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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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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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6월 DRAM 조사: 삼성 27년 HBM 가격 전망 +14% → +44% YoY 대폭 상향
2026.06.30 / 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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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골드만삭스, 삼성 2027년 HBM 가격 성장 전망 +14% YoY → +44% YoY로 대폭 상향 + 추가 상승 여지 존재
② DDR5 현물가 5월 초 이후 +20% MoM · 현물-계약가 프리미엄 25% = 계약가 추가 인상 예고
③ 한국 5월 DRAM 수출 +370% YoY · +21% MoM = 역대 최고치 재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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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AM 현물가 동향
① DDR5: 5월 1일 이후 +20% MoM · 5월 계약가 대비 현물 프리미엄 25%
② DDR4: 동기간 +11% MoM · 계약가 대비 현물 프리미엄 45%
③ 현물 프리미엄 확대 = 현물 시장이 계약 시장 대비 대폭 선행 → 후속 계약가 상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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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7년 HBM 가격 전망 상향
① 삼성 2027년 HBM ASP: 기존 +14% YoY → +44% YoY로 대폭 상향
② 상향 근거: 현재 범용 DRAM 현물가 강세가 내년 HBM 가격 협상 시 참고 기준으로 활용될 것
③ 추가 상승 리스크 미반영: "HBM 수급 부족 + 범용 DRAM-HBM 가격차 확대 → +44%도 종착점 아닐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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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전자 2Q26 DRAM ASP 전망
① 2Q26 DRAM ASP: +46% QoQ 예상
② 단, 가격 상승률의 2차 미분(二階導數) = 약 -48%p → 가격 상승 지속 but 상승 속도 둔화 신호
③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유지 · 보통주 12개월 목표가 480,000원 · 우선주 3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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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대만 공급망 동향
① 한국 5월 DRAM 수출: +370% YoY · +21% MoM = 역대 최고치. 메모리 가격 상승 + 미국·중국 빅테크 강한 수요 견인
② 南亞科技(Nanya Tech): 5월 매출 +730% YoY · +9% MoM = 10개월 연속 세 자릿수 YoY 성장. DDR4 가격 강세 주도
③ Supreme Electronics(대만 유통): 5월 매출 +253% YoY · +54% MoM
④ 대만 서버 ODM 4사(英業達·廣達·緯穎·緯創): 5월 합산 매출 +53% YoY = 랙급 AI 서버·ASIC AI 서버 출하 급증
⑤ Aspeed(글로벌 최대 서버 BMC칩): 5월 매출 +69% YoY = 전년 동기 +75% 고기저 위에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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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골드만삭스 6월 DRAM 조사 = 삼성 2027년 HBM 가격 전망 +44% YoY로 대폭 상향, 추가 상승 여지도 명시. DDR5 현물 프리미엄 25% 선행 + 한국 5월 DRAM 수출 +370% YoY 역대 최고 = 메모리 업사이클 펀더멘털 전방위 확인. 2Q26 삼성 DRAM ASP +46% QoQ 예상, 다만 상승 속도는 점진적 둔화 국면 진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803

#반도체, #메모리, #DRAM, #HBM, #삼성전자, #골드만삭스, #TrendForce, #서버
Token 폭발적 성장, 메모리가 조연에서 주연으로 — AI 혁명이 키울 산업은?
2026.07.04 / 工商時報 (저자: 周皇仁, 理財周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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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혁명의 진짜 주인공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 → "GPU는 사고 속도, 전력은 생명력, 메모리는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
② 현재 HBM 폭발은 AI 메모리 스토리의 1장에 불과
③ 100억 개 Agent 동시 존재 시대 → 메모리 수요는 물리학·정보과학 제1원리에 기반한 강성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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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발점 — AI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① "AI가 생산함수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상전이(相變)라면, 그 파괴력은 150년 산업혁명과 동등하거나 더 크다"
② AI 진화는 지수적(Exponential), 인류 두뇌는 생리 구조상 선형적(Linear) 추론만 가능
③ "도구 업데이트 속도가 인류 학습 속도를 압도하는 세계"의 최종 형태는 현재로선 상상 불가
④ 따라서 해야 할 질문은 "15년 후 AI 종국은?" 이 아니라 "혁명이 한 걸음 전진할 때마다 물리·경제 논리가 어떻게 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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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적 유비 — 혁명의 주인공은 항상 바뀌었다
① 산업혁명: 최대 산업은 증기기관이 아니었음 → 석탄·철도·철강이 최종 승자
② 정보혁명: 최대 산업은 CPU가 아니었음 → 네트워크·데이터센터·클라우드가 최종 승자
③ AI 혁명: GPU·ASIC는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님 → 진짜 규모를 결정하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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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혁명 4단계 프레임워크

