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엔진 「엔진, SMR 증설: FDC 시장 개화를 안내!」
☞ https://bit.ly/4io1jI2
> 꼭지
- 대형 DC 발전 엔진과 SMR 주기기 생산설비 구축 CAPEX 결정
- 현 3.0GW → 2030년 7.2GW 목표
- 신공장 증설 배경: AI DC 수요
- 소결: 2029~2030년에 1조원대 영업이익 붙여야 함
> 특이점들: 증설, 생산
- 기대 이상의 증설: 4.2GW = 박용 0.9GW + 발전 3.3GW
- 발전엔진 납품은 사실상 0.2 → 4.0GW로 납품 20배 증가
- 2027년 6월부터 생산 개시. 영암 HD현대엔진 보완투자로 가능
- 신공장(3GW) 완공은 2028년 5월. 2028년에 1.0GW, 2030년에 풀가동 3.0GW(3조원)
- 라인 전문화. 수익성 개선
> 특이점들: 시장, 수요
- 인콰이어리 계속 늘고 있는 중
- 박용 1등이, 이제 발전용 1등을 향해 M/S 확대
- 전기추진 시장 확대도 대응 가능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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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4io1jI2
> 꼭지
- 대형 DC 발전 엔진과 SMR 주기기 생산설비 구축 CAPEX 결정
- 현 3.0GW → 2030년 7.2GW 목표
- 신공장 증설 배경: AI DC 수요
- 소결: 2029~2030년에 1조원대 영업이익 붙여야 함
> 특이점들: 증설, 생산
- 기대 이상의 증설: 4.2GW = 박용 0.9GW + 발전 3.3GW
- 발전엔진 납품은 사실상 0.2 → 4.0GW로 납품 20배 증가
- 2027년 6월부터 생산 개시. 영암 HD현대엔진 보완투자로 가능
- 신공장(3GW) 완공은 2028년 5월. 2028년에 1.0GW, 2030년에 풀가동 3.0GW(3조원)
- 라인 전문화. 수익성 개선
> 특이점들: 시장, 수요
- 인콰이어리 계속 늘고 있는 중
- 박용 1등이, 이제 발전용 1등을 향해 M/S 확대
- FDC가 온다
- 전기추진 시장 확대도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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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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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자료PDF.저장
- 소결: 2029~2030년에 1조원대 영업이익 붙여야 함
이렇게 보면 정말 쎈건데 되게 박하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Murata MLCC 라인업 단종 공지 (2026FY)
무라타, GRM/GRJ/GRT/GXM/GXT/GCM/GCJ/GCG/ZRA 시리즈 中 일부 품번 단종 결정
→ MLCC 공급 안정화 및 여타 품번 CAPA 확대 목적
🔹 대체품 검토 및 향후 소요량 선주문 권고
🔹 주요 일정
• 승인 기한: 2027.12.31 (무응답 시 승인 간주)
• Last Time Order 마감: 2028.03.31
• 최종 출하: 2029.03.31
⚠️ LTO는 MOQ/포장단위 적용, 마감 후 추가주문 불가
⚠️ 주문취소·반품은 품질이슈 건에 한해 인정
무라타, GRM/GRJ/GRT/GXM/GXT/GCM/GCJ/GCG/ZRA 시리즈 中 일부 품번 단종 결정
→ MLCC 공급 안정화 및 여타 품번 CAPA 확대 목적
🔹 대체품 검토 및 향후 소요량 선주문 권고
🔹 주요 일정
• 승인 기한: 2027.12.31 (무응답 시 승인 간주)
• Last Time Order 마감: 2028.03.31
• 최종 출하: 2029.03.31
⚠️ LTO는 MOQ/포장단위 적용, 마감 후 추가주문 불가
⚠️ 주문취소·반품은 품질이슈 건에 한해 인정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Murata가 고마진 제품 중심의 캐파 재배치를 시작하면서, MLCC 2위 업체인 삼성전기에도 일반 규격 MLCC 단종 압력이 확산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과거 2016년 10월 TDK가 전장용 MLCC로 전환하기 위해 280개 품번 단종을 발표한 뒤 Murata도 대형 MLCC 2개 시리즈 단종에 나서며 2018년 MLCC 슈퍼사이클이 형성된 바 있음
- 업계에서는 Murata의 이번 EOL 통지가 MLCC 산업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
- 과거 2016년 10월 TDK가 전장용 MLCC로 전환하기 위해 280개 품번 단종을 발표한 뒤 Murata도 대형 MLCC 2개 시리즈 단종에 나서며 2018년 MLCC 슈퍼사이클이 형성된 바 있음
- 업계에서는 Murata의 이번 EOL 통지가 MLCC 산업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로슈의 Pegozafermin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은 DD01 vs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에 대한 분석 자료임
https://blog.naver.com/dogdum/224407568470
https://blog.naver.com/dogdum/224407568470
NAVER
