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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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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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기획 2부] 먼저 온 미래 - 디지털 경제, 'SMR'이 책임진다 with. 김형대 경희대 원자력공학 교수
KBS 1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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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① 샘 올트먼이 미국 청문회에서 AI 전력 수요가 병목이라고 밝힐 만큼 미국은 절실한 상황이며, 대미 투자 협정에도 대형 원전 다수 건설 요구가 포함될 정도로 전력이 핵심 변수가 됐다
② 빅테크의 AI 완성 3단계(트레이닝→반도체→전력) 중 전력만 막혀 있어, 배터리·가스터빈 등 대체재로는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파이브나인(99.999%)' 수준의 신뢰도를 감당할 수 없어 원전이 사실상 유일한 해법으로 부상했다
③ 한국은 원자로 제작부터 밸브 등 부품까지 응축된 SMR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테라파워(빌게이츠) 등 해외 SMR 사업자들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다
④ SMR은 68종에 달하는 액티브 설계가 난립하는 초기 단계로 아직 표준화·상용화 실증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자동차 산업 초기 1,000여 개 업체가 포드의 양산 표준화 이후 100개 이하로 줄어든 것과 유사한 재편 과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⑤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반 물 냉각형 SMR의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나, 원천기술은 미국에서 도입된 것이어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논의 등 지적재산권·신뢰관계 이슈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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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이 원전에 절실해진 배경
① 샘 올트먼이 청문회에서 AI 모델 최적화는 다 됐지만 전력 때문에 막혔다고 발언
② 미국의 대미 투자 요구 1호가 텍사스 반도체(NCR 언급) 관련 화력발전 및 대형원전 18기 요구로 이어짐
③ 미국 자력으로는 전력 병목을 빠르게 해소하지 못해 우방국인 한국·일본에 의존하려는 상황
④ 미국은 과거 대형원전 사고 이후 대형원전 신규 건설 역량을 사실상 상실했고, 이에 대형원전과 SMR 투트랙 전략으로 병행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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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후변화와 무탄소 에너지로의 전환
① CO2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은 신재생과 원자력뿐이라는 인식이 확산
② 화력을 배제할 경우 대체재가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이 불가피한 선택지로 부상
③ 탄소세 도입 흐름 속에서 AI 산업도 전력·인프라의 탄소배출에 대한 페널티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④ 단기적으로는 가스터빈 등을 활용할 수 있지만 5년 후를 대비하려면 무탄소 전원 확보가 필수라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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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빅테크의 SMR 투자와 한국 공급망의 역할
① 빌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가 SMR 건설 허가를 받아 실제 착공 단계(초도기)에 진입
② 테라파워를 포함한 SMR 사업자들이 부품·밸브 등 생태계가 응축된 한국 공급망을 찾고 있음
③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메이저 컴포넌트 기업들이 SMR 공급망에 참여할 가능성이 거론되나 구체적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④ 국내 건설업종은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관리(EPC 성격)까지 맡으려는 움직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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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데이터센터가 원전을 필요로 하는 이유
① 데이터센터는 연간 가동률 99.999%(파이브나인) 수준의 신뢰도를 요구하며, 허용 정지시간은 연 약 15분에 불과
②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배터리만으로 이 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③ 미국의 뉴클리어컴퍼니·홀텍 등이 대형원전과 SMR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음
④ 미국 내 SMR·원전 투자는 정부 투자 비중이 크며, 한국·일본을 투자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구조로 진행 중(일본은 이미 SMR 쪽으로 투자 송금 완료, 한국은 가스터빈 우선 검토 후 SMR 논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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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MR 기술의 현황과 불확실성
① SMR은 대형원전의 여러 컴포넌트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형으로 통합해 부품 수와 누수(릭) 위험을 줄이고 공장 모듈화로 건설 속도를 높이는 설계 철학을 가짐
② 전 세계적으로 액티브(사업화 지향) 설계만 68종에 달할 만큼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은 초기 단계
③ 기술 개발은 끝났지만 실증·상업화·사업화 단계는 아직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첫 초도 플랜트를 누가 먼저 완성하느냐가 관건
④ 물 기반 경수로형 SMR은 기존 가압경수로 기술을 활용해 상용화에 가까운 반면, 차세대 비(非)물 기반 SMR은 아직 기술개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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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
①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술을 내재화했고, 이를 응용한 물 기반 SMR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 보유
② 다만 원천 가압경수로 기술 자체는 자체 개발이 아닌 미국(웨스팅하우스)에서 도입한 것이어서 지재권 이슈가 잠재
③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가 미국의 핵심기술 전면 이전을 의미하진 않지만, 미·한 신뢰관계를 다지는 채널이 될 수 있다는 견해
④ SMR 설계 자체는 기존 가압경수로와 다르다는 입장이나, 미국 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아 기술적 이견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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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MR의 사업성과 안전성 논쟁
① 대형원전은 국가 주도 없이는 사업 리스크가 너무 커서 실현이 어려운 반면, SMR은 민간 자본이 감당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되어 민간 투자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목적
② SMR의 'S(Small)'에는 우라늄 장전량 축소, 자연순환 냉각 등을 통해 안전성을 원천적으로 높이려는 설계 철학이 담겨 있음
③ 대형원전 대비 SMR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설명이 '대형원전은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교수가 강조
④ 미국·캐나다 등에서도 SMR의 사업성(경제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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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AI 트레이닝·반도체 병목이 해소되며 전력이 마지막 병목으로 확인됐고, 이는 데이터센터 신뢰도(파이브나인) 요구와 결합해 무탄소·고신뢰 전원인 원전·SMR 수요로 직결되고 있다
② 미국은 대형원전 재건 역량 부재로 SMR과 대형원전 투트랙 전략을 취하며 정부 주도 투자에 한국·일본 자본과 공급망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어, 국내 원전 밸류체인(원자로 제작, 부품·밸브, 제조·납품·서비스·정비, 건설·EPC) 전반에 수주 기회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③ 다만 SMR은 68종의 설계가 경쟁 중인 초기 상용화 단계로 아직 표준화된 승자가 없고, 자동차 산업처럼 향후 대규모 재편(업체 수 급감)을 거칠 수 있어 특정 기업·기술로의 쏠림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④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미국과의 지재권·신뢰관계 정리 여부는 한국 SMR 기술의 해외 진출 확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_tjTySKOBGM