① 1단계 — AI 기건시대(基建時代) [현재]
→ GPU가 엔진, 전력이 연료, 메모리가 에너지탱크
→ GPU 없는 HBM은 유조만 있고 엔진 없는 F1 카
→ 메모리 역할: "산력(算力) 지탱" — 아직 보조 역할
→ 현재 HBM 폭발은 이 단계의 산물

② 2단계 — AI 운영기(AI Operation Era)
→ Agent·Copilot·추론 등 대량 애플리케이션 등장
→ Token 폭증 → 메모리는 단순 용량이 아닌 Context(상하문맥)
→ 메모리 역할: "단기 작업 기억" — 보조에서 작업 파트너로 격상

③ 3단계 — Agent 침투기(Agent Economy)
→ 질적 변화 시작점. Agent가 스스로 사고·도구 호출·데이터 검색·태스크 분해
→ Agent 하나하나가 독립된 기억 저장소를 필요로 함
→ 메모리 역할: "경험 축적" — 수동적 저장에서 능동적 학습 기반으로

④ 4단계 — A2A 경제시대(Agent-to-Agent Economy)
→ Agent 간 협력·거래·권한 위임·교환
→ 메모리는 "자기 기억"을 넘어 "공유 문명"을 형성
→ 메모리 역할: "AI 문명 자체를 담는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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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핵심 논거 — 왜 메모리인가

① Token-메모리 정비례 법칙
→ 100만 Token이든 100억 Token이든 대등한 메모리가 필요
→ 메모리 수요는 AI 사용량과 1:1 정비례 → "쓸수록 더 필요한" 구조

② 100억 Agent의 기억은 어디에 저장하나
→ 미래 세대에 100억 Agent가 동시 존재한다면, 각각의 연속적 기억(Continuous Memory)은 물리적 저장 공간을 요구
→ 이는 물리학·정보과학 제1원리(First Principle)에 기반한 불가피한 수요

③ Stateful 데이터의 필연성
→ AI가 A2A 경제로 진입하면 데이터의 상태(State)가 반드시 저장되어야 함
→ 인류 문명이 누적 가능했던 이유 → 지식·법률·언어·제도가 세대를 초월해 보존되었기 때문
→ AI 문명도 동일한 논리 → "문명의 본질은 개체를 초월해 공유되는 장기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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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 — GPU vs 메모리의 역할 재정의
① GPU → AI의 "사고 속도"를 결정
② 전력 → AI의 "생명력"을 결정
③ 메모리 →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
④ AI 혁명의 규모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산력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AI가 얼마나 많이 기억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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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사점 — 현재 시장에 대입하면
① 현재 HBM 투자 열풍 → 4단계 프레임으로 보면 1단계(기건시대)에 불과
② Agent 경제 본격화 시 → 메모리 수요는 현재의 수십~수백 배 확대 가능
③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키옥시아 → 장기 성장 내러티브 강화
④ HBM에 이어 DDR5·LPDDR5·NAND(KV 캐시·스토리지)까지 전방위 수혜
⑤ 메모리 산업을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해야 할 시점
⑥ GPU 중심의 AI 투자 시각 → 메모리 중심 시각으로의 전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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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 줄 요약
AI 혁명 4단계(기건→운영→Agent 침투→A2A 경제) 프레임에서 메모리 역할은 "산력 보조"에서 "AI 문명의 저장소"로 격상. Token 폭증과 100억 Agent 시대 → 메모리 수요는 물리학 제1원리에 기반한 강성 수요. 현재 HBM 폭발은 1장에 불과하며, 메모리 산업은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 필요. "GPU는 사고 속도, 메모리는 AI 문명의 두께를 결정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4700011-430502