【20260910】 종목분석(지투지바이오)_로슈의 Pegozafermin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은 DD01 vs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노보노디스크는 F3–F4c에 진심인 빅파마이고, 과거에 연구했던 아래의 4가지 임상이 현재는 개발 중단 상태임
- combination with gilead → 염증 관련 타깃
- VAP-1i → 전형적인 간 염증 타깃
- MARC1 → siRNA
- LXR(a) → siRNA
2. 로슈의 Afimkibart는 MASH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염증 직접 차단형 후보이고, 노보노디스크의 MASH 포트폴리오에서 부족한 직접적인 inflammatory/fibrotic MoA를 채울 수 있는 유형임
3. Pegozafermin(로슈)가 Efruxifermin(노보노디스크)/Efimosfermin(GSK)에 비해서 경쟁력이 매우 떨어지는 모습을 보임
4. 로슈는 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지방간 감소/MASH 해소/섬유화 개선/복합지표 달성 측면에서 확실하고 강력한 무기를 장착해야 앞으로 MASH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 같음
5. FGF21 계열에서 Efruxifermin(노보노디스크)/Efimosfermin(GSK)를 월등히 이겨버릴 물질은 없어 보이기 때문에 현재 데이터면에서 우수한 DD01(Zabopegdutide)를 가져올 생각도 했을것임
6. 근데, 문제는 DD01이 GLP-1/GCG 이중작용제이기 때문에 로슈의 CT-388(GLP-1/GIP)와 겹쳐서 나중에 "CT-388"의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음
7. 그렇지만, DD01의 데이터 값이 워낙 좋아서 그 자체를 가지고 MASH 신약을 만들기에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함
8. 여기서 한가지 복병이 등장하는데, 그건 바로 한미약품의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HM15211)임
9.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가 현재 진행 중인 215명 규모 Phase 2는 biopsy-confirmed MASH F1-F3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MASH 투자 가치의 승부처는 현재 진행중인 F1-F3 biopsy Phase 2에서 MASH resolution과 fibrosis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임(2026년 하반기 완료가 예정되어 있음)
10. 로슈 입장에서, 한미약품의 Phase 2의 결과 데이터(MASH resolution과 fibrosis)가 DD01보다 좋다면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선택할 것이고, 결과가 별로라면 DD01을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함
11. 노보노디스크 같은 경우는 비만의 강력한 백본(Semaglutide)을 기반으로 Efruxifermin을 추가하면 1개의 신약으로 비만과 MASH를 같이 잡을 수 있는데, 로슈는 비만용 신약 1개/MASH용 신약 1개 이런식으로 총 2개를 만들 수도 있음
12. 원래 1개의 신약에서 2개의 신약으로 늘어나면 지투지바이오 입장에서는 제형 변환을 해야 할 대상이 추가로 생긴것이기 때문에 매우 좋음
13. 지투지바이오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좋음(빅파마 너네들끼리 신나게 싸워서 이기는 편 우리편임)
- combination with gilead → 염증 관련 타깃
- VAP-1i → 전형적인 간 염증 타깃
- MARC1 → siRNA
- LXR(a) → siRNA
2. 로슈의 Afimkibart는 MASH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염증 직접 차단형 후보이고, 노보노디스크의 MASH 포트폴리오에서 부족한 직접적인 inflammatory/fibrotic MoA를 채울 수 있는 유형임
3. Pegozafermin(로슈)가 Efruxifermin(노보노디스크)/Efimosfermin(GSK)에 비해서 경쟁력이 매우 떨어지는 모습을 보임
4. 로슈는 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지방간 감소/MASH 해소/섬유화 개선/복합지표 달성 측면에서 확실하고 강력한 무기를 장착해야 앞으로 MASH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 같음
5. FGF21 계열에서 Efruxifermin(노보노디스크)/Efimosfermin(GSK)를 월등히 이겨버릴 물질은 없어 보이기 때문에 현재 데이터면에서 우수한 DD01(Zabopegdutide)를 가져올 생각도 했을것임
6. 근데, 문제는 DD01이 GLP-1/GCG 이중작용제이기 때문에 로슈의 CT-388(GLP-1/GIP)와 겹쳐서 나중에 "CT-388"의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음
7. 그렇지만, DD01의 데이터 값이 워낙 좋아서 그 자체를 가지고 MASH 신약을 만들기에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함
8. 여기서 한가지 복병이 등장하는데, 그건 바로 한미약품의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HM15211)임
