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4K subscribers
9.71K photos
80 videos
439 files
20.2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예탁금 100조 깨졌구나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3가지 촉매를 기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4분기 중 OEM·ODM 대상 가격을 인상할 전망. 그동안 대부분 업체들의 인상은 유통채널 중심이었으나, 삼성전기 기준 유통채널 비중은 10%대인 반면 직납 비중은 80%대. 선두업체에는 직납가격의 움직임이 이익 추정치 상향에 더욱 중요

통상 4분기는 전장용 MLCC 판가 협상 시기로, 이를 레버리지로 여타 OEM 가격 인상을 추진하기에 적절한 시점. 최근 대형 OEM들은 공급 리스크 헷지를 위해 LTA를 요구하며 높은 가격 조건을 선제 제시 중.

다음 국면에서 세 가지 촉매에 주목

①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가 사실상 처음으로 온기 반영되는 3분기 수익성. 일부 가격 인상만으로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첫 분기이며, 이러한 '가격 레버리지'가 확인될 경우 '27년, '28년 이익 눈높이 상향의 촉매가 될 것

② 4분기 직납가격 인상 시 이후 체결되는 LTA 가격 역시 더욱 높아질 가능성. 향후 LTA에는 '27년 물량이 상당 부분 포함될 전망으로, 우호적 가격으로 확보한 물량은 '27년 이익에 직접 기여. 참고로 삼성전기는 '27년 Capa.의 약 60%를 LTA로 확보할 계획

③ Murata의 유통채널 가격 인상 가능성. 가격 인상에 매우 보수적인 Murata가 올린다는 것 자체가 수급 타이트의 신호이며, 과거 경험상 유통채널 인상은 직납 고객에 집중하겠다는 의미가 강함. 이 경우 유통채널 공급 여건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후발 업체들의 인상 스탠스도 한층 공격적으로 전환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bE8JG>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0618?rc=N&ntype=RANKING&sid=001
SK온, 美서 ESS 배터리 9GWh 대형 수주…계약 규모 1년 새 9배 ‘껑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0327?sid=101

양사는 협력 규모를 더 키우는 방안도 추진한다. SK온은 연내 별도 계약을 통해 네오볼타 파워 측에 추가로 9GWh 규모의 ESS용 LFP 셀을 제공할 계획이다. SK온이 셀을 공급하고, 미국 현지에 ESS 생산공장을 갖춘 네오볼타 파워가 이를 팩으로 조립해 다시 SK온에 납품하는 방식이다.

추가 계약까지 성사되면 양사가 협력하는 배터리 규모는 총 18GWh로 늘어난다. 단순 공급을 넘어 셀과 팩을 아우르는 ESS 사업 협력으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SK온은 미국 현지 생산 기반도 갖추고 있다. 단독 공장인 SK배터리아메리카를 비롯해 SK온 테네시 공장,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합작공장 HSBMA 등을 합쳐 현지 생산능력은 약 100GWh 규모다. 이번 수주를 통해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전기차 외 수요처를 확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2026.08.31 10:27:06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8조 4,729억) A0124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INDRA SISTEMAS 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스페인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Derivative Contract)
공급지역 : 스페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1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450
모더나 머크 암백신 때보다 주가는 더 아래
2026.08.31 11:28:06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0조 5,831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4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수령 예정)

제목 : ALT-B4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수령 예정

* 주요내용
1) 당사의 파트너사 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이하 MSD)로부터 마일스톤 USD 25,000,000을 수령 예정입니다.