#AI #메모리 #HBM #Agent경제 #반도체 #DRAM #NAND #A2A
[뉴스] CXMT(창신커지) 2026 상반기 실적, IPO 가이던스 대폭 상회 — DDR5·서버향이 견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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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상반기 매출 1,503.1억 위안,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으로 IPO 가이던스 상단(1,200억·570억)을 각각 +25.3%·+36.1% 상회
② 2분기가 실적을 견인 — 매출 995.1억(QoQ +95.9%)·순이익 528.4억(QoQ +113.4%)로 가속
③ 서버향 DRAM·DDR5 가격 강세와 출하 증가,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이 서프라이즈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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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상반기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도 787.9억 위안으로, 일회성 요인을 배제해도 본업 기반 호실적 확인
② 1분기 매출 508.0억·순이익 247.6억에서 2분기 매출 995.1억·순이익 528.4억으로 분기 매출·이익이 나란히 2배 안팎 급증
③ 높은 가동률을 유지한 가운데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가 서버용 DRAM 주문을 크게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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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5월 증권신고서(招股书)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격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DDR5 현물·계약가가 예상보다 강세를 지속하며 ASP 상승폭이 가정을 상회
② 창신커지는 중국 유일·세계 4위 DRAM IDM으로, 7월 27일 커촹반 상장(공모가 8.66위안, 초과배정 포함 약 666억 위안 조달) 직후 첫 반기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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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중국 내 DRAM 자급·서버향 수요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기존 메모리 3강과의 서버 DRAM·DDR5 경쟁 심화 가능성으로 해석 가능
② 국산 DRAM 증설은 중국 반도체 장비·소재 밸류체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으나, 글로벌 서버 DRAM 공급 확대는 중장기 판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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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CXMT가 IPO 가이던스를 25~36% 넘어서는 상반기 실적을 내며 중국발 서버 DRAM·DDR5 굴기를 실적으로 입증, 메모리 경쟁 구도의 변수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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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DRAM #메모리 #DDR5 #서버메모리 #CXMT #창신커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블룸버그 "DRAM 공급부족 2030년까지 지속 가능"…대만 난야테크·윈본드 수혜 전망
2026.09.16 | 經濟日報

핵심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는 한 DRAM 공급부족은 최소 2027년, 최악의 경우 2029~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순환 반등이 아니라 AI가 촉발한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수급 변화로 평가된다. 대만 난야테크놀로지와 윈본드가 이 국면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지목됐다

주요 내용
• 블룸버그: HBM 1비트 생산에 필요한 실리콘 웨이퍼가 일반 DRAM의 3~4배에 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범용 DRAM 캐파 잠식
• 현재 증설 계획대로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은 최소 2028년, 신규 팹 지연 시 더 늦어질 수 있음
• 구글·아마존·MS·메타·스페이스X·오라클 등 빅테크 2027년 자본지출 확대 전망이 HBM·서버용 DDR5 수요 동반 견인
• 난야테크: 올해 1분기 DRAM 평균판매가 전분기 대비 70% 이상 급등, 5A 신팹에 2026~2029년 최대 3,466억 대만달러 투자
• 윈본드: 가오슝팹 월 생산능력 1.5만장→2.4만장 확대 목표, 고객사와 2029~2030년 장기공급 협의 진행 중

시장 포인트
AI 서버용 HBM 수요 급증이 범용 DRAM 생산능력을 구조적으로 잠식하면서 DDR5·DDR4·LPDDR 전반의 공급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 이는 전방산업의 메모리 조달비용 상승 압력과 함께, 대만 후발 DRAM 업체들의 캐파 증설·장기공급 계약 확대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재편 신호로 향후 메모리 가격 추이와 빅테크 CAPEX 집행 속도를 주시할 필요

관련 산업
반도체 · 메모리 · AI 인프라

관련 기업
난야테크놀로지 · 윈본드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756855?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DRAM #HBM #메모리반도체 #난야테크 #윈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