9.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가 현재 진행 중인 215명 규모 Phase 2는 biopsy-confirmed MASH F1-F3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MASH 투자 가치의 승부처는 현재 진행중인 F1-F3 biopsy Phase 2에서 MASH resolution과 fibrosis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임(2026년 하반기 완료가 예정되어 있음)
10. 로슈 입장에서, 한미약품의 Phase 2의 결과 데이터(MASH resolution과 fibrosis)가 DD01보다 좋다면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를 선택할 것이고, 결과가 별로라면 DD01을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함
11. 노보노디스크 같은 경우는 비만의 강력한 백본(Semaglutide)을 기반으로 Efruxifermin을 추가하면 1개의 신약으로 비만과 MASH를 같이 잡을 수 있는데, 로슈는 비만용 신약 1개/MASH용 신약 1개 이런식으로 총 2개를 만들 수도 있음
12. 원래 1개의 신약에서 2개의 신약으로 늘어나면 지투지바이오 입장에서는 제형 변환을 해야 할 대상이 추가로 생긴것이기 때문에 매우 좋음
13. 지투지바이오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좋음(빅파마 너네들끼리 신나게 싸워서 이기는 편 우리편임)
Forwarded from 선수촌
타코가 아니고 버리또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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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MAYBE I DON'T GO FULL INTO IRAN BECAUSE OF ELECTION
*TRUMP: IRAN HAS SOME MISSILES, MOST KNOCKED OUT
*TRUMP SPEAKS IN RECORDED INTERVIEW WITH FOX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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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MAYBE I DON'T GO FULL INTO IRAN BECAUSE OF ELECTION
*TRUMP: IRAN HAS SOME MISSILES, MOST KNOCKED OUT
*TRUMP SPEAKS IN RECORDED INTERVIEW WITH FOX NEWS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저는 2021년 말의 금리인상 파동과 현재의 금리인상은 별개의 이슈라고 봅니다.
금리가 올라서 채권 가격이 매력적이게 되면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한다 이 매커니즘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2021년 말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하락장 시작은 제로금리에서 고금리(이것도 사실 옛날 생각하면 "고"가 맞나 싶긴함)로의 급격한 이동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쇼크가 중첩된 것이고
현재의 금리 인상은 금리가 어느정도 높은 상황에서 약간 더 높아지는 정도지요.
당연 금리 인상 충격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도 마찬가지로... 이미 익숙해진 것
심리적 쇼크는 그 때 보다 훨씬 적습니다.
투자 수익을 더 높게 내기 위해 이런저런 문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제로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군중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수익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개인투자자들) 전문적인 경제 이론보다 수익 자체에 집중하는 편이기에 특정 산업이나 기업의 긍정적인 미래에 더 배팅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과거와 다르게 CTA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며 특정 방향으로의 급격한 변동성이 반대 방향으로 급격히 전환되는 일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다 = 무조건 주식이 내린다는 철저하게 이론에 포커싱을 맞춘 명제라고 봅니다.
금리가 올라서 채권 가격이 매력적이게 되면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한다 이 매커니즘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2021년 말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하락장 시작은 제로금리에서 고금리(이것도 사실 옛날 생각하면 "고"가 맞나 싶긴함)로의 급격한 이동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쇼크가 중첩된 것이고
현재의 금리 인상은 금리가 어느정도 높은 상황에서 약간 더 높아지는 정도지요.
당연 금리 인상 충격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도 마찬가지로... 이미 익숙해진 것
심리적 쇼크는 그 때 보다 훨씬 적습니다.
