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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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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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공동투자설, 미국이 제안 … 韓정부는 "사실무근"
2026.08.24 / 매일경제 강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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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산업통상부와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정부와 공동으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② 미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웨스팅하우스 주주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800억달러 이상 원전 건설 자금 지원과 함께 조건 충족 시 지분 20% 매입 권한을 확보했다
③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한미 공동 출자를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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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미 공동 투자 검토설
① 24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와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정부와 공동으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② 투자 규모와 지분 비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③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 시 한국 정부의 공동 투자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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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정부-웨스팅하우스 파트너십 배경
① 미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웨스팅하우스 주주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내 800억달러 이상 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자금을 대기로 했다
② 이 과정에서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20%를 사들일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다
③ 미국은 한국이 보유한 원전 시공 능력을 활용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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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측 실익과 정부 반응
① 한국 입장에서는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과정에서 수출 통제와 지식재산권 문제를 우회할 여지가 생긴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② 다만 지분 투자 구조에 따라 한국 측 실익을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③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한미 양국의 공동 출자를 통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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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매일경제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정부와 공동으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원전업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웨스팅하우스 주주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800억달러 이상 규모 원전 건설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조건 충족 시 지분 20%를 매입할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공동 투자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이러한 한미 공동 출자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5261?rc=N&ntype=RANKING&sid=101

#웨스팅하우스, #원전, #한전, #산업통상부, #공동투자, #매일경제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금년 11월 개최 예정인 ObesityWeek 2026에서 당사 UCN2 타겟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DD18'과 관련한 전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ObesityWeek 2026서 UCN2 타겟 비만 신약 ‘DD18’ 전임상 결과 발표

▶️세계 최대 비만학회 ‘ObesityWeek 2026’ 초록 채택 및 포스터 발표
▶️ 근육 보존·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DD18 개발 중
▶️글로벌 관심 높아지는 UCN2 타겟 경쟁력 입증, 2027년 임상 진입 및 글로벌 사업화 추진

[2026-08-25]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만 전문 학회 ‘ObesityWeek 2026’에서 신규 비만 치료 후보물질인 UCN2 유사체(Urocortin-2 analog) ‘DD18’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ObesityWeek는 전 세계 비만 분야의 기초과학 연구자와 임상의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비만 전문 학회다. 올해 행사는 오늘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학회에서 CRFR2(Corticotropin-Releasing Factor Receptor 2) 선택적 UCN2유사체 DD18의 차별화된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채택된 초록 제목은 ‘A Novel CRFR2-Selective UCN2 Analog Improves Body Composition and the Quality of Weight Loss’ 로 디앤디파마텍 연구개발본부장 박은지 상무를 비롯한 연구진이 직접 참여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과 학술 교류 및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전임상 데이터는 학회 규정에 따라 현지 시간 11월 14일 공개된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LP-1 기반 다중 작용제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가 주목받는 한편, 체중 감소 과정에서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lean body mass)이 함께 감소한다는 점이 극복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체지방은 선택적으로 줄이면서 근육 등 제지방을 최대한 보존하는 ‘체중 감량의 질(Quality of Weight Loss)’을 개선하는 것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개발의 주요 방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UCN2는 CRFR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내인성 펩타이드로, 기존 인크레틴 계열과는 차별화된 기전을 통해 지방 및 골격근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지방 감소와 함께 근육 개선 및 제지방 보존을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비만 치료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러한 기전을 기반으로 CRFR2에 대한 높은 선택성과 장기 지속성을 갖도록 설계한 UCN2 유사체 DD18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학회에서 해당 약물의 차별화된 전임상 연구 결과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UCN2는 최근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되는 등 차세대 비만치료제 분야의 유망 신규 타겟으로 급부상하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당사는 약 2년 전부터 선제적으로 UCN2 기반 신약 개발에 착수해 DD18을 자체 개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ObesityWeek 2026에서 DD18의 차별화된 전임상 결과를 글로벌 무대에 공개함으로써 파이프라인의 기술 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사업화 가능성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이번에 공개되는 긍정적인 전임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후속 개발을 가속화해 2027년 중 DD18의 임상 개발에 본격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화 논의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얜 또 왜 이려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하나 덧붙이면, 한국에서도 주관부서가 중요하듯이 미국도 중요합니다.

한국의 대미투자는 Department of Commerce (DOC)가 주관하고, 원전 관련 사업을 대부분 하는 곳은 Department of Energy (DOE) 입니다.

