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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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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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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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민재]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 11월까지 계속될 모멘텀

본문보기: https://m.nhsec.com/c/7sv3z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내 모멘텀 강화 구간에 진입. 대형원전 및 SMR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 전망. 경쟁사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도 주목

■ 국내외 골고루 성장이 기대되는 전방시장

-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1)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에서 계속될 정책 모멘텀, 2)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긴 밸류에이션 매력 때문

- 미국은 연방 정부 차원에서 DOE, DOC 각각 대형원전 10기 추진과 함께 주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 등도 SMR 도입 계획 수립 중. 한국 역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중장기 전력 수요로 추가 원전 도입과 관련된 논의 시작. 유럽, 중동, 동남아 등도 초기 단계지만 원전 건설에 적극적

- 가스터빈 역시 북미 빅테크 중심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연료전환 및 메가 프로젝트 수요도 늘어날 전망. 북미 유틸리티 포함 추가 고객사 확보 여부도 하반기 결정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가스터빈 제작사와 유사한 납기 일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장 내 경쟁력은 유사한 상황

■ 경쟁사 밸류에이션을 기준 삼는다면

- 글로벌 경쟁사 가스터빈 부문의 평균 EV/EBITDA는 '30년 기준 18배로 두산에너빌리티에 비해 높은 상황. 특히 북미 비중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2배 이상 차이. 글로벌 경쟁사의 공통점은 충분한 수주잔고 확보 및 수익성을 증명했다는 점

- 두산에너빌리티가 '30년까지 수주할 수 있는 대형원전 및 SMR 파이프라인 중 절반 이상(50GW)은 북미. 가스터빈도 북미 비중이 높을 전망. 수익성 역시 높은 가운데 서비스 매출 확대도 긍정적

■ 향후 예상되는 시나리오: 중간선거 이전까지 계속될 모멘텀

- 미국 중간선거까지 한-미 원자력 협정 내 고위급 회담(미정), 1호 대미투자 발표(9월 예상), 12차 전기본 초안(10월), 미국-사우디 간 원자력 협정(10-11월 예상) 등 국내외 모멘텀 강화 전망. 다만,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단기 변동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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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SK이노베이션-SKIET 합병 컨퍼런스콜

▶ Analyst Comment:

합병 비율은 (1 : 0.117454)이나, SK이노베이션 주주의 손실은 크지 않음:

1) 신규교부비율은 2.6%에 불과:
SK이노 (21조) vs SKIET (1.3조의 46.65%)
* 개념적으로는 0.6조원(skiet 소액주주)/22조원(SK이노+SKIET 소액주주분) = 2.6% 희석

2) 기타 비용발생: SKIET PRS (3,000억원)에 대한 보상금은 미정이나, 약 1,300~1,400억원
* SKIET 주가 28,600원 이하 시, 차액 현금 지급 조항 존재
* 1,300~1,400억원 = (28,600원-15,700원) x 1,049만주

▶ 배경:
- SKIET 분리막 실적/성장성 둔화를 인정 (가동률 20%), 사업/재무 리스크 선제적으로 완화하기 위함.
- 3자 매각이나 자금대여보다는 합병이 실효성 있다고다고 판단함

▶ 시너지:
- 분리막 생산체계 안정화, R&D 통합에 따른 연구개선
- 신용도 안정화 및 관리비용 통합으로 고정비/운영비 절감,
- 연결기준 부채는 유지 vs. 금융비용 절감
*skiet로 인한 ski 그룹 신용도 훼손이 가장 큰 우려로 보였음
2026.08.26 11:01:57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6조 8,524억) A326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 Opakalim 등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

제목 :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 Opakalim(BHV-7000), 기타 칼륨채널(Kv7) 활성화제 화합물 및 Kv7 Discovery Platform에 대한 라이선스(Licensing-in)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Biohaven Bioscience Ireland Limited (아일랜드)

2) 계약의 내용: 칼륨채널(Kv7) 활성화 기전을 가진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BHV-7000), 기타 칼륨채널(Kv7) 활성화제 화합물 및 Kv7 Discovery Platform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취득 (Worldwide)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6일

4) 기술의 내용

① 기술의 특징 : 칼륨채널(Kv7) 활성화 기전의 부분발작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② 임상시험 등록번호 및 진행경과

- RISE2 : NCT06132893 (임상2/3상 진행 중)

- RISE3 : NCT06309966 (임상2/3상 진행 중)

5) 계약기간: 제품 출시 후 10년, 특허 만료, 허가독점권 만료 중 가장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6) 계약규모: 최대 1,099,564,500,000원

(USD 795,000,000)


① 계약금: 553,240,000,000원 (USD 400,000,000)

- 거래종결시(Deal Closing) USD 350,000,000 지급 예정

- 거래종결일(Deal Closing)로부터 1년 후

USD 50,000,000 지급 예정


② 마일스톤 기술료: 개발/허가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546,324,500,000원 (USD 395,000,000)

- Opakalim(BHV-7000): USD 335,000,000

- 기타 칼륨채널(Kv7) 활성화제 화합물: USD 60,000,000


③ 경상기술료(로열티): 제품 판매 순매출액 구간에 따라 경상기술료 지불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68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28 회계년도 매출이 애널리스트 컨센이 44.5%인데 70% 성장 말해버림!!!