투자 수익을 더 높게 내기 위해 이런저런 문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제로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군중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수익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개인투자자들) 전문적인 경제 이론보다 수익 자체에 집중하는 편이기에 특정 산업이나 기업의 긍정적인 미래에 더 배팅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과거와 다르게 CTA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며 특정 방향으로의 급격한 변동성이 반대 방향으로 급격히 전환되는 일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다 = 무조건 주식이 내린다는 철저하게 이론에 포커싱을 맞춘 명제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GE버노바히타치 #BWRX300 #TVA #미국 #삼성물산
<삼성물산 협력 GE 버노바 히타치, 이달 안에 美 SMR 허가 받을 듯>
- 미국 NRC는 테네시주 오크리지 클린치강 부지에 건설 예정인 TVA SMR의 건설허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12월 계획보다 일정을 앞당김
- 해당 사업은 GE 버노바 히타치가 개발한 300MW급 BWRX-300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로 안전성·환경영향 평가를 마쳤고 지난 7월 NRC 자문위원회가 건설허가를 권고
- 인허가가 완료되면 미국에서 건설허가를 받는 첫 3세대 SMR이 될 전망이며 일본 정부가 최대 400억달러, 미국 DOE가 4억달러 지원하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
- 시공은 Bechtel이 담당할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지난해 GE 버노바 히타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유럽·동남아·중동 SMR 사업의 EPC 파트너로 협력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6958
<삼성물산 협력 GE 버노바 히타치, 이달 안에 美 SMR 허가 받을 듯>
- 미국 NRC는 테네시주 오크리지 클린치강 부지에 건설 예정인 TVA SMR의 건설허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12월 계획보다 일정을 앞당김
- 해당 사업은 GE 버노바 히타치가 개발한 300MW급 BWRX-300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로 안전성·환경영향 평가를 마쳤고 지난 7월 NRC 자문위원회가 건설허가를 권고
- 인허가가 완료되면 미국에서 건설허가를 받는 첫 3세대 SMR이 될 전망이며 일본 정부가 최대 400억달러, 미국 DOE가 4억달러 지원하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
- 시공은 Bechtel이 담당할 예정이며 삼성물산은 지난해 GE 버노바 히타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유럽·동남아·중동 SMR 사업의 EPC 파트너로 협력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6958
theguru.co.kr
삼성물산 협력 GE 버노바 히타치, 이달 안에 美 SMR 허가 받을 듯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당국이 이달 중 미국·일본의 2호 투자 사업인 테네시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인허가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이 협력사로 있는 'GE 버노바 히타치(GVH)'가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스콧 버넬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 대변인은 11일 미 테네시주 지역지 '채터누가 타임스 프리 프레스'에 "오
디앤디파마텍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일본 물질특허 등록 결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18879P?sicode=01
TLY012는 미국 FDA로부터 만성췌장염과 전신경화증 등 복수의 적응증에 대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받은 바 있다. 희귀의약품 지정 시 특허권 보호와는 별도로 허가 취득 후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상당 기간 독점적 판매 권한을 보장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상업화가 가능하다. 또한 미국 FDA로부터 만성췌장염 적응증에 대한 임상 1상 IND를 승인 받았기에 임상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상태다.
회사는 TLY012의 임상 및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장 규모와 글로벌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간 섬유화증으로 개발하기 위한 IND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히 전임상 간 경변 동물 모델에서 TLY012 투여 후 간 섬유화 조직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탁월한 치료 효과를 확인한 만큼, 적응증 변경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이르면 내년 초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18879P?sicode=01
TLY012는 미국 FDA로부터 만성췌장염과 전신경화증 등 복수의 적응증에 대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받은 바 있다. 희귀의약품 지정 시 특허권 보호와는 별도로 허가 취득 후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상당 기간 독점적 판매 권한을 보장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상업화가 가능하다. 또한 미국 FDA로부터 만성췌장염 적응증에 대한 임상 1상 IND를 승인 받았기에 임상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상태다.
회사는 TLY012의 임상 및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장 규모와 글로벌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간 섬유화증으로 개발하기 위한 IND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히 전임상 간 경변 동물 모델에서 TLY012 투여 후 간 섬유화 조직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탁월한 치료 효과를 확인한 만큼, 적응증 변경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이르면 내년 초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MLCC 오후장 상승폭 확대
•다수 중형주 상한가 전환
>【MLCC概念再度拉升 昀冢科技涨超10%】午后MLCC概念再度拉升,昀冢科技涨超10%,此前双星新材涨停,风华高科、宏明电子、火炬电子、国瓷材料、三环集团快速冲高。
•다수 중형주 상한가 전환
>【MLCC概念再度拉升 昀冢科技涨超10%】午后MLCC概念再度拉升,昀冢科技涨超10%,此前双星新材涨停,风华高科、宏明电子、火炬电子、国瓷材料、三环集团快速冲高。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TLY012 관련 보도 및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지 않는 파이프라인 위주로 질의드렸고,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회사는 순항중인 것으로 보이고, 별다른 변수는 없어보이네요.