기사보면 AP1000 프로젝트 10기 장기기자재 발주하는 것이 나와있는데, 이것은 DOE 주관 프로젝트입니다. 기본적으로 DOC와 DOE 프로젝트는 돈이 섞이기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그래도 지금 국내 원전 기가재 회사는 졸라 싼게 맞습니다
[대신증권 허민호] [유틸리티업](Overweight):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제안은 원전 스토리의 실마리

8/24 산업통상부·한국전력이 미국 정부로부터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공동 인수 제안을 받아 검토 중으로 보도(정부는 부인). 미국은 '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착공을 목표로 한국의 자본·시공 능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판단

주주는 브룩필드 51%, 카메코 49%, 기업가치는 100억~300억달러로 거론. 투자 방식은 브룩필드 보유분 매입, 기업공개 참여 등. 재원은 2,000억달러 한미전략투자공사 활용이 검토되나 규모·지분율은 미확정

팀코리아의 AP1000 참여는 담당 범위에 따라 3가지로 분류 가능. 시나리오-1은 원자로·터빈 빌딩 시공과 보조기기 EPC, 시나리오-2는 터빈 빌딩까지 EPC로 확대, 시나리오-3은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직접 건설. 지분 투자 시 최소한 시나리오-2의 가능성 상승

지분 투자 조건으로는 1) AP1000 터빈 빌딩의 EP(설계·기자재 조달)와 원자로 용기·증기발생기 이외 기타 원자로 기자재 조달 권한 확보, 2) 한수원의 북미·유럽 입찰 제한 등 지식재산권 문제 해소 등. WEC도 양 노형의 건설 이익 차이가 크지 않아 수용 가능. NSSS 핵심기자재 공급(6.5억달러)은 유사할 것으로 추정

단, 2026년 7월 NRC의 외국인 소유·지배 제한(FOCD)에 OECD 예외가 신설됐으나 건별 심사는 남음. 시나리오-3처럼 한국전력이 지분 투자할 경우 프로젝트마다 NRC의 inimicality 판정과 CFIUS 심사 통과 필요. 현실화까지 시간 소요 가능

자료 링크
https://bit.ly/3U6ySEq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한미약품은 로슈(Roche) 그룹의 자회사인 제넨텍(Genentech)과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관련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 ‘HM17321(UCN2 유사체)’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2. 한미약품으로부터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잠재력을 지닌 차세대 후보물질을 도입함에 따라 로슈와 제넨텍은 지방량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키는 동시에 근육량과 근기능을 개선하는 차별화된 치료 전략을 추진할 계획임

3. 결론을 내려보면, 제넨텍(로슈 자회사)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함

① 에무그로바트(마이오스타틴 계열)의 근육 보전 효능이 잘 안나왔을 때의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근육 관련 약물을 찾다가 한미약품의 LA-UCN2(HM17321)을 가져옴

② 혹시나 에무그로바트의 근육 보전 효능이 잘 나오더라도 앞으로 몇년간 근육관련 물질이 핫해질 것이니 미리 비축해 놓으려는 계획이 있었고, 에무그로바트(마이오스타틴 계열)과 겹치지 않는 다른 계열인 LA-UCN2(HM17321)을 가져옴

③ HM17321이 HM500197보다 ①심혈관 보호 효과/②대사 개선 측면에서는 우위에 있기 때문에, CVRM(심혈관·신장·대사 질환)에 매우 진심인 로슈의 방향과도 맞음

④ 한미약품은 HM17321을 개발하는 이유 자체가 기존 인크레틴 치료에서 발생하는 제지방량 감소 및 weight-loss qual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명시했고, 최근에는 amylin 계열과의 병용으로도 확장하고 있음 → HM17321 + "인크레틴(tirzepatide)/아밀린"

⑤ 제넨텍(로슈 자회사)은 ④번에서 언급한대로, HM17321을 자신의 자산과 병용하기에 "최적의 근육 관련 약물"이라고 판단 후에 가져갔다고 생각함

4. 현재 지투지바이오와 협업중이라고 추정중인 빅파마는 노보노디스크/일라이릴리/아스트라제네카/질랜드파마(로슈)/베링거인겔하임/한미약품임

5. 결국 병용군의 투여용량을 정확히 알아야 미립구에 1개월 제형으로 봉입이 가능한지 알겠지만, 협업중이라고 추정중인 6개 빅파마의 최종 파이프라인의 형태는 거의 비슷함

6. ​그 말은 1개의 빅파마와 본계약을 맺으면, 나머지 빅파마와의 본계약도 자연스럽게 연결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임

https://blog.naver.com/dogdum/224388873919
오늘 한미약품의 빅딜을 보면서,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한미약품 다음 타자로 타석에는 여러 기업들이 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 한미약품이 총계약규모 약 3조, 선급금 약 2,600억 정도의 딜을 클로징했습니다.

