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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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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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약품 비만약, 노보노디스크도 탐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6397i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와 퀀텀인텔리전스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 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퀀텀인텔리전스와 경구용 펩타이드 기반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양자 기반 AI 플랫폼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결합해 ‘α4β7’ 타겟 경구용 IBD 신약 도출 목표
▶️기존 IBD 치료제 한계 극복 ‘선택적 면역조절·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

[2026-08-28]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양자 기반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대표이사 최환호)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AI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명은 ‘펩타이드 경구전달 기술과 양자 기반 AI 약물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α4β7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발굴’로,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비는 13억 5,800만 원이다.

본 과제는 퀀텀인텔리전스가 양자역학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타겟 단백질(α4β7)에 최적화된 고활성 및 고선택성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설계 및 도출하면, 주관기관인 디앤디파마텍이 해당 물질의 in vitro/in vivo 효능 평가, 자체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INK’ 기술 적용 및 최적화를 거쳐 최종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차세대 IBD(염증성 장 질환)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는 ‘α4β7 인테그린(Integrin α4β7)’은 혈관 내 염증 면역세포(림프구) 표면에 발현되어 장 점막 혈관벽의 특정한 단백질(MAdCAM-1)과 특이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면역세포가 장 조직으로 이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α4β7 인테그린을 선택적으로 차단할 경우 전신적인 면역억제를 최소화하면서 장 조직으로의 염증성 면역세포 이동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IBD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α4β7을 타겟하는 대표적인 치료제로 다케다(Takeda)의 항체 주사제 '엔티비오(Entyvio, 성분명 베돌리주맙)'가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상용화되어 있으나, 주사제 투여에 따른 환자 복용 편의성 저하와 높은 치료 비용 등의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

양사는 항체 수준의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구현할 수 있는 펩타이드의 장점에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전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주사제 중심의 항체 치료제가 가진 투여 편의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경구용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 기반 AI 신약설계 기술과 당사가 자체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간의 시너지를 공인  받은 결과”라며 “당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펩타이드 치료제가 기존의 GLP-1 치료제 영역을 넘어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그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주도하고 있는 수십조원 규모의 글로벌 IBD 치료제 시장에서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퀀텀인텔리전스 최환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α4β7에 대해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갖는 차세대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과 결합해 혁신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체 파이프라인에서 축적해 온 양자컴퓨팅·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공동개발 영역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타깃과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 육군, 소형 원자로 업체 5곳 선정

- 수요일 미 육군 소형원자로 최소 20기 투자 발표($2.2B)
- 첫 번째 원자로는 2028년 9월 가동 예정
- Antares·General Atomics·Radiant·BWXT·웨스팅하우스 등 참여

https://www.barrons.com/articles/us-army-microreactor-bet-catalyst-nuclear-stocks-60cc30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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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국채금리, 한국도 이젠 많은 것을 반영한 상태로 보인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올해 초 한국 GDP성장률 전망치가 너무 보수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 최근 KDI와 한국은행은 올해 GDP성장률 전망을 각각 3.2%와 3.3%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젠 대부분 반영된 듯합니다.

3) 내년 예상 불확실성 등이 남았지만, 국채금리는 이제 경제성장 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로 보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2888796
Forwarded from 般若心經 (L Ucky)
오늘 α4β7 과제:
13억5,800만원 / 24개월 / Quantum + D&D 전체

Pfizer:
25억2,658만원 / 약 22.5개월 / D&D 단독 연구용역

Pfizer 계약은 2026년 4월 14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이고, 추가 발주 후 18.33억원에서 25.27억원으로 늘었습니다.

α4β7의 13.58억원 가운데 일부는 Quantum이 사용할 것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진짜 제약은 전력,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국가 단위로 확대

2.
데이터센터가 완공된다고 해도 전력이 없으면 무의미한 수준

3.
전력 : 여전한 병목이자 제약요인

26.08.28.KB
2026.08.28 15:39:01
기업명: 뷰노(시가총액: 1,036억) A3382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2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6억
채무상환 : 2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22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7월 일본 MLCC 수출 데이터 정리

글로벌 수출액
- 853.6억엔 (+18.6% MoM, +33.5% YoY)

글로벌 수출물량
- 1,055.7억개 (+18.7% MoM, +10.5% YoY)

글로벌 수출단가
- 0.81엔 (-0.1% MoM, +20.9% YoY)

중국향 수출액
- 260.4억엔 (+14.4% MoM, +26.0% YoY)

중국향 수출물량
- 322.5억개 (+16.7% MoM, +8.3% YoY)