그것도 공급제약 상황에서.

엔비디아 현재 시간외 +4.3%
엔비디아 어닝콜 끝났습니다

- 매출 전망은 상회, GPM 전망은 하회
- FY28 매출 YoY 70% (est. 44%)
- FY28 GPM 72~73% (est. 74.2%)
- GPM 하락 요인은 메모리 비용 급증
- 메모리 공급병목 FY28 말까지 이어질 것
- 메모리 포함 구매약정 $124B→$279B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씨티:
엔비디아 바이사이드(투자자) 피드백 긍정적(+VE)

단연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70%라는 놀라운 FY28(2028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였으며, 회사 측은 100%의 수요 성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4분기에 총이익률(GM)이 저점을 찍고 1Q28(2028 회계연도 1분기)부터 가격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 중 상당수가 전분기 대비(q/q) 1,500억 달러에 달하는 약정(Commitment) 증가액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신데,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시간 외 거래(AH)에서 메모리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4%, 샌디스크 +4%, 마이크론 +3%).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 이후 하락론(Bear thesis)이 소멸되었고 내년을 향한 모멘텀이 한결 명확해짐에 따라, 비관론자들(특히 아시아 헤지펀드)의 시각이 더욱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있음이 보입니다.
『한미약품 (128940,KS) - K-비만, 전설의 시작』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근육보존 비만치료제 기술이전, 밸류 재평가 신호탄
8월 24일 HM17321(근육보존 비만 신약)을 제넨텍(로슈 자회사)에 기술 이전.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대한 빅파마 관심 확인된 만큼, 한미약품 비만 파이프라인 전반 재평가. HM15275(G/G/G), HM-500197(마이오스타틴 저해제) 등 남아있는 비만 치료제에 대한 L/O 기대감 지속 전망

▶️ 선급금 2,7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빅파마 L/O 성공
계약금 1.9억달러(약 2,700억원), 총 계약규모 23.05억달러(약 3.2조원)의 빅딜. 선급금 비율 8.2%로 국내 제약사의 빅파마 L/O 평균 선급금 비율 4%를 2배 이상 상회하는 압도적 수치. 1상 단계임에도 선급금 절대 액수 또한 역대 단일 에셋 L/O 중 가장 높다는 점 고무적. 해당 선급금은 4분기 실적 반영 예정으로 한미사이언스 배분 없이 한미약품이 온전히 수취

로슈가 해당 에셋에 우호적 조건을 제시한 배경은 비만 시장 후발주자라는 시급성. 개발 중인 에니세파타이드(GLP-1/GIP 펩타이드 주사제)와 RG6652(GLP-1 저분자 경구제) 모두 기존 비만치료제 대비 차별점 부족. 차세대 근육보존 기전으로 개발하던 RG6237(마이오스타틴 억제제)마저 올해 2상 2건 실패. 이번 계약으로 다른 근육보존형 에셋 확보한 만큼, 자사 비만치료제와 병용 통해 늦은 시장 진입을 기전 차별화로 만회할 전망

▶️ Valuation & Risk: 로슈에 잘 팔았고, 아직도 남았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650,000원으로 기존 대비 27.5% 상향. HM17321 신약 가치 1.7조원 반영해 신약가치 총합 4.9조원으로 변경. 27년 로슈가 글로벌 2상 진입 시 대규모 마일스톤 유입 전망. H.O.P 비만 프로젝트의 빅파마 검증 시작됨에 따라, HM15275(글로벌 2상 진행중) 및 HM-500197(올해 6월 ADA 전임상 발표) 추가 L/O 가능성 높아진 상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46