단일 파이프라인으로는 사상 최대였고, 주가는 상한가로 호응했습니다. 전임상 데이터만으로 이 정도 딜을 냈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고, 향후 디앤디파마텍이 보유한 UCN2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산정함에 있어서 좋은 레퍼런스가 될 듯 합니다.

저는 아직도 DD01 생각을 하는데요.

과연 DD01이 오늘 한미 딜 규모를 넘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년에 나왔던 FGF21 계열 파이프라인 메인 딜 세 개를 분석해봤습니다.

딜의 형태와 구조는 다르지만, 분명히 이 딜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거든요.

모두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

https://m.blog.naver.com/nukestrat/224388768140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오늘 한미약품의 빅딜을 보면서,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한미약품 다음 타자로 타석에는 여러 기업들이 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 한미약품이 총계약규모 약 3조, 선급금 약 2,600억 정도의 딜을 클로징했습니다. 단일 파이프라인으로는 사상 최대였고, 주가는 상한가로 호응했습니다. 전임상 데이터만으로 이 정도 딜을 냈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고, 향후 디앤디파마텍이 보유한 UCN2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산정함에 있어서 좋은 레퍼런스가…
어제 이 블로그에서 다뤘던 DD01의 기술이전의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 딜 세 개에 대해서 분석했는데요. 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ㅇ 노보-아케로 (약 7.3조 원)
ㅇ GSK-보스턴파마 (Asset 딜/2.8조 원)
ㅇ 로슈-89bio (약 4.9조 원)

"각각의 물질들이 m&a, 자산인수 되어 로얄티가 없어보이지만, 원개발자에게 줘야하는 로얄티 및 마일스톤이 구매자들에게 승계되었습니다. 그래서 표면적으로 딜 나온 것보다 구매자들은 더 큰 경제적가치를 지불한 것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a의 경우 피인수 회사가 가진 현금도 고려해야합니다. 아케로 현금 많았거든요)
"

Akero는 피인수 당시 약 8,000억~1조 원 정도의 현금이 있었습니다. 이를 제외한 총 딜의 규모는 6.3조 원 정도 됩니다.

보스턴파마가 LO한 물질의 경우에는 원개발사가 노바티스입니다. 그래서 GSK는 노바티스에 마일스톤 및 러닝 로열티를 지불해야 합니다. 즉, 표면으로 보이는 2.8조 원보다 실질적으로는 더 큰 규모의 딜이라는 겁니다.

좋은 코멘트이고,
이것을 기반으로 본다면 작년 레퍼런스 딜에서 빅파마들이 MASH 파이프라인에 지불한 돈의 규모는 대략 3.5조~5조 Range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M&A의 경우 경영권 프리미엄 제외 / 판매로열티 제외한 마일스톤+업프론트 계약규모를 말하는 겁니다)

그 중 Akero의 EFX 는 임상데이터에서 입증된 항섬유화 프리미엄이 크게 붙은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키옥시아, 오전장 막판 양전하며 50,970엔 기록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유틸리티 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제안은 원전 스토리의 실마리
[대신증권 허민호]
#허민호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회
미국,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 제안, AP1000 참여 확대 및 입찰 지역 제한 해소 기대

#주식 #추천
원전 관련 Top Picks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유지, AP1000 참여 시 수혜 전망, 한국전력의 미국 진출 긍정적

#규제 #진행
규제 및 심사 요건
NRC 외국인 소유·지배 제한, CFIUS 심사, 외국인 지배무력화계획 심사 통과 필요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2026.08.25 15:41:33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2026.08.25 15:51:23
기업명: 한국앤컴퍼니(시가총액: 2조 2,832억) A000240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한국앤컴퍼니(주) 대전공장 / 자동자용 납축전지 배터리 전체 생산 중단
중단금액 : 4,578억
매출대비 : 31.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8003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4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유가, 금리 하락 중
알테오젠 하반기 ‘메가딜’ 임박…‘RNA·인비보 CAR-T' 신규 모달리티 주목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8/26/IIYUELGMFFH4BL4OYNMUDSAE4U/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추가 기술수출 계약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계약 상대방이나 기술 분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RNA, 인비보(In vivo) 카티(CAR-T) 등 기존 계약에서 등장하지 않은 신규 모달리티가 포함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