중국향 수출단가
- 0.81엔 (-2.0% MoM, +16.3% YoY)

대만향 수출액
- 152.6억엔 (+42.9% MoM, +50.7% YoY)

대만향 수출물량
- 167.0억개 (+36.7% MoM, +3.1% YoY)

대만향 수출단가
- 0.91엔 (+4.5% MoM, +46.1% YoY)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트럼프 행정명령과 한국 ESS 밸류체인 관련수혜주
[뉴스] CXMT(창신커지) 2026 상반기 실적, IPO 가이던스 대폭 상회 — DDR5·서버향이 견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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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상반기 매출 1,503.1억 위안,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으로 IPO 가이던스 상단(1,200억·570억)을 각각 +25.3%·+36.1% 상회
② 2분기가 실적을 견인 — 매출 995.1억(QoQ +95.9%)·순이익 528.4억(QoQ +113.4%)로 가속
③ 서버향 DRAM·DDR5 가격 강세와 출하 증가,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이 서프라이즈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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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상반기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도 787.9억 위안으로, 일회성 요인을 배제해도 본업 기반 호실적 확인
② 1분기 매출 508.0억·순이익 247.6억에서 2분기 매출 995.1억·순이익 528.4억으로 분기 매출·이익이 나란히 2배 안팎 급증
③ 높은 가동률을 유지한 가운데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가 서버용 DRAM 주문을 크게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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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5월 증권신고서(招股书)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격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DDR5 현물·계약가가 예상보다 강세를 지속하며 ASP 상승폭이 가정을 상회
② 창신커지는 중국 유일·세계 4위 DRAM IDM으로, 7월 27일 커촹반 상장(공모가 8.66위안, 초과배정 포함 약 666억 위안 조달) 직후 첫 반기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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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중국 내 DRAM 자급·서버향 수요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기존 메모리 3강과의 서버 DRAM·DDR5 경쟁 심화 가능성으로 해석 가능
② 국산 DRAM 증설은 중국 반도체 장비·소재 밸류체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서버 DRAM 공급 확대는 중장기 판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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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CXMT가 IPO 가이던스를 25~36% 넘어서는 상반기 실적을 내며 중국발 서버 DRAM·DDR5 굴기를 실적으로 입증, 메모리 경쟁 구도의 변수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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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DRAM #메모리 #DDR5 #서버메모리 #CXMT #창신커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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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글로벌 메모리 테크 (Global Memory Tech)

엔비디아의 성장이 70%라면, 메모리는 80%+ 성장 가능

엔비디아(NVIDIA)가 제시한 2027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는 최근 메모리 섹터에 대해 비관적으로 돌아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부 투자자들은 LTA(장기공급계약) 하에서의 제한적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신규 팹 건설 및 생산능력(Capa) 확장(사상 최대 수준의 설비투자 지출 수반), 그리고 디스펙(GPU 또는 CPU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2027년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1차 분석에 따르면, 현재 당사의 글로벌 D램 매출 전망치(+48% = ASP +24% × 비트그로스 +19%) 대비 2027년 메모리 시장에는 80% 이상의 성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그 이유로 다음 3가지 동인을 제시합니다:
1) 공급 부족 기반 성장 및 추가 상승 여력: 엔비디아 자체의 70% 성장은 이미 메모리 공급 부족을 전제로 한 수치이며, 더 강력한 칩 주문 수요와 인기 있는 루빈/베라(Rubin/Vera) 플랫폼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SIC/TPU 진영의 공격적인 확보 경쟁:
ASIC/TPU 진영이 HBM, D램, 낸드(NAND)를 훨씬 더 공격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큰 폭의 ASP 상승 가능성:
빅3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증설한 신규 생산능력을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흡수할 경우, 2027년 상반기(1H27) 또는 하반기(2H27)에 전분기 대비(QoQ) 10% 이상의 ASP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애플, 중국 OEM, 대만 모듈 업체들은 LTA 계약 하에서도 2027년 메모리 가격을 더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202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분기(QoQ) 10% 수준의 완만한 ASP 상승만 가정하더라도, 2027년 글로벌 D램 매출은 80% 이상 성장할 수 있습니다(전년 대비 ASP +46% × 비트그로스 +19%).
>>워시 “매파적 발언”, 골드만 삭스는 여전히 “9월 금리 인상”을 믿지 않으며, JP모건은 “여전히 8월 비농업 고용과 CPI를 봐야”

•JP모건은 12월 금리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유지했음. 경제학자 Michael Feroli는 9월 회의 결과를 결정할 “더 중요한 소식”은 곧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과 CPI 보고서라고 밝혔음.

