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2K subscribers
9.68K photos
80 videos
439 files
20.2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기판이 메모리에 이어 AI 공급망 병목으로 부상, 삼성전기 89%·LG이노텍 94% 가동률에 4사 동시 증설 경쟁 돌입

* 국내 2사 가동률과 실적
- 상반기 반도체 기판 가동률 삼성전기 89%, LG이노텍 94% 기록
- 삼성전기 패키지솔루션 상반기 매출 1조 4,970억원
- LG이노텍 패키징 사업 매출 9,356억원(+18%), 영업이익 996억원(+94%)
- 양사 모두 기존 모바일 중심에서 AI 가속기·서버용으로 사업 축을 이동 중

* FC-BGA 경쟁 구도
- FC-BGA는 칩을 기판에 뒤집어 마이크로범프로 직결, 신호 경로 단축과 전력·발열 관리에서 유리해 AI 칩에 적합
- 삼성전기는 이미 엔비디아·구글·아마존에 FC-BGA 공급 중, 연말까지 고부가 FC-BGA 비중 50% 초과 목표
- 삼성전기는 2021년부터 베트남 법인 8.5억달러(약 1조 1,730억원)와 부산·세종 라인에 투자 집행
- LG이노텍은 인텔·브로드컴 등과 AI용 FC-BGA 공급 논의 중으로 전해짐
- LG이노텍 PC용 CPU FC-BGA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 본격화, 온디바이스 FC-BGA 신규 빅테크 고객 확보 추진

* 글로벌 증설 경쟁
- LG이노텍 6월 베트남 하이퐁 기판 공장 증설 승인, 2027년 5월 완공 목표, FC-BGA·FC-CSP·RF-SiP 생산
- 유니마이크론 2026년 капex를 340억 대만달러에서 537억 대만달러 이상으로 상향, 증액분 80~85%를 ABF에 투입
- 유니마이크론 인텔 EMIB용 기판 개발 중, 2027년 양산·초기 수율 목표 50%
- 이비덴 FY2026부터 3년간 5,000억엔(약 4조 6,000억원) 투자, FY2028까지 생성형 AI 서버용 기판 캐파를 면적 기준 2.5배로 확대
- 삼성전기는 세종·부산 MLCC·FC-BGA에 2040년까지 23조원 계획 제시

* 투자 포인트
- 삼성전기는 FC-BGA 수요가 캐파를 50% 초과하는 상태로, 증설분이 그대로 매출로 전환되는 구간
- 기판은 메모리와 달리 캐파 증설에 리드타임이 길어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지속 가능성
- 다만 4사가 동시에 증설에 들어간 만큼 2028년 이후 공급 과잉 전환 여부가 관건

메모리 다음 병목으로 지목된 기판, 국내 2사가 모바일 부품사에서 AI 패키징 밸류체인으로 재평가받는 구간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SEMCO Leads 4Q26 OEM Price Hikes, Signaling Start of MLCC Industry Upcycle,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부터 OEM·ODM 고객사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기존 대리점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고객사 전반으로 확대되며 MLCC 업사이클 본격화

- 범용 X5R MLCC 가격은 평균 +25~30% 인상 예상. 주문 수요를 조절하는 동시에 고사양 제품 생산을 위한 Capa 확보가 주요 목적

- AI 서버향 고사양 X6S MLCC도 고객사별 협상을 통해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 Murata·Taiyo Yuden·Kyocera 등 일본 업체들은 아직 가격을 유지하며 관망 중. 향후 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 동참 여부가 업계 전반의 추가적인 판가 상승을 결정할 핵심 변수

- 대만·중국 업체들도 중·고용량 범용 MLCC의 낙수효과 본격화로 4Q26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일부 업체의 가동률은 이미 90% 수준까지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으로 관련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며, 대만·중국 업체로의 추가적인 물량 낙수효과 확대 기대

- 반면 중국·미국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약화로 전통 ICT·자동차 수요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며, 2H26 전통 세트 수요의 성수기 효과는 예년 대비 제한적일 전망