2) MSD에 기술이전한 'ALT-B4(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가 포함된 키트루다 SC(미국 제품명: Keytruda Qlex)의 판매 마일스톤 달성에 대한 건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금액은 USD 25,000,000(약 344억원)로 전년도 매출액(연결기준 약 2,159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176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파트너사 MSD로부터 $25m(약 344억원)의 판매 마일스톤을 수령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판매 마일스톤은 파트너제품 Keytruda Qlex의 매출에 따라 첫 번째로 수령하는 마일스톤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MSD는 올해 상반기 $590m(약 8,121억원)의 Keytruda Qlex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고, 내년까지 키트루다의 30~40%를 SC로 전환하는데 자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176
알테오젠은 “이번 마일스톤은 라이선스 계약에 포함된 총 10억 달러 규모의 판매 마일스톤(sales milestone) 중 최초로 달성한 것”이라며 “기존 임상·허가 등 개발 단계의 수익과 달리,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판매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2년내에 10억달러 수령 기대
✍️ “AI 투자에 PCB도 품귀”… 기판업계 증설에도 소재·생산능력 ‘병목’

✅ 관련 섹터: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 AI 서버·고속 네트워크용 고다층 PCB 수요 급증
- 이수페타시스 추가 증설… 주요 업체 실적·판가 동반 상승
- CCL도 공급난 확산… 납기 늘고 소재 가격까지 급등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31/IBWPVT23KNB3REYEBZOBLDLJNQ
삼성SDI, 3조 잭팟…세계 1위 선그로우에 LFP 배터리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1위 업체인 선그로우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3조원 이상 규모로 파악된다.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 선그로우 전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도 구축한다. 관련 장비 발주도 시작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선그로우,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조율한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2개 회사는 4분기 중 본계약에 마침표를 찍는다.

연간 공급 규모 10GWh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5000억원에 달한다. 3년 계약 규모는 최소 3조원으로 추산한다. 계약 종료 후 연장 카드가 살아있어 실제 공급 물량은 더 높아진다.
2026.08.31 16:52:18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1,779억) A226950
보고서명: 전환주식의전환청구권행사 (전환우선주)

행사주식 : 1,166,430주
전체대비 : 5.06%

* 일별 청구내역
(전환 상장일/ 청구주식수/ 전환가액)
2026-09-15/ 1,166,430주/ 57,916원/ 전환우선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690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6950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_산업리포트_260901.pdf
537.2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2027년 추정치 상향 구간 진입

1. 2027년 DRAM·NAND가 주요 CSP CapEx의 68% 차지 전망
- 주요 CSP 전체 CapEx는 2026년 YoY +98%, 2027년 추가 +50% 증가 전망
- DRAM과 NAND 비중은 2026년 47%에서 2027년 68%까지 상승
- 서버 DRAM 계약가격은 2026년 YoY 약 +270%, eSSD는 +235% 상승하고 2027년 HBM에 힘입어 추가 상승 지속

2. 공급망 병목의 위치가 이동할 수는 있어도 병목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 메모리 가격과 공급 부담이 임계점에 접근하며 고객사들의 메모리 아키텍처 최적화 본격화
- 제한적 공급과 높은 가격 하에서도 시스템당 메모리 탑재량과 비용을 낮춰 AI 서버 목표 출하량을 유지하려는 것
- 다만 한쪽 병목을 완화하면 다른 쪽에서 새로운 병목 발생
- 동일한 96개 DRAM 다이 사용 시 12-Hi × 8 stacks에서 8-Hi × 12 stacks로 전환하면 베이스 다이와 HBM 패키지 수가 50% 증가
- 이 경우 베이스 다이 파운드리 CAPA와 패키징이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3. 2027년 추정치 상향 필요, 주가도 이에 따라 상승 전망
- 2027년 메모리 업체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이 필요하며 주가도 재차 상승 구간 진입 전망
- 선단공정 전환과 하반기 신규 팹 램프업에 따른 bit 증가에도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P와 Q 동반 상향 예상
- HBM4 계약 구체화와 CSP의 차년도 AI 투자·서버 구매 계획 가시성 확대로 2027년 실적 눈높이가 9~10월 본격 조정될 전망
- HBM4 공급 계약 확정 이후 컨벤셔널 DRAM CAPA allocation 역시 추가 가격 상승 동력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