•골드만 삭스는 8월 근원 CPI와 근원 PCE의 MoM 상승률이 모두 약 0.2%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음. 이 같은 경로라면 FOMC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沃什“放鹰”,高盛依旧不信“9月加息”、摩根大通称“还是要看8月非农和CPI”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9#from=ios
Forwarded from Wave Research
UBS, 삼성전기 ABF 마진 2027년 36%·2028년 43% 전망하며 수익성 추정 상향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UBS는 삼성전기의 고사양 ABF 기판 수급이 계속 타이트하며 고객 수요 가시성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진다고 평가. 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해 1·2분기 ASP가 각각 약 10% 상승했고, 3분기에도 10~20% 추가 인상을 예상.
•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 가격 결정력을 더 키울 것으로 전망. UBS는 ABF 영업이익률이 2027년 30~40%대로 올라가고 2028년에는 40%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 UBS의 ABF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2027년 36%, 2028년 43%로 기존 32%, 34%에서 상향. AI 가속기용 고다층·대면적 기판 수요와 제한적인 신규 증설이 수익성 개선을 지지.
• 삼성전기 공식 실적에서도 AI 가속기·서버 CPU용 FCBGA 수요 강세와 글로벌 빅테크 공급 확대가 확인됨. 다만 2030년 이후 수요 가시성, 3분기 ASP 인상, 2027~28년 마진은 UBS 추정치로 구분할 필요.
출처 : UBS / 삼성전기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원전 #EPC JPM Key Takeaways

노형 결정은 세 종목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AP1000이면 현대건설·두산, APR1400이면 한전기술·두산이 수혜다. 노형 뉴스에 섹터 전체를 사고파는 대응은 구조를 잘못 읽은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유일한 시나리오 중립 종목이다. AP1000에서도 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 유자격 벤더로 수주하고, APR1400에서는 5대 주기기 전량을 공급한다. 노형 결과를 예측하지 않고 원전 익스포저를 갖고 싶다면 두산이 답이다.

한전기술은 하방이 가장 큰 종목이다. AP1000이 채택되면 대안이 없다. 상승여력 +46%는 APR1400 채택 확률에 대한 베팅이지 밸류에이션 논리가 아니다.

현대건설의 기대 수주는 AP1000 시나리오에서 더 크다. APR1400에서는 국내 경쟁입찰로 50% 확률 할인이 붙지만(두코바니 시공은 대우건설), AP1000에서는 미국 컨소시엄의 시공 파트너로 호기당 40억 달러가 온전히 잡힌다.

두산의 노형별 단가 차이 10배는 스코프 차이에서 나온다. AP1000은 5대 주기기 중 2종, APR1400은 5종 전량. 협상으로 AP1000 콘텐츠를 늘릴 수 있다면 이 갭이 좁혀지는 것이 두산의 핵심 상방 시나리오다.

JPM의 단가 가정은 국내가 아니라 해외 단가 기준이다. 한전기술 5억 달러/기, 두산 20억 달러/기는 두코바니(해외) 실적선이며, 신한울(국내)의 약 2배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커질수록 이익 레버리지가 커진다.

2029E 추정치는 상단 시나리오다. 표에 미국 AP1000 2기와 미국 APR1400 2기가 동시에 들어가 있으나 실제로는 하나만 실현될 공산이 크다. 단일 시나리오 환산 시 두산 4.4 → 4.0 또는 0.4, 현대건설 10.4 → 8.0 또는 2.4.

수요는 확정, 일정은 미확정. 미국 원전 절반 이상이 40년 초과 + 전기요금 19c/kWh(+37% vs 5년 전) + 데이터센터 수요 가속이라는 삼중 압력은 되돌릴 수 없지만, JPM 모델은 미국 프로젝트를 2029년에야 반영한다. 정부의 2030년 10기 목표와의 격차가 곧 타이밍 리스크다.

SMR은 대형 원전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규모가 1/3~1/20이라 100GW급 노후 설비 교체 수단이 될 수 없다. SMR 테마와 대형 원전 EPC 테마를 같은 바스켓으로 묶어서는 안 된다.

원전 테마 안에서 EPC와 발전사업자는 갈라진다. JPM은 EPC 3사 OW, 한국전력 UW다. 해외 EPC 촉매 유무와 정책 리스크 노출도가 그 이유이며, 2026년 6월 이후 주가 궤적도 실제로 갈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