- TrendForce는 삼성전기의 가격 인상을 MLCC의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을 확인하는 신호로 평가. 4Q26 수급 불균형이 추가로 심화되며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TSFEku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2026.08.27 17:22:05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보고서명: 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자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존속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 Broadband Co., Ltd.)
주요사업 : 유선 통신업 등

분할설립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 일체를 단순ㆍ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리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Forwarded from 
2026.08.27 17:23:12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대한민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처분금액 : 18,811억
자본대비 : 14.52%
- 처분 후 지분율 : 63.03%

예정일자 : 2027-03-04
처분목적 : 성장사업 투자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Forwarded from 
⚡️⚡️⚡️⚡️⚡️⚡️⚡️⚡️⚡️⚡️⚡️⚡️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에 대한 광범위한 추가 관세 도입 검토: 폴리티코 보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 엔비디아 +9%, 25년 4월 9일 이후 최대 상승률
- 메모리는 반도체 관세 등으로 빠졌다가 막판 회복
- 사이버보안시장 주목되며 소프트웨어 급등
Forwarded from 
2026.08.28 07:52:44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한국 전력기기 3사 커버리지 개시. 효성중공업 매수 / HD현일렉, LS일렉 중립 (GS)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효성중공업 : 매수, 목표주가 416만원 (+49% 상승여력)

• HD현대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85만원 (+16% 상승여력)

• LS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23만원 (+14% 상승여력)

• 선호 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이며, 이는 송전 중심 기업일수록 오비탈 데이터센터 등 2030년 이후 불확실성에 덜 노출된다는 판단에 기반

2. 미국 전력기기 공급부족의 구조적 배경

• 미국 전력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3.5% 성장 전망이며, 이 중 70%(2.5%p)가 AI데이터센터 수요에서 기인

• 지난 20년간 미국의 송배전 설비 투자 부족으로 2025년 기준 핵심 전력기기 수요의 50~80%를 수입에 의존

• 현재 미국 내 전력설비의 절반 이상이 내구연한(40~50년)에 근접한 30~40년 이상 노후 설비

• 향후 5년간 신규 발전용량의 약 89%가 재생에너지로 채워질 전망이며, 재생에너지는 가동률이 낮아(25~33%) 기존 가스발전 대비 3~4배 많은 전력기기가 필요

•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대형변압기 리드타임은 3~4년, 배전기기(스위치기어 등)는 1~2년 수준까지 확대

3. 한국 기업들의 경쟁우위

• 2010~2020년 미국·유럽 전력수요가 정체된 기간에도 한국은 산업용 수요 중심으로 연 2%씩 성장해 생산기반을 유지·확장

• 같은 기간 지멘스에너지, ABB, GE 등 글로벌 업체들은 전력기기 사업을 매각·분사하며 시장에서 후퇴

• 한국 업체들의 납기 준수율은 95% 이상으로 글로벌 경쟁사(약 60%) 대비 압도적 우위

• 미국 내 생산 시 가격 프리미엄(변압기 87%, 스위치기어 75% 높은 판가)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의 영업이익률 시현 가능(변압기 미국향 약 40% vs 국내 10%대)

4. 3사 사업 구조 및 특징

• 효성중공업: 매출의 약 90%가 전력기기이며 이 중 80~90%가 송전(초고압변압기·GIS) 중심. 미국 매출 비중이 2025년 35%에서 2030년 64%로 확대 전망. 765kV 초고압 시장 리더십 강화 중이며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 HD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비중 약 85%(송전 80%, 배전 20%). 앨라배마 2공장 증설로 미국 배전·데이터센터향 사업 다각화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공급계약(7월, 1.1조원) 체결

• LS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69%로 배전 중심(송전 비중은 인프라 매출의 20~30%에 불과). 미국 유타·텍사스에 배전기기 생산기지 확충 중이며, 빠른 납기(10개월 내외)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하이퍼스케일러向 수주 확대(2025~2026년 누적 3.2조원)

5. 신규 수주 전망 및 실적 성장

• 신규 수주는 2028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이며, 송전 부문은 2028년, 배전 부문은 2029년경 정점 예상

• 2026~2030년 EPS 연평균 성장률: 효성중공업 34%, LS일렉트릭 31%, HD현대일렉트릭 19% (글로벌 동종업계 평균 16~19%)