위 내용은 2026년 08월 27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8.27 07:48:44
기업명: 지투지바이오(시가총액: 6,943억) A4561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 임상명칭 : 건강한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도네페질 경구용 정제(아리셉트®) 대비 도네페질(GB-5001) 두 제제의 근육주사(IM)와 피하주사(SC) 단회/다회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활성 대조, 평행 및 용량 증량,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알츠하이머성 치매
* 임상단계 :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충남대학교병원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건강한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GB-5001의 근육주사(Intramuscular, IM)와 피하주사(Subcutaneous, SC) 단회/다회 투여 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
건강한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GB-5001의 IM, SC 및 아리셉트 경구용 정제 단회/다회 투여 시 도네페질 및 활성대사체 6-O-데스메틸 도네페질의 약동학을 평가.
건강한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GB-5001의 IM 단회 투여 시 도네페질의 약력학을 평가.
건강한 남성 자원자를 대상으로 GB-5001 단회 투여 시 GB-5001 IM, SC 및 아리셉트 경구용 정제의 약동학 모델링을 기반으로 GB-5001의 반복 투여 약동학을 예측.
* 임상방법 : Part C는 무작위배정, 공개, 다회 투여, 활성 대조, 평행군 설계로 진행되었다. Part C의 Cohort G의 첫 회의 시험약 투약(D1 투여) 이후로 다음 예정된 시험약 투여 이전(D29, D57, D85투여 이전)에 신경과 전문의 1인을 포함한 SRC를 통한 약동학 결과, 특별관심 이상사례(Adverse event of special interest, AESI)를 포함한 안전성 및 내약성 평가를 통하여 다음으로 예정된 시험약 투여 가능성을 판단하여 진행하였다. SRC에서는 각 1, 2, 3번째의 GB-5001A 투여 후 7~14일까지 수집된 약동학 자료를 기반으로 기 확립된 집단 약동학 모델을 적용하여 산출된 대상자의 개인별 약동학 파라미터와 예측된 약물의 농도가 안전한 영역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포함하여 진행하였다.
1) 시험약과 대조약은 8:2 비율로 D-1에 무작위 배정
2) GB-5001A 을 12 주간 4주 1회 (D1, D29, D57, D85) 근육주사
3) 아리셉트®정 5 mg을 15일간 1일 1회 (D1~D15) 경구 투여 후 아리셉트®정 10 mg을 15일간 1 일 1회 (D16~D30) 경구 투여

* 임상결과
본 연구는 단회연구와 다회연구로 구성이 되며, 단회연구의 경우 2024년 10월 종료되어 2025년 3월에 해당 결과보고서를 완료하였다.
본 결과는 GB-5001A 140mg 다회연구 (4회 근육주사 투여)에서 얻은 안전성 및 약동학 결과를 기술하였다.

- 내약성 및 안전성 결과: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시험군에서 12.50%(1/8명, 3건)로 나타났다. 전체 임상시험 기간 동안 사망, 중대한 이상사례,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약물 과민반응 및 특별관심 이상사례는 발현되지 않았으며, 이상사례로 인한 중도탈락은 없었다. 이상사례의 중증도는 '경증' 13건, '중등증' 3건이 발현되었으며, '중등증' 3건에 대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의 인과관계는 모두 '관련성 없음'이었다.


- 약동학 결과 :
28일 간격으로 4회 투여한 결과, 투여 횟수가 거듭됨에 따라 AUC와 Cmax가 증가하였으며, 3회 투여와 4회 투여의 혈중 노출은 비슷하게 관찰되어 3~4회 투여 내에 항정상태에 근접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Cmax,ss는 24.93 (20.86-29.80) ng/mL, Cmin,ss는 15.50 (11.38-21.12) ng/mL으로 약동학 모델링 시뮬레이션 결과와 같은 농도 구간(10~30 ng/mL)내에 정착하여 예측 가능한 범위내의 결과를 확인하였다.
GB-5001A 140 mg 반복 투여 항정상태에서의 Cav,ss 20.32 (16.40-25.17) ng/mL는 경구제 5mg 용량의 Cav,ss 22.65 (15.75-32.59) ng/mL와 유사한 수준의 평균 노출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또한 GB-5001A 140 mg의 Cmax,ss 24.93 (20.86-29.80) ng/mL는 아리셉트®정 5mg의 Cmax,ss 32.08 (14.25-72.22) ng/mL 보다 낮고 최고-최저 농도 간 변동 폭이 적은 경구투여 대비 안정적인 약동학을 나타내었다.