좋은 소식들 기다려보시죠.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08383661
회사는 순항중인 것으로 보이고, 별다른 변수는 없어보이네요.
좋은 소식들 기다려보시죠.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0838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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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8. [디앤디파마텍] 주요 현안들에 대한 IR 팀과의 소통(260911)
후원 채널 : https://litt.ly/nukestrat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Madrigal Pharmaceuticals은 제12회 연례 Cantor Fitzgerald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MASH에서 아직 긴 여정을 앞두고 있다고 언급.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진단 비율이 약 10%, 침투율이 10%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이 기회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
Rezdiffra는 2026년 2분기 매출 3억 6,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말에 49,000명 이상의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었고, 2026년 7월에는 50,000명을 돌파.
📍경영진은 MASH 시장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현재 전체 유효 시장(TAO) 규모의 약 1% 수준만 공략된 상태 언급.
📍당분간 두 자릿수 시장 성장을 예상
Wegovy가 시장에 진입한 이후에도 환자 수가 계속 늘어나 GLP-1 경쟁에 대한 초기 우려를 완화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진단 비율이 약 10%, 침투율이 10%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이 기회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
Rezdiffra는 2026년 2분기 매출 3억 6,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말에 49,000명 이상의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었고, 2026년 7월에는 50,000명을 돌파.
📍경영진은 MASH 시장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현재 전체 유효 시장(TAO) 규모의 약 1% 수준만 공략된 상태 언급.
📍당분간 두 자릿수 시장 성장을 예상
Wegovy가 시장에 진입한 이후에도 환자 수가 계속 늘어나 GLP-1 경쟁에 대한 초기 우려를 완화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Madrigal Pharmaceuticals은 제12회 연례 Cantor Fitzgerald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MASH에서 아직 긴 여정을 앞두고 있다고 언급.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진단 비율이 약 10%, 침투율이 10%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이 기회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 Rezdiffra는 2026년 2분기 매출 3억 6,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말에…
MASH 시장의 블루오션을 뜻 하는 내용들.
GLP-1 기전의 Wegovy가 경쟁 약물로 진입했으나 타겟 환자 수가 늘어나 경쟁 인식 X
GLP-1 기전의 Wegovy가 경쟁 약물로 진입했으나 타겟 환자 수가 늘어나 경쟁 인식 X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 제품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의 지난 달(8월) 블룸버그 WAC 실적이 업데이트되어 공유드립니다.
▶️ 8월 WAC: $232.3M (직전 월 대비 약 14.3% 증가)
▶️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중 점유율 약 12.7% (직전 월 10.5% 대비 2.1%p 증가)
▶️ 1~8월 누적 추정 매출액: $1,026M ($590M → MSD 발표 상반기 매출 + $436M → 블룸버그 WAC 실적) → 8개월 누적 매출로 $1 billion 초과한 것으로 추정
▶️ 8월 WAC: $232.3M (직전 월 대비 약 14.3% 증가)
▶️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중 점유율 약 12.7% (직전 월 10.5% 대비 2.1%p 증가)
▶️ 1~8월 누적 추정 매출액: $1,026M ($590M → MSD 발표 상반기 매출 + $436M → 블룸버그 WAC 실적) → 8개월 누적 매출로 $1 billion 초과한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ㄴ J code 받고 꾸준히 점유율 올라가고 있는 큐렉스.. 알테오젠도, 유한/오스코텍(라즈클루즈 + 아미반타맙 sc) 도 J code 받고 우상향 진짜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삼성전기, 2027년 MLCC 매출 8조 돌파 전망... 무라타 대규모 EOL로 시장 재편
