지·화석연료·원자력 자원의 비용과 공급여건 변화를 고려. 또한 인구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을 주요 변수로 반영
- TVA는 원자력·수력·석탄·천연가스·첨단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발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해 신규 발전설비와 송전망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
https://s205.q4cdn.com/318912997/files/doc_news/2026/Jun/22/06222026-IRP-Prelim-Final-Release.pd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뉴스케일파워 #SMR #TVA #루마니아원전 #실적
<뉴스케일파워,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 전략적 파트너 ENTRA1은 TVA와 미국 내 대규모 원전 배치를 위한 최종 전력구매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며, 루마니아 도이체슈티에서는 뉴스케일 모듈 6기를 배치하는 RoPower 프로젝트의 주주 승인 조건 충족을 추진
- 뉴스케일은 SMR 핵심 안전계통인 고집적보호시스템 최종 설계를 위해 Paragon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60개 이상의 공급망 파트너와 30건 이상의 계약을 확보했다고 밝힘
- 2분기 말 현금·현금성자산과 장단기 투자자산은 총 19억달러로 집계돼 단기 상용화 준비를 지원할 유동성을 확보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00만달러, 매출원가는 600만달러 감소했으며 연구개발비는 660만달러, 판매관리비는 440만달러, 기타비용은 800만달러 증가한 반면 투자수익은 850만달러 증가
https://www.nuscalepower.com/press-releases/2026/nuscale-power-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
<뉴스케일파워,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 전략적 파트너 ENTRA1은 TVA와 미국 내 대규모 원전 배치를 위한 최종 전력구매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며, 루마니아 도이체슈티에서는 뉴스케일 모듈 6기를 배치하는 RoPower 프로젝트의 주주 승인 조건 충족을 추진
- 뉴스케일은 SMR 핵심 안전계통인 고집적보호시스템 최종 설계를 위해 Paragon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60개 이상의 공급망 파트너와 30건 이상의 계약을 확보했다고 밝힘
- 2분기 말 현금·현금성자산과 장단기 투자자산은 총 19억달러로 집계돼 단기 상용화 준비를 지원할 유동성을 확보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00만달러, 매출원가는 600만달러 감소했으며 연구개발비는 660만달러, 판매관리비는 440만달러, 기타비용은 800만달러 증가한 반면 투자수익은 850만달러 증가
https://www.nuscalepower.com/press-releases/2026/nuscale-power-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
Nuscalepower
NuScale Power Reports Second Quarter 2026 Results
NuScale Power announced results for the second quarter ended June 30, 202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TVA #데이터센터 #전력요금 #전력인프라 #전력수요
<미국 유틸리티 TVA, 데이터센터에 신규 요금 부과>
- TVA는 데이터센터를 기존 제조업 요금체계에서 분리해 전력요금을 약 10% 인상하고, 기존 고객에는 향후 3개 회계연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
- 신규 데이터센터는 MW당 약 150만달러의 선불 용량확보 비용을 3~5년에 걸쳐 부담하며, 이는 기본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발전·계통용량 확충 비용을 반영한 것
- TVA 통합자원계획은 향후 증가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11~32GW의 추가 발전용량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2026년 초 데이터센터는 TVA 산업용 전력수요의 약 20%를 차지
- TVA는 트럼프 행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도 참여해 데이터센터가 신규 전원 확보와 관련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고,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약정요금을 지불하도록 할 방침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us-utility-tva-imposes-new-rates-on-data-center-firms/
<미국 유틸리티 TVA, 데이터센터에 신규 요금 부과>
- TVA는 데이터센터를 기존 제조업 요금체계에서 분리해 전력요금을 약 10% 인상하고, 기존 고객에는 향후 3개 회계연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
- 신규 데이터센터는 MW당 약 150만달러의 선불 용량확보 비용을 3~5년에 걸쳐 부담하며, 이는 기본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발전·계통용량 확충 비용을 반영한 것
- TVA 통합자원계획은 향후 증가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11~32GW의 추가 발전용량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2026년 초 데이터센터는 TVA 산업용 전력수요의 약 20%를 차지
- TVA는 트럼프 행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도 참여해 데이터센터가 신규 전원 확보와 관련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고,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약정요금을 지불하도록 할 방침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us-utility-tva-imposes-new-rates-on-data-center-firms/
DCD
US utility TVA imposes new rates on data center firms
Will have to pay approximately 10 percent higher charges for power use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GE버노바히타치 #BWRX300 #TVA #미국 #삼성물산
<삼성물산 협력 GE 버노바 히타치, 이달 안에 美 SMR 허가 받을 듯>
- 미국 NRC는 테네시주 오크리지 클린치강 부지에 건설 예정인 TVA SMR의 건설허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12월 계획보다 일정을 앞당김
- 해당 사업은 GE 버노바 히타치가 개발한 300MW급 BWRX-300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로 안전성·환경영향 평가를 마쳤고 지난 7월 NRC 자문위원회가 건설허가를 권고
- 인허가가 완료되면 미국에서 건설허가를 받는 첫 3세대 SMR이 될 전망이며 일본 정부가 최대 400억달러, 미국 DOE가 4억달러 지원하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
- 시공은 Bechtel이 담당할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지난해 GE 버노바 히타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유럽·동남아·중동 SMR 사업의 EPC 파트너로 협력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6958
<삼성물산 협력 GE 버노바 히타치, 이달 안에 美 SMR 허가 받을 듯>
- 미국 NRC는 테네시주 오크리지 클린치강 부지에 건설 예정인 TVA SMR의 건설허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12월 계획보다 일정을 앞당김
- 해당 사업은 GE 버노바 히타치가 개발한 300MW급 BWRX-300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로 안전성·환경영향 평가를 마쳤고 지난 7월 NRC 자문위원회가 건설허가를 권고
- 인허가가 완료되면 미국에서 건설허가를 받는 첫 3세대 SMR이 될 전망이며 일본 정부가 최대 400억달러, 미국 DOE가 4억달러 지원하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
- 시공은 Bechtel이 담당할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지난해 GE 버노바 히타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유럽·동남아·중동 SMR 사업의 EPC 파트너로 협력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6958
theguru.co.kr
삼성물산 협력 GE 버노바 히타치, 이달 안에 美 SMR 허가 받을 듯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당국이 이달 중 미국·일본의 2호 투자 사업인 테네시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인허가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이 협력사로 있는 'GE 버노바 히타치(GVH)'가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스콧 버넬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 대변인은 11일 미 테네시주 지역지 '채터누가 타임스 프리 프레스'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