#SMR #원자력발전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탄소중립 #웨스팅하우스 #원전공급망
추석연휴 미국장 요약
- 금리에 눌리고 AI로 버티고(출처:한국경제TV)
4분기 나스닥100은 70% 확률로 상승, 평균 상승률 +6.06%

대선 2년차엔 상승 빈도 8/10회, 평균 +7.80%로 더 강한 계절성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한올바이오파마, CLE 개발 중단, 시선은 다시 핵심 적응증으로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Fact: IMVT-1402, CLE 2상 1차 평가지표 미달 → CLE 개발 중단

- 향후 전략: CLE 제외, 핵심 적응증에 선택과 집중.

- 주가 영향: 단기 투자심리 부담이나, 핵심 신약가치 훼손 제한적

이뮤노반트 발표 당일 주가 -7.4% 하락. 시가총액 약 $570mn(약 7,700억원) 감소. 한올바이오파마 당사 신약가치 산정에 CLE 적응증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단기적인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 적응증 성공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높지 않았음. (로이반트가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예정 이벤트 중 probably the smallest of these로 표현)

아쉬운 결과이긴하나 IMVT-1402 전체 파이프라인의 가치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5월 긍정적인 RA 중간결과 발표 이후 데이터 발표를 앞둔 불안감에 고점 대비 -38% 하락. D2T RA 하반기 결과 역시 시장에서 1차 지표의 통계적 유의성 달성 기대는 크지 않은 상황. 따라서 향후 RA에서 FcRn의 신규 적응증 가능성 입증 여부 및 2027년 GD, MG 후기 임상 성공으로 허가/상업화 단계 진입할 수 있는지에 집중될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6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대덕전자 : 실적 시즌 다가올수록 Peer 캐치업 전망 (IM증권)

1.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150,000원→190,000원 상향

• '27년 EPS 6,086원에 목표 P/E 31배 적용(글로벌 Peer 대비 15% 할인)

2. 펀더멘털

• 환율 하락(2Q26 1,500원→3Q26 1,410~1,420원)에도 영업이익 700억원대 계획 유지

• 환율 유지 시 800억원 이상 가능했던 셈, 펀더멘털 강화 중

• 보수적 계획 인식으로 8월 이후 Peer 대비 언더퍼폼했으나 실적 시즌 다가올수록 캐치업 기대

3. 수주 모멘텀

• 다수 고객사와 LTA·선수금 논의 중, 비유동 계약부채 68억→548억원 급증

• ABF 리드타임 최대 56주(통상 12주 상회), 톱티어는 '30년 물량 논의 중

4. 사업 부문

• FC-BGA: 광모듈·컨트롤러용 주력, 스위치용 6월 양산·수율 견조, 4Q26 신규 고객·2H27 피지컬AI 확대

• 캐파 '26년 4,500억→'27년 상반기 6,500억원(추가 확대 가능성)

• MLB: 3Q26부터 분기 500억→750억원대 증설효과, 우주항공 신규 고객 확보

• BT기판: 서버향 견조, 1H27 캐파 9,500억→1.2조원 확대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등록 후 무효심판(PGR) 2건에서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심판 대상 청구항 모두에 대해 특허성이 없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의 대상은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652호와 185호입니다.