- 단회 및 다회투여 연구 결론 :
단회 및 다회연구 결과를 총괄하여 결론적으로 안전성 측면에서는 중대한 이상사례(SAE)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이상사례(AE)가 경증으로 확인되었다. GB-5001A 투여 용량 증가가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GB-5001A는 전반적으로 내약성이 우수하였으며, 투여 용량(70 mg, 140 mg, 280 mg)은 안전한 범위 이내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4주 간격 반복 투여 시 예측 가능한 축적 특성(RAUC 약 2.95)을 보이며 3~4회 투여 내에 안정적인 항정상태에 도달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매일 복용하는 경구용 도네페질 대비 최고-최저 농도 간 변동 폭이 적어 경구용 도네페질 제형 대비 혈중 농도의 변동에 따른 약리학적 영향을 감소시켜 이와 연관된 부작용 위험을 낮춰 복약 순응도가 낮은 환자군에서 다른 치료 옵션으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GB-5001A는 IM 단회/다회 투여 시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단회 투여 시 70 ~ 280 mg 범위 내에서 전신 노출에 대한 용량 비례성이 확인되었다.
또한, 140mg 다회 투여 시 3~4회 투여 이내에 항정상태에 도달함을 확인하였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서방형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반복 투여를 통해 항정상태(steady state)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는 제제이므로, 본 공시의 임상시험 결과는 다회투여 시험 결과를 중심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임상시험 기간 중 단회연구 Part A, B는 2024년 1월 3일부터 2024년 10월 16일 종료되어 2025년 3월에 해당 결과보고서를 완료하였으며, 2025년 9월 17일부터 2026년 4월24일까지 다회연구 진행되었습니다.
- 본 공시는 단회(Part A,B) 및 다회(Part C) 투여 연구 결과를 포함한 임상1상 시험 최종 결과 보고입니다.
-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결과내용에 대해 CSR 초안을 CRO 로부터 전달받은 일자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 본 공시는 임상 1상 시험의 CSR 초안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해당 결과는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 해당 1상 임상시험의 IND 신청 및 승인에 대한 공시는 당사가 거래소에 상장하기 이전 발생한 사실이므로 관련된 공시 내용은 없습니다.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본 임상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후속 임상 개발 전략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16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형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인 ‘GB-5001’의 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초안을 수령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GB-5001은 알츠하이머병(AD)의 증상 완화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도네페질’ 성분의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매일 복용해야 하는 기존 경구제(먹는 약)의 불편함을 개선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입니다. 이를 통해 약을 삼키기 어렵거나 복약 시기를 자주 놓치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임상1상은 GB-5001의 단회 및 다회 투여 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해당 임상 결과, 투여 기간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이상사례로 인한 중도 탈락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아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또 GB-5001 140㎎을 4주 간격으로 반복 투여한 결과, 3~4회 투여 내에 체내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항정상태(Steady-state)’에 도달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대조군인 경구제 아리셉트(Aricept) 5㎎과 비교했을 때, 항정상태혈중농도평균(Cavg, ss)은 두 군이 비슷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아울러 최고-최저 농도간 변동 폭이 적어 GB-5001이 약동학적으로 한층 더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갖췄음이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48
제목 현대차
[Web발신]
[현대차 CEO Investor Day: 사업구조 분산, Valuation하락 가능성]

- 주식시장의 기대가 높은 로봇사업을 별도 자회사 형태로 진행하면서, 현대차 Valuation 하락 우려.

- Level2+ 자율주행 기술 적용이 2028년 초로 경쟁사대비 늦어, 2027년까지 한국시장 M/S 회복 지연 예상.

- 향후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은 미국 빅테크의 BD에 대한 지분 투자 여부와 미국의 로봇 육성 정책.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aE1C1

(2026/8/27일 공표자료)
[단독]美, 투자수익 배분 ‘프로젝트별’ 요구…韓 위험부담 커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3709?sid=100

한미가 지난해 11월 서명한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따르면 미국은 전체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투자 특수목적회사(SPV)를 설립하고 이 SPV가 모든 투자 프로젝트의 수익을 모아 한국이 투자한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도록 했다.

하지만 미국은 개별 프로젝트별로 수익을 분배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면 특정 프로젝트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한 다른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원금 회수가 가능하도록 했던 정부의 당초 구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의 대미 투자 원금에 대한 이자율 설정을 두고도 양국 간에는 이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OU에 따르면 상환 이자율은 20년물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하기로 했는데, 이자율 수준을 두고도 한미가 간극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美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中장비 퇴출 초강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5906?sid=104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전력 장비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ESS 골드러시' 미국 시장 4배 커진다…배터리 라인 전환 속도전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확대는 한국만의 흐름이 아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ESS가 이를 보완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ESS 시장이 가장 빠르게 커지고 있는 지역은 단연 미국이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AI 관련 산업이 성장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전력망을 보완할 수 있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ESS가 전력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맥킨지가 미국 ESS 시장이 2031년까지 현재보다 약 4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5238?sid=101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파트너사 소티오, 'SOT106'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 美 FDA, 연조직육종 치료 목적으로 SOT106에 패스트트랙(Fast Track Designation) 부여
- SOT106 표적 LRRC15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표적, 다수의 주요 육종 아형에 광범위하게 발현
- 연내 첫 환자 대상 임상시험(First-in-human) 개시 예정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파트너사인 소티오 바이오텍(SOTIO Biotech, 이하 '소티오')이 개발 중인 SOT106(LRRC15-ADC)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연조직육종(soft tissue sarcoma) 치료를 위한 패스트트랙(Fast Track Designation, 이하 'FTD')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SOT106은 소티오의 LRRC15 타깃 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인 콘쥬올(ConjuAll)이 결합된 항체-약물 접합체(ADC)다.

이번 지정은 새로운 치료 옵션 개발이 시급한 연조직육종 영역에서 SOT106이 상당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에 대응할 수 있는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잠재력을 보유한 후보물질임을 규제당국이 확인한 결과다.

SOT106이 표적하는 LRRC15(Leucine-rich repeat-containing 15)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표적으로, 발생 빈도가 높은 다수의 육종 아형에 걸쳐 광범위하게 발현된다. 이에 따라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넓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비 보우라(Vivi Boura) 소티오 최고의학책임자(CMO)는 "연조직육종은 수십 년간의 치료 개발에도 진행성·재발성 환자의 치료 성적이 의미 있게 개선되지 못한 대표적인 미충족 의료 수요 영역"이라며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SOT106의 차별화된 설계와 LRRC15 표적 전략이 여러 연조직육종 아형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규제 이정표"라고 밝혔다.

FTD는 중대한 질환(serious conditions)을 대상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는 치료제의 개발과 심사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지정 시 FDA와의 보다 빈번한 협의 기회가 제공되며, 요건 충족 시 순차 심사(Rolling Review) 및 우선 심사(Priority Review) 적용 가능성 등 신속한 개발·허가 경로를 지원받을 수 있다.

SOT106은 앞서 2026년 5월 골육종(osteosarc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Orphan Drug Designation, ODD)으로도 지정된 바 있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육종 적응증 전반에서의 개발 잠재력이 부각되고 있다. 소티오는 연내 SOT106의 첫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계획이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2021년 11월 소티오와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계약을 통해 소티오는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인 콘쥬올(ConjuAll™)을 활용한 다중 타깃(Multi-target) ADC 치료제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으며, SOT106은 해당 계약을 통해 도출된 첫 번째 ADC 후보물질이다.
[미국 전력망 국가비상사태 관련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이번 행정명령은 외국산 전력기기 69kV 이상 Bulk-Power System 장비 중 국가안보·사이버·공급망 위험이 있는 거래를 DOE가 제한할 수 있도록 한 조치. 세부 규정은 120일 이내 마련될 예정.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는 긍정적. 사실 중국산 퇴출에 따른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음. 왜냐하면 이미 미국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20% 내외로 이미 주요 공급국.

중요한 건 미국 현지 생산의 전략적 가치 상승. 미국이 연방 에너지 인프라 조달에서 미국산 우선 정책까지 강화하고 있어,

멤피스에서 대형 변압기를 생산하고 증설하는 효성중공업, 앨라바마에서 생산하고 증설 중인 HD현대일렉트릭, 유타에서 배전반 증설 중인 LS ELECTRIC의 경쟁우위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결론적으로 이번 조치는 미국 전력망 공급망의 진입장벽 상승과 현지 생산 프리미엄 확대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특히 이미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한국 업체 중에서도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확대하고 있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의 경쟁우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이벤트.
어제 IR 담당자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저도 대인업무를 해본지라, 최대한 곤란한 질문 없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회사의 전략이나 방향들 위주로 질문을 드렸고, 성실히 답변을 주셔서 아래와 같이 블로그에 기록을 남겼습니다. 회사는 순항중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nukestrat/224391856645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블로그에 공식적으로 적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에 회사가 BTD(혁신치료제) 지정 관련하여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부분은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때까지는 표현을 아끼겠다는 취지로 이해했습니다.

신중을 기한 소통의 한 방식이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BTD 지정으로 시장반응이 좋을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안합니다. 시장이 기다리는 것은 딜 클로징이지, BTD는 아닙니다.

다만 BTD 지정을 받았을 때 LO 협상 테이블에서 좀 더 협상력을 확보하고 레버리지를 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트래킹하는 겁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시가총액 1위는 릴리지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위는 J&J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노보, 릴리 제외한 비만 치료제 경쟁(obesity race) 즉, 3위 차지하기 위한 경쟁!!

3상 임상의 진행 정도, 임상 데이터, 투여 편의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고 함

출처: Pedro Salguei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