* 2027년 MLCC 매출 8.2조 전망... 전사 매출의 절반 육박
- 팝콘뉴스 인용, 삼성전기 MLCC 매출이 2025년 4.71조 원에서 올해 6.51조 원(+38.2%), 2027년 8.24조 원으로 2년 만에 3.5조 원 폭증 전망
- 올해 공시된 AI 서버용 대형 수주만 3건, 총 1.82조 원(6월 4,540억, 7월 2,951억, 9월 1.07조 원) 달성
- 3건 모두 2027년부터 본격 공급이 시작되어 향후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캐시카우로 안착
* 상반기 가동률 91% 및 4분기 전방위 판가 인상 단행
- 1H26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MLCC 평균판매단가(ASP) 13.9% 상승, 컴포넌트 사업부 가동률 91% 기록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 글로벌 OEM·ODM을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 주도
- 범용(X5R) 25~30%, AI 서버용 고부가(X6S) 10~20% 인상하며 저마진 라인을 고부가 라인으로 빠르게 전환
* 글로벌 1위 무라타의 대규모 단종(EOL)과 공급망 재편
- 커머셜타임스에 따르면 1위 무라타가 범용·전장·RF 등 9개 제품군에 걸쳐 이례적인 대규모 EOL(단종) 통보
- 저마진·대형 구형 제품 생산을 줄이고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초소형·고용량 제품으로 캐파 집중 전략
- 글로벌 1위 업체의 구형 라인 철수로 공급 부족 심화 및 대만·중화권과 삼성전기로의 반사이익(대체 주문) 기대
AI 서버 때문에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 가동률은 이미 91%까지 찼고, 4분기부터 판가를 최대 30% 올려버리니 2027년엔 MLCC 하나로만 매출 8조 원을 찍는 그림이 나옴.
여기에 세계 1위 무라타가 돈 안 되는 구형 제품들을 무더기로 단종(EOL)시키면서 시장 전체가 고부가 위주로 싹 재편되고 있어, 가격 협상력과 실적 레버리지가 제대로 터지는 구간.
https://t.me/alphasignal_now
* 2027년 MLCC 매출 8.2조 전망... 전사 매출의 절반 육박
- 팝콘뉴스 인용, 삼성전기 MLCC 매출이 2025년 4.71조 원에서 올해 6.51조 원(+38.2%), 2027년 8.24조 원으로 2년 만에 3.5조 원 폭증 전망
- 올해 공시된 AI 서버용 대형 수주만 3건, 총 1.82조 원(6월 4,540억, 7월 2,951억, 9월 1.07조 원) 달성
- 3건 모두 2027년부터 본격 공급이 시작되어 향후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캐시카우로 안착
* 상반기 가동률 91% 및 4분기 전방위 판가 인상 단행
- 1H26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MLCC 평균판매단가(ASP) 13.9% 상승, 컴포넌트 사업부 가동률 91% 기록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 글로벌 OEM·ODM을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 주도
- 범용(X5R) 25~30%, AI 서버용 고부가(X6S) 10~20% 인상하며 저마진 라인을 고부가 라인으로 빠르게 전환
* 글로벌 1위 무라타의 대규모 단종(EOL)과 공급망 재편
- 커머셜타임스에 따르면 1위 무라타가 범용·전장·RF 등 9개 제품군에 걸쳐 이례적인 대규모 EOL(단종) 통보
- 저마진·대형 구형 제품 생산을 줄이고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초소형·고용량 제품으로 캐파 집중 전략
- 글로벌 1위 업체의 구형 라인 철수로 공급 부족 심화 및 대만·중화권과 삼성전기로의 반사이익(대체 주문) 기대
AI 서버 때문에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 가동률은 이미 91%까지 찼고, 4분기부터 판가를 최대 30% 올려버리니 2027년엔 MLCC 하나로만 매출 8조 원을 찍는 그림이 나옴.
여기에 세계 1위 무라타가 돈 안 되는 구형 제품들을 무더기로 단종(EOL)시키면서 시장 전체가 고부가 위주로 싹 재편되고 있어, 가격 협상력과 실적 레버리지가 제대로 터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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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UBS가 뉴스케일파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6달러로 하향 조정.
UBS는 뉴스케일의 원자로 건설에 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확정된 고객 계약이 부족한 점, 2028년까지 약 7억 달러의 현금 소진이 예상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또한 2030년까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8년 착공에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1건에 그칠 것으로 예상.
UBS는 뉴스케일의 원자로 건설에 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확정된 고객 계약이 부족한 점, 2028년까지 약 7억 달러의 현금 소진이 예상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또한 2030년까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8년 착공에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1건에 그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