이로써 MSD가 제기해 심리가 개시된 PGR 14건 가운데 7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부정됐습니다. 아직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나머지 7건도 이번 2건과 함께 지난 구술심리에서 다뤄졌습니다. 공통 쟁점이 있는 사건들에서 MSD에 유리한 판단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후속 결정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허 번호: 12,049,652 / 12,104,185)
안녕하세요.

구독자 10,000명을 넘겨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 먼저 올립니다.

텔레채널을 처음 개설할 때만 해도 텔레그램 채널 구독자가 이렇게 늘어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많이 봐주심에 따라 감사할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하던대로, 또 발전하는 대로 인사이트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8 14:22:25
기업명: RF머트리얼즈(시가총액: 8,113억) A327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tallife-USA
계약내용 : 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공급계약의 건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억

계약시작 : 2026-09-24
계약종료 : 2027-05-1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0.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90023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7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27260
2026.09.28 17:04:18
기업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시가총액: 1조 1,867억) A950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IGT303 미국 1/2a상 임상시험 신청)

* 임상명칭 : 건강한 자원자 및 만성 신장 질환 시험대상자에서 IGT-3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조사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위약 대조, 다기관, 제1/2a상 임상시험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Phase 1/2a Study to Investigate the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IGT-303 in Healthy Volunteers and Participants With Chronic Kidney Disease)
* 대상질환 : 만성 신장 질환(Chronic Kidney Disease, CKD)
* 임상단계 : 제1/2a상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건강한 자원자 및 만성 신장 질환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IGT-303을 단회 또는 반복 투여한 후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정맥주사(IV) 또는 피하주사(SC) 투여에 따른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고자 함.
* 임상방법 : - 건강한 자원자 및 만성 신장 질환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IGT-3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시험

- 시험은 IGT-303의 투여 용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며 안전성과 약물의 체내 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Part A에서는 약물을 1회 투여하는 단회 용량상승(SAD) 시험을 총 6개 그룹으로 진행하고, Part B에서는 일정 기간 반복 투여하는 반복 용량상승(MAD) 시험을 총 3개 그룹으로 진행함.

- 시험대상자는 IGT-303 투여군 또는 위약군에 무작위로 배정되며, IGT-303은 정맥주사(IV) 또는 피하주사(SC) 방식으로 투여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1)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IGT-303의 제1/2a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날짜이며, 미국 현지시각 기준입니다.

2) IGT-303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전에 호주, 뉴질랜드, 한국에서 제1/2a상을 임상시험을 개시하였습니다.

3)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90064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950260
2026.09.28 17:04:09
기업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시가총액: 1조 1,867억) A950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IGT427(MK8748) 마일스톤 수령 예정)

제목 : MK-8748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예정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Eyebiotech Limited (a subsidiary of Merck & Co., Inc.)

2. 기술료 수령 예정 내용
- 지난 2022년 10월 31일자로 Eyebiotech Limited에 기술수출한 MK-8748에 대한 마일스톤 달성

- 기술료 대상금액 : 미화 5,000,000달러 (약 6,800,000,000원)

- 마일스톤 달성 :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질환 대상 글로벌 임상 3상 개시

- Invoice 발행일 : 2026-09-25

3. 상기 마일스톤 대금은 미화 5,000,000달러(약 68억원)로 전년도 매출액의 100분의 10 이상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90063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950260
2026.09.28 17:21:18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11조 2,936억) A00915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패키지기판 생산시설 증설
- 패키지기판 생산 Capa 확대를 위한 증설

투자금액 : 42,700억
자본대비 : 43.6%

투자시작 : 2026-09-28
투자종료 : 2028-05-31
투자기간 : 1.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8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Forwarded from 돼지바
4조 계약해도 셀온 나오는 시장에 68억 받았다고 오르다니...
Forwarded from 돼지바
바붐온...
돼지바
바붐온...
형 이제 그만 놔줘요...