• 수주와 매출 사이 리드타임 차이로 인해 매출 정점은 2030년 이후에도 나타나지 않을 전망
Forwarded from 
[단독] "한미약품 비만약, 노보노디스크도 탐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6397i
Forwarded from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와 퀀텀인텔리전스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 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퀀텀인텔리전스와 경구용 펩타이드 기반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양자 기반 AI 플랫폼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결합해 ‘α4β7’ 타겟 경구용 IBD 신약 도출 목표
▶️기존 IBD 치료제 한계 극복 ‘선택적 면역조절·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

[2026-08-28]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양자 기반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대표이사 최환호)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AI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명은 ‘펩타이드 경구전달 기술과 양자 기반 AI 약물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α4β7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발굴’로,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비는 13억 5,800만 원이다.

본 과제는 퀀텀인텔리전스가 양자역학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타겟 단백질(α4β7)에 최적화된 고활성 및 고선택성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설계 및 도출하면, 주관기관인 디앤디파마텍이 해당 물질의 in vitro/in vivo 효능 평가, 자체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INK’ 기술 적용 및 최적화를 거쳐 최종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차세대 IBD(염증성 장 질환)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는 ‘α4β7 인테그린(Integrin α4β7)’은 혈관 내 염증 면역세포(림프구) 표면에 발현되어 장 점막 혈관벽의 특정한 단백질(MAdCAM-1)과 특이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면역세포가 장 조직으로 이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α4β7 인테그린을 선택적으로 차단할 경우 전신적인 면역억제를 최소화하면서 장 조직으로의 염증성 면역세포 이동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IBD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α4β7을 타겟하는 대표적인 치료제로 다케다(Takeda)의 항체 주사제 '엔티비오(Entyvio, 성분명 베돌리주맙)'가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상용화되어 있으나, 주사제 투여에 따른 환자 복용 편의성 저하와 높은 치료 비용 등의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

양사는 항체 수준의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구현할 수 있는 펩타이드의 장점에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전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주사제 중심의 항체 치료제가 가진 투여 편의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경구용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 기반 AI 신약설계 기술과 당사가 자체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간의 시너지를 공인  받은 결과”라며 “당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펩타이드 치료제가 기존의 GLP-1 치료제 영역을 넘어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그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주도하고 있는 수십조원 규모의 글로벌 IBD 치료제 시장에서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퀀텀인텔리전스 최환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α4β7에 대해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갖는 차세대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과 결합해 혁신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체 파이프라인에서 축적해 온 양자컴퓨팅·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공동개발 영역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타깃과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미 육군, 소형 원자로 업체 5곳 선정

- 수요일 미 육군 소형원자로 최소 20기 투자 발표($2.2B)
- 첫 번째 원자로는 2028년 9월 가동 예정
- Antares·General Atomics·Radiant·BWXT·웨스팅하우스 등 참여

https://www.barrons.com/articles/us-army-microreactor-bet-catalyst-nuclear-stocks-60cc308a
Forwarded from 
.
[이그전] 국채금리, 한국도 이젠 많은 것을 반영한 상태로 보인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올해 초 한국 GDP성장률 전망치가 너무 보수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 최근 KDI와 한국은행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을 각각 3.2%와 3.3%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젠 대부분 반영된 듯합니다.

3) 내년 예상 불확실성 등이 남았지만, 국채금리는 이제 경제성장 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로 보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2888796
Forwarded from  (L Ucky)
오늘 α4β7 과제:
13억5,800만원 / 24개월 / Quantum + D&D 전체

Pfizer:
25억2,658만원 / 약 22.5개월 / D&D 단독 연구용역

Pfizer 계약은 2026년 4월 14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이고, 추가 발주 후 18.33억원에서 25.27억원으로 늘었습니다.

α4β7의 13.58억원 가운데 일부는 Quantum이 사용할 것
Forwarded from 
1.
진짜 제약은 전력,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국가 단위로 확대

2.
데이터센터가 완공된다고 해도 전력이 없으면 무의미한 수준

3.
전력 : 여전한 병목이자 제약요인